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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존-글자료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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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련 방법과 통합에 관하여...</title>
			<description><![CDATA[Date : 2002-02-11 10:50:00 <br /><return /><br /><return />### 초보자를 위한 코스모피아의 수련방법에 관한 논문 ###<br /><return /><br />주제: `수련` 있어서 어떻게 개인차원의 흐름을 전체의 비젼 <br />차원의 흐름으로 끌어 올릴 것인가? <br />실제의 적합한 수련방법에 있어서는 그것은 어떠한 형식으로 <br />구현될 것인가? <br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인가? <br /><return /><br />[1] 초기의 흐름 수련 <br />코스모피아의 수련은 `흐름` 수련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br />질병과 불행 , 빈곤 , 죽음 등의 모든 문제되는 현상의 원인을 <br />베풀지 않고 쌓아두거나, 소유하려는 욕심, 용서하지 못하는 <br />응어리 등의 정체, 조화롭고 순활하지 못한 흐름의 왜곡 또는 정체 현상으로서 파악했습니다. <br />기존에 성행하던 `축기` <br />- 에너지를 모아서 몸 속을 순환시키는 - 식의 수련방법에도 <br />과감히 탈피하여 인간을 대 우주의 흐름의 한 부분으로 보고 <br />보다 더 거시적인 관점에서 흐름을 유도하고 자각, 가속시키는<br />흐름의 `순환식 시스템`을 실제적으로 수련방법에 적용을 시켰습니다. <br />가장 기본적인 수련방법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br /><return /><br />1. 먼저 이완을 한 다음 발 아래 우주가 있다고 암시합니다. - 흐름의 원리 <br />(거시적인 흐름으로의 연결과 가속을 더욱 더 원할하게 하기 <br />위하여 `은하` 나 `성운` 등 우주의 거시적인 생명체를 발 <br />아래 상정하기도 하였습니다. ) <br /><return /><br /># 실제 수련문의 예 <br />(초기의 흐름 수련의 예를 들기 위해 98년 9월 21일 김지호 님의<br />수련문을 예로 듭니다. ) <br />김지호 (cosmphia) 수련을 시작합니다. <br />김지호 (cosmphia) 마음을 편히 하세요.<br />김지호 (cosmphia) 우리의 존재는 빛입니다.<br />김지호 (cosmphia) 사랑의 빛입니다.<br />김지호 (cosmphia) 사랑의 빛이...사랑의 구름이 되어...<br />김지호 (cosmphia) 우주공간을...떠 다니고 있습니다.<br />김지호 (cosmphia) 사랑의 황금빛의 비가 되어...<br />지상으로 쏟어져 내려 오고 있습니다.<br />김지호 (cosmphia) 지상의 모든 생명체들이...<br />김지호 (cosmphia) 사랑의 빛에... 젖어.. <br />황금빛으로 빛나고 있습니다.<br />김지호 (cosmphia) 우리의 마음이 사랑의 빛에 젖어...<br />김지호 (cosmphia) 황금빛의 출렁임으로...<br />김지호 (cosmphia) 사랑의 느낌이...다가 옵니다.<br />김지호 (cosmphia) 사랑의 느낌이....출렁이면서...<br />우주공간 속으로 흩어집니다.<br />김지호 (cosmphia) 사랑의 느낌이...<br />김지호 (cosmphia) 본격적인 수련에 들어갑니다.<br />김지호 (cosmphia) 용천에서 사랑의 빛과 소리가...<br />파동치면서.. 헬릭스로 들어갑니다.<br /><return /><br />2. 그리고 조건없는 마음으로 무조건적으로 베풉니다. - 베품의 원리 <br />(주의와 집중을 효율적으로 유도하기 위해 `빛` 과 `소리`, <br />`파장` `파동` 등의 개념으로 흐름에 접근하였습니다. ) <br /><return /><br /># 실제 수련문의 예 <br />98/09/21 <br />김지호 (cosmphia) 용천에서 사랑의 빛과 소리가...<br />파동치면서.. 헬릭스로 들어갑니다.<br />김지호 (cosmphia) 그곳에서 사랑의 빛과 소리가 <br />소용돌이치면서... 연쇄적으로 증폭이 되어..<br />김지호 (cosmphia) 우주의 무수한 은하 성운 생명체들이 공명이되어...<br />김지호 (cosmphia) 메아리 치고 있습니다.<br />김지호 (cosmphia) 사랑의 빛과 소리가.. 찬란하게... <br />우주의 온누리에... 출렁이고 있습니다.<br /><return /><br />3. 그리고 한번 형성되어 가속되기 시작한 흐름은 발(용천)으로<br />부터 특정 은하나 성운으로 , 그리고 광대한 우주로 점점 더<br />양적으로 질적으로 가속이 되어 수련자는 보다 본격적으로 <br />거시적인 우주와 정보와 에너지를 공유하게 됩니다. - 가속의 원리 <br /><return /><br /># 실제 수련문의 예 <br />98/09/21<br />김지호 (cosmphia) 사랑의 빛과 소리가.. 찬란하게...<br />우주의 온누리에... 출렁이고 있습니다.<br />김지호 (cosmphia) 우주의 온누리에.. 흩어집니다.<br />김지호 (cosmphia) 사랑의 느낌의 환휘를... 느끼어 보세요...<br />김지호 (cosmphia) 사랑의 느낌이...<br /><return /><br />4. 그러한 가속과 변화의 상태에서 앞서서 말씀 드렸듯이 <br />코스모피아 수련의 `순환- 가속- 변화` 시스템에 의거하여 <br />`순환` 을 겪게 되는데, 이때 코스모피아 수련은 그 흐름을 <br />백회(머리 위쪽 정 중앙)를 통해 다시 몸 속으로 유도합니다. - 순환의 원리 <br /><return /><br /># 실제 수련문의 예 <br />98/09/21<br />김지호 (cosmphia) 사랑의 빛과 소리의 광휘를 느끼어 보세요...<br />김지호 (cosmphia) 광휘의 빛이..안드로메다 성운으로 집약이 되어...<br />김지호 (cosmphia) 백회로 쏟아집니다.<br />김지호 (cosmphia) 백회를 거처 송과선을 지나 인체 내부의 <br />모든 세포 하나 하나를 거치면서..<br />김지호 (cosmphia) 연쇄적으로 사랑의 빛이...<br />사랑의 느낌으로 증폭이 되어.<br /><return /><br />5. 백회로부터 우리 몸의 모든 부위를 거쳐 다시 발(용천)을 <br />통해 특정 은하나 성운에서 우주로 다시 흐름이 가속되는 경로를 <br />유도하게 되는데, 이러한 과정을 주기적으로 거치다보면 나중에는 <br />`자동 순환 - 가속 구조` 가 형성되게 됩니다. - 순환 &amp; 가속의 원리 <br /><return /><br /># 실제 수련문의 예<br />98/09/21<br />김지호 (cosmphia) 백회를 거쳐 송과선을 지나 인체 내부의 <br />모든 세포 하나 하나를 거치면서.. 무한히 증폭이 되어 <br />김지호 (cosmphia) 연쇄적으로 사랑의 빛이...<br />사랑의 느낌으로 증폭이 되어.<br />김지호 (cosmphia) 용천을 통해 우주의 온누리에... 흩어집니다.<br />김지호 (cosmphia) 사랑의 느낌의 환휘를...느끼어 보세요...<br /><return /><br />6. 이러한 가속적인 순환 흐름을 통해, 점점더 정보의 질과 <br />깊이가 깊어짐에 따라 수련자의 존재의 흐름 정보는 점점 더 <br />그 차원을 달리하게 됩니다. <br />빛이 진동수가 높아지면 색깔이 달라지는 것과 같습니다. <br />물론 진정한 의미에서 의식 차원의 변화 (정보의 질적인 변화)를 의미합니다.<br />일종의 완전한 `순환-가속- 변화` 의 흐름 시스템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 (차원) 변화의 원리 <br /><return /><br />7. 이렇게 해서 우리의 존재는 거시와 미시의 우주, 의식과 무의식의 <br />우주로 이어지는 ` 순환 - 가속 - 변화` 의 통합적인 흐름 시스템이 됩니다. <br />이러한 우리 존재의 정보와 에너지 구조가 이러한 `흐름 시스템` <br />으로 변화하게 되면, 여러가지 현상(변화)이 일어나게 되는데,<br />그 예는 다음과 같습니다. <br />1) 몸과 마음의 정화 상태 - 기존에 형성되어 있던 수련자의 <br />몸과 마음의 에너지 시스템이 우주의 거시적인 생명의 흐름 <br />안에 놓이게 됨으로서 동조현상이 일어나 그에 어울리지 않는 <br />에너지나 정보들은 분해되거나 사라지게 됩니다. <br />맑은 물이 계속해서 풍부하고 강하게 흐르면, 끝내는 탁한 찌꺼기나 <br />먼지들은 모두 씻겨져 남아있을 수 없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br />부정적인 마음의 상태가 긍정적으로 변화되거나, 몸의 아픈 <br />부위들이 약간의 명현반응 (변화반응)을 겪으면서 신속하게 사라집니다. <br />2) 의식과 무의식의 통합 상태 - 우리의 무의식, 잠재의식의 <br />가능성과 힘은 이미 잘 알려져 있습니다. <br />깊은 평화와 사랑 그리고 풍부한 에너지의 흐름 속에서 <br />수련자는 자연스럽게 깊은 잠재의식에 접속되는 상태가 됩니다.<br />흐름이 원활하고 풍부하게 `순환 - 가속 - 변화 ` 되고 <br />상태에서 우리는 우리 자신이 원하는 것을 쉽고 걸림없이 <br />잠재의식에 입력하고 구현할 수 가 있습니다. <br />3) 의식차원의 변화 - <br />이제까지 제한적으로 알고 있던 세계의 관점과 인식에서 벗어나<br />보다 거시적이고 통합적인 상태에서 우주를 바라볼 수가 있게 됩니다. <br />가속적이고 통합적인 흐름의 `순환` 과 `가속` 과 `변화` 가<br />자동화(정보의 파일화)되는 됨으로서, 수련자는 점점 더 <br />의식과 무의식, 몸과 마음 영혼, 주관과 객관, 창조와 파괴, <br />물질과 정신 등의 통합되는 상태에 들어가게 됩니다. <br />그리고 이러한 무한한 흐름의 `순환 - 변화 - 가속` , `통합` <br />되는 과정으로 인해 수련자는 무의식에서 뿐만이 아니라 <br />일상생활 중에서의 다양한 흐름 - 인간관계, 경제활동 - <br />여가생활 등등 - 중에서도 가속적인 의식차원의 변화를 겪게 됩니다. <br /><br /><return /># 실제 수련문의 예 <br />98/09/21<br />김지호 (cosmphia) 연속적인 흐름이 되어...<br />김지호 (cosmphia) 흐르고 있습니다.<br />김지호 (cosmphia) 의식과 무의식의 경계가 사라집니다.<br />김지호 (cosmphia) 음과 양의 한계가...<br />김지호 (cosmphia) 색과 공의 한계가... 사라집니다.<br />김지호 (cosmphia) 안과 밖의 한계가.. 사라집니다.<br />김지호 (cosmphia) 우리의 존재는 빛입니다.<br />김지호 (cosmphia) 우리의 존재는 소리입니다.<br />김지호 (cosmphia) 우리의 존재는 느낌입니다..<br />김지호 (cosmphia) 우리는 하나입니다.<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br />[2] 문 제 의 고 찰 <br /><return /><br />초기 코스모피아의 수련자들은 주로 이러한 관점과 패러다임을<br />공유하였습니다. <br />`흐름` 중심의 수련법은 많은 이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으며 <br />당시 코스모피아의 수련을 선택한 이들 중 많은 이들이 강한 <br />에너지 체험과 변화를 경험하였습니다.<br />그러나 한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br />`흐름` 이란 그 양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흐름의 `질`입니다.<br /><br />아무리 흐름이 강하다 하더라도 그 흐름을 유도하고 흐름에 <br />녹아들어있는 마음 자세가 진정한 사랑과 감사 자비 등의 <br />고차원적 가치에 바탕을 두지않은 상태에서 일어나는 흐름은 <br />오히려 정화되지 않은 호수에 깨끗하지 않은 물을 쏟아붇는 <br />것과 같은 부작용이 있습니다. <br />코스모피아의 수련은 확고한 `사랑` 과 `자비`의 이념을 모토로<br />시작되었으나 그 구체적인 적용에 있어서 개척적인 면이 <br />강했기 때문에 완전한 안정적인 시스템이 아닌 불완전한 <br />시스템으로부터 출발하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br />오히려 `만들어진 수련` 이 아닌 `만들어가는 수련` 이었음은,<br />지금까지 코스모피아의 변천과정을 살펴보면 잘 드러납니다. <br />(※참조 : 코스모피아의 `코스모피아 게시판 html 문서 - `코스모피아의 발전 과정` - 참조)<br />초기에는 기본적인 흐름의 `순환-가속-변화` 시스템에 의거하여<br />다양한 흐름의 변화가 시도되었었고 , 뒤에는 앞에서 부족했던 <br />`마음의 깊은 부분`에 관한 통찰과 해결이 강화됩니다. <br />위의 `코스모피아의 발전과정` 글 중 `마음열기 단계 ` 내용 참조 ) <br />사랑과 자비의 정신적, 실천적 모토가 수련자의 의식깊은 <br />곳으로부터 각인되고 자각되고 작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br />실제 에너지 흐름은 양과 속도적으로 대단히 강화되었으나 <br />그러한 깊은 의식적인 부분에서의 참된 가치체험의 부재 - <br />사랑, 믿음 등의 - 로 인하여 실제와 수련, 이상과 현실적 <br />구현에 있어서 수련자 마다의 개인적인 한계와 벽에 부딪히게 됩니다. <br />이 과정에서 끝까지 강인한 의지와 신념으로 밀고 나가신 분들도<br />있었으나 많은 수련자들이 코스모피아 수련의 진정한 가치를 <br />제대로 적응,소화하지 못하고 정체되는 모호한 현상이 발생했었습니다. <br />앞서서 말씀드렸듯이, 코스모피아 수련은 `창조 되어가는 수련`<br />이라는 모토 아래, 대략적,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br />변화과정을 겪게 됩니다. <br />1단계 - `흐름` 의 단계 : 에너지의 질보다 양과 세기가 중요시 됨. <br />2단계 - `흐름의 테크닉과 고도화의 단계 : 흐름의 다양한 적용<br />과 기술, 능력등이 중요시됨<br />3단계 - 마음열기 : 흐름의 양이나 세기가 아닌 진정한 마음과<br />사랑의 깊이 `마음이 얼마나 열렸나` 가 중요시 됨<br />4단계 - 사랑하기 : 흐름의 양도 , 세기도 아닌, 테크닉도 아닌<br />실제로 얼마나 적극적으로 믿고 사랑하는가?<br />사랑을 체험할 수 있는가? 가 중요시 됨. <br />5단계 - 인류의 카르마 문제 해결 진입단계 :<br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은 다릅니다. <br />실제의 문제해결차원으로 들어가서 개인의 차원을 넘어 <br />집단 의식 차원의 문제 해결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br />실제로 개인과 집단의 문제를 현실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중요시<br />됩니다. <br />(보다 자세한 글은, 앞서 소개해드린 참조글 김지호님의 <br />`코스모피아의 발전단계` 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br />위의 대략적인 요약내용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코스모피아의 <br />수련은 단순히 흐름의 세기와 양, 태크닉의 차원을 넘어 <br />실제의 질적인 차원으로 깊이 진입해 들어가게 됩니다. <br />진정한 의미에서 가속의 시작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br />( 참고로, 현재 시점에 와서는 발전과정의 5단계서 한 층 더 <br />깊이 들어가 코스모피아의 참된 가치 - 사랑 창조 풍요 - 등을 <br />현실과 물질적인 차원으로 구체적으로 구현해가는 실질적 <br />구현 단계에 접어들어 있습니다. ) <br />그러나 제가 이 논문에서 다루고자 하는 것은 `코스모피아의 <br />전체 역사` 의 세부적 사항이라기 보다는 코스모피아의 근간의<br />이루는 중요한 한 부분이라 할 수 있는 `체계화된 수련방법` <br />에 대한 고찰과 통합, 구체화의 시도이므로 위의 부분에 대한 <br />보다 깊은 내용은 다음 기회에 다루기로 하겠습니다. <br /><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br />[3] 흐 름 의 통 합 <br />위에서 예로 말씀드린 `코스모피아의 발전과정`에서 2단계 <br />이후 초기적인 베품의 `흐름` 방식(개인적) 은 차츰 시들어진 <br />것처럼 일편 보일 수도 있으나 오히려, 그것은 보다 내면적이<br />고 통합적 실제 의식 차원에서 보면 `코스모피아의 발전과정 <br />5단계`가 하나의 통합적인 기초 단위의 `차원변화 흐름`으로서<br />실제로 전체차원에서의 차원 변화 흐름은 더욱 더 가속된 <br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br />사실상 `순환`되고 `가속`되고, `변화`되는 것은 무엇이든지 <br />`흐름` 이라 할 수 있으며 이러한 `흐름`의 의미가 코스모피아<br />수련에서 말하는 보다 진정한 의미의 포괄적인 `흐름` 이라고<br />할 수 있습니다. <br />예를 들어 인류의 역사도 하나의 `흐름`이며, 별들의 순환과 <br />계절의 주기도 하나의 흐름입니다. <br />인간의 생의 변천과 생과 사의 흐름도 하나의 흐름이며,<br />의식차원의 변화도 하나의 흐름입니다. <br />우주의 시작과 끝 과 그 과정도 하나의 흐름입니다.<br />미시과 거시의 흐름, 의식과 무의식의 흐름, 부분과 전체간의 <br />상호 흐름, 주관과 객관의 변화 흐름 이 모든 흐름은 또한 <br />하나로 통합되는 절대적인 `흐름`입니다. <br />`창조` 는 `흐름`속에서 구현됩니다. <br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자면 완전한 창조는 완전한 흐름 즉, <br />`통합된 흐름` 속에서 구현됩니다. <br />여기에서의 `통합`된 흐름은 물질과 정신, 현실과 이상 <br />그리고 존재의 다양한 측면의 통합까지도 포함합니다.)<br />코스모피아는 `흐름` 을 수련 방법의 기본체계로 하고, 흐름의<br />변화-순환-가속을 추구하여 왔으나 흐름의 통합부분에 있어서<br />는 아직 초보적인 단계라 할 수 있었습니다. <br />(인류문명은 시대는 이제 모든 것이 `통합`되는 시대로 점점<br />더 가속적으로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br />다양성이라 할 수 있는 개성은 더욱 더 분명해지고 <br />다양해지면서도, 이 모든 것이 오히려 거부할 수 없는 <br />통합과 조화, 창조의 흐름을 타고 있습니다.)<br />코스모피아의 수련방법 또한 진정한 현실적인 결실을 얻어내기<br />위해서는 이제 과거와 현재 미래의 모든 흐름의 단계와 차원이<br />통합되어야 할 때가 왔으며 이 논문에서 제가 다루고 구체적으로 <br />통합된 결과를 이끌어내고자하는 부분도 바로 이러한 부분입니다. <br /><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br />[4] 왜 통합되어야 하는가?<br />`수련방법`은 구체적 이어야 합니다. <br />그리고 명료하고 정확해야 합니다.<br />그리고 현실과 모순되지 않아야 합니다.<br />(수련방법과 현실은 서로 아교바른 나무처럼 한 몸으로 <br />잘 접합되어야 합니다.)<br />초기단계의 `흐름`수련은 그 탁월한 효과와 강도에도 불구하고 <br />사실상 진정으로 현실적으로 적용 되지는 못했습니다. <br />그 중 제가 생각하는 하나의 모순되는 요인은 `베푸는 대상`에<br />관한 것이었습니다<br />예를 들어, 코스모피아의 모토라고 할 수 있는 `사랑` 의 차원은<br />[ 사랑하는 대상에 대한 규정 ] 과 관련해 단계적으로 다음과<br />같이 변천, 발전해왔습니다. <br />│<br />│ 1. 나 ------> 상대방 <br />│ <br />│ 사랑합니다. 무조건적으로 <br />│ 베품을 받는,받아야하는 대상(동정의 대상) <br />│<br />│<br />│ 2. 나 --------> 상대방 <br />│ <br />│ 사랑합니다. 능력은 있으나 <br />│ 도움을 받는 대상 (빈곤한 대상) <br />│<br />│<br />│ 3. 나 ----------> 상대방 <br />│<br />│ 사랑합니다. 무한능력자로서 <br />│ 나와 동등한 대상 (감사와 사랑과 존경의 대상) <br />│ <br />│ <br />│ 4. 나 ------------> 상대방 <br />│<br />│ 사랑합니다. 사랑과 조화속에서 <br />│<br />│ 함께 창조해가는 대상 ( 대등한 창조주체,책임자,관리자)<br />∇ <br />이러한 사랑의 차원변화 속에서<br />초기의 `흐름` 은 베푸는 대상을 필요로 하는 흐름이었습니다. <br />`베푸는 나`와 `베품을 받는 대상(자)` 이 있어야 했으며,<br />이러한 사고방식은 자연스럽게, `베품을 받는 대상` 대한 <br />한계적인 `규정` 을 유도했습니다.<br />지배와 피지배의 관계, 또한 교묘하게 이루어 졌으며 진정으로 <br />`사랑`과 `풍요`. `화합`과 `조화` 의 지속적, 실제적 현실을 <br />창조하기에는 부족했습니다. <br />그러나, 코스모피아가 지속적으로 변화, 발전해가는 단계에서 <br />이러한 부분의 문제 또한 공개적으로 토론되었고, 자체적인 <br />차원변화(진화흐름)에 의해 초기의 흐름 수련 방식에서 <br />자연스럽게 `마음열기`, `진정으로 사랑하기` 등의 의식차원 <br />중심의 수련방식으로 이동(변화)되게 되었습니다.<br />이런 차원 변화의 과정에서 실제로 많은 발전이 있었고 <br />많은 문제가 실제적으로 해결이 된 것은 사실이나, 다른 한쪽 <br />부분에서는 뒤따라오는 분들의 `흐름`에 대한 실제 적용과 이해<br />부족 즉, 초기단계의 `흐름 수련`과 중기 이후의 `의식차원 <br />중심의 수련`이 객관적이고 일반적인 차원에서의 수련방법<br />체계로 제대로 통합되지 않은 모호한 상태를 남겨두게 되었습니다. <br />그리고 이러한 모호한 상태를 해결하고 창조적인 관점 안에서 <br />분명히 하는 부분도 또 한번의 차원변화라고 생각합니다. <br />이제 흐름은 통합되어야 합니다. <br />의식과 무의식 상의 흐름 뿐만 아니라, 과거와 현재의 <br />수련흐름 또한 통합되어야 합니다. <br />다음 장에서는 `어떻게 흐름을 통합할 것인가?` <br />`구체적인 수련방법은 무엇인가?` <br />에 대해 저의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다루겠습니다. <br /><br /><return /><br /><return /><br />[5] 구체적인 수련(수련의 지도) 방법 <br />코스모피아에서 인간의 존재구조를 다양한 차원의 다양한 <br />정보로 구성된 정보의 다발(File)구조로 다룹니다. <br />그러한 인간의 존재구조에 대한 전체적인 설명에 들어가려면 <br />너무 광범위 하니, 이 논문에서 제가 말하려는 바 즉, <br />`실제적인 수련의 방법`을 이끌어내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br />부분만을 다루겠습니다. <br />통합된 흐름을 실질적으로 효과적인 수련방법으로서 이끌어내고자 <br />하는 저의 의도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br />" 어떻게 하면 누구라도 부담없이 느낄 수 있는 `초보적인 <br />에너지 흐름`을 `전체의 비젼 차원의 에너지(정보)흐름`으로 <br />신속하고 완전하게 연결시킬 수 있겠는가? "<br />이러한 의문은 곧 " 어떻게 체험시킬 수 있는가? " 로 통합니다. <br />어린아이에게 `물` 에 발을 담그면서, `물`을 느껴보라고 하면 <br />어린아이들은 아주 쉽고 재미있게 `물`을 몸으로 느끼고 체험할 것입니다. <br />그러나 좀더 차원을 높이고 확장해서 `물`이 시냇물을 타고 <br />강으로 가고 거대한 바다로 흘러 들어가서 오르며 구름을 <br />만들고 내리며 비를 만들고 지하수가 되어 다시 지구의 땅 속을<br />촉촉히 적시며 흐르는 것을 느끼라고 하면 소수의 아이들<br />이외에는 대다수의 아이들은 느끼기 힘들어할 것입니다.<br />만약 여기서 더 나아가 물은 자연의 법칙에 따라서 흐르고 <br />다양한 상태로 변화하고 H2O 로 이루어졌으며 물을 이루고 <br />있는 수소원자는 우주 온누리에 퍼져 있으니 그러한 대우주와 <br />대자연의 섭리를 느껴보라고 하면, 정말 특별한 아이들 몇명 <br />-만약 있다면- 이외에는 의아한 표정으로 선생님을 뚱 하니 바라볼 것입니다. <br />물론 `생명` 의 의미는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br />`생명` 은 어려운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br />하지만 `비젼` 에 있어서는 문제가 다릅니다. <br />명확한 의도와 목적, 그리고 확고한 신념과 촛점이 뒷받침되어<br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br />그러나, 초보의 수련자에게 있어 흐름의 통합을 전수하는 <br />부분에 있어서 위의 `물`에 대한 아이들과 선생님의 예를 적용시키고자 합니다. <br />위의 예에서 선생님이 그러한 느낌과 체험을 아이들에게 <br />전하고자 할 때 답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br /><br />복잡한 지식이나, 이해가 아닌 최소한의 간결한 지식과 <br />이해에 바탕해서 쉽고 자연스러운 느낌과 체험으로부터 <br />자연스럽고 효율적인 경로를 통해 단계적으로 이들의 의식과 <br />감각을 유도한다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쉽고 자연스럽게 <br />고차원적인 물의 우주를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br />그러한 방식의 예에 힘입어 효율성을 더해 <br />`통합적 흐름의 수련방법`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br /># 1단계 는 , 에너지적으로 흐름을 느끼는 것입니다. <br />에너지 적인 흐름을 느끼는 것은 사실상, 누구든지 적합한 <br />지도 아래 조금만 노력하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br />여기서는 굳이 에너지 (정보)흐름의 질과 양을 따지지는 않습니다. <br />`베푼다.