그런 부분도.. 우선은..
제대로 인지를 못해요.. 표준 개념도 그렇고..
사주도 그렇지만 주역도 그렇고..
제대로 된 게 하나도 없어요..
주역 같은거 공부를 굉장히 해도..
평생 공부를 해도..
정보차원에서 보면 제대로 된것 하나도 없어요..
경험해서.. 책 쓰는 사람도 많고..
굉장히 열심히 공부를 해요..
책에 설명은 하는데..
그런 기본적인 틀에 대한.. 원리에 대한..
필에 대한.. 이해가 없는 상태에서..
암기해서 얘기하는 거지..
우리 같은 경우는.. 잡히기 때문에..
64괘가 있으면..
현 상황에서 딱 잡으면 그중에 뭐다가 딱 나오는데..
던질 필요도 없이.. 상황을 바꿀 수도 있고..
여기서는 바꿀 수 없는 걸로 되어 있지만..
책임 때문에 못 바꾸지..
구심점이 없는데 구심점을 만들어 줄 수도 있는 거라고요..
굉장히 차이가 있는 거예요..
정보이기 때문에..
한번 구심점이 만들어지면..
계속 돌아가는 거예요..
시간이 지나가면 빠져나가는 것이 아니라..
계속 그런 현상이 지속되는 거예요..
조화를 실제로 부릴 수 있는 역량을 가진 경우는 극소수다..
대부분은 단지 이런 쾌를 알고 미리 대비하자..
이런 식에 가까운 거예요..
이런 상황에서 이런 식으로 이렇게 진행되더라..
예측 능력 같은 거를 여기서는 상당한 것으로 봐요..
성철 스님 과장되듯이 그분도 상당히 과장된 인물로 보시면 돼요..
이걸 보면 깨져 있는 걸.. 뭐..
그게 딱 잡혀져야 되는데 깨져 있는 걸..
글자를 봐도 필리으로 딱 오는데.. 어떻게 거짓말을 해..
대부분이 왜곡되어 있는걸..
주역도 여기서 강의할 사항도 아니고..
강의한다고 쉽게 될 부분도 아니지만
단지.. 활용만 하면 되는 거지..
일반적으로 그거를 머리로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에요..
이쪽이 상당히 놀라운 건 사실인데..
원리를 제대로 알고 있는 경우는 없다..
천간과 지지의 관계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정확하게 보여져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대부분은 볼 수가 없는 거야..
머리로 암기해서 이런건 이렇다 하는 건 의미가 없고..
내용에 대해서 볼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라고 보면 되요..
정보를 바꾸는 것도.. 지난번보다.. 이번에 눈으로 보니까
다들 부드러워졌잖아요..
장창환 님 “저는 그 그림이 정역팔괘 인줄 알았어요..”
정역팔괘는 밖에서 안으로 보는 것까지는 맞는데..
배열을 흩어놨는데.. 배열이 깨져가지고..
정역팔괘는 아니에요..
저도 증조부님이 쓰신 그걸 보기 전에는..
제가 많은 노력을 해가지고
많이 점프해가지고 한줄 알았는데..
우연치 않게 보게 되었어요..
원래는 로지컬 포지티브 쪽에서.. 분석철학 계통에서..
서구적인 철학에서부터 공부를 해왔기 때문에..
동양철학은 공부한 적도 없고..
상당히 논리성을 추구하고.. 이해를 바탕으로 했지만..
풍수도 우연찮게 들어가기 시작을 해가지고..
풍수는 아무것도 아니야.. 이제는..
풍수에서 역학에서 주역까지 가보니까..
상당한 거예요..
그러나 대부분 안타까운 것은..
기존에 책은 둘째치고 원리에도..
제대로 어느 정도 알고 있는 경우는 없더라..
천부경 같은 것도 소리만 요란하지 제대로 알고 있는 경우는 없더라..
그거에 대해서 풀기 위해서 모든 것을 동원하고 집중은 많이 하지만
벽을 못깨는 거요..
왜냐하면 벽을 깨려면 정보를 가져와야 되는데..
그림이나 이런 것만 있으면 다 나오거든요..
글자만 봐도.. 느낌이 오는데..
기호식으로 그림 그려져 있는 것들..
한글로 일부 몇페이지 쓰여 있는 것들도 있는데..
한글로 된건 읽지도 못하겠어요..
150년 정도 되었는데도 그런 것 같아요..
구한말 정도 되니까..
저게 인터넷에 조회해도 오래된게 없더라구..
장창환님
“초야에 묻혀있는.. 드러나지 않는.. 굳이 또 드러날 필요도 없지요..”
때가 아니면..
일제때부터 1920년 정도에 사셨으니까..
제가 막내인데다가 할아버지가..
77세로.. 68년도에 돌아가셨는데..
시기적으로 볼때 넉넉히 보면..