` 는 감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br />사실 이 단계에서는 `질` 보다도 `양`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br />일단 흐름의 느낌을 잡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br />그러나 인간은 본래 존재적으로 흐름의 질과 양이 따로인 <br />존재 가 아니기 때문에 흐름의 질과 양의 분리는 걱정될 만한 <br />점이 못됩니다. <br />그리고 `베푸는 관계의 대상` 을 위치적으로 명확히 하는 것.<br />즉, 촛점을 명확히 하는 것이 두변째 중요 포인트입니다. <br />다만, 다음 단계로 신속히 이행해야 합니다. <br /># 2단계 는 , 1단계의 흐름이 질과 양이 가속되고 있는 상태에서 <br />수련자에게 `지금 베풀고 있는 흐름은 진정한 사랑인가?` <br />라는 의문을 제시합니다. <br />앞에서 말한 흐름이 이미 형성되어 있는 상태이므로 초보 <br />수련자는 이 질문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br />이때, 올바른 철학 - 코스모피아에서 말하는 ` 상대방을 최고,<br />최선, 최상의 빛 으로 바라보는 것 ` - 을 제시합니다.<br />창조에 대한 원리적인 부분도 함께 제시됩니다.<br />수련자는 이러한 철학의 제시와 이해 나름대로의 소화를 통해<br />상대방 뿐만 아니라, 자신에 대한 규정 또한 재정의(정립)하게 됩니다<br />이 단계에서 흐름의 질적인 차원 변화가 급격히, 가속적으로 <br />일어나게 됩니다. <br /># 3단계 , 이때 (2단계 마지막에서) 수련자는 상대방은 최고, <br />최선, 최상의 빛의 존재임을 느끼고 실제로 체험하게 되는데 <br />더 이상 상대방은 에너지를 받아야 하는 존재가 아니므로 <br />기존의 흐름으로는 더 이상 베풀 것이 없게 됩니다. <br />기존의 대상을 규정했던 `베품의 흐름` 은 점점 힘을<br />잃고 무용화(필요성이 없어짐)되게 됩니다.<br />즉, 흐름이 점점더 사라지게 됩니다. <br />상대방은 에너지를 받아야하는 존재가 아니라 근본적으로 <br />아무런 결핍이나 부족함이 없는 최고 최상 최선의 빛의 <br />존재임을 인정했기 &#46468;문입니다. <br />이 때 일면으로는 `흐름` 의 필요성이 무용화 되고 사라지는 <br />것 같지만 이때가 중요합니다.<br />아주 중요한 `전환`의 포인트입니다. <br />실은 흐름이 약화되거나 사라진 것 같지만 차원 변화를 <br />하고 있는 상태이며 오히려 이 때야 말로 진정으로 흐름의 <br />차원변화 가속을 해야하는 진정한 흐름이 시작되는 폭발적인 <br />변화의 출발점인 것입니다. <br /># 4단계 , 1단계부터 이어진 흐름이 계속 가속화되고 <br />3단계에 이르러서는 흐름이 한계에 닿아 수련자는 흐름이 <br />무화(제로화)되는 시점에 이르게 되는데, 바로 이 때의 `무화` <br />직전의 시점에서 `마스터`(또는 `수련 진행자`)는 다음과 같은<br />비젼의 정보를 무화의 흐름상태 - 사실은 가속의 극한 상태 -<br />에 있는 수련자에게 제시해줍니다. <br />" 나와 상대방 양 주체 모두가 최고, 최선, 최상의 빛의 존재, 이다." <br />" 나와 상대방 모두가 무한 창조의 근원 주체자이며 <br />풍요와 행복의 무한 창조자다. " <br />" 나는 창조의 주체이며 관리자이며 책임자이다."<br />" 나는 빛(창조)의 필연적 무한 가속상태이다." <br />" ( ) 는 빛(창조)의 무한 가속상태이다. "<br />등등의 상대방과 나를 아우르는 비젼의 신념정보를 <br />제시(제공)해주는 것입니다. <br />앞의 1 단계, 2단계, 3단계의 흐름이 무한히 가속되어 이어지고<br />변화되고 있는 상태에서 수련자는 내 자신과 상대방을 빛의 무한 <br />가속으로 규정함으로 해서, <br />※ 여기서 `빛` 이란, 사랑 평화 풍요 조화 행복 기쁨 은혜<br />감사 등이 실제로 구현되는 창조의 흐름을 말함. <br />양적으로 질적으로 이미 어느 한계치에 다달아 무화상태에서 <br />출구를 찾고 있던 흐름은 적절하고 올바른 다음 차원(비젼)의 <br />정보가 주어지는 순간 신속하게 흡수하고 소화해서 순식간에 <br />양적, 질적으로 완전히 변화되어 차원을 넘어선 무한 가속을 하게 됩니다. <br /><br />즉, 개인 존재차원의 흐름이 진정한 집단 차원의 흐름으로 <br />차원변환 되는 경이로운 시점인 것입니다. <br />좀 더 깊이 들어가면 개인과 집단과 우주가 하나의 연결된 <br />흐름으로 통합되게 되는데 이 때의 흐름은 더 이상 아무런 <br />한계가 없습니다. <br />이러한 흐름의 상태에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아 <br />그것을 입력하면 그것은 거침없이 이루어 집니다. <br />개인과 집단과 우주 간에 아무런 모순이나 갈등, 충돌이 없는 <br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br />지속적인 창조 근원의 자각에 대한 심화와 창조 과정의 냉철한 <br />관리등이 실제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br />진정한 창조가 시작되는 시점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br />------ 잠시 ~ --------------------------------------------------------------<br />비젼을 가지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br />그 것을 이루기 위한 , 이루어지기 위한 모든 제반의 조건들을<br />기필코 달성하고야 말겠다는 확고한 신념과 강인한 믿음과 <br />의지가 반드시 깊고 거대한 뿌리처럼 뒷받침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br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은 빛의 무한 가속을 느끼실 것입니다. <br />우리는 하고야 맙니다. <br />진정으로 사랑과 생명과 진리와 창조의 근원을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br />그리고 진정으로 감사하기 때문입니다. <br />확고한 의지와 신념 하에 올바른 방법과 체계를 세워가겠습니다. <br />무한한 빛의 세계를 이루어 갑니다. <br />----------------------------------------------------------------------------<br /><br /><return /><br />[6] 결 론 <br />수련이란, 어느 한 측면 만으로는 완전히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br />예를 들어 따로 시간을 내어 구체적인 방법으로 수련에 <br />집중한다 하더라도 생활 속에서 실제적으로 구현하는 것은 <br />또 다른 별개의 문제라 할 수 있습니다. <br />수련시, 깊은 상태에서 우주를 날아다니고 온 세상을 창조하고<br />있는 기분이 든다 하더라도, 실생할 속에서의 순간 순간의 <br />선택을 통해서 현실적인 구현을 하고 있는가는 좀더 차원이 <br />다른 문제입니다. <br />왜냐하면, 진정으로 우리가 말하는 현실 - 실생활, 실제 삶 - <br />속에서 우리가 추구하고 믿고 바라는 바 `사랑, 진리, 평화, <br />화합, 풍요, 행복 ` 등의 가치가 구현되기 위해서는 분리되어<br />있는 측면들의 통합 즉, 의식과 무의식 그리고 무엇보다 <br />[수련과 현실(실제 삶,생활)의 통합]이 이루어져야하기 때문입니다. <br />앞에서, 흐름 중심의 수련과, 의식차원 중심의 수련이 통합되어<br />새로운 흐름의 가속을 낳았듯이, 이러한 통합된 수련 또한 <br />보다 다양하고 실제적인 측면에서 더욱 더 냉철하게 파악되고 <br />고려되어 `현실` 과의 완전한 접합(융합)이 이루어져야 <br />----------------------------- <br />하는 것입니다. <br />이 짧은 논문을 통해 제가 그 모든 것을 다 다루지는 못합니다. <br />그러나 이 논문에서 제가 우선의 과제로 촛점을 맞춘 것은 <br />일단 `수련의 측면에서의 현실적인 통합` 이었습니다. <br />이제 우리에게 더욱더 새롭게 다가온 과제는, <br />이 `통합된 흐름의 수련` 을 실제의 현실 - 실제의 삶과 생활 - <br />에 모순과 오류없이 완전히 접합(융화)시키는 것입니다. <br />" 어떻게 하면 `통합된 흐름 수련`을 현실과 더욱 더 시너지 <br />효과를 창출하면서 융합시킬 수 있을 것인가? "<br />이 문제는 앞으로 우리 모두가 가상의 환상 세계가 아닌, <br />현실의 삶 속에서 사랑과 조화로 부대끼며 풀어가야 할 문제입니다. <br />그리고 그 길은 정체되거나, 소극적으로 풀어가는 길이 아니라<br />무한히 우리 자신이 무한한 창조근원과 사랑으로서 더욱 더 <br />믿고 받아들이고 사랑하며 감사하며 베풀고 나누며, 더욱 더 <br />적극적인 순수 의지로 무한히 창조해 나가는 실천의 길입니다.<br />창조해 가는 속에 우리 내면의 빛의 진정으로 빛날 것임을 저는<br />믿기 때문입니다. <br />살아있음에 진정으로 감사합니다. <br />2001년 3월 14일 <br /><return /><br />청주 코스모피아 작업실에서 <br />박 성 광 <br /><return /><br /><return /><br /># 감사문 <br />이 글을 쓰는데 있어서 부모님과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br />이번에는 특히 함께 코스모피아 운영에 정열과 정성을 쏟고 있는<br />신대범님과 이지영님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br />김지호님께도 감사드립니다. <br />이 짧은 논문을 읽어주신 회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br /><!--"<--></rg-script /></iframe /><br /><rg-script language="JavaScript" /></rg-script />### `역사에 걸친 총합`이론과 `확률적 선택론`<br /><return /><br />수련의 기초원리로서 우주 철학의 원리를 풀이하던 중 <br />기초 소양을 쌓기 위해 참고서적으로서 스티븐 호킹 박사의 <br />`시간의 역사` - A BRIEF HISTOY OF TIME -를 읽게 되었다. <br />읽던 중 책의 본문에서 리차드 파인먼 박사의 <br />`역사에 걸친 총합` - sum over histories-이란 이론을 <br />개략적으로 접하게 되었는데, 이 이론이 코스모피아의 <br />수련철학 중- 창조의 원리에 있어서 선택의 부분- 을 설명하고 <br />이해하는 데 적지 않은 도움을 주는 것을 발견하였다.<br />그러므로 이 이론의 개략적인 설명과 함께 코스모피아 수련의 <br />창조의 원리와의 유사적인 관계를 파악해 그 개략적인 내용과<br />결론을 글로서 정리해 올린다. <br /><return /><br /><return /><br />1. `역사에 걸친 총합` 이론 <br />여러 세대 동안 축척된 과학기술과 지식 그리고 관측기술의 <br />발달로 인해 현대 물리학은 크게는 거시의 세계(별과 태양, <br />은하, 우주구조 등)부터 작게는 미시의 세계(원자와 전자, <br />양성자와 중성자, 쿼크 이하 소립자 등)에 이르기까지 <br />가시적인 영역을 훨씬 넘어선 차원까지 다다르게 되었다. <br />거시의 세계를 탐구해 갈수록 오히려 미시세계의 법칙들 <br />- 양자역학의 이론과 법칙들 - 이 거시세계의 우주의 운동과 <br />무관하지 않게 되고 우주의 시작과 끝을 다루는 문제에 있어서는 <br />오히려 양자역학과 같은 미시세계의 이론들이 우위를 차지한다.<br />* 양자역학: 물질의 최소 단위라 할 수 있는 소립자들의 운동법칙을 다루는 학문. <br />물질의 가장 기본적인 성질을 이루는 원자의 구조를 이해하기 <br />위해서는 소립자 세계에서 물질이 가지는 파동 - 입자성의 <br />이중성을 이해하는 것이 필수불가결하다. <br />그런데 현재 밝혀진 물질의 최소 단위라 할 수 있는 소립자의 <br />세계에서는 입자들의 위치가 고정되어 있지 않고 관측되는 빛(파장)의 에너지 <br />그 자체에 의해 에너지적인 영향을 받아 속도나 위치가 변해버리는 `불확정성`을 가진다. <br />그런데 물질의 이러한 측면은 고전적인 이론으로는 그 설명이 어<br />렵다고 한다.<br />호킹박사는 거시의 우주의 역사를 설명하고 파악하기 위해서는<br />거시세계를 다루는데 대표적인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외에도 <br />불확정성의 미시세계를 다루는 기초가 되는 양자역학이 <br />필수적으로 함께 다루어져야함을 말하였고,<br /><br />그 자신의 이론과 이야기 들을 펴내는데 있어 그 외에도 여러 가지 <br />고전과 현대물리학의 뛰어난 이론들을 예로 들어 훌룡하게 설명하였다. <br />그 중 호킹박사는 "원자핵의 둘레를 돌고 있는 전자들이 어떻게 해서 <br />원자핵으로 모두 끌려들어가 붕괴되지않고 일정한 궤도가 유지될 수 있는가?" <br />라는 미시 세계의 역학적 문제에 대하여 리차드 파인먼의 `역사에 걸친 총합`<br />이라는 훌룡한 이론을 하나의 유용한 이해의 방법으로서 소개하였다. <br />리차드 파인먼 박사의 `역사에 걸친 총합` sum over histories 이론을 <br />간단히 요약해 보면 이렇다. <br />하나의 입자가 A에서 B로 가기위에서는 보통의 종래 이론에서 <br />입자는 단지 A에서 B까지(A---->B)의 하나의 경로 만을 가진다.<br />그러나 파인먼 박사의 아이디어에서는 시공간에서 입자가 <br />실제로는 하나의 역사(경로)만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br />A에서 B 까지 가능한 모든 경로를 거쳐서 가게 된다. <br />즉, 입자는 A----->B 까지의 가능한 모든 경로를 가진다. <br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입자는 물질의 이중성에 의해 파동성을 <br />띠기도 하므로, 여러 경로(역사)들 간에 서로 파동의 중첩현상이 <br />일어나 서로 이웃하는 파동들끼리 서로 합해져 보강(증폭)되거나 <br />상쇄(감소)되는 현상이 발생한다.<br />(이러한 현상은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는 파동의 속성에 의해 <br />가능하다고 여겨진다.) <br />이러한 이유에 의해 입자들의 경로가 수많은 무수한 경로의 <br />역사를 가능성의 파동으로 지닌다고 하더라도 경로(역사)들 <br />대부분은 서로 겹쳐서 상쇄되고 가능한 일정 궤도(경로)만이 <br />남게 되는데,- 나무판에 딱풀로 그림을 그리고 모래를 묻혀 <br />털어내면 그림자국만이 남듯이- 이러한 과정의 이해는 <br />"왜 원자핵 주위에 전자들이 일정한 허용된 궤도만을 돌 수 있는가?" <br />라는 문제에 대해 오류없는 답을 제공해준다. <br />즉, 입자가 A에서 B로 감에 있어서 가능한 모든 다양한 경로(파동)들의 <br />총합이 바로 A에서 B로 가는 `최종적인 결과 확률`이 되는 것이다. <br />그리고 이러한 아이디어를 수식으로 만들면 기존적 이론으로는<br />설명이 어렵던 여러 소립자들의 복잡한 궤도까지도 쉽게 <br />계산해 낼 수 가 있다고 한다. <br />파인먼 박사의 `역사에 걸친 총합 이론` 에 의하면 입자의 <br />다양한 경로들 처럼, 우주는 하나의 미래흐름만을 가지는 것이 <br />아니라 가능한 모든 흐름의 미래를 잠재적(확률적) 파동값으로서 가지고 있게 된다. <br />그리고 그러한 모든 가능성들의 파동의 총합은 `현재---->미래` 로 <br />이행하는 주된 궤도(경로)와 미래의 확률적인 상태를 결정짓는다. <br /><return /><br />----------- 참고 -----------<br /># `확률` 이라고 말하는 것은, 양자역학의 기본원리라 할 수 있는 <br />`불확정성의 원리`에 기반합니다. <br />아주 작은 소립자들의 세계에서는 관측하는 빛 자체가 하나의<br />입자나 파동으로서 소립자들에 충돌하기 때문에 그 충격으로 <br />소립자들의 위치나 속도가 변화되어 버립니다. <br />그러므로 현재의 관측기술로는 소립자의 위치나 속도를 정확하게 <br />측정할 수는 없고, 다만 수없이 많은 관측을 통해 얻은 각각의 <br />값들을 통계해서 확률적인 입자의 위치나 속도의 값을 얻어내게 됩니다. <br />즉 소립자의 세계에서는 인간의 일반적인 가시영역에서 처럼 <br />"물건이 여기 있다."라고 딱 위치와 속도를 짚어서 말할 수가 없고 <br />다만 확률적으로만 입자의 위치와 속도를 관측하고 규정할 수 가 있게 되는데 <br />이러한 발견을 정리하고 정식화한 것이 하이젠베르그의 `불확정성의 원리` 입니다. <br />`불확정성의 원리` 에 의하면 우리가 바라보고 느끼고 있는 이 물질 세계는 <br />본질적으로 100% 고정된 상(경계)을 잡을 수 없는 불확정성한 확률적 세계입니다. <br /><br /><br /><return /><br />2. 균형의 파기와 우주의 역학적 변화 흐름<br />그렇다면 이러한 양자역학의 이론들과 `역사에 걸친 총합` <br />이론이 `수련`또는 `우주철학의 원리`와 어떠한 관계가 있을까?<br />나는 파인먼 박사의 `역사에 걸친 총합` 이론에서 말하는 <br />입자들의 다양한 가능성의 경로(역사)가 우주의 시공간의 <br />변화 흐름 진행- 즉, 역사성- 에도 그대로 적용됨을 간파하였다. <br />`실상과 허상의 차이는 균형을 파기시킨다.` 는 <br />우주철학의 원리 2-3번 항의 내용이다. <br />우주는 항상 과거의 상태에서 현재를 지나 미래의 상태로 이행하고 있다. <br />(현재의 우리는 이러한 흐름에 수동적 방관자일까? 아니면 적극적 참여자일까?)<br />그것은 다음 순간으로의 끊임없는 변화의 이행(흐름)이기도 하다. <br />우주는 기존의 균형상태가 파기되므로서 다음 상태로 이행할 <br />수 가 있으며 현재에도 그러한 과정이 전 우주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br /># 그렇다면 `균형 상태의 파기` 란 무엇인가?<br />우리의 세포들은 지금 이 순간도 끊임없이 부분적인 죽음과 탄생을 <br />반복하고 있으며 바깥에 나가보면 단단해 보이는 강철 뼈대의 <br />콘크리트 건물도 보다 긴 시간의 역학적 흐름 상에서 보면 <br />서서히 혹은 빠르게 허물어져가고 있다. <br />분자 이하의 소립자 차원에서 보면 지금 이 순간도 물질을 <br />이루는 기본 입자들은 생성과 소멸을 거듭하고 있다. <br />수명이 천 만년 수 억조 이상이라도 영원할 것 같은 별들과 태양, <br />지구도 거시의 우주의 큰 시간 흐름 관점에서 바라보면 <br />지금 이 순간에도 수천 수억의 별들이 허물어져가거나 <br />새로 태어나고 있는 그 영겁의 흐름의 단편에 속하여 허물어져 가고 있다. <br />우리의 삶 또한 지금 이 순간의 현재의 균형 상태에서 <br />다음 상태로의 전적인 변화 흐름(이행)이 일어나고 있다. <br />순간 순간 어떠한 것도 본질적으로는 고정될 수 없는 <br />`기존 균형의 파기상태`를 지나 다음 상태로 이행하고 있다. <br />즉, 우주의 변화 이행(흐름)이란 동전의 양면처럼 필연적으로 <br />`기존 균형의 파기 상태`를 동반하는 역학적 변화 흐름이다. <br />그러므로 바꾸어 말하면 `균형의 파기` 란 역학적인 측면에서, <br />우주의 끊임없는 변화의 흐름 상태를 나타낸다. <br /><br /><!--"<--></rg-script /></iframe /><br /><rg-script language="JavaScript" /></rg-script /><br />3. 실상에 대한 확률적 한계 <br />" 실상과 허상의 차이는 균형을 파기시킨다." <br />그렇다면 무엇이 `실상` 이고 `허상` 이란 말인가? <br />가속적인 변화상태의 우주에서 무엇을 실상이라 할 수 있으며 <br />어떤 것을 허상이라고 할 수 있다는 말인가? <br />우주는 흐르고 있으며 끊임없이 다음 상태로 변화하고 있으므로<br />이 변화의 흐름 그 자체는 `실상` 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br />그러나 이러한 흐름조차 관측 자체의 에너지에 의해 변화되어버리는 <br />소립자처럼 고정지어 잡을 수 없는 것이기에 `확률적`이라 말할수 있다. <br />또한 그 것은 인식적인 흐름이라기보다는 실제의 역학적이며 물리적인 흐름이다. <br />`확률적` 이라는 모호한 한계는 추상적이거나 형이상학적인 측면을 <br />강조하기 보다는 오히려 실제의 우주의 역학적이며 물리적인 흐름을 <br />적나라하게 우리에게 가르쳐 준다. <br />우리는 우리의 앞날을 100% 예측할 수 없으며 그 과정 또한 <br />100% 예측할 수 없다.<br />우리의 예측 행위 자체가 하나의 확률 파동으로서 우주의 가능성의 <br />파동 함수에 양자역학적으로 간섭하여 미세하게라도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br />우리의 주관적인 관측은 우주의 다음 상태(미래)에 개입되는 <br />확률적인 가능성으로 인해 개인적이든, 집단적이든 매우 불확정성한 <br />확률적 예측 상태일 수 밖에 없다. <br />결론적으로 우리는 우주를 확률적인 한계 내에서만 관측, 예측 할 수 있다. <br /><br /><return /><br /><return /><br />4. 한계의 인식은 존재이며.. <br />뉴턴의 상대성 이론으로 인해 절대적인 공간이 깨어지고, <br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의해 시간과 공간은 합해지고 <br />-시공간- 절대적인 시간은 깨어진다. <br />마찬가지로 실상 자체가 확률적 역학흐름을 가지는 우주에서 <br />절대적인 `실상` 과 `허상`을 찾고자 하면 실패할 수 밖에 없으나 <br />- 우주는 고정된 것이 없으므로 - 확률적인 한도 내에서 범위짓고자 하면 가능하다. <br />실제로 우리는 `확률적인 한도 내에서 범위(한계)짓는 방법`을 통해서 <br />우주의 모든 역학적 흐름을 인식적으로 경험하고 있다.<br />또한 이는 생물과 비생물 모두에 적용되는 원리로서, <br />예를 들어 얕은 강물 속의 큰 바위가 강물과 확률적인 경계(한계)를 <br />가지지 않는다면 바위는 더 이상 강물과 인식적(존재적)으로든,<br />역학적으로든 구분되지 않게 된다. <br />확률적인 한계(경계)로서 그 자신을 구분해 존재하고 있던 바위는 <br />더 이상 바위 그 자신으로서 존재할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br />존재의 경계가 무너지기 때문이다. <br />예를 들어 우리가 우리의 몸을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것은 <br />`확률적인 한도내에서 우주를 한계짓는 방법` 을 통해 가능하다. <br />만약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우리 자신의 실존적인 생생한 피부촉감 대신 <br />세포들의 기저를 이루는 소립자들의 전기적인 상태나 기타 예측<br />불가능한 미지의 상태를 만지게 될지도 모른다. <br />아니면 실존적 체험 자체가 불가능해질 수도 있다.<br />`확률적인 한도 내에서 우주를 한계지음`이 없다면 <br />우리의 체험과 존재의 경계는 매우 불투명해지게 된다. <br />우리의 존재는 외부의 다른 사물과 고정된 경계가<br />사라지고 점점 더 확률적인 흐름 그 자체가 될 것이다. <br />즉, 우리는 확률적으로 `한계적인 인식` 에 의해 우주의 모든 <br />역학적인 흐름을 실존적으로 경험하고 있는 것이다. <br />사실 인류의 모든 문명과 과학은 이러한 `한계적인 인식` 에 바탕하여 세워져 있다. <br />이를 적나라하게 밝혀준 대표적인 예가 현대물리학의 시초라 할 수 있는<br />`양자역학`인데 하이젠베르그의 `불확정성의 원리`를 그 기초로 삼는다. <br />결론적으로 `한계적인 인식` 이 없다면 물질세계의 개별성이란 불가능해진다. <br />그리고 이 때의 `인식` 이란 더 이상 관찰 대상과 동떨어지거나<br />추상적인 것이 아니며 우리가 우주를 역학적으로 체험하는 기준을 <br />결정하는 실질적인 요소가 된다. <br /><br /><br /><!--"<--></rg-script /></iframe /><br />5. 확률적 실상 &amp; 인식적 실상 <br />거시의 세계에서 서로 접근하여 큰 은하가 작은 은하를 <br />흡수하는 경우가 있다. <br />이 때 일정한 거리 이상을 넘어갔을 경우 보다 거대한 힘이 <br />두 은하의 상호 인력작용을 바꾸거나 차단하지 않는 한 <br />두 은하의 충돌과 융합은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기정 사실일 것이다. <br />이러한 것을 어찌보면 `실상` 이라고 할 수 있겠으나, <br />이 `실상` 역시 보다 거대한 힘에 의하여 차단되거나 <br />변경될 확률이 최소한도라도 있으므로 이 때의 실상은 <br />결론적으로는 `확률적인 실상` 즉, `확률적 실상`이라 할 수 있다.<br />즉, 불확정성의 확률적 한도 내에서의 `실상`이다. <br />사건이 일어나기 바로 천만분의 1초 전이라 하더라도, <br />확률적으로는 흐름이 바뀔 가능성의 값은 크던 작던 <br />하나의 변수로서 존재하고 있다. <br />인간의 삶의 예에서도 `나는 죽지않아. 죽지않아.` 라고 <br />아무리 우겨도 결국 죽게 된다면 `결국 죽는다.`는 <br />사실이 `실상`이 될 것이다. <br />그러나 이 때의 실상 역시 비록 가능성이라고 하나 <br />천 억분의 일이라도 죽지 않을 확률이 있으므로 <br />- 인간사의 진실은 모두 과거의 기억이나 자료에 바탕한다.- <br />이와 같이 통상적으로는 진리와 같이 여겨지는 인식적 `실상` <br />조차도 역시 `확률적 실상`에 지나지 않는다. <br />이처럼 모든 가능한 경로들의 함수(파동)는 우주를 우리가 <br />바로 체험하는 그 순간까지도 끊임없이 관여하고 간섭하여 <br />우리가 우주를 매우 불확정하며 확률적인 상태로 체험하게 한다. <br />우주는 항상 기존 균형 상태의 파기를 통해 다음의 변화 상태로 이행하고 있다.<br />우주를 매우 불확정성하며 확률적인 시공간으로 말하고 있으나<br />이 불확정성과 확률성의 우주는 어디까지나 우리 자신의 <br />`한계적인 인식틀`에 의해 성립되는 우주다. <br />즉, `인식적 우주` , `인식적 실상의 우주` 에 다름아닌 것이다. <br />(그렇다면 이 우주에 절대적인 실상은 존재하는가?<br />이 답은 좀더 뒤에 가서 대답하겠다.)<br />그러나 이러한 `인식적 우주` 는 더 이상 주관적인 한계나 <br />관측자와 동떨어 관념에 머무르는 추상적인 우주가 아니다. <br />양자물리학에서 밝혀졌듯이 관측자의 인식은 더 이상 관측대상의 <br />변화와 무관하지 않다. <br />관측자의 관측행위는 `인식적 선택 행위`로서 어떤 수단이나 <br />도구를 써서 관측하든지 간에 일정한 에너지를 가지고 물질의 <br />소립자 차원에 간섭하여 역학적인 변화의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br />즉, 이 우주는 관찰자와 관찰 대상이 상호작용하는 우주이다.<br />`인식` 은 `선택`이다. <br />그리고 미래는 현재에 있어서 확률적이며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차원)이다. <br />설사, 다음 순간 어떠한 상태가 될 것이라는 것이 100% 뻔한 <br />일이라하더라도 확률과 가능성의 차원에서 볼 때는 그렇게 되지 않을 수도 있다. <br />즉, 비록 확률적이며 수치적인 가능성이기는 하나 분명히 <br />그러한 가능성의 경로값 - 변화의 가능성-을 가진다. <br />그러나 우주가 모든 변화의 가능성을 수용한다고 해서 <br />무작위적으로 무질서하게 움직이지는 않는다. <br />카오스적인 흐름조차도 시간의 흐름 속에서는 최소한의 <br />확률적인 질서(패턴)를 가진다. <br />우주는 무한한 가능성의 경로 값들을 어떻게 처리하길레 그 <br />수많은 가능성들의 혼돈 속에서도 중복되지 않는 조화로운 <br />질서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일까?<br /><!--"<--></rg-script /></iframe /><br /><return /><br /><rg-script language="JavaScript" /></rg-script /><br />6. 가능성의 파동함수 그리고 정보입자 <br />그렇다면 우주는 무수한 가능성의 파동들이 서로 간섭되는 <br />흐름 속에서 그러한 질서를 어떻게 구현하는가?<br />앞서 리차드 파인먼 박사의 `역사에 걸친 총합` 이론에서 <br />예를 들었듯이 하나의 입자가 A에서 B로 이동하는데 실은 <br />하나의 경로가 아니라 가능한 모든 경로가 존재할 수 있는 것처럼, <br />우주의 현재의 불완전한 균형 상태에서 미래(다음 현재)로의 <br />상태 이행(변화)은 한가지 경로 즉, 한 가지 역사만 가지고<br />있는 것이 아니라 가능한 모든 역사를 잠재적인 파동의 형태로 가지고 있다. <br />그리고 그 무수한 가능성들은 하나하나 독특한 파동값으로서 <br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는 파동의 성질로 인해 가능성의 공간에서<br />서로 중첩되거나 상쇄되어 작용할 수 있다. <br />* 일반적으로 물체는 공간상, 시간상으로 서로 겹칠수 없으나 <br />파동은 시간과 공간에 상관없이 서로 겹쳐서 존재할 수 있다. <br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 계속해서 이어져서 그 무수한 확률적인 <br />가능성(파동)들의 합 들은 또한 한 개가 아닌 여러 개의 <br />무수한 가능성의 합들을 지닐 수 있으며, 이러한 무수한 합들은<br />자연적으로 그 보다 더 무수한 확률적 최종 결과 값들을 낳는다. <br />이때 우주는 항상 셀 수 없이 무한한 `모든 가능한 결과의 값<br />(갯수)`들을 가진다. <br />그리고 이 결과 값들은 소립자의 차원에서 입자의 위치와 속도가 <br />작은 간섭에도 영향받아 변화되는 것처럼, 우주의 `가능성의 차원(영역)`에서 <br />`모든 가능한 확률적인 파동` 에 의해 간섭받아 총합적으로 항상 변화되고 있다. <br />마치 피아노의 단음들이 모여서 기본 화음을 이루고 기본 화음들이 모여서 <br />장조와 단조를 이루며 또 다시 멜로디와 결합되어서 제대로 된 음악의 <br />한 소절을 이루며 다시 소절들이 서로 연관성있게 이어져서 <br />하나의 곡을 완성하는 흐름과도 같다. <br />마지막 음표작업이 마무리되기 전까지는 셀 수 없는 수많은 <br />가능성의 경로(악보)들을 가지며 누구도 정확한 결과 상태를 <br />예측할 수는- 확률적인 결과 상태 이외에는- 없다. <br />순간 순간 모든 조건들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우주에서, <br />이러한 무수한 모든 가능한 경로의 결과 값들은 우주의 잠재적인 <br />가능성의 차원(영역)에서 순간 순간 무수히 생성되고 있을 테지만 <br />또한, 그 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무수히 소멸되고 있을 것이다. <br />이러한 가능성의 우주에서는 무수한 가능성의 확률적 결과 값들<br />하나 하나가 모두 가능성의 파동값을 가지며 우주의 역학적 <br />흐름의 과정과 결과에 간섭하며 영향을 미친다. <br />그러나 대부분의 가능성의 결과 값들은 매우 미약한 파동이라 할 수 있으며 ,<br />하나하나의 가능성의 결과 값들 또한 매우 매우 미약한 파동이라 할 수 있다. <br />가능성 그 자체는 물질 상태의 역학적 힘에 비하면 너무나 <br />미세하고 약한 추상적 파동또는 입자일뿐이기 때문이다. <br />그러나 우주는 소립자차원 이하에서는 항상 확률적인 <br />`가능성` 의 상태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br />하나하나의 가능성들의 파동 값들은 극히 미세하나 무한한 <br />가능성들의 값이 모인다면 이야기는 전혀 다르다. <br />가능성의 갯수는 실제로 한계가 없으며, 때문에 모이는 데도 <br />한계가 없으므로 만약 무한히 모인다면 모든 물질적 힘을 <br />능가하는 무한한 에너지를 지닐 수도 있기 때문이다.. <br />그 좋은 예는 `중력` 이 될 것 같다. <br /><return /><br />---------참 고 --------------------------------<br />현대의 물리학에서 밝혀진 우주를 구성하는 4대 힘은 <br />`전자기력과 약력,강력 그리고 중력`이다. <br />이 중에서 중성자와 양성자를 끌어당겨 원자핵을 이루고 있는<br />강력이 제일 강한 힘이나 중력은 제일 미세하며 약한 힘이다. <br />그러나 이 미세한 중력이 지구나 태양과 같은 하나의 별을 <br />이룰 정도로 모이면 주변의 시공간을 휘게할 정도로 가장 강한 힘이 된다. <br />전자기력 등의 힘은 + 와 - 의 극을 가짐으로 인해 서로 상쇄되어 <br />짧은 거리 이외에는 거의 힘을 쓰지 못하지만, 중력은 원거리에도 <br />감쇄되지 않고 저항없이 작용하여 우주의 질서를 이룬다. <br />이러한 중력의 성질이 중력을 우주의 근본적인 힘으로 만든다.<br />그리고 이러한 중력을 운반하는 입자를 `중력자` 라고 한다. <br />------------------------------------------<br /><return /><br />그 자체로는 미약한 힘인 `중력` 이 별들을 이룰 질량 정도로 <br />모이면 우주의 4대힘 - 중력, 강력, 약력, 전자기력- 중에서 <br />가장 강력하고 멀리까지 미치는 힘이 되는 것과도 같다. <br />그와 같이 가능성의 미세한 확률 파동이 무한히 모인다면 <br />그 모두를 초월할 수 도 있을 것이라는 것을 쉽게 추론할 수 있다. <br />가능성의 조합은 시공간적으로 어떠한 한계도 없기 때문이다.<br />그렇다면 우주는 가능한 모든 결과의 경우들을 동시에 구현하는 것일까?<br />그렇다면 가능성 하나하나는 확률적이기는 하지만 고유한 잠재적 <br />결과라고 할 수 있을텐데 그 모든 잠재적인 결과가 모두 함께 같은 시간 <br />같은 공간에 물질적으로 구현된다면 시공간이 뒤죽박죽이 되지 않겠는가? <br />- 예를 들어, 물질세계에서는 순이가 서있는 자리에 같은 <br />시간에 철수가 서있을 수 없다. <br />즉, 두 물체가 동시에 같은 시공간에 있을 수 없다. <br />그러나 파동은 같은 공간 같은 시간에 걸쳐 동시에 존재할 수 있다. -<br />시공간의 겹침에 구애받지 않는 파동의 세계에서는 상관이 없으나 <br />같은 흐름이 서로 중첩되어 존재할 수 없는 통상적인 물질의 <br />차원에서는 모든 것이 여러 개의 사진을 합성해 놓은 것처럼 <br />형상과 경계가 불분명한 이상한 세계가 될 수 도 있을 것이다. <br />이런 난점을 어떻게 해결할까?<br />다행히도 무한한 개수의 모든 가능성 들이라 하더라도 파동적인<br />특질을 지닌 일종의 파동함수이며, 파동적인 속성을 가진다는 <br />점에서 그러한 혼란은 미연에 방지될 수 있다. <br />모든 가능성들의 결과값들은 일종의 미세한 파동과 같은 상태로<br />존재할 수 있으며, 파동끼리 서로 겹치면 서로 동조되어 <br />증폭, 보강되거나 감쇄, 소멸 되어 파동의 총합적인 결과 값을<br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br />소립자들의 생성, 소멸, 변화는 아무리 빠르다 하더라도 <br />그 변화의 이행에 걸리는 시간을 갖지만 가능성의 파동함수들은<br />조건들의 변화를 반영하여 시간이 걸리지 않고 즉각적으로 변화된다. <br />-새로운 가능성의 결과값들을 시간 간격없이 즉각적으로 생성시킨다. <br />그러므로 모든 가능성의 파동 함수들은 가능성의 차원에서 <br />어떠한 소립자보다 빠른 진동수로 생성, 소멸, 상응, 융합 등의<br />과정을 이행해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br />즉, 그러한 모든 가능성의 결과(경우)들을 입자 또는 파동이라고 <br />한다면 이 우주의 어떠한 미시적인 물질입자나 파동보다도 <br />더욱더 미시적이며 미세한 확률입자 - 또는 파동- 이 될 것이다. <br />그리고 이 가능성의 입자는 `정보`- 가능성있는 확률적 결과의 내용- 를 싣고있다.<br />즉, `정보입자`또는 `정보파동` 라고 불릴 수도 있는 것이다. <br /><br /><!--"<--></rg-script /></iframe /><br /><br />7. 절대적 실상 <br />최종 결과가 나기 바로 직전까지 우주는 끊임없이 확률적인 선택을 한다. <br />여기서도 사실 우리의 한계적인 인식 이외에 `최종 결과` 란 <br />고정된 경계는 존재하지 않는다.<br />`최종 결과 상태`도 역시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 변화의<br />연속적인 흐름 상태로서 설명되어질 수는 있다.<br />무수한 차원의 무수한 가능성들 중에서 시간이 흐를 수록 <br />선택되지 않는 가능성들은 파기되어 제해지며 결국 <br />`총합된 하나의 확률적 결과` 만이 역시 확률적 실상의 <br />흐름으로서 살아있는 현실로 다가오게 된다. <br />그러나 이 때의 현실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의 원리에 의해 <br />우주의 모든 인식 주체마다 전혀 다른 시간과 공간의 우주로서 <br />경험되는 상대적 현실이다. <br />우리는 양자 역학에서의 입자의 불확정성의 원리에 의해 <br />순간 순간의 모든 경험을 확률적으로 체험하고 있다. <br /><return /><br />------------------참고----실상의 규정---------------------------------<br />예를 들어 원의 중심을 표시하기 위해 연필로 점을 찍었다고 하자. <br />그러나 연필심의 굵기가 있기 때문에, 그 점은 너비를 지닌 2차원 면이라고 할 수 있다. <br />그러므로 우리는 연필을 더 가늘게 깍아 다시 그 2차원 면의 <br />중심에 새로운 점을 찍을 수 있을 것이다. <br />그러나 여전히 그 점은 확대하면 2차원 면이 되므로, <br />연필심을 더욱더 얇게 깍아 점을 찍어야 할 것이다. <br />결국 아무리 연필심을 가늘게 깍는 과정을 반복해도 우리는 <br />중심에 점을 찍을 수가 없다. <br />우리는 다만 중심이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거나 알 수<br />있을 뿐이며 중심을 표시하기 위해서 찍은 점은 아무리 작아도<br />2차원의 면을 지니기 때문에 우리는 중심점을 찍을 수가 없다.<br />결국 원 안에 중심점을 찍기 위해서는 `확률적인 점`을 인정하고 찍을 수 밖에 없다. <b]]></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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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 철학의 보편원리....</title>
			<description><![CDATA[<p>Date : 2002-02-11 10:47:01   </p><br /><return />★ 우주 (철학)보편의 원리 <br />1. 우주는 관계로 구성되며 상대적, 융화적으로 변화한다. <br />2. 우주는 역학적인 힘을 갖는다. <br />3. 우주는 불완전하기 때문에 역사성을 띤다. <br />4. 우주는 집단적 차원을 형상화한다. <br />5. 우주는 양면성, 다양성을 띠고 일정한 틀을 통해 다른 차원으로 변화한다. <br />-----------------------------------------------------------------------<br />1. 우주는 관계로 구성되며 상대적, 융화적으로 변화한다. <br />1) 관계 :<br />잠시 여러분이 서있는, 혹은 앉아있는 바닥과의 관계를 느끼고 생각해 봅니다. <br />여러분도, 방바닥도 아닌 여러분과 방바닥의 `관계 그 자체` 를 느껴보는 것입니다.<br />관계를 가지는 두 대상이 아닌 두 대상 간의 `관계 그 자체` 가 우리가 <br />------------ <br />촛점을 맞출 목표입니다. <br />`관계 그 자체` 를 느낀다는 것` 이 핵심입니다. <br />사실상 우리가 느끼는 것은 `나` 또는 `대상` 아닌 <br />`나와 대상 간의 관계` 입니다. <br />-------------------<br />그리고 이 `관계` 는 `나` 와 `대상` 도 부분으로 포함하고 <br />있습니다.<br />우리는 `관계` 를 느끼며, 그 `관계` 에는 나의 주관적 <br />인식과 내가 느끼는 대상의 인식이 만나 일종의 `장`field 를 형성합니다. <br />그것이 우리가 느끼는 느낌의 본체입니다. <br />느끼는 `나` 도 그렇고, 내가 느끼는 대상도 <br />다양한 차원의 내용(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br />이러한 정보를 느끼는 것은 선택적입니다. <br />예를 들어, 상대방의 좋은 모습을 볼 수도(느낄 수도) 있고 <br />상대방의 나쁜 모습,부정적인 모습을 볼 수도(느낄 수도) 있습니다. <br />조금 더 관점을 바꾸어 파리의 눈에 비친 인간은 인간이 <br />인간을 보는 것과는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br />여러분이 있는 공간에 어떤 물건이나 대상이라도 좋습니다. <br />물컵이라든가 하늘이라든가 여러분이 계시는 공간의 바닥이라도 좋습니다. <br />첫번째로 `그 대상`을 잠시동안 느껴봅니다. <br />그리고 두번째로 방향을 돌려 `나 자신`을 느껴봅니다. <br />그리고 세번째로 그 대상과 나 와의 관계를 느껴봅니다. <br />나와 대상 간의 관계. `관계` 그 자체를 느낀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br />`관계 그 자체` 의 공간을 느낀다는 것은 약간의 `인식 전환`이 <br />필요한 부분이라고 봅니다. <br />내가 어떤 대상에 주의를 주거나 느끼고 있는 동안 <br />나는 그 대상과 의식적, 의도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br />우리는 의식적 뿐만이 아니라 무의식적으로도 관계를 형성하며 <br />살아갑니다. <br />사실 의식적으로 우리가 인지하고 있거나 인지할 수 있는 관계는 <br />100 % 중 1% 에도 못미친다고 할 수 있습니다. <br />우리는 항상 주변 대상물과 관계를 형성하며 살아갑니다. <br />시각적으로도 관계를 맺고 살아가며, 청각적, 미각, 후각, 촉각적 <br />으로 관계를 형성하며 살아갑니다. <br />우리는 의식 안에서 선택적으로 어떤 대상과 관계를 형성하거나<br />관계를 맺기도 하지만 <br />이 `관계` 란 오히려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경우가 더 <br />많습니다.<br />마치 빙산의 일각과 같다고 할 수 있을까요. <br />우리가 일반적으로 의식하는 범위의 관계는 100 % 에서 1% 정도<br />라고 해도 좋습니다. <br />나머지 99% 관계는 대부분 무의식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br />먼저 일상적인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br />우리가 감각기관을 통해 일상의 여러 정보들을 경험합니다. <br />시각정보, 청각정보, 후각, 미각, 청각, 촉각 정보 등등 <br />사실상 우리는 이러한 무수한 `정보의 바다` 속에서 살아가고 있<br />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br />그러나 사실상 우리가 오감으로 느끼거나 의식적으로 인식하는 <br />범위는 매우 제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br />만약 우리가 지구의 중력과 관계를 형성하고 있지 않다면 <br />우리는 지금처럼 앉아 있거나, 서있을 수가 없습니다. <br />그러나, 우리는 물고기가 물 속에 살 듯이 항상 `중력` 속에 <br />살고 있는데도, 실제로 `중력` 을 일부러 인식하며 살아가지<br />는 않습니다. <br />그러나 우리의 신체는 자율적으로 중력과의 균형을 기가 막히게<br />유지하며 살아갑니다. <br />우리의 신체는 무의식적인 관계 체계의 훌룡한 예입니다. <br /><br /><return /><br /><return /><br />## 객관적 관계 , 주관적 관계 <br /><br />`관계` 는 우주를 구성하는 기본 단위입니다. <br />우주는 `관계`를 기본 단위로 하여 구성되어 있습니다. <br /><br />내가 상대방을 느끼고 있을 때 보통 우리는 `상대방을<br />느낀다.` <br />라고 말합니다. <br /><br />그러나 거기에는 `관계`의 철학은 결여되어 있습니다. <br />`관계` 는 어느 한쪽으로만으로는 성립될 수가 없습니다. <br /><br />최소한 두 대상이 필요합니다. <br />철봉의 양 기둥 없이 우리가 매달리는 철봉대가 있을 수 없는<br />것과도 같습니다. <br />그러므로, `관계` 는 관계를 이루는 두 대상(개체)를 <br />자신의 안(부분)으로 포함합니다. <br /><br />내가 상대방을 느낄 때에는 상대방뿐만 아니라 <br />상대방을 느끼고 있는 내 자신을 함께 느끼는 것입니다. <br /><br />이것이 `관계` 입니다. <br /><br />관계 자체는 어느 한쪽 만으로는 성립되지 않는 상호적인 것으므로 <br />`객관적`인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br />그러나 정작 객관적 관계에 대해 느끼는 것은 관계의 주체 서로 간에 <br />각각 다르기 때문에 `관계의 인식` 은 `주관적`인 것이라 할 수 있습<br />니다. <br />정리하면 [`관계의 본질`은 `객관적` 이지만, `관계의 인식`은 <br />주관적이다.] 입니다. <br />그러므로 관계는 `상대적` 입니다. <br /><br />쉬운 예를 하나 들어봅니다. <br />문이 하나 있습니다. 높이가 폭이 1m 정도 되는 작은 문입니다.<br />그 문을 작은 강아지와 꼬마와 큰 어른이 각각 통과하려고 합니다. <br />직접 문을 통과하지 않고 객관적으로 관계된 입장에서 보기에, 문의 크기는 가로 세로 1m 정도 일 뿐입니다. <br /><br />그러나 작은 강아지나 꼬마가 통과하려 할 때에는 그리 불편이 되<br />지 않을 수 있으나 일반적인 등치의 어른이 통과하려 할 때는<br />많이 불편하게 됩니다. <br />또 하나의 예를 들어봅니다. 이번에는 좀더 물리적인 예입니다. <br />시속 60km로 차가 달려옵니다. 대기 중을 떠다니던 먼지가 차에 부딪힙니다.<br />작고 미세하고 가느다란 먼지는 차에 부딪혀도 큰 힘을 받지 않습니다.<br />하지만 만약, 사람이 부딪힌다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 <br />크게 다치기 쉽상일 것입니다. <br /><br />이쯤되면, 관계의 차이가 단순히 철학적인 문제는 아닙니다. <br /><br />똑같이 달려오는 차에 대해, 먼지와 사람은 각각 전혀 <br />다른 물리적인 성질의 관계를 가지고 서로 상대적인 반응을 <br />합니다.<br />(이러한 부분은 `관계의 역학적인 성질` 과 관련이 있는데<br />이 부분은 추후에 따로 한 장을 내어 다루고자 합니다. ) <br /><br />이러한 같은 관계를 놓고 볼때에도 인식하는 주체에 따라 <br />서로 다른 주관적인 관계를 가지며 상대적인 결과로 다가옵니<br />다. <br />이러한 것을 `상대적 관계` 또는 `관계의 상대성` 이라고 합니다. <br /><br /><return /><br /><br />## 상대적 우주, 융화적 우주 <br />우리는 서로 간에 같으면서도 다른 우주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br />예를 들어봅니다. <br />나의 방 안에 모기가 한 마리 날아다니고 있습니다. <br />나와 모기는 같은 방 안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br />이 때의 `같은 방` 은 `같은 우주` 입니다. <br /><br />그런데, 나는 배갯머리를 하고 편하게 바닥에 누워있지만 <br />모기는 열심히 날개를 1초에 수십번씩 움직이면서 <br />비행을 하고 있습니다. <br />모기와 나는 전혀 다른 신체구조와 체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br />초속 7m 의 바람이 불어와도 모기는 바람에 휘날려 허우적<br />거릴 수 있지만, 나는 그렇지 않습니다. <br />그것은 모기가 작기 때문입니다. <br />모기는 주로, 벽이나 천장에 붙어 많이 쉬지만 <br />나는 그렇지 않습니다. <br />모기와 나는 날 때부터 생김새와 체질이 다르기 때문입니다.<br />그래서 어릴때 모기는 물에서 살며,일정기온 이하에서 <br />활동할 수 없습니다. <br />이처럼 우리는 서로 다른 체질,전혀 다른 신체구조로 인해 같은<br />우주를 공유하고 있으면서도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습니다. <br />이 지구 위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이 지구라는 생명의 행성을 <br />공유하면서 각자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br />분명한 것은 모기와 사람은 분명히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고 <br />있다는 것입니다. <br />사람들의 경우에는 신체,체질 차이뿐만 아니라 인성과 개성과 <br />마음, 생각과 선택의 차이에 따라서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갑니다. <br />그러나 그러한 다른 삶 자체가 모여서 온전한 하나의 우주를 <br />이루고 있습니다. 이 우주가 `융화적 우주` 입니다. <br />그리고 이 우주는 멈추어있는 우주가 아니라 음과 양이 <br />어우러져서 끝없이 변화의 흐름을 겪어가는 우주입니다. <br />우주 철학(보편)의 원리 1번항 <br />1. 우주는 관계로 구성되며, `상대적`, `융화적` 으로 변화한다 .<br />는 바로 이러한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br /><br />모든 존재는 상대적이면서도 융화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 <br />이러한 존재들은 자신의 선택으로 상대적인, 서로 다른 우주를<br />창조해 가면서도 - 상대적인 삶을 살아가면서도 - 융화적인 <br />우주의 속성 즉, 같은 우주를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적절한<br />`관계`로 엮어지게 됩니다. <br />그리고 이러한 어우러진 관계 속에서도 모든 존재들은 여전히 <br />자신의 삶을 살아갑니다. <br />세상에 다양한 사람들, 다양한 생명들이 각자의 독특한 삶을 <br />살아가면서도 서로 무관하지 않고 인연으로 엮어지는 것은 <br />바로 이런 이유입니다. <br />자신은 우주에, 현재 가장 적절한 관계 속에 있는 것입니다.<br />이러한 각자의 삶이 다양하면서도 함께 어우러진, 혹은 함께 <br />어우러지면서도 다양한 삶이 일어나는 장(field)이 `공간`space 입니다. <br />그리고 다양하게 변화해 가는 - 전체의 삶이든, 개인의 삶이든 -<br />`삶의 흐름`. 이 삶의 `흐름`을 `시간` 이라 부릅니다. <br />이 흐름은 변화를 내포한 흐름이며 `변화` 그 자체인 `흐름`입니다. <br />모든 것이 함께 공유되고 있는 것이 `우주` 입니다. <br />아무것도 따로 떨어져 분리되어 존재할 수 없습니다. <br />우리는 `각자` 이면서도 `함께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br />둘 다 중요합니다. <br />우주철학의 원리 1번 항 원문: <br />1. 우주는 관계로 구성되며 상대적, 융화적으로 변화한다.