백에서 백오십년 정도 되지 않았나 봐요..
그걸 보면서 제가 여직까지 공부했다는게..
별수 없이 이렇게 무의식에 프로그램을 해 놓으니 확 밀려가는 거요..
본인은 자리를 잡아놓고.. 그 자리에 들어가지도 않고..
때가 아니면 아니라는 얘기지..
그 시기가 강증산도 그렇고..
그 시기에 영적인 지도자들이 수련을 많이 했던 시기 같아요..
단지 그분은 현실에 뛰어들어 한번 해보려고 했던 그런 분이고..
이분은 초야에서 거의 은둔 상태로 끝나신 분이고..
그러나 수준은 상당해요.
그걸 보기 전에는.. 그렇다면..
할아버지나 아버님에게 가르치지도 않고..
가르쳐셔 될 부분도 아니고 인연이 안되니까
그런데에 대해서 전혀 몰라요..
섣불리 가르쳐서 될 부분도 아니고..
요즘은 쉽게..
선무당들 많이 기르고 있잖아요..
평생교육원이나 이런데서
풍수강의나 주역강의, 역학강의 많이 하는데
실제 벽을 깰 수 있는 건 거의 없는 걸로 보여요..
벽을 깼다라는 걸..
저 부분을 보면서 그럴 수가 있나.. 시대를 앞서..
저 책도 막내인 나한테 와 있을 상황은 아니에요..
그런데 막내 쪽에 와 있잖아요..
장창환님 "인연이 되니까..
최치원 선생님도 25대 수운 선생한테 전해진게 동학이잖아요..
그게 인연이 그때까지 기다린 거에요.. 천년후에.. 그게 25대 직계로..
인연따라 되는 것이지.. 욕심으로 되면..
때를 기다리는 사람이..
자식한테 남겨주려고 했으면 나가서 일을 했지..
분명하는 거는 인연성 같은 것도 있고 묘한것 같아요..
이쪽 부분을 보니까..
어느 정도 많은 미스테리나 마지막 퍼즐 맞추기에서..
풍수나 주역이나 역학이나
이런 부분은 전혀 내 전공이 아니었는데..
거의 무시하다시피 했는데..
그 바람에..
기존 개념을..
스승없이 돌파를 한 셈이고..
역학에 대해서도 스승없이 끝난 셈이고..
주역도 사실은 스승 없이 끝나는 셈이 되는 거예요..
기존에 없어요.. 하나도.. 참 묘연한거 같아요..
지금 코스모피아도 느낌을 한번 가져 보세요..
좀 이제 다르지요..
구심점이 형성되기 시작을 했으니까..
장창환 님
“겁나죠.. 정보로 접근하니까.. 머리로 접근하는 사람들 하고는...”
이 부분이 대단한건 사실인 거 같아요..
딱 콘택이 되기 시작하니까..
벽이 갑자기 부드러운 어떤 에너지가..
주역도 말만 들었지..
주역에 대해 제대로 보기 시작한게 한달이나 제대로 되나..
대단하긴 한 것 같아요..
장창환 님
“공자님도 위편 삼절이라고.. 대나무 책이 세 번정도 끊어질 정도로 읽었다는데..”
그것도 벽을 깨기는 가장 어렵다..
일정한 수준이 안되면 벽을 못깨는 거요..
터득한다고 하나..
실제로 내용이나 이런 걸 제대로 이치를 터득한다는 것은..
실제로 체험을 해야 하는데..
머리로만 이해 하면서 강의하는 사람은 무지 많아요..
하나도 모르면서 암기해가지고..
2015년 2월 13일 금요일 제 138차 영적경영 프로그램에서
Miracles 김지호 선생님의 말씀을 녹취한 것입니다..
* miracles 선생님이 전생이 누구이셨는지..
알고 있었기에.. 코스모피아의 놀랍고도 빠른 진도에..
당연한 것으로 받아드렸는데..
선생님의 증조부님께서 150년 전에 이미 필링으로..
양자정보 차원에서 설계도처럼 쓰신 책을 마주하고는..
세상에 우연이 없음을 새삼 느낍니다..
때와 주인을 기다리며..
양자 정보차원에서 주역의
선천계와 후천계의 정확하고 올바른 방향성과 정보 운용으로..
인류카르마의 미스테리의 영역에..
마지막 퍼즐을 푸시는데 많은 영감을 줍니다..
선생님이 풍수를 접하게 되셨을 때..
증조부님이 이미 삼대전부터 마련해 놓으신 명당에
증조부모님.. 조부모님.. 아버님을 이장하신지 삼년이 지나고..
선생님의 어머님이 돌아가셔서 합장하신지..
2년이 되어갑니다..
miracles 선생님을 보이지 않게..
무의식에서 함께 이끌어 주시는..
선생님의 조상님께 감사드립니다..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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