<br />- 변수 상호간의 관계를 구조라 한다. <br />- 변수 상호간의 관계의 장을 공간이라 한다. <br />- 변수 상호간의 관계의 변화를 시간이라 한다. <br />2001.3.12 <br />성 광 <br /><br /><br /><return /><br /><!--"<--></rg-script /></iframe />우주철학(보편)의 원리 2. 우주는 역학적인.. <br /><return /><br />우주는 역학적인 힘을 가집니다. <br /><br />앞의 `관계` 에 대해 이야기하는 예에서 <br />먼지와 사람의 예를 들었던 것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br />우주는 관계로 구성되어 이루어져 있습니다. <br />그리고 이 관계의 우주에서 우리는 모두 서로 다른 상대적인 삶을<br />살아가면서도, 융화적으로 다른 생명체, 그리고 온 우주와 어우러져 <br />살아갑니다. <br />이 관계의 우주는 `역학적인 우주` 이기도 합니다. <br />역학적이라는 것은 서로 간에 물리적인 힘으로 관계되어 있다는 <br />얘기입니다. <br />이러한 물리적인 힘의 근본 원인을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br />우리는 우주철학(보편)의 원리를 통해 `관계의 상대성`과 `융화<br />성` 에서 그러한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br /><br /><rg-script language="JavaScript" /></rg-script />## 우주 철학의 원리 2번항 <br />1. 우주는 역학적인 힘을 갖는다. <br />- 일정한 한계에 부딪힐 때 힘을 받는다. <br />- 가속적 변화는 힘을 발생한다.<br />- 실상과 허상의 차이는 균형을 파기시킨다.<br />- 불완전에서 완전으로 간다.<br />- 물질과 정신은 힘으로서 변화의 원동력이 된다. <br />- 힘은 여러 형태를 띤다. <br />1) 일정한 한계에 부딪힐 때 힘을 받는다. <br />2) 가속적 변화는 힘을 발생한다. <br />액체 상태의 물에 열과 압력을 가할 때 끓는 점이 되면 물은 <br />수증기로 변화하게 됩니다.<br />반대로 물이 냉각될 때, 일정 온도 이하로 내려가면 통상적으로 얼음으로 변화하게 됩니다.<br />이러한 물의 상태(차원)변화과정을 잠시 살펴봄으로서 우리는 <br />우주철학 원리 2번항에 대한 보다 용이한 이해를 얻을 수 있습니다. <br />물이 끓는 과정을 잠시 살펴봅니다. <br />물이 든 냄비에 가스렌지나 알코올 램프 등의 기구를 이용해서<br />열을 계속해서 가합니다. <br />이때, 물 분자들은 에너지를 얻어 점점더 움직임이 활성화되게 됩니다. <br />점점 더 따듯해지고 뜨거워지게 되는데 계속해서 열을 가하게 <br />되면 물 분자들을 서로 잡아당기고 있던 결합력보다 물 분자들의 <br />활동 에너지가 더 커짐으로서 물 분자들은 서로 떨어져 <br />공기중으로 날아오르게 됩니다.<br />즉, 물이 수증기로 변화한 셈입니다. <br />2-1 . 일정한 한계에 부딪힐 때 힘을 받는다. <br />물이 [일정한 한계] 온도에 부딪히게되면 변화의 [힘을 받게] 됩니다. <br />이 때의 힘은 그냥 힘이 아니라 물의 변화를 촉진하고 가속하는 <br />`변화의 힘`입니다.<br />2-2. 가속적 변화는 힘을 발생한다. <br />그리고 물에 지속적으로 집중되어 가해지는 특정한 조건의 힘<br />(열)은 물의 상태변화를 가속시키는데, 이 때 [가속적 변화]<br />상태(끓는 상태)의 물은 자체적인 에너지를 가지며 그만큼의 <br />[힘을 발생]합니다. <br />`에너지를 가진다.` 는 것은 `힘을 발생할 수 있다.` 는 것입니다. <br />그리고 `에너지를 쓴다.` 는 것은 `힘을 발생한다.` 는 것입니다. <br />예를 들어 계속해서 끓고 있는 물을 냄비 안에 가두어두면<br />(완전 밀폐해 두면) 끓고 있는 가속적인 변화상태의 물이 <br />발생하는 힘은 끝내는 냄비뚜껑을 날려버릴 수 있을 정도가 됩니다. <br />즉, 가속적인 변화상태의 물은 그만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br />또 다른 예로 <br />1654년 독일의 0.게르케가 실시한 `마그데부르크의 반구실험` <br />또한 이러한 역학적 매커니즘- `가속적 변화-->힘의 발생` - <br />의 좋은 예가 됩니다. <br />`마그데부르크의 반구실험` 이란 대기압(공기의 압력)의 세기를<br />증명하기 위해 실시한 실험입니다.<br />지름 35cm 의 구리 반구를 서로 마주대어 안의 공기를 완전히 <br />빼면 내부는 진공상태가 되는데 이 때 이 두 반구를 떼어내기<br />위해서는 말 16마리의 힘이 필요할 정도라고 합니다. <br />서로 꼭 마주 댄 구에서 공기를 계속해서 빼내게 되면 어느 시점<br />에서는 더 이상 공기를 빼낼 수 없는 내부의 기압이 제로가 되는 <br />`일정한 한계`에 부딪히게 되는데 이 때 구의 내부는 `진공상태`가 됩니다. <br />즉, 이 때 구의 내부 진공 상태란 <br />` 구 내부의 기압이 계속 줄어들어 더 이상 감소될 수 없는 <br />[일정한 한계]상태에 부딪힘으로서, 상대적으로 기하 급수적으로 <br />증가한 외부 기압의 [힘(압력)을 받고]있는` 우주의 역학적 상태입니다. <br />만약, 계속해서 더욱더 강력한 흡입력으로 내부의 공기를 <br />빨아들이려고 했다면, 더 이상 빨아들일 대기가 없으므로 <br />일정한 한계에 부딪힌 구리 구는 가속적으로 가해지는 흡입력에<br />의해 끝내 찌그러지고 말았을 것입니다. <br />이 또한 `가속적 변화는 힘을 발생한다.` 의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br />또한 내부의 진공상태에 의해 서로 꽉 밀착된 구를 떼어내기 <br />위해서는 양 쪽에 각각 8마리 씩 16마리의 말이 필요합니다. <br />이 때 반구들을 서로 떨어지게 하기 위해 힘을 가하는 과정에도<br />역시 같은 원리 - `일정한 한계에 부딪힐 때 힘을 받는다.` <br />와 `가속적 변화는 힘을 발생한다.` - 가 적용됩니다. <br />사실상 모든 사물은 항상 일정한 또는 불규칙한 `힘을 받고 <br />있는` 상태이며, 또한 `일정한 한계에 부딪히고` 있는 상태입니다. <br />그리고 사물의 크거나 작은 모든 움직임에는 `가속` 이 개입되어 있습니다. <br />다만 그 가속의 크기가 작은가? 큰가? 의 차이일 뿐입니다.<br />일정한 힘(압력)을 받고 있지 않다면 사물은 그 형체를 유지할<br />수 없을 것이며 작든, 크든 `가속`이라는 움직임의 변화상의 <br />연속이 없다면 힘을 발생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br />사물의 상태를 변화시키기위해서는 가속적인 힘이 가해져야 합니다. <br />일정한 한계를 넘기까지 만약 가해지는 힘의 양과 시간이 충분치 <br />못하다면 원하는 변화의 상태를 온전히 달성치 못할 것입니다. <br />` 일정한 한계에 부딪힐 때 힘을 받는다.` 와 <br />`가속적 변화는 힘을 발생한다.` 의 두 항은 역학적으로 서로 <br />동전의 양면과 같은 형제 관계입니다. <br />우리의 존재 또한 그러한 원리로 역학적인 형체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br />예를 들어, 우리몸 속 내부의 대기압과 외부의 대기압은 서로 <br />상쇄를 이루고 있습니다.<br />만약 그렇지 않다면 우리의 몸은 형체를 유지할 수 가 없을 것입니다. <br />3) 실상과 허상의 차이는 균형을 파기시킨다. <br />우주가 한 상태에서 다른 상태로 이행하며 변화되기 위해서는 <br />기존 상태의 균형이 파기되어(깨져)야합니다. <br />액체 상태의 물이 있습니다. <br />물에 온도가 낮아지는 조건을 부여하면(ex: 냉동실에 넣는다.)<br />물은 얼음의 상태로 이행해 갈 것입니다. 그리고 물에 온도가 <br />높아지는 조건(ex: 불에 올려놓고 끓인다.)을 부여하면 물은 <br />수증기의 상태로 이행해 갈 것입니다. <br />어느 상태로 이행해가든 기존 상태의 균형은 파기되어야 합니다. <br />------------------------------------------------------<br />만약 냉장고의 온도가 물의 온도를 일정수준 이상 낮추지 못한다면 <br />물은 얼음이 되지 않을 것이며, 가해지는 열기의 강도의 일정 수준 <br />이상 되지 않는 다면 역시 물은 수증기 상태로 이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br />기존의 균형(질서)상태가 가해지는 힘보다 조건적으로 <br />앞서기 때문입니다. <br />액체 상태의 물은 특정한 조건의 가해짐에 따라 수증기가 될 <br />수도 있고 얼음이 될 수도 있습니다. <br />즉, 크게는 수증기와 얼음 그리고 본래 액체상태의 물 등의 <br />세 가지 - 온도차로 말한다면 그 외에도 여러 가지 가능성을 <br />가지고 있지만 - 어떤 상태가 실상이 되고 어떤 상태가 허상이<br />될지는 "어떤 조건이 주어지느냐? " 에 따릅니다. <br />만약 충분한 열이 주어진다면 물은 수증기의 상태로 성공적으로<br />이행할 것입니다. <br />또한 만약 충분한 냉기가 주어진다면 물은 얼음의 상태로 <br />성공적으로 이행할 것입니다. <br />만약, 주어지는 열기나 냉기가 충분치 못하다면 물은 일정한 <br />온도변화 이외에는 액체상태로 균형을 유지하며 머물 것입니다.<br />그러나 분자 차원에서 미세하게라도 물은 항상 상태변화 <br />- 미세한 온도변화 등 이라도- 를 이행하고 있습니다. <br />그리고 서로 마주붙어 내부의 진공상태를 형성하고 있는 두<br />반구가 16마리의 말의 힘에 의해 서로 반대방향으로 끌어당겨지고 <br />있을 때 만약 두 반구를 서로 떼어낼려는 말의 힘이 더 강하면<br />힘을 가하고 있는 결국 두 반구는 서로 떨어질 것입니다. <br />반대로 두 반구내부의 진공의 힘- 내, 외부의 기압차로 인한 힘-이 <br />말들의 힘보다 더 강하다면 아무리 해도 두 반구는 서로 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br />만약 충분한 가속적 힘이 가해진다면 두 반구가 서로 떨어지는<br />상황은 결과적으로 `실상` 이 될 것입니다. <br />그리고 반구가 그대로 유지되는 반대 상황은 결과적으로 <br />`허상`이 될 것입니다. <br />반대의 경우도 성립됩니다. <br />두 반구가 그대로 유지되는 상황이 `실상` 이 된다면 그 <br />외의 상황 - 반구가 서로 분리되는 - 은 `허상` 이 됩니다. <br />이 때의 `실상` 과 `허상` 의 차이는 역학적인 힘이 가해짐으로서 <br />나타나는 `결과` 의 차이에 의한 구분입니다. <br />즉,역학적인 시간 흐름 상으로 볼 때 `실상` 과 `허상` 의 <br />차이는 확률적인 가능성의 차이입니다. <br />반구들이 서로 떨어지게 될지 안될지 모르지만 어느 쪽의 <br />결과든 실제로 일어난다면 그 결과가 `실상` 인 것입니다. <br />많은 퍼센트의 조건이 개입됨에 따라 수많은 가능성들 중 <br />어느 하나의 가능성의 흐름이 `실상`이 될 확률은 점점 더 <br />높아지지만 그래도 여전히 확률적으로 100%라 할 수는 없습니다. <br />우리가 어느 쪽이 `실상` 이 될지 우주의 역학적 흐름을 분명히<br />점칠 수는 없으나 어느 쪽이든 결과적인 `실상` 의 흐름은 <br />기존상태의 균형을 하나의 확률적인 허상으로서 파기시킬 것입니다. <br />우주의 변화가 이행되기 위해서는 `기존 상태의 균형` 의 <br />파기는 필연적이기 때문입니다. <br />어쨌든 우주의 변화는 결국 순수 역학적으로 어느 쪽으로든 <br />`실상`의 확률(결과) 쪽으로 이행되어 가게 되어 있다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br />그러므로 `실상` 이란 100% 결정된 것이 아니며 확률적으로 결정되는 흐름 입니다.<br />이 때의 확률은 99% 가 이루어지고 1%가 아니라면 깨어질 수 <br />있는 피상적인 확률이 아니라 서로간의 비교관계에 의해 더 <br />높은 쪽의 흐름으로 저울처럼 기울게 되는 [순수 역학적인 확률]입니다. <br />그 확률의 결정- 실상의 결정 - 은 이유야 어찌되었든 순수역학<br />적인 과정에 의하여 이루어 집니다.<br />`실상` 외의 나머지 가능성 즉, 미래의 상태로 이행될 현재의 <br />상황과 그 외의 확률적인 나머지 가능성들은 이루어지지 않는 <br />`허상`의 가능성 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br />일정한(충분한) 열과 압력이 가해진 물이 결국 수증기로 <br />변하게 되든 그렇지 않든 결과적으로 `마땅히 그러해야 할` <br />우주의 모습은 실상이며 필연적 흐름입니다. <br />필연적으로 그렇게 될 실상의 흐름과 확률적으로 필연성에서 <br />제외된 허상의 흐름 둘의 차는 기존 상태의 균형을 파기시킵니다. <br />물의 온도변화에 의한 고체나 기체등의 다른 상태로의 이행은 <br />마땅히 그렇게 될 실상의 흐름과 그렇지 않은 허상의 흐름에 <br />의한 차이에 의한 기존 균형상태 (액체상태)의 파기( 붕괴됨)<br />이기도 한 것입니다. <br /><br /><rg-script language="JavaScript" /></rg-script /><br />## 우주 보편의 원리 1번, 2번항 원문 <br />1. 우주는 관계로 구성되며 상대적, 융화적으로 변화한다. <br />- 변수 상호간의 관계를 구조라 한다. <br />- 변수 상호간의 관계의 장을 공간이라 한다. <br />- 변수 상호간의 관계의 변화를 시간이라 한다. <br /><br />2. 우주는 역학적인 힘을 갖는다. <br />- 일정한 한계에 부딪힐 때 힘을 받는다. <br />- 가속적 변화는 힘을 발생한다. <br />- 실상과 허상의 차이는 균형을 파기시킨다. <br />- 불완전에서 완전으로 간다. <br />- 물질과 정신은 힘으로서 변화의 원동력이 된다. <br />- 힘은 여러 형태를 띤다. <br /><br /><return /><br /><return /><br />우주철학의 원리 항 중 특별히 2 번항의 `일정한 한계에 부딪힐 때 힘을 받는다.`<br />라는 작은 항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을 중심으로 우주철학의<br />원리의 전체적이고 본질적인 정보를 취하고자 했습니다. <br />원리의 영어번역문과 한글원문 간의 의미 비교를 통해 <br />원리 이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관계`, `한계`, `조건`, <br />등의 개념도 함께 통찰해 봅니다. <br />감사합니다.<br />-------------------------------------------------------------------------<br />### 우주철학의 원리 <br />2. 우주는 역학적인 힘을 갖는다. <br />-일정한 한계에 부딪힐 때 힘을 받는다. <br />-가속적 변화는 힘을 발생한다. <br />-실상과 허상의 차이는 균형을 파기시킨다.<br />-불완전에서 완전으로 간다.<br />-물질과 정신은 힘으로서 변화의 원동력이 된다.<br />-힘은 여러 형태를 띤다. <br /># 일정한 한계에 부딪힐 때 힘을 받는다.<br />- 우주철학의 원리 2-1 번항 <br />우주철학의 원리 the principle of universe philsophy 는 <br />크게 다섯개의 항, 그리고 다섯개의 큰 항은 각각 그 안에 <br />작은 항들을 포함하고 있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우주의 <br />다양하고 근원적 원리적인 측면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br />그 중 우주의 다양한 원리적인 측면 중 역학적 측면으로서의 <br />우주를 다룬 우주 철학의 원리 2-1번항의 원문이 다음과 같이 <br />영문으로 번역되어 있음을 보실 수 있습니다<br />원문: 일정한 한계에 부딪힐 때 힘을 받는다. <br />- When factors are in relationship , the energy begins to be.<br />*코스모피아 생명 게시판 36번글 <br />the principle of universe philosophy 참조 <br />위 본 문의 `일정한 한계에..`를 원문 그대로 영문번역(직역)하자면 <br />in limitation 등의 전치사구가 쓰여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br />그러나 실제로는 in relationship, 한글로 직역한다면 <br />`관계 안에서` 라는 의미에 더 가깝게 번역이 되어있는 것을 볼 <br />수 있습니다.<br />`(한계에) 부딪힐 때` 라는 영문 표현은 어디에도 나와있지 않고 <br />다만 `변수들(factors)이 관계 안(in relationship)에 있을 때..` <br />라고만 나와 있습니다. <br /># 어떤 이유로 `한계에 부딪힐 때,` 와 `변수들이 관계 안에 <br />있을 때.`가 같은 의미로 통할 수 있는 것일까요?<br />위의 우주 철학 원리 영문 2-1 항을 다시 한-영-한으로 다시 <br />한 번 번역해보면 다음과 같이 됩니다.<br />한글 원문: `일정한 한계에 부딪힐 때 힘을 받는다.` <br />영어 번역: When factors are in relationship, the energy begins to be. <br />영어 직역: `변수들이 관계 안에 있을 때, 에너지는 존재하기 시작한다.` <br />`변수들이 관계 안에 있을 때,` 와 `일정한 한계에 부딪힐 때,` <br />이 두 절은 같은 본질을 나타냅니다. <br />즉, 같은 말을 다르게 하고 있는 것이며 이 둘은 공통의 의미를<br />나타내는 같은 말이라는 점에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의미의 <br />관계등식 -서로간에 이퀄(=)이 성립하는 - 을 성립시킬 수 있습니다.. <br />관계 = 한계 <br />변수들의 관계 = 일정한 한계 <br />변수들이 관계 안에 있음 = 일정한 한계에 부딪힘 <br />힘을 받는다 = 에너지가 존재하기 시작한다 <br /># 그렇다면 어떻게 해서, `관계 = 한계` 의 등식이 성립할 수 있는 것일까요?<br />이에 대해 우리는 `조건` 이라는 개념을 도입함으로서 이 둘 <br />간의 본질적인 의사 소통을 원활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br />사실 `관계`,`한계`,`조건`은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습니다.<br />먼저 `조건` 이라는 개념을 살펴봅니다. <br />쉬운 예로 냄비를 사이에 두고 만나는 물과 불의 예를 들 수 있습니다.<br />우리가 물을 냄비에 부어 가스-레인지에 올려놓고 불을 점화시켰을 때, <br />물과 불은 각각 서로를 변화시킬 수 있는 조건으로서 상호적인 <br />`관계 안에(~ be in realtionship)` 놓이게 됩니다.<br />물과 불이 관계 안에 놓여졌다는 것은 서로 만났다는 것입니다.<br />그리고 물과 불이 서로 만나면 변화합니다.<br />물에 열을 가하면 수증기가 되고, 물을 불에 부으면 불은 <br />꺼지거나 가라앉습니다.<br />그것은 물과 불은 서로간에 상대방을 변화시킬 수 있는 <br />상호적인 변화의 `조건`이 되는 관계에 놓여졌기 때문입니다.<br />그러므로 여기서 말하는 조건은 `변화의 조건`입니다. <br /># 그렇다면, 이러한 조건성과 한계성은 어떠한 관계가 있을까요?<br />다른 힘이 가해지지 않는 순수한 역학적인 환경 하에서 물이 불<br />(열)을 만나면, 서로는 상호간의 변화의 조건이 되므로 <br />필연적으로 변화되게 됩니다.<br />다시 말하면(즉) 물의 온도가 올라가 증발되거나, 불의 온도가<br />감소되거나 소화됩 니다.<br />이와 같이 순수한 역학적인 환경 안에서 물과 불이 서로 만나면<br />변화할 수 밖에 없는 필변성(필연적인 변화성)은 관계 안에서의 <br />변수 상호간의 `한계성`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br />물은 불을 조건으로 해서 변화하지 않을 수 없으며, 불 또한 <br />물을 조건으로 해서 변화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br />상호간에 변화의 영향을 미치는 것이 가능한 조건으로서 만났기 때문입니다. <br />그리고 이러한 조건 지워짐에 따른 변화는 물과 불이 서로 <br />"관계 안에 놓임으로써" 시작이 가능해집니다. <br />이로써 우리는 다음과 같은 명제가 성립됨을 알 수 있습니다.<br />" 변수들이 관계 안에 놓이게 될 때, 에너지가 존재하기 시작한다. "<br />When factors are in relationship, the energy begins to be.<br />에너지가 존재한다는 것은 `변화함`을 내포합니다.<br />변화없이 에너지는 존재할 수 가 없기 때문입니다. <br />그렇다면 역시 우주 철학의 원리 2-1번항에서 말하는 관계<br />(in relationship)란 상호간에 아무런 변화가 없는 불변의 <br />관계가 아닌 일정 한도 이상의 변화성을 필연적으로 내포하고 <br />있는 관계 즉 `변화를 내포한 관계`라 할 수 있습니다.<br />변화를 내포하고 있는 관계상에서라야 변화의 움직임인 <br />에너지는 그 존재를 시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br />그리고, 변화를 내포하고 있는 관계란 다른 측면에서는 <br />변화의 조건을 수용하고 있는 관계를 뜻합니다.<br />변화의 조건을 수용함으로서만 변화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br />예를 들어 물과 불, 서로에게 전혀 아무런 영향도 주고 받지 <br />않는다면, 물과 불의 관계체계는 변화의 조건을 수용하지 않는<br />관계 체계입니다. <br />서로에게 변화의 조건이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br />* 관계체계(system of relationship): 관계가 두개 이상의 변수로 <br />이루어져 있고 변화의 조건을 수용하며 변화성을 띠고 <br />변화해감으로서 에너지를 가지게 될 때, 그것은 구조와 <br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하나의 시스템(system)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br />서로에게 변화의 조건이 되지 못한다면 변화를 내포하고 있는 <br />관계체계란 성립할 수가 없습니다.<br />변화의 조건을 수용하지 못하는 관계체계란, 변화성이 없는 <br />관계체계이며 ,변화성이 없다는 것은 변화성을 내포하고 있지 <br />않다는 것 즉 잠재적인 에너지가 전혀 존재하지 않는 관계체계임을 의미합니다.<br />그리고 잠재적 에너지가 전혀 없다는 것은 다양한 사건이나 <br />일로 발현될 가능성이 전혀 없다는 것이며 이것은 곧 우주의 <br />다양한 사건의 그물 속에서 존재값이 0임을 뜻합니다.<br />즉, 현재에 존재하지 않음을 뜻합니다. <br />`존재성` 이 에너지의 유무를 기본으로 하는 것이라고 할 때 <br />변화의 조건을 수용하지 않는 관계체계, 잠재적인 에너지가 <br />전혀 존재하지 않는 관계체계란 결국 존재하지 않는 관계체계라<br />고 할 수 있습니다. <br />그러므로 에너지가 존재하게 할 수 있는 관계체계란 변화의 <br />조건을 수용하고 있는 관계체계이며 변화(성)를 내포하고 있는<br />관계입니다. <br />그리고 이때 변화의 조건을 수용하는 관계체계가 내포하고 있는<br />변화성이란, 멈추어 있는 과거의 것이 아니라 현재<br />(be in present)의 것입니다. <br />에너지란 추상적인 것이 아니며 `일어나고 있는 것`이며 <br />현재의 일(사건)이기 때문입니다. <br />그러므로 우리는 다음과 같은 2차적인 결론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br />" 에너지가 존재하는 모든 관계체계는 변화의 조건을 수용하고 <br />있으며 변화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변화하고 있다. <br />" all relationship system which have energy<br />receives condition of change, have change in it-self and is changing. <br />변화함으로서 에너지는 존재할 수 있으며 , <br />에너지적으로 존재하기 위해서는 모든 관계체계는 변화성 <br />또는 변화의 조건을 수용해야만 합니다. 즉, 변화해야 합니다. <br />변화란 어디까지나 현재의 일(사건)-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 <br />이기 때문입니다. <br />에너지적으로 존재하기 위해서는 변화해야한다는 사실. <br />이것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에너지가 존재하는- 모든 <br />관계체계의 *`첫번째 원리적인 한계` 입니다. <br />* 첫번째 원리적 한계: <br />" 존재하기 위해서는 변화해야 한다. "(존재하는 것은 변화한다.) <br />"우주는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존재하려 하기 때문에 존재한다. <br />존재하려 하는 것은 변화한다. " <br />- 우주 철학의 원리 6-5 번 항 <br />변화의 압력(힘)을 받고있는 모든 것은 위의 <br />*`첫번째 원리적인 한계`에 부딪히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br />"일정한 한계에 부딪힐 때 힘을 받는다." <br />- 우주 철학의 원리 2-1 번 항 <br />변화는 한계로 작용하지만, 모든 생명을 위한 조건이기도 합니다. <br />변화함으로서 모든 에너지와 에너지를 가지는 관계체계(system)<br />들은 그 순환을 존속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br /><return /><br />written by Seong-Kwang <br />2001. 6.20 <br /><br />------------------------------------------------- <br />우주 철학의 원리 원문 <br />by Ji-Ho Kim <br />1. 우주는 관계로 구성되며 상대적,융화적으로 변화한다. <br />-변수 상호간의 관계를 구조라 한다. <br />-변수 상호간의 관계의 장을 공간이라 한다. <br />-변수 상호간의 관계의 변화를 시간이라 한다.<br />2. 우주는 역학적인 힘을 갖는다. <br />-일정한 한계에 부딪힐 때 힘을 받는다. <br />-가속적 변화는 힘을 발생한다. <br />-실상과 허상의 차이는 균형을 파기시킨다. <br />-불완전에서 완전으로 간다. <br />-물질과 정신은 힘으로써 변화의 원동력이 된다. <br />-힘은 여러 형태를 띤다. <br />3. 우주는 불완전하기 때문에 역사성을 띤다.<br />-한계의 인식은 존재이며 목적에 대한 수단의 비교과정을 통해 가치를 부여한다.<br />-비교를 통한 필요(소유)는 업으로 변화한다. <br />4. 우주는 집단적 차원을 형상화 한다. <br />-집단의 법칙은 확률과 조건의 만남에 의한 선택이다. <br />-집단의식은 자기 중심성을 갖고 자체유지, 적응, 통합을 통해<br />집단적 차원을 형상화한다. <br />-부분과 전체가 통합, 분산되어 미시, 거시 세계가 통일된다. <br />-다양성이 단일성으로 통합될 때 일체의 법이 없어진다. <br />5. 우주는 양면성(다양성)을 띠고 일정한 틀을 통해 다른 차원으로 변화한다. <br />- 관계, 한계 그리고 시공을 넘으면 일체의 상의 없다. <br />- 완전과 불완전, 행위와 가치, 개체와 전체, 주관과 객관,<br />의식과 무의식, 형이상학과 형이하학, 양과 음, 색과 공이 <br />통합되어 다양성이 단일화 된다. <br />- 소유와 존재, 창조와 파괴, 선과 악, 실상과 허상, 행복과 <br />불행은 조건이 변화하여 차이가 없어진다. <br />- 우주의 본질은 존재도 없고 그 이상도 없다. <br />우주는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존재하려하기 때문에 존재한다. <br />존재하려 하는 것은 변화한다. <br /><!--"<--><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br />제 목:[박성광] 우주철학의 원리 - 작은 소묘 <br />보낸이:박중원 (무한성광) 1999-11-05 07:38 <br />이제 관지수련을 처음접하는 분께<br />우주철학의 원리와 관계지향수련의 일관성있는 맥락을<br />전달한다는 관점에서<br />일단, 스케치 삼아 무조건 써내려가보았어요<br />간단하게 몇장정도로 요약해서 쓸려고 했었는데<br />음 그냥 쓰다보니까 길어졌네요.<br />저의 현재 수준을 알수 있었던 것 같아요 ^^;<br />음~<br />1번부터 5-3번항 까지는 일단, 마니마니 부족하지만<br />그런대로 맥락이 꿰어졌는데<br />흐음..<br />흐음.. 5번항중반부터는 체험의 부족이라는..음..한계에 부딪혔달까요<br />흐음..흠...<br />에잇~! 하고 그냥 올려요.<br />뒤도 안돌아보고 (실은 한번 더 대강 더듬어 읽었지만)<br />그냥 이것 그대로라도 님들께 열고<br />함께 나누는게 더 좋은 것이라는 판단이 들었어요.<br />그러니까<br />혼자 써지는 대로 막써보는 비슷하게 진행되서<br />좀 두서가 없더라도 이해해주세요.<br />자세히..쓰자면.. 음 세배정도는 용량이 늘어날 것 같음.<br />음.. 하지만..<br />우주철학의 원리<br />실제로 내적인 파일들이 정화되고, 몸과 마음이 실제적으로<br />생활 속에서 열려져 가고<br />실제로 고차원적인 빛의 정보들을 접할 수 있게 되고 하면서.. <br />수련과 실지의 체험 속에서<br />풀려감을 경험했어요.<br />^^ 마술같기도 하고 어쩔 땐 HAHA<br />님들께 무한축복요!<br /><br />+ 우주철학의 원리 에 대하여 :<br />철학이 없는 수련은, 모래 위에 지어진 위태로운 탑이 될 수 있습니다.<br />모든 것은 흐르며 끊임없이 우주의 순리에 따라 조화로운 상생 안에서<br />변화의 흐름을 타며 존재하고 있습니다.<br />신체상에서도, 어느 한 부분이나 지점상에 에너지가 지나치게 <br />집중되거나 뭉쳐서도 아니되며<br />몸과 마음이 항상 서로 어우러지는 조화로운 옥타브 관계로서<br />마음 또한 어느 한 곳이나 대상에 집착되거나 분산되게 되면<br />몸과 마음의 조화로운 울림이 어긋나, 삶의 여러가지 측면에, <br />질병과 사고 등의 부조화를 가져오게 됩니다.<br />관계지향수련은 흐름의 수련이며 철학이 필요한 수련입니다.<br />흐름의 힘과 양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br />이를 필수 요소로 포함하는 가장 중요한 전체적인 수련과 <br />수련 뿐만이 아니라 삶의 성공조건은 흐름의 질입니다. <br />여기서 말하는 흐름의 질이란 흐름의 파장대를 말합니다.<br />즉, 물도 맑고 청정한 물이 있고, 혼탁하고 오염된 물이 있듯이<br />베품의 자세에 따라서 흐름의 질이 변화하게 되는데,<br />어떤 의식적, 무의식적 마음자세에 바탕하여 흐름이 일어나느냐<br />에 <br />따라 흐름의 파장대 즉, 질이 결정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br />순수하고 절대적인 사랑과 자비의 마음으로부터 함께 녹아 일어나는 <br />흐름이 아니라면 오히려, 큰 부작용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습니다.<br />마음이 정화되지 않고 에너지의 흐름만 세지게 된다면<br />그것은 마치, 미움과 증오로 가득한 사람에게 폭탄 스위치를 <br />누른 권리를 주는 것과도 같은 위험성을 내포하게 됩니다.<br />관계지향 수련은 절대적이며 순수한 사랑과 자비의 마음이 <br />수련의 가장 기본적인 마음가짐이며, 흐름의 자세는 무조건적인<br />베품과 나눔의 자세입니다.<br />무조건적인 감사와 축복의 마음 또한 빼놓을 수 없는 <br />가장 중요한 실천 사항입니다.<br />하지만, 이러한 것이 처음부터 무조건적으로 잘된다는 것은 <br />일반적으로 볼 때에 어려운 일일 것입니다.<br />수련자는 수련을 시작하여 내적인 마음상의 여러가지 업의 <br />고리 들이 정화되어가고, 삶이 현격히 변화되어가는 과정 중에서<br />올바른 신념으로서의 철학적 토대를 형성해가게 됩니다.<br />우주철학의 원리는, 수련의 점진적인 또는 전체적인 단계와 <br />구도를 보여주는 훌룡한 예이며, 또한 수련 중 수련자가 <br />정화중 일어나는 내적인 충돌과 충격에 휘청이지 않도록 <br />잡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br />또한, 수련이 진척되며, 몸과 마음이 실제로 열려가게 됨으로써<br />우주 철학의 원리를 통하여 우주의 보다 깊은 차원의 정보들에도 <br />보다 구체적으로 접근하여 우주와 진리등에 대한 <br />깊은 이해와 체험들을 얻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br />일단, `우주철학의 원리` 의 전체적인 구조와 관계지향 수련과의 <br />일관성있는 관계를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br />`1. 우주는 관게로 구성되며 상대적,융화적으로 변화한다.`<br />의 1번항은<br />우주의 구조적인 측면에 대한 이해의 틀을 제공해주며,<br />또한 수련의 단계에서는 수련자가 용천에서 우주로 사랑과 자비의 빛을 베풀며 <br />시공에 대한 관념틀들이 깨어져 가고 거시적 혹은 미시적 우주에 대한<br />이해와 틀을 잡아가는 과정에 해당됩니다.<br />점차적으로 수련이 깊어짐에 따라 깊이 접근해 들어가면<br />단순히 글자들의 개념적인 조합이 아닌,각각의 항들이 <br />실제적인 에너지의 흐름으로 다가오게 됩니다.<br />`2. 우주는 역학적인 힘을 갖는다. `<br />의 2번항은,<br />우주의 역학적인 측면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br />실제로 수련을 해나감에 있어서도, 실제적으로 올바른 집중과 <br />힘의 효율성있는 투자가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br />수련 또한 우주의 순리적인 법칙에 의거한 진화 과정이므로<br />실제의 수련을 해나감에 있어서도 또한 `역학적` 이라 할 수 있는 <br />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활용이 필요합니다.<br />수련의 단계로 본다면, 실제로 흐름이 생겨가고, <br />그 흐름에 가속이 붙으면서 그 흐름에 맡물려 몸과 마음에 <br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게 되는 과정에 해당됩니다.<br />실제적으로 여러 외부적 내부적 힘의 한계등에 봉착하기도 하고<br />꾸준한 노력과 극복으로 그러한 한계를 깨면서<br />새로운 진보의 발걸음을 내딛는 것입니다.<br />보다 깊은 원리적인 부분으로서는<br />우주가 생성되는 힘의 과정, 원리등을 통찰할 수가 있게 됩니다.<br />다양한 에너지에 대한 인식과 그에 대한 이해도 함께 가능해집니다.<br />`3. 우주는 불완전하기 때문에 역사성을 띤다`<br />의 3번항은,<br />우주의 존재학적인 측면을 다루고 있습니다.<br />1번과 2번 항에서 먼저 통찰된 바와 같이<br />우주는 다양하고 수많은 상호 관계들로 구성되며<br />서로간에 상대적 또는 융화적으로 작용합니다.<br />그리고, 그러한 구조 안에서 역시 다양한 관계가 원인이 되어<br />다양한 힘들이 일어나고 존재하게 되는데<br />그러한 우주는 불완전성을 띠며 끝없이 변화해갈 수 밖에 없게 됩니다.<br />그 안에서 `한계적인 인식`이라 할 수 있는 인간..그리고 존재..<br />그러한 하에서 우주에는 수많은 불완전한 하지만 완전을 향해서<br />순환해 가는 수많은 `역사` 들이 있게 됩니다.<br />이러한 존재들의 `불완전한 역사` 다양한 에너지들의 충돌과 <br />상응 융합, 창조와 파괴, 생과 멸의 역사라 할 수 있는 <br />진화의 수레바퀴 속에서 인간은 존재하고 있습니다.<br />우주적인 관점에서의 접근과 체험적 이해가 필요합니다.<br />끝없는 존재들의 생성소멸의 변화에도 불구하고,<br />우주는 이 모두를 있는 그대로 포용하며 묵묵히 자신의 <br />순리대로 흐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br />현실적인 수련의 단계로서 본다면, 수련자가 수련이 진행됨에 따라<br />실제적인 흐름들을 경험하게 되고, 몸과 마음상에 일어나는 흐름들이 <br />보다 실제적으로 수련자의 삶에 변화를 일으키게 되는 단계입니다.<br />수련이 이미 무의식에 각인되어진 상태이므로 <br />항상 수련의 흐름 안에서 있게 되며<br />수련자는 이제 외부로 눈을 돌리어 보다 다른 관점에서 <br />현실을 살피고 대상들에 대한 가치를 재정립하게 됩니다.<br />`한계에 대한 인식` 그 인식의 틀이 깨어지고,<br />소유와 존재에 대한 가치 또한 재정립됨으로써<br />이전에 가치있던 것이 이제는 아무런 가치없게 되기도 하고,<br />가치를 두지 않았던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로 다가오기도 합니다.<br />우리는 우리의 선택에 의해 업을 만들게 되고, 그 업의 결과는 <br />운명의 수레바퀴를 돌리는 원동력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br />하지만, 이제 수련자는 이제 과거와는 전혀 다른 가치기준에 의거하여<br />새로운 선택을 행하게됨으로써<br />실제 삶에서의 운명이 변화되는 과정을 체험하게 됩니다.<br />또한 외부로 향하는 영향력도 커지게 됨으로 각별한 주의를 요하게 됩니다.<br />말 한마디, 생각하나도 곧바로 영향을 미치어 결과를 창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br />`4. 우주는 집단적 차원을 형상화 한다.`<br />의 4번항은<br />1 2 3 번항의 총합으로써<br />개개의 삶보다 더 큰 의식범위인 집합적, 집단적인 차원의 틀에<br />관해 직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br />우주는 본질적으로 사랑과 조화 생명 자비 진리에 바탕을 두고 흐르고 있습니다.<br />`나`라는 개체도 결국 집합적 차원의 결과물로써 존재합니다.<br />사회적 존재로서의 `나` 란, 여러 사회적인 조건들의 총체적인<br />반영이기도 합니다.<br />더 나아가 한나라의 국민으로써 소속된 존재인 `나` 가 있고,<br />인류라는 보다 큰 지구적인 범위에 바탕한 차원에서의 `나` 가 있습니다.<br />이것은 단순히 개념적인 정의는 아닙니다.<br />신토불이 등의 말도 있듯이, 나의 몸과 마음, 성격등은 <br />실제적으로 그 지역에 해당되는 파장대에 영향을 받아 형성되기도 하고,<br />인류라는 틀로서 `나` 를 볼 때에는 일반적인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이, <br />지구대기 밖에 나갔을 때 우주복을 입지 않고서는 숨이 막히며 <br />생명을 유지할 수가 없게 됩니다.<br />사회를 이루는 보다 작은 단위라 할 수 있는 가족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br />실제로, 삶의 과거를 돌이켜보면 가족이라는 관계의 틀로부터 <br />삶이 시작되었고 그를 중심으로 해서 방사형으로 친가 친구들등<br />보다 광범위한 삶의 관계가 형성되어갔음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br />보다 거시적으로 나가보면 ,<br />태양계 또한 중심에 주성격이라할 수 있는 태양과<br />주변에 공전하고 있는 지구와 달등 여러 행성의 집합적이며 <br />집단적인 관계 체계(system)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br />보다 방대하고 거시적인 시스템인 은하(glaxy) 또한 <br />수십억개조의 별들의 집합체이며, 태양계와 같은 보다 작은 계 들을 <br />포함하고 있는 집합적이며 집단적이라 할 수 있는 System 입니다.<br />방향을 돌려 미시적인 차원으로 들어가 보면<br />우리의 몸을 이루고 있는 세포들 또한 그러하며<br />세포들을 이루고 있는 보다 미시적인 계(system)인 분자구조<br />더 들어가 원자에서 원자핵과 전자의 관계구조 또한 그렇습니다.<br />이와 같이 우주는 집단적인 차원을 형성화 합니다.<br />그리고 집단을 형성하고 유지하는 우주의 법칙 또한 당연히 <br />파생되어 존재할 것이며 <br />이러한 수많은 다차원적인 집단의 계system 들은<br />그 자신들의 법칙에 의해 전체적인 구조 안에서<br />부분적 혹은 전체적(인 계상에서)으로 통합 분산되며 <br />그 자신의 흐름을 다하게 됩니다.<br />이러한 정보적인 측면에서 우주를 인지할때는<br />미시와 거시의 계들은 서로간에 차이가 없게 됩니다.<br />수련이 여러 실제적인 한계들을 극복하고 넘어가게 됨에 따라 <br />수련자는 이제까지 단순히 `나` 라고 불리웠던, 개념지어졌던 <br />기존의 한계적인 관점과 인식틀에서 벗어나<br />부분과 전체, 안과 밖, 미시와 거시 등이 통일된 보다 <br />미시를 포함한 거시적이며 부분을 포함한 <br />전체적인 우주를 감각하고 인지하고 이해하게 됩니다.<br />다만 다른 것이 있다면<br />관계지향수련에서의 이러한 이해는 단순히 의식상에서의 <br />이해나, 개념 상에서의 이해가 아니라,<br />수련을 통해 열린 몸과 마음 의식과 무의식이 하나인<br />존재 전체적인 차원에서 일어난다는 것입니다.<br />`나`라는 고정적이며 제한적인 틀은 이제 완전히 깨어져감으로서<br />수련자는 이제 우주적인 관점에서 삶을 느끼고 감각하고 관찰하고 <br />인지하며 삶과 우주를 통찰할 수가 있게 됩니다.<br />실제적인 수련의 단계로 본다면<br />본격적인 피부호흡의 시작단계 라고 볼 수 있습니다.<br />이제 수련자는 존재의 보다 깊은 근원적인 부분에 자연스럽게 <br />접근하며 탐구해 들어가게 됩니다.<br />4-4. 다양성이 단일성으로 통합될 때 일체의 법이 없어진다.<br />`5. 우주는 양면성(다양성)을 띠고 일정한 틀을 통해 다른 차원으로 변화한다.`<br />의 5번항은<br />일정한 조건의 틀에 의해, 다양한 차원의 다양한 모습으로<br />변화될 수 있는 우주를 다루고 있습니다.<br />예를 들어, 현재 입자? 물리학에서 살펴보면<br />빛도 일정한 조건하에서 입자로서 감지되기도 하고,<br />파동으로서 감지되기도 합니다.<br />양자역학에서도, 물질을 극소까지 관측해 들어가다보면<br />결국은 관찰기구나 관찰하는 사람에 따라 물질의 초기조건이 <br />영향을 받아 변화됩니다.<br />보다 가까운 예를 살펴보면,<br />물은 환경적인 조건의 변화에 따라 얼음, 수증기, 물 등<br />전혀 다른 상태의 다른 모습, 다른 존재상태로 변화됩니다.<br />다시 미시적인 세계로 들어가 원자를 더욱 더 확대하여 봅시다.<br />원자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원자핵과 원자둘레를 도는 <br />마치 행성과 같은 전자들의 움직임만이 존재합니다.<br />이처럼 똑같은 실체의 대상을 놓고서도<br />어떤 조건 하에서 관측 인지 하였느냐에 따라<br />전혀 다른 차원 다른 모습으로 인지되고 감각될 수 있는 것입니다.<br />미시적으로 보면 그렇지만, 거시적인 우주를 보면 어떨까요.<br />`우주 또한 하나의 실체` 라고 할때, 그것을 감지하는 조건틀에 따라<br />우리가 현재 알고 있고 감각하고 있는 우주와는 전혀 다른 차원,<br />다른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을 것입니다.<br />우리에게는 거대한 천체인 은하가 다른 조건 틀에서 감각될 때에는 <br />원자보다도 작은 입자로서 관측될 수 있을 것이며, 가능성을 좀더 <br />용납한다면 전 우주 조차도 어떤 조건 틀 하에서는 원자보다 더 <br />작거나 또한 어떤 조건 하에서는 얼음이 액체나 수증기로 <br />변하듯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것이 될 수 도 있을 것입니다.<br />또한 시간적인 개념도 주어지는 조건의 틀에 따라 변화되어<br />어떤 특정한 조건의 틀 하에서는 우리의 우주는 번개불의 섬광보다도<br />더 빠르게 번쩍이며 나타났다 사라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br />이러한 조건지워져 우주의 차원과 모습을 결정하는 지점?영역?<br />-조건선택의 영역- 의 관점(차원)에서 볼 때는 우리가 이제까지<br />일반적으로 알고 있던 거리라든가 크기 속도 개념은<br />그것이 아무리 먼 거리이고 거대하고 광속이나 그 이상의 속도라 <br />할지라도 아무런 부담없이 쉽게 변화될 수 있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br />나를 둘러싼 세계에 대한 개념과 인식과 감각이 완전히 달라지면서<br />`나` 라는 `인식의 한계` `한계의 인식` 도 완전히 그 모습을 <br />마술처럼 달리하게 됩니다.<br />다시 1번항으로 돌아가봅니다.<br />1. 우주는 관계로 구성되며 상대적, 융화적으로 변화한다.<br />그렇다면 무엇이 실체일까요???? <br />모든 것이 그처럼 융화적이면서도 상대적으로<br />존재하며 끝없이 변화해 간다면.<br />우주가 이러한 무수한 가능성의 영역이라 한다면, <br />우주는 그와 같이 셀수 없고, 상상할 수도 없는 무수한 수많은<br />세계들 다차원들 다른 모습들로 존재하고 있을 것입니다.<br />그러한 무수한 세계들은 차원을 넘어 서로간에 관계상에서 <br />작용하고 있을 것입니다.<br />세포들의 우주가 없이 나의 몸이 존재할 수 있을까요...<br />원자핵의 우주 없이 나의 몸이 존재할 수 있을까...<br />수많은 다양한 파동대 차원의 주파수 없이 `나` 가 존재할 수 있을까...<br />지구 가 없이 나 가 존재할 수 있을 까...<br />하나의 우주가 끝없이 동시적으로 몸을 바꾸며 수많은 무한한 <br />수없는 다양한 차원 다양한 모습의 열린,혹은 닫힌 세계 (계:system) 들을 만들어 내고,<br />-- 절대적인 동시적인 순간 지금-여기에서 --<br />그 우주들이 그 다양한 다양한 차원들의 세계들이 서로 간에<br />상대적 융화적으로 관계하여 이 대우주를 연주해내고 있습니다.<br />이처럼 우주는 양면성을 띠면서<br />또한 어떠한 조건이 주어지느냐에 따라 무수히 많은 <br />다른 차원 다른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는 아주 유연하며 <br />무한한 가능성 즉, 다양성을 지니고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br />(조금 상투적인 비유이지만 다른 차원 다른 조건하에서 살고 있는 <br />한 개체가 우리의 우주를 자기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거나 <br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다른 방식으로 존재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br />지금까지 우주철학의 원리 1 2 3 4 번항을 전체적으로 대강 살펴보았습니다.<br />그것은 인식의 한계의 틀의 파격적인 깨어짐이고 기존의 <br />관념지어졌던 존재의 의미와 가치의 완전한 파괴이기도 합니다.<br />우리는 끝없는 창조의 선상에 있습니다.<br />소유와 존재, 창조와 파괴, 선과 악, 실상과 허상, <br />행복과 불행은 조건이 변화하여 차이가 없어진다.<br />완전과 불완전, 행위와 가치, 개체와 전체, 주관과 객관, 의식과 무의식<br />형이상학과 형이하학, 양과 음, 색과 공이 통합되어 다양성이 단일화된다.<br />우주의 본질은 존재도 없고 그 이상도 없다<br />우주는 존재하지 않는다.<br />* 다만, 존재하려 하기 때문에 존재한다.<br />존재하려 하는 것은 변화한다.<br /><!--"<--></rg-script /></iframe /><rg-script language="JavaScript" /></rg-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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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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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Sun, 11 Jun 2006 08:12:2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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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적 자아</title>
			<description><![CDATA[<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 TEXT-ALIGN: 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가상적 창조<span lang="EN-US"> </span></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font size="2">  </font></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font size="2">1.가상적 자아란 무엇인가?<br />-가상적 자아는 우리 밖에서 어둠의 대상을 창조하는 근원이다. </font></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font size="2">  </font></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style="mso-bidi-font-size: 9.0pt; mso-hansi-font-family: 바탕"><font face="바탕" size="2">우리의 안에서 두려움을 느끼는 주체는 <span style="COLOR: black">누구</span>인가</font><span lang="EN-US"><font size="2"><font face="바탕">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font></font></span></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style="mso-bidi-font-size: 9.0pt; mso-hansi-font-family: 바탕"><font face="바탕" size="2">우리의 안에서 불안과 공포를 느끼는 주체는 누구인가</font><span lang="EN-US"><font size="2"><font face="바탕">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font></font></span></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style="mso-bidi-font-size: 9.0pt; mso-hansi-font-family: 바탕"><font face="바탕" size="2">우리의 안에서 증오와 분노를 느끼는 주체는 누구인가</font><span lang="EN-US"><font size="2"><font face="바탕">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font></font></span></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style="mso-bidi-font-size: 9.0pt; mso-hansi-font-family: 바탕"><font face="바탕" size="2">우리의 안에서 불만과 질투를 느끼는 주체는 누구인가</font><span lang="EN-US"><font size="2"><font face="바탕">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font></font></span></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style="mso-bidi-font-size: 9.0pt; mso-hansi-font-family: 바탕"><font face="바탕" size="2">우리의 안에서 고통과 투쟁을 느끼는 주체는 누구인가</font><span lang="EN-US"><font size="2"><font face="바탕">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font></font></span></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style="mso-bidi-font-size: 9.0pt; mso-hansi-font-family: 바탕"><font face="바탕" size="2">우리의 안에서 빈곤과 집착을 느끼는 주체는 누구인가</font><span lang="EN-US"><font size="2"><font face="바탕">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font></font></span></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style="mso-bidi-font-size: 9.0pt; mso-hansi-font-family: 바탕"><font face="바탕" size="2">우리의 안에서 무지와 거짓을 느끼는 주체는 누구인가</font><span lang="EN-US"><font size="2"><font face="바탕"> ?<br /><br />그 주체는 다름 아닌 가상적 자아이다. 가상적 자아는 우리 밖에서 어둠의 대상을 창조해 내는 우리 내면의 어둠의 근원 <span style="COLOR: black">정보를</span> 말한다. 가상적 자아를 우리의 진정한 참 자아의 실상으로 착각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심각한 현상을 초래한다. 가상적 자아를 자신의 참모습으로 믿고 받아들이면 가상적 세계를 창조하면서 <span style="COLOR: black">대응적인</span> 삶을 살아가게 된다. 가상적 자아는 존재하는 것이 아닌 단지 어둠에 불과할 뿐이다. </font></font></span></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mso-bidi-font-size: 9.0pt; mso-hansi-font-family: 바탕"><font size="2"><font face="바탕">  </font></font></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font face="바탕"><font size="3"><strong><span style="mso-bidi-font-size: 10.0pt; mso-hansi-font-family: 바탕">우리에게 다가오는 삶의 다양한 선택의 상황에서 <span lang="EN-US">‘내가 얻을 것이 무엇인가?’ 라는 물음은 가상적 <span style="COLOR: black">자아가 내면에서 주고받는 말이다. </span></span></span><span lang="EN-US" style="COLOR: black; mso-bidi-font-size: 9.0pt; mso-hansi-font-family: 바탕">’</span><span style="COLOR: black; mso-bidi-font-size: 10.0pt; mso-hansi-font-family: 바탕">내가 무엇을 도울 수 있을까<span lang="EN-US">?’ 라는 물음은 내면 속으로 들어가는 말이다. 우리가 내면의 주고받는 물음을 ‘내가 얻을 것이 무엇인가?’에서 ‘내가 무엇을 도울 수 있을까?’로 한 단계 높이면 저절로 가상적 자아를 초월하여 정신의 영역으로</span></span><span style="mso-bidi-font-size: 10.0pt; mso-hansi-font-family: 바탕"> 들어가게 된다<span lang="EN-US">.</span></span></strong></font></font><span lang="EN-US" style="mso-bidi-font-size: 9.0pt; mso-hansi-font-family: 바탕"><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font size="2">  </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font size="2">  </font></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font size="2">2.가상적 자아의 실체 </font></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font size="2">-가상적 자아는 우리 안의 어둠이다. </font></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span><span style="mso-bidi-font-size: 9.0pt; mso-hansi-font-family: 바탕"><font face="바탕" size="2">창조하기의 핵심은 바로 현실에 대한 인식이 아닌 현실 문제에 대한 해결능력의 증대에 있다</font><span lang="EN-US"><font size="2"><font face="바탕">. 빛의 창조 수련 과정에서 현실의 문제에 관한 인식을 상념체, 상념, 사념, 어둠, 가상적 자아라는 과정으로 변화시켜 왔다. 상념체에서 가상적 자아로 변화하기까지의 과정은 현실 인식의 과정이 어둠과 빛이 대립하는 이원론적 대립의 관계에서, 어둠의 존재성을 인정하지 않고 오직 빛만이 존재함을 확인하고 인정하는 단계로 발전을 의미한다.<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font></font></span></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style="mso-bidi-font-size: 9.0pt; mso-hansi-font-family: 바탕"><font size="2"><font face="바탕">가상적 자아를 실체로써 인정하고 가슴 깊이 받아들임으로써 나타난 현실의 많은 문제들인 <span style="COLOR: black">걱정과 두려움<span lang="EN-US">, 공포와 외로움 등은 실제로 우리의 주의와 관심이 흘러가야 할 방향인 사랑의 태양(진아)으로 흘러가지 못했기 때문에 일어난 현상에 불과하다. 이런 용어의 변화를 거치며 과거의 관념인 상념체, 상념, 사념, 어둠 등을 정리해 왔으며, 이는 하루 아침에 우연히 이루어진 과정은 결코 아니다. 현재 빛의 창조 수련 과정은 사랑의 태양인 우리 안의 진아(眞我)의 빛을 발현하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창조하는데 모든 주의와 관심 및 에너지를 집중하고 있다.</span></span></font></font><span lang="EN-US"><font face="바탕" size="2"> <br /></font></span></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font size="2">-판단을 통해 드러나는 가상적 자아 </font></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font size="2">  </font></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mso-bidi-font-size: 9.0pt; mso-hansi-font-family: 바탕"><font size="2"><font face="바탕">“나는 괴롭다.” “나는 고통스럽다.” “나는 가난하다.” “나는 불안하다.” “나는 저 사람을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 “나는 돈이 없어 되는 일이 없다.” 이렇게 말할 때의 [나]!! 바로 이런 [나]를 자신의 진정한 ‘[참나]’인 사랑의 태양인 진아로 착각한다. 이렇게 말할 때의 [나]를 자신이 아니라고 믿고 받아들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 이런 가상적 존재를 자신의 진정한 참모습으로 착각하는 것은 심각한 현상이다. </font></font></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font size="2"><font face="바탕"><span lang="EN-US" style="mso-bidi-font-size: 9.0pt; mso-hansi-font-family: 바탕"><span style="mso-spacerun: yes"> </span></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 </span></font></font></p><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MARGIN: 0cm 19.85pt 0pt; LINE-HEIGHT: 15.75pt; TEXT-ALIGN: justify"><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바탕; mso-bidi-font-size: 9.0pt">‘저 <span style="COLOR: black">사람은 왜 저럴까?’, ‘왜 저 모양 이야?’, ‘저런 사람들 때문에 나라가 망해.’ 이와 같이 판단하는 행위들이 가상적 자아를 자신의 안에서 찾지 않고 밖에서 구하는 행위이다. 문제의 근원이 자신의 밖에 있고 문제의 해답 또한 자신의 밖에 존재하는 것으로 거짓없이 믿게 되면, 자신의 마음과 주의와 관심과 에너지가 밖의 존재[창조물]로 흘러 들어가면서 문제 상황이 자라고 성장하게 된다. <span style="mso-spacerun: yes"> </span></span></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COLOR: black; FONT-FAMILY: 바탕; mso-bidi-font-size: 12.0pt"> </span></p><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MARGIN: 0cm 19.85pt 0pt; LINE-HEIGHT: 15.75pt; TEXT-ALIGN: justify"><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COLOR: black; FONT-FAMILY: 바탕; mso-bidi-font-size: 9.0pt">  </span></p><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MARGIN: 0cm 19.85pt 0pt; LINE-HEIGHT: 15.75pt;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black; FONT-FAMILY: 바탕; mso-bidi-font-size: 9.0pt">가상적 자아가 존재성을 드러내는 것은 어떤 존재나 상황에 대한 판단이나 평가를 통해서다<span lang="EN-US">. 가상적 자아는 모든 현상을 있는</span></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바탕; mso-bidi-font-size: 9.0pt">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판단<span lang="EN-US">[괴롭다. 분노. 불만]하여 <span style="COLOR: black">받아들인다. 판단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자신이 문제라고 보는 모든 사건들에 대하여 무한책임을 인정하는 것을 뜻한다. 특정한 대상을 자신의 관점에서 판단하고 받아들이게 되면, 판단대상을 향한 탓하기와 책임 전가를 하게 된다. 그러면서 자신의 판단을 합리화하거나 방어하기 위하여 모든 주의와 관심, 에너지를 쏟아 부으면서 판단대상을 성장시킨다. 우리의 마음과 주의와 관심이 우리 안의 진아에서 이탈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다. </span></span></span></p><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MARGIN: 0cm 19.85pt 0pt; LINE-HEIGHT: 15.75pt; TEXT-ALIGN: justify"><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바탕; mso-bidi-font-size: 9.0pt">  </span></p><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MARGIN: 0cm 19.85pt 0pt; LINE-HEIGHT: 15.75pt;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바탕; mso-bidi-font-size: 9.0pt">우리는 이 땅에 올 때 신성의 존재로 왔지만 <span style="COLOR: black">가상적 자아의 눈으로는 사랑과<span lang="EN-US"><span style="mso-spacerun: yes">  </span>자비에 다가설 수 없다. 사랑과 자비는 머리로 이해할 수는 있으나 머리의 판단이 아닌 마음과 영혼, 가슴과 피부의 느낌으로 이해해야만 한다. </span></span></span></p><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MARGIN: 0cm 19.85pt 0pt; LINE-HEIGHT: 15.75pt; TEXT-ALIGN: justify"><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COLOR: black; FONT-FAMILY: 바탕; mso-bidi-font-size: 9.0pt">  </span></p><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MARGIN: 0cm 19.85pt 0pt; LINE-HEIGHT: 15.75pt; TEXT-ALIGN: justify"><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COLOR: black;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font size="3"><strong>-가상적 자아 초월하기 </strong></font></span></p><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MARGIN: 0cm 19.85pt 0pt; LINE-HEIGHT: 15.75pt; TEXT-ALIGN: justify"><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COLOR: black;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2.0pt"><font size="3"><strong>  </strong></font></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font face="바탕"><font size="3"><strong><span style="COLOR: black; mso-bidi-font-size: 9.0pt; mso-hansi-font-family: 바탕">가상적 자아를 초월하는 것이 바로<span lang="EN-US"> not for self이다. 가상적 자아는 우리에게 주어진 상황이나 사건 등에서 ‘무엇을 얻을 것인가?’, 어떠한 상황에 접해도 ‘얻어지는 것의 가치가 얼마나 되는가?’를 먼저 계산한다. 가치 기준이 가상적 자아인 for self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기에, 가치가 가상적 자아에게 불리하다면 자신이 깊숙이 관여하던 것도 던져 버린다. 가상적 자아는 불만을 내포하고 있으며, 손해가 가는 일은 결코 하지 않으려 한다</span></span><span lang="EN-US" style="mso-bidi-font-size: 9.0pt; mso-hansi-font-family: 바탕">. 그런 점에서 철저히 ‘무엇을 얻을 것인가?’ 이런 내적인 물음에서 출발한다. </span></strong></font></font></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mso-bidi-font-size: 9.0pt; mso-hansi-font-family: 바탕"><font size="2"><font face="바탕">  </font></font></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style="mso-bidi-font-size: 9.0pt; mso-hansi-font-family: 바탕"><font size="2"><font face="바탕">그러나 <span lang="EN-US">not for self는 ‘무엇을 도와 줄 것인가?’ 이런 물음에서 봉사와 희생의 자세에서 출발한다. 도움의 대상인 베풂의 대상을 중심으로 가치 기준이 형성되어 있기에 not for self but you, we, <span style="COLOR: black">love, light, KOREA, 세계인류 등으로 너와 나의 경계의 개념을 넘어서게 된다. 너와 나의 경계를 넘어 영혼 속으로 뛰어 들어갈 수 있다. </span></span></font></font></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mso-bidi-font-size: 9.0pt; mso-hansi-font-family: 바탕"><font size="2"><font face="바탕">  </font></font></span></p><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MARGIN: 0cm 19.85pt 0pt; LINE-HEIGHT: 15.75pt; TEXT-ALIGN: justify"><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바탕; mso-bidi-font-size: 9.0pt">not for self = true self</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바탕">(사랑의 태양인 진아)</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바탕; mso-bidi-font-size: 9.0pt">인 것이다<span lang="EN-US">. 가상적 자아를 초월함으로써 진정한 ‘나’인 사랑의 태양에 도달할 수 있다. not for self의 궁극적인 도달 과정은 true self이다. 그것은 창조 주체가 곧 창조물로 드러나는 현상을 말한다. </span></span></p><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MARGIN: 0cm 19.85pt 0pt; LINE-HEIGHT: 15.75pt; TEXT-ALIGN: justify"><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바탕; mso-bidi-font-size: 9.0pt">  </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font size="2"></font></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font size="2">3.가상적 창조의 세계 </font></span></p><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MARGIN: 0cm 19.85pt 0pt; LINE-HEIGHT: 15.75pt; TEXT-ALIGN: justify"><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COLOR: black; FONT-FAMILY: 굴림">-머리의 생각과 판단으로만 체험하는 것은 가상적인 창조의 세계이다. </span></p><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MARGIN: 0cm 19.85pt 0pt; LINE-HEIGHT: 15.75pt; TEXT-ALIGN: justify"><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COLOR: black; FONT-FAMILY: 바탕">  </span></p><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MARGIN: 0cm 19.85pt 0pt; LINE-HEIGHT: 15.75pt;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black; FONT-FAMILY: 바탕">특정한 정보에 대해 마음과 영혼<span lang="EN-US">, 가슴과 피부로 있는 그대로 전혀 의심의 여지 없이 믿고 느끼고 받아들이고 체험하는 가운데 창조는 이루어진다. 특정한 정보에 대해 의심하거나, 지적인 능력으로 깨달은 것처럼 느끼거나, 머리의 생각과 판단으로만 체험하는 것을 가상적인 창조라고 한다. 머리로 하는 창조는 흔히 자신이 원하던 바와 전혀 다른 창조를 하게 된다.<span style="mso-spacerun: yes">  </span><span style="mso-spacerun: yes"> </span> </span></span></p><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MARGIN: 0cm 19.85pt 0pt; LINE-HEIGHT: 15.75pt; TEXT-ALIGN: justify"><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COLOR: black; FONT-FAMILY: 바탕">  </span></p><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MARGIN: 0cm 19.85pt 0pt; LINE-HEIGHT: 15.75pt;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black; FONT-FAMILY: 바탕">어떤 대상에 대해 무엇인가를 <span lang="EN-US">‘느낀다’는 것은 느끼는 주체인 자신이 대상에게 주의와 관심과 에너지를 공급하면서 자신이 느끼는 대로의 현실을 창조하고 있음을 뜻한다. 느끼는 정도의 차원을 넘어 생각과 말과 행동 등의 판단을 하게 되면 창조의 객체로 흐르는 에너지들이 판단정보 차원으로 변화되면서 주의와 관심과 에너지를 흡수한다. 판단에 막대한 에너지를 소모함으로써, 결국 창조에 쓰여야 할 에너지 부족으로 원하던 바와 전혀 다른 창조인 이른바 ‘역창조’를 하게 된다. </span></span></p><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MARGIN: 0cm 19.85pt 0pt; LINE-HEIGHT: 15.75pt; TEXT-ALIGN: justify"><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COLOR: black; FONT-FAMILY: 바탕">  </span></p><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MARGIN: 0cm 19.85pt 0pt; LINE-HEIGHT: 15.75pt;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black; FONT-FAMILY: 바탕">예컨대<span lang="EN-US">,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사람을 보고 ‘저 사람은 가난하다’라고 느끼고, 생각하고 판단해서 ‘불쌍하니 도와주어야 한다’고 행동까지 하게 되면, 자신의 주의와 관심과 에너지 흐름까지 더해져서 가난함을 창조하게 되는 것이다. 가난함을 느끼는 주체는 자신이지 상대방이 가난함을 느끼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주의와 관심과 에너지를 쏟아 부으면서 상대편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도 무차별적으로 빈곤을 창조하고 있는 셈이다. 같은 행위를 하더라도 ‘저 사람은 원래 풍요로운 신성의 존재로 이 땅에 왔으니 내면의 풍요의 빛이 발현되라.’는 의미로 주는 것은 상대방과 자신의 풍요를 창조하는 진정한 사랑의 행위로써, 어떤 선택에 의한 행위인가에 따라 전혀 다른 창조를 하게 되는 것이다. 무의식 영역에서도 매순간 최선의 빛의 선택을 할 수 있어야 진정한 창조를 하는 것이다. </span></span></p><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MARGIN: 0cm 19.85pt 0pt; LINE-HEIGHT: 15.75pt; TEXT-ALIGN: justify"><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COLOR: black; FONT-FAMILY: 바탕">  </span></p><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MARGIN: 0cm 19.85pt 0pt; LINE-HEIGHT: 15.75pt; TEXT-ALIGN: justify"><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COLOR: black; FONT-FAMILY: 굴림">-자신이 원하지 않는 상황에 집중함으로써 원하지 않는 상황을 창조한다. </span></p><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MARGIN: 0cm 19.85pt 0pt; LINE-HEIGHT: 15.75pt; TEXT-ALIGN: justify"><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COLOR: black; FONT-FAMILY: 바탕">  </span></p><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MARGIN: 0cm 19.85pt 0pt; LINE-HEIGHT: 15.75pt;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black; FONT-FAMILY: 바탕">가령<span lang="EN-US"> “나는 돈이 없어서 사업을 하지 못한다.” 라고 말할 때, 자신이 현재 돈이 없는 상황을 거짓 없이 가슴으로 진심으로 믿고 느끼고 받아들이면서 말한 것이다. 설령 자금의 지원을 호소하기 위해 한 말일지라도, 그렇게 되면 돈이 없어 사업을 하지 못하는 쪽으로 주의와 관심과 에너지가 이미 집중되어 자금이 지원될 수 있는 가능성과 경로마저 차단하는 결과를 낳는다. 결국 돈도 구하기 어려워지고 사업도 제대로 되지 않는다. ‘돈이 없음’과 ‘사업을 하지 못함’을 가슴으로 진심으로 믿고 느끼고 체험했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지 않는 상황을 현실에서 체험하게 되는 것이다. 어떠한 현실이나 상황도 자신이 원하는 대로가 아닌 진심으로 거짓없이 느끼는 바대로 창조되는 것이다. </span></span></p><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MARGIN: 0cm 19.85pt 0pt; LINE-HEIGHT: 15.75pt; TEXT-ALIGN: justify"><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COLOR: black; FONT-FAMILY: 바탕">  </span></p><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MARGIN: 0cm 19.85pt 0pt; LINE-HEIGHT: 15.75pt;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black; FONT-FAMILY: 바탕">현실에서 우리가 흔히 경험할 수 있는 가상적 창조의 예로 자신이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도 한편으로는<span lang="EN-US"> ‘나는 귀가 막혀서 안돼.’ ‘귀를 뚫어야겠어’ 라고 무의식적으로 믿고 받아들인 상태에서, 해결하려 하면 할수록 더욱 힘이 드는 것이다. 막혔다고 생각하는 판단 정보들은 데이터 베이스화 되어 하나의 의식공간을 차지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주변에 있는 주의와 관심, 에너지를 흡수해서 고갈시키는 속성을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영어 공부에 많은 시간을 들이고 노력하여도 투자한 만큼 효과가 없는 역창조가 일어나는 것이다. </span></span></p><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MARGIN: 0cm 19.85pt 0pt; LINE-HEIGHT: 15.75pt; TEXT-ALIGN: justify"><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COLOR: black; FONT-FAMILY: 바탕">  </span></p><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MARGIN: 0cm 19.85pt 0pt; LINE-HEIGHT: 15.75pt;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black; FONT-FAMILY: 바탕">특히 가장 가까이에 있는 가족 관계는 다른 관계보다 창조의 진행 속도가 매우 신속하며<span lang="EN-US">, 관계의 왜곡 정도 또한 심한 편이고, 심각할 정도로 역창조 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부모와 자식간, 부부간, 형제, 자매간의 관계에서 습관적인 판단을 하는 것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 ‘늘 저 사람은 술만 마시고 늦게 온다.’, ‘늘 동생하고 싸우기만 한다.’,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엉뚱한 짓만 한다.’와 같이 불평과 불만의 생각을 하고, 말과 행위를 선택함으로써 자신이 원하지 않는 상황을 자신의 삶으로 초대하고 있음을 아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신중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된다. 의식적인 차원에서는 물론이고 무의식적인 차원에서도 가족들에 대하여 최선의 빛의 존재로 선택하고 창조하는 것은 창조 주체로서의 의무이자 책임인 것이다. 가장 가까운 가족을 늘 옆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자신의 관점으로 끊임없는 판단을 지속함으로써 자신이 전혀 원하지 않는 모습으로 창조해 가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우스운가? 단지 판단하는 것으로 자신이 가장 원치 않는 모습으로 소중한 가족을 창조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말이다. </span></span></p><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MARGIN: 0cm 19.85pt 0pt; LINE-HEIGHT: 15.75pt; TEXT-ALIGN: justify"><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COLOR: black; FONT-FAMILY: 바탕">  </span></p><p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MARGIN: 0cm 19.85pt 0pt; LINE-HEIGHT: 15.75pt;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black; FONT-FAMILY: 바탕">빛의 창조 과정에서는 가장 가까운 관계인 가족 관계의 개선을 올바른 수련의 척도로 여긴다<span lang="EN-US">. 그만큼 자신의 존재성을 구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가족이며, 비슷한 정보를 깊이 있게 공유하고 있는 것도 가족이기 때문이다. 또한, 자신의 내면에 불만과 불평의 정보가 많으면 탓하기를 자주 하게 되는데, 모든 원인을 부모 탓, 조상 탓, 친구 탓, 상사 탓, 동료 탓으로 돌리게 된다. 자신이 가슴으로 거짓 없이, 진심으로 믿고, 느끼고, 받아들이고, 체험한 것이 현실로 다가온다는 사실과 함께 새로운 선택을 할 수 있는 권리 또한 주어져 있음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span></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font size="2"><br /><return />4.어둠의 거품 구조는 무엇인가?<br /><br /></font></span><span style="mso-bidi-font-size: 9.0pt; mso-hansi-font-family: 바탕"><font face="바탕" size="2">부풀 때는 컵을 가득 채우도록 순식간에 부풀어 오르지만 막상 터지고 나면 실속 있는 내용물이 전혀 없는 거품처럼 우리 내면에 <span style="COLOR: black">판단정보화 되어 무의식의 영역에 형성된 생각의 데이터베이스 덩어리들은 어떠한</span> 상황을 만나면 걷잡을 수 없이 들고 일어나다가 꺼져버리는 속성을 지니고 있다</font><span lang="EN-US"><font size="2"><font face="바탕">.<span style="mso-spacerun: yes">   </span><span style="mso-spacerun: yes"> </span><br /><br />예컨대, `자신은 사랑 받지 못한다.` , `나는 사랑이 부족하다.`라는 왜곡된 신념이 한 개인의 내부에 자리잡고 있다면, 그러한 1차적인 거품 신념으로부터 나무가 위쪽으로 점점 더 많은 잔 가지를 치듯 여러 가지 하위 거품 신념들이 파생된다. <br /><br />`나는 사랑 받지 못한다.` -> </font></font></span></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mso-bidi-font-size: 9.0pt; mso-hansi-font-family: 바탕"><font size="2"><font face="바탕">`나는 사랑이 부족하다.` -> </font></font></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style="mso-bidi-font-size: 9.0pt; mso-hansi-font-family: 바탕"><font size="2"><font face="바탕">불안감<span lang="EN-US">, 두려움, 부족감, 빈곤함의 원초적인 감정들이 파생된다. -> </span></font></font></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mso-bidi-font-size: 9.0pt; mso-hansi-font-family: 바탕"><font size="2"><font face="바탕">`세상은 부족한 곳이다` -> </font></font></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style="mso-bidi-font-size: 9.0pt; mso-hansi-font-family: 바탕"><font size="2"><font face="바탕">외부의 대상을 소유함으로써 부족함을 채우려 한다<span lang="EN-US">. </span></font></font></span></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mso-bidi-font-size: 9.0pt; mso-hansi-font-family: 바탕"><font size="2"><font face="바탕">`가져야 한다. 소유해야 한다.`<span style="mso-spacerun: yes">  </span>강박된 소유 욕구가 발생한다. -><br />`세상은 냉정한 곳이다.`-><br />인간관계, 돈, 가족, 기타 부분에 대한 여러 가지 거품신념이 파생된다. <br /><br />이러한 거품구조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부분적인 임시방편으로 하나씩 뿌리뽑으려 해서는 한계에 부딪힌다. 근본적인 <span style="COLOR: black">차원에서의 해결인 뿌리부터 통째로 뽑아내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 과정이 진정한 `의지`와 `사랑` 없이 이루어질 수 없다. 그러한 왜곡된 거품 정보들이 통째로 사라지고 본래의 완전한 <span style="mso-spacerun: yes"> </span>빛의 모습으로 깨어난다는 것은 자기 자신과의 화해와 용서이며, 관계 맺은 모든 타인과의 완전한 용서와 화해를 수반한다. 더 나아가 세상과의 화해, 우주와의 화해도 포함한다. </span></font></font></span></p><p /><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COLOR: black; FONT-FAMILY: 바탕; mso-bidi-font-family: "><br />우리가</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black; FONT-FAMILY: 바탕; mso-bidi-font-family: "> 날마다 만나고 부대끼는 가족과 가까운 동료간의 관계 등은 자신 내부의 현재 의식차원을 반영하는 가장 직접적인 거울이다<span lang="EN-US">. 만나는 모든 대상들과의 관계 속에서 우리는 자신의 내면의 모습들을 거울처럼 비추어 볼 수 있고, 자신을 새롭게 창조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된다. 우리 의식 차원의 문제는 나로부터 시작되어서 가족과 이웃은 물론, 국가와의 관계, 별들과의</span></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바탕; mso-bidi-font-family: "> 관계까지 내부의 공통점을 수반하고 있다<span lang="EN-US">. 외부의 어떠한 존재나 상황도 문제가 될 수 없고, 결국 모든 것은 우리 내면의 의식차원의 문제일 뿐이다.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span></span><!--"<--></script /></iframe /><br /> </script>]]></description>
			<link>https://cosmophia.net/?r=home&amp;m=bbs&amp;bid=manager_03&amp;uid=5345</link>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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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Wed, 03 May 2006 17:33:40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육체와 질병</title>
			<description><![CDATA[<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font face="바탕" size="2"><<육체와 질병>><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font></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육체><p /></font></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우리 안의 사랑의 태양이 육체라는 어둠의 먹구름에 가리여 빛이 밖으로 드러나지 못하는 것이 무엇인가<span lang="EN-US">? <span style="mso-spacerun: yes"> </span>이런 부분에 대하여 색다른 차원에서 접근을 해보겠습니다. </span></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p /></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우리 안의 사랑의 태양인 진아는 우리의 진정한 모습<span lang="EN-US">[목동]입니다. 사랑의 태양의 빛을 가리고 있는 것 중에 육체라는 것이 우리의 사랑의 태양[영혼]의 자유를 속박하는 것으로 보게 되는 것은 "육체가 있다"고 하는 관념[의식입자]이 우리를 묶고 있기 때문입니다. <span style="mso-spacerun: yes"> </span></span></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p /></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관념<span lang="EN-US">[의식입자]이 우리를 묶는 것이니 이런 관념에서 해방되면 육체는 그저 어둠[사랑의 태양이 빛날 수 있는 공간]에 불과합니다. 관념이 우리를 묶기도 하고 해방 시킬 수도 있습니다. 육체라는 것이 여기 있다는 관념은 우리 안의 사랑의 태양[영혼]의 빛이 영롱하게 비추는 것을 막는 어둠의 먹구름입니다. </span></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p /></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육체가 있다<span lang="EN-US">. 그러므로 그런 육체적인 속박[어둠의 먹구름]에서 자유로워지기 위하여 육체를 구속하고 자학하기도 하며, 혐오의 마음이 등장하여 육체적인 고행을 하기도 하며, 영혼의 자유를 속박하는 육체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하여 몸부림을 치기도 합니다. <p /></span></font></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 <p /></font></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이젠 <span lang="EN-US">"육체가 있다"는 관점을 차원을 달리하여 육체는 본래 없다. <p /></span></font></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육체는 없다"는 관념으로 높여 봅니다. <p /></font></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우리 안의 사랑의 태양인 참자아 <span lang="EN-US">‘목동’만이 존재한다. </span></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육체<span lang="EN-US">[= 소 = 어둠 = 없다]는 존재성이 없는 것입니다. </span></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p /></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육체는 없다<span lang="EN-US">. <p /></span></font></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그런 차원에서 보면 상처를 입거나 암에 걸리거나 위장병에 걸리거나 신장병에 걸리거나 해서 고통을 당해야 할 그런 육체가 없으니 병의 근원이 사라지게 됩니다<span lang="EN-US">. 이런 차원에서 삶과 죽음을 바라보면 우리 안의 사랑의 태양인 진아는 삶과 죽음을 초월하며 육체적인 구속으로부터 자유로와 집니다. <p /></span></font></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 <p /></font></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육체는 없다는 관점에선 육체로 보이는 인간은 무엇일까<span lang="EN-US">? <p /></span></font></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그것은 물질이라고 보고 있던 착각이며 <span lang="EN-US">"나"는 사랑의 태양, 진아 입니다. <span style="mso-spacerun: yes"> </span>물질적인 "나"에서 영적인 "나"로 탄생하는 것입니다. 물질은 마음의 그림자 이런 차원에서 우리의 육체에 관한 새로운 고찰을 해보았습니다. 물질은 마음의 그림자 마음의 그림자를 실재의 모습으로 착각하는 것이 미망입니다. </span></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p /></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육체적인 집착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이 삶 속에서 많은 의미를 갖게 됩니다<span lang="EN-US">. 육체를 어둠 정도로 보게 되면 어둠은 아무 것도 없는 것이고 빛이 밝혀질 장소의 의미이고 상이 없으니 암 등의 질병의 문제로부터 자유로워집니다. 단순한 머리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무의식 속에도 체험으로 다가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span></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br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육체는 덧없는 </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구름과 같은 것<span lang="EN-US">... </span></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br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사랑의 태양<span lang="EN-US">...</span></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진아 만이<span lang="EN-US">..</span></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영원한 것<span lang="EN-US">...실재로... </span></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br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육체란 없다는 느낌으로<span lang="EN-US"> ... </span></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인간을 바라보면<span lang="EN-US">... </span></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사랑의 태양<span lang="EN-US">...진아..만이 ... </span></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영롱하게 빛나듯이 다가오는 느낌이<span lang="EN-US">... </span></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보다 분명해집니다<span lang="EN-US">. </span></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br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그것이 분명해지면 육체의 소중함도 새롭게 다가오게 됩니다<span lang="EN-US">. </span></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어둠이란<span lang="EN-US">...</span></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영롱한 빛이<span lang="EN-US">..찬란하게 빛날 수 있는 장소입니다. </span></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빛의 정보가<span lang="EN-US">...</span></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저항 없이<span lang="EN-US">...무한한 상으로 투영되는 공간입니다. </span></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br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2002.3.8</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miracles 김지호</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br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p /></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font size="2"><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육체는 인간이 아니다<span lang="EN-US">>         2002-08-07 23:43:02 </span></span></fon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br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육체는 인간이 아니다<span lang="EN-US">. 인간이 아니고 인간의 가죽주머니에 지나지 않는다. <p /></span></font></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無 眼 耳 鼻 舌 身 意 인간은 눈이 아니고<span lang="EN-US">, 귀도 아니고, 코도 아니고, 혀도 아니고, 몸도 아니고, 마음도 아니다. </span></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p /></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그럼 진정한 인간이란 무엇인가<span lang="EN-US"> ? </span></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p /></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font size="2"><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진</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정 인간이란 사랑의 태양인 진아입니다<span lang="EN-US">. 우리의 육체라는 것은 진아, 불성, 신성, 그리스도를 담는 가죽주머니인 그릇에 불과합니다. 우리의 육체라는 것은 우주의 최초태초부터 존재하는 고차원 생명정보(=근원정보=불성=신성)를 담는 그릇입니다. 그래서 육체는 덧없는 그림자 무지개와 같으며 물거품과 같으며 스쳐가는 바람과 같습니다. 천둥번개에 지나지 아니합니다. <p /></span></span></font></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 <p /></font></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우리 안의 광활한 사랑의 대지<span lang="EN-US">[불성, 신성, 그리스도]위에 사랑과 생명의 씨앗을 창조하여 믿음과 신념의 상에 사랑과 생명의 정보가 담겨진 것 (=사랑과 생명의 씨앗, 사랑과 생명의 씨앗을 사랑의 대지 위에 뿌리다.) 입니다. 머리가 아닌 마음과 영혼 가슴으로 진하게 느끼고 체험하면서, 뿌려진 씨앗에 물을 주고 거름을 주고 잡초를 제거하고 가꿈으로써 우리의 밖[현상계]에 사랑과 생명의 열매를 얻게 됩니다. 진한 사랑과 생명의 향기가 우주의 온 누리에 녹아 들어갑니다. <p /></span></font></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 <p /></font></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font face="바탕"><font size="2"> <p /></font></font></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병이란 무엇인가 ?></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br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병으로 고통스러워하고 병으로 괴로워하는 자 그런 자는 진정 누구인가<span lang="EN-US">? </span></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그런 자는 바로 가상적 자아<span lang="EN-US">[for self]입니다. 가상적 자아를 자신의 진정한 참모습[진아. 참자아. 사랑의 태양]으로 착각하고 받아드리는 것이 모든 병의 근원입니다. 가상적 자아를 자신의 진정한 모습으로 착각하고 받아드리는 것이 병이며 죽음에 이르는 것입니다. 그러한 미망에서 벗어나는 것이 진정한 병의 치유의 시작입니다. 우리 안의 거대한 사랑의 바다에서 사랑의 태양[참자아의 빛]이 떠오르면서 어둠[가상적 자아]이 걷히고 찬란한 태양 지상의 온누리[완전한 모습]으로 비춥니다. 근본적으로 병이란 없다. 단지 병을 받아드리는 자[가상적 자아]에겐 병이 가상적 현실로써 존재한다.</span></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p /></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 <p /></font></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병과 죽음은?><p /></font></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 <p /></font></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병과 죽음은 오직 우리의 마음에 그려진 미망<span lang="EN-US">[어둠]입니다. 없는 것[육체]을 있다고 생각하고 두려워하는 것이 병입니다. 괴로움은 우리 마음 속에 있고 아픔도, 공포도 마음 속에 있습니다. <p /></span></font></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 <p /></font></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우리 안에서 그런 두려움<span lang="EN-US">. 아픔. 괴로움. 공포를 느끼는 자는 누구인가 ?</span></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그 자는 바로 가상적 자아입니다<span lang="EN-US">. 그런 가상적 자아를 우리의 진정한 참모습 [사랑의 태양, 진아]으로 착각하고 받아드리는 것이 미망입니다. 가상적 자아는 실체가 없는 어둠입니다. 우리 안의 사랑의 태양이 영롱하게 빛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사랑의 태양이 비추면서 어둠은 빛나는 공간으로 탄생합니다. 일체의 두려움, 아픔, 괴로움, 공포 등의 어둠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찬란한 사랑의 빛이 광휘 됩니다.</span></fon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br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2002.3.9 miracles 김지호<p /></font></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font size="2"> <p /></font></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font size="2"> <p /></font></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font size="2"><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우주와 인간의 관계></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p /></span></font></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br /><font size="2">우주와 인간 사이에 엉뚱하게 매개체가 등장하여 매개체를 통해서만 우주질서의 본질에 접근할 수 있는 것으로 착각하여 특정한 인간 즉, 매개체만이 대단한 능력을 가진 존재로 간주하는 환상에 빠져 우상화 되고 신비주의에 몰입하고, 사이비 종교화되어 더 나아가 부와 결탁하여 진정한 우주질서의 본연의 모습을 탐구한다는 것이 불가능에 가까워진다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p /></font></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font size="2">사실</font><span lang="EN-US"><font size="2">, 에너지(기)로써 질병을 치유한다는 것은 결코 대단한 것도 아니고, 사랑과 자비의 빛을 발산할 수 있는 자는 누구든지 그러한 능력을 갖춘 존재이지 특별하게 깨달음을 얻은 자만이 행하는 것이 아닌 것이다. 다른 표현으로 말한다면 질병이란 우주질서에 거스른 위반된 행위를 할 때 부수적으로 수반되는 현상으로 우주본연의 모습에 유사한 사고나 행동을 하면 자연히 사라지는 것이 병이 치유되는 과정으로 볼 수 있다. <br /><span style="mso-spacerun: yes"> </span><br />여기서 사랑과 자비의 빛을 발산한다는 것은 사랑을 실천하는 것을 의미한다. 사랑은 우주의 관계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라 말할 수 있다. 사랑과 자비의 빛이 아닌 단순한 우주의 에너지를 가져다가 그것도 특정한 매개체인 특정한 우상화된 인간을 통하여 받아가지고, 일정한 대가를 받고 치유하는 것은 진정한 치유가 아닌 것이다. <span style="mso-spacerun: yes"> </span><br /><br />육체란 마음을 담는 그릇으로 육체가 병이 들어 망가진 것을 단순한 에너지(기)가 부족하여 생기는 것으로 생각해서는 아니 된다. 육체와 마음은 결코 이원론적으로 분리되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가 왜곡되어 발생한 것이 원인(업)이 되어 일어난 것이 대부분의 현상인데 원인은 치유하지 아니하고 단순한 에너지만을 채워서 육체적인 병이 근원적으로 치유될 수 없는 것이다. 오히려 노름꾼에게 노름하는 고질적인 습관은 없애지 아니하고 노름 빚만을 대신 탕감해 준다면 일시적으로는 문제가 해결되는 듯하나 오히려 사태를 더욱 악화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br /><br />예컨대 누군가가 간암에 걸려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환자가 있을 때 객관적이고 현상적인 면에서 바라보면 당장 죽음이라는 것이 안타까워 암이라는 것이 제거해야 할 대상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마음과 관련하여 보다 엄밀히 암의 발생 원인에 대해 살펴보면, 그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며 필연이다. <p /></font></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font size="2"> <p /></font></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font size="2">간암의 경우 간략하게 살펴보면 고집이 세고 남을 용서하지 못하고 의식적이나 무의식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외부로 발산하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font><span lang="EN-US"><font size="2">(불량한 에너지 즉, 기)를 응축하여 간에 축기 하여 일정한 정도의 수준을 넘게 되면 암으로 진전이 된다. 암이란 것도 상당한 힘을 가진 역상하는 존재로서 만약 이러한 경우 근원적인 치유는 하지 아니하고 에너지(기)가 부족하다고 하여 간세포에 기를 주입하게 되면 암세포에게 에너지만 공급하고 도리어 암세포의 확산을 가져오는 원인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p /></font></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font size="2">적어도 암에 걸렸다는 이유만으로도 상당한 반성을 해야 한다</font><span lang="EN-US"><font size="2">. 우주질서를 거스르는 정도가 한계치를 넘어서 일어난 현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암을 치유한다는 것은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마음의 상태를 치유하는 데서 시작되어야 한다. 심각하게 왜곡된 마음을 사랑과 자비의 빛으로 바꾸어 나가야만 한다. <br /><br />즉. 무차별적인 사랑으로 우주와 관계를 형성하여 왜곡된 증오와 절망을 없애야 한다. 소유에 대한 집착과 사랑을 혼돈해서는 아니 되며 누군가를 소유하려 하면 할수록 불안이 증폭되고, 반발력만이 가중되게 되는데 진정한 존재적인 의미의 무차별적인 사랑을 의식적인 영역에서 무의식적인 영역으로 확산되도록 해야 한다. <br /><br />다음으로, 용서하는 마음을 자신과 관계된 모든 존재에게 갖는다. 자신의 돈을 사기치고 도망가거나 자신과 원수 관계에 있는 모든 사람에 대해 무차별적인 용서와 사랑을 베푼다.<span style="mso-spacerun: yes">  </span>용서라는 것이 쉽사리 되는 것이 아닌데 의식적인 영역을 넘어서 무의식적인 영역에서 자신도 모르게 이루어지는 상태가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br /><br />셋째로, 감사하는 마음의 자세를 갖는다. 자신과 관계된 우주의 모든 존재들에게 매사에 감사하는 자세를 갖는 것을 말하는데 의식적으로 감사하는 정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적으로도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의 상태가 되어야 함을 말한다. <br /><br />위에 언급한 마음 자세가 무의식 영역에 각인되면 암세포 정도는 쉽사리 녹아 사라진다. 마음의 자세가 바뀌면 역상하던 에너지 (기)의 흐름이 바로 잡히고 마음의 거울이라고 할 수 있는 육체의 왜곡된 현상도 자연스럽게 바로잡혀 가는 것이 질병 치유의 본질이다. <p /></font></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19.85pt 0pt"><font size="2"><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김지호<span lang="EN-US"> (miracles) <span style="mso-spacerun: yes"> </span></span></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mso-spacerun: yes"> </span>01.03. 10<p /></span></font></p><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9.0pt;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br /><선천기와 후천기> <br />인간은 우주의 일부이며, 우리가 속해 있는 태양계는 우리 은하계에 2000억 개 정도 존재하고, 우리 은하계가 우리 우주에는 1500억 개 정도 존재한다고 볼 때, 우주에서 태양계는 티끌만도 못한 존재이다. 거대한 우주의 관점에서 우리의 살고 있는 태양계 하나 정도 사라진다고 해서 의미 있는 사건이 된다고 할 수 없다. 우주는 거대한 에너지 덩어리로 우리 인간 밖의 우주에서 일부의 에너지를 취하여 왔다고 해서 후천기고,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으로 선천기라 하는 것은 의미 있는 분류가 되지 못한다. 이는 부모도 우주의 일부분이며 우리가 매일 먹고 있는 음식도 우주의 일부에 지나지 아니하며 결국 우리의 우주가 빅뱅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존재하는 우주의 파편들에 불과하다고 말할 수 있다. <br />결국, 에너지란 우주의 거대한 에너지가 흘러가다가 일시적으로 우리의 몸과 마음 속에 일시적으로 머무는 것에 불과한 것이다. 영원히 소유하고자 해도 소유할 수 없는 것이다. <span style="mso-spacerun: yes"> </span><br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 /></span>]]></description>
			<link>https://cosmophia.net/?r=home&amp;m=bbs&amp;bid=manager_03&amp;uid=5344</link>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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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Fri, 06 Jan 2006 13:56:39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빛의 창조 - 체험기</title>
			<description><![CDATA[<br /><font color="#000000">작성자:이동균 <br /><br />제목: 나의 기타 이야기~1 <br /><br />요즘의 코스모피아는 고요함 속에 엄청난 변화가 진행 중인 듯합니다. `코스모피아의 세계`가 진정으로 코스모피아의 중심에 자리잡고, 그 통일장 안에 개인의 비전이 녹아들어가는 과정.. 지금은 내가 간직했던 소망들이 힘을 얻어 개화되기 시작하는 때입니다. 음악에 대한 나의 새로운 비전이 제대로 힘을 얻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이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새 술을 낡은 푸대에 담을 수는 없는 일. 기타에 대한 나의 오래된 낡은 비전과 때 묻은 기억들을 털어내고 싶습니다...<br /><br />부끄럽고 괴로웠던 과거의 기억을 고백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지만 소중히 여기고 싶은 일을 열어보이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괜히 웃음만 사고 싱거운 사람 되는게 아닐까 걱정이 되고.. 하지만 이제 나 자신에게 떳떳한 비전을 위해 10 여 년 전쯤의 기억으로 돌아가 볼까 합니다...<br /><br />스무 여덟 살 무렵, 기타학원이란 곳을 처음 찾아갔습니다. 기타를 독학하기 시작한 것은 17살 무렵이었으니 이미 웬만한 곡들은 한 번쯤 연습해보았고 특히 `초견연주` 즉, 처음 대하는 악보를 보고 바로 연주하는 것에 자신이 있었던 시절입니다.<br />나에게 처음 레슨이란 것을 해준 그 선생님은 당시 30대 중반의 젊은 분이었고 국외의 기타리스트들을 국내에 초청해서 연주회를 여는 등 부산에서는 열심히 활동하는 분이었죠. 자세에서부터 시작해서 소리를 크게 내는 법 등을 한달 정도 연습하고 기본적인 곡들도 몇 곡 연습하고는 본격적인 연주곡 레슨으로 들어갔습니다. 악보읽기와 웬만한 테크닉은 갖추어져 있었기에 진보가 빨랐던 모양입니다. <br /><br />몇 달 후에 그 선생은 `만약 어릴 적부터 기타를 했더라면, 지금쯤 세계적인 기타리스트가 되어있었을 것`이라고,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 말을 들었을 때 이런 생각들이 떠올랐던 것 같습니다. `그래, 이제야 내 실력과 열정을 인정받기 시작하는구나`, `그렇다고 대놓고 그런 칭찬을 하다니 무슨 꿍꿍이라도 있는 것일까`, `세계적인 기타리스트가 되는 것은 당연하지! 나의 오랜 희망사항이니까`.. ^^ 어쨌든 당시에는 뜻밖의 칭찬에 흥분하면서도 열심히 하라는 격려이겠거니 하고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였습니다.<br /><br />그리고 몇 달 후엔가 다른 기타학원을 찾아갔습니다. 기존의 학원을 떠난 것이 아니라 배움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외유였다고 할까요. 새로 찾아간 학원의 선생님은 한국 기타계의 원로로 대접받으시는 분입니다. 우리나라에 클라식 기타를 처음 보급하신 분이죠. 처음의 학원에서 다져진 크고 좋은 소리로 두어 곡을 연주해 드렸더니 흡족하신 표정이셨습니다. 일주일 정도 연습하라고 내어주는 과제 곡을 하루 만에 척척 완성해오고 음악적 표현까지 알아서 해내는 것을 보고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자신감과 흥이 솟아나셨던지 오래 쉬셨던 기타연습까지 다시<br />시작하셨습니다. `망고레`의 `파라과이 무곡`을 레슨해주시면서 이분도 충격적인 말씀을 하셨습니다.<br /><br />`지금 레슨하는 것이 다 독주회 준비를 하는 것` 이라는 말씀. 말하자면 국내기타계의 원로께서 제 실력을 인정하시고 연주가로 데뷔시켜주겠다는 언급을 하신 것입니다. 그것이 아마 레슨시작한지 열흘 남짓 되던 때였던 모양입니다. `파라과이 무곡`을 마스터하자 그분은 자신도 마스터하지 못한 고난도의 연습곡을 내어주셨습니다.<br />굉장한 테크닉과 안정감을 요하는 이 연습곡에 열중하고 있을 무렵 처음 다녔던 학원의 선생님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한 번 들리라고 해서 찾아갔더니 자신과 듀엣연주를 연습하자는 것입니다. 전문적인 무대 활동을 전제로 해서 다채로운 연주경험을 쌓아가자는 제안이었습니다. 이 학원에 정도 든지라 그렇게 하기로 했고 원로선생님의 레슨은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크나큰 실수였지만 앞길을 누가 알 수 있었겠습니까. ^^<br /><br />원로선생님이 나에게 기대했던 것은 정통 클라식 기타 연주가로 데뷔하는 것이었고, 이 젊은 선생이 원했던 것은 영화음악 종류의 대중적인 음악, 즉 돈이 되는 음악이었습니다. 정통 클라식 기타 연주가로 활동하려면 소수의 곡이라도 최고수준으로 연주하는 것이 필요한 반면에 대중음악으로 무대 활동을 하려면 다수의 곡을 쉽게, 거의 즉흥에 가깝게 연주할 수 있어야 됩니다. 젊은 선생님은 정통 클라식 기타 연주가 쪽에 가까웠기에 즉흥연주 나 초견 연주가 부족했고, 저는 어느 쪽이든 맞출 수 있는 스타일이었습니다만 실제무대의 경험이 부족한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 분을 위해서는 레파토리를 늘리는 기회로, 나를 위해서는 무대경험을 늘리는 기회로 삼기 위해 늦은 저녁에 기타를 들고 해운대나 광안리 바닷가를 자주 찾아갔습니다. 소리가 잘 울리면서도 사람들이 모여들만한 적당한 곳을 찾아서 거리의 악사 노릇을 하곤 했죠. 이분과의 행복한 기억은 여기까지고.. 그 이후 제가 그 학원을 인수해서 몇 년 운영을 했다는 얘기로 끝내겠습니다...<br /><br />94년도에 나는 부산의 예술전문대에 기타전공으로 입학하기 위해 교수님에게 레슨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 분은 해외로 연주여행도 다니시는 등 왕성하게 활동을 하시는 기타리스트로 부드러운 인품이셨지만 레슨은 정말 철두철미했습니다. 자세부터 손톱다듬기, 소리내기, 운지(손가락 움직이는 법)등 모든 것을 처음부터 완전히 새로 시작해야했습니다. 특히 고통스러웠던 것은 너무나 평이한 곡을 제대로 해석해서 표현하는 작업이었습니다. 마치 `학교종이 땡땡땡`을 오페라 수준으로 노래하는 것처럼 힘겨웠고 그 때문에 레슨을 포기할 뻔도 했습니다.<br /><br />어떻게 어떻게 힘겨운 터널을 빠져나와 본 궤도에 오르고 나자 조금씩 음악에 대해서 새롭게 깨우쳐가게 되더군요. 음악을 듣는 귀가 제대로 열린 것입니다. 그렇게 기본적인 테크닉과 표현을 위주로 몇 달 연습을 하고, 본격적인 연습곡에 들어갔는데 표현에 대해서는 철두철미하셨기에 진도도 빠를 수 없었죠. 단순히 잘하는 연주를 위해서가 아니라 표현을 통해 음악에 생명을 불어넣는 방법을 배우는 작업이었습니다. 밤이 늦어 오늘은 이만 하고 다시 쓰겠습니다. 일요일, 청주 빛모임도 기적의 시간이 되겠군요. 기쁨 가득한 하루 되세요. ^_~<br /><br />작성일 : 2002-05-19 오전 2:35:31<br /><br /><br />작성자 : 김은지 <br /><br />제목 : 더 넓은 관계 속으로..... <br /><br />회사... 10여년 넘게 내가 몸담아 온 곳.. 나로 인하여 수련을 시작하게 한 스승.... 지금 다시 그 예전이 떠오르고, 너무나 지긋지긋했던 날들... 힘들었던 날들이 떠오른다.. <br /><br />항상 혼자이고 여자라서 남자보다 두서너 배 잘 해야 한다는 강박 관념과 언제든 덤빌 테면 덤벼보란 식의 준비된 공격성. 초조, 불안, 안달, 귄위... 그 속에서 나는 언젠간 지금 여기에, 여기에서 함께 마주보고, 있는 이들과는 전혀 다른... 전혀 다른 아름다운 사람들과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동료들과 사랑하며 일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br /><br />그리고 하루의 잠자는 시간만 빼고 전부를 그 곳에서 보냄에도 불구하고, 난 그들에게 전혀 단 한 톨도 맘을 열지 않았다.. 오히려 공격이 최선의 방어가 되었다..<br />그리고 오랜 시간이 지났고, 나는 코스를 만났다... 진짜 아름다운 님들.. 감사한 님 들이 있었다.. 그리고 지금 여기에 있다... 가장 소중한 가족에 대해서는 이제 바라보기가 된다.. 무엇을 하든, 어떻게 있든, 그냥 여유롭게 보아진다... 기대치도 없고<br />무관심하여 없는 것이 아니라, 그냥 잘 갈 거란 믿음.. 믿음으로 그들을 느끼고 있다..<br /><br />그러나 회사에 대해서는 관계들이 상당히 개선 되어가고 있었지만, 여전히 근본적으로 내가 삶을 함께 할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고 있었다. 아예 생각조차 깊이 하지 않았다. 진정한 사랑은 없었다. 이 곳의 사람들은 마치 비 오면 질퍽거리는 흙탕물이 튈까 보아 염려스럽게 길을 걸어가는 이 마냥 그렇게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있지 않았다. 비하시키고, 따지고, 무시하고, 탓하기를 하고 있었다. 예전보다 힘이 세어진 나의 존재를 무시한 채, 내가 쏟아내는 말들은 엄청난 파워를 내면서 동료들의 마음을 난도질하고 있었다. 나는 정의를 위해, 아니,,, 정의를 가장한 탓하기를 하고 있었다.. 그보다 더 심각한 것은, 나는 내 눈에 실제로 모자라고, 부족한 그들의 가상적 자아를 보고, 그들에게 기대치만 높였었다.. 늘 높은 기대치.. 늘 모자라는 이들... 늘 불만투성이인 그들의 모습.. 그리고 언젠가는 멋있게 바이바이 할 거라고 확신한 그 곳...... 마치 무슨 소굴에서 벗어난 것인 양 그렇게 떠나올 생각을 했던 곳... 하지만 그곳은 나에게 엄청난 영적인 발전을 준 감사한 곳......<br />그러함을 지금 깊이 느낀다.<br /><br />내 안에 있는 벽은 밖으로 드러나며, 내 안에서 벽을 허물면 밖의 벽은 사라진다. <br />그렇다... 그 곳은 내 안의 벽을 알게 해주었고, 이렇게 그 벽을 허물게 해 주고 있다. 내가 그들을 진정으로... 빛으로 보았던가... 사랑은 고사하고, 내가 느끼는 것은 가상적인 자아임을 깨달으며 그들을 맞이했던가... 많은 것들을 다시 생각하고,<br />돌아보고, 느끼게 하는 날들이다.. 분명한 것은... 절대 우주는 속이는 법이 없다는 것이다.. 내 안의 벽을 나는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냥 지나치길 바랐다. 제발 그냥............. 하지만, 그것은 내 안의 벽이요, 내 안의 집착임으로 지나갈 리가 없다... 때가 되면 여기가 아닌 다른 곳에서도 그 어느 누구를 탓하고,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br /><br />집착... 기대....... <br />참으로 무서운 것들이다..<br />그만큼 많이 털어냈다고 생각했는데<br />아직도, 내 안에 집착은 많았었다.......^^<br />이제 그들과 작별을 고하고자 한다..<br />있는 그대로의 빛의 모습,,<br />그대로의 모습을<br />보고 느낄 것이다...<br /><br />겸허히..<br />겸허히...<br /><br />감사드립니다.<br />감사드립니다.<br />감사드립니다..<br /><br />작성일 : 2002-05-23 오전 12:13:43 <br /><br /><br />작성자 :이동균 <br /><br />제목: [빛의 수련 후기] 너무나 기쁘고 소중한 선물 <br /><br />행복한 일은 막상 그 안에 있을 때는 눈치 채지도 못하는 것일까요. 일정이 다 끝나고 돌아와 쉬는 지금에서야 지난 사흘간의 일이 너무나 소중하고 감사한 선물로 다가옵니다. 새로운 세계를 만나는 설레임으로 함께하신 분들도 계셨지만 길고 오랜 고통에서 벗어나려는 간절함으로 찾아오신 님들도 계셨죠. 특히나 다른 무수한 방법으로도 해결되지 않았던 무겁고, 끈질긴 고통이 사랑의 통일장 안에서 빛으로 확인되어 사라지는 모습은 커다란 감동이었습니다. 처음의 어둡고 그늘진 얼굴이 시간이 지나고 통일장이 강해지면서 환해져가고 생명감으로 가득해져가는 모습을 보는 것처럼 행복한 일이 또 있을까요. 부족하나마 음악으로 그 과정에 참여할 수 있었다는 것도 감사의 선물로 다가옵니다. <br /><br />늘 새로운 열정으로 가득하셔서 진정한 창조의 세계로 이끌어 나가시는 지호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r /><br />작성일 : 2002-05-27 오전 3:17:43 <br /><br /><br /><br />작성자 : 김은지 <br /><br />제목 : 2차 빛의 수련회 체험기 <br />코스모피아 매니아(?)가 되어 충실하게 수련회를 해 온 나는 개인적인 카르마로부터 벗어나서 not for self가 녹아들어 더 이상 수련이 내게 어떠한 의미인지 정체가 <br />되었던 수련 전 몇 주를 보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수련의 진척은, 수련회의 참가는 무엇으로 그 발전의 척도를 삼을 것인가에 나의 의식이 집중되어 있었다.<br /><br />하지만 수련회 전, 수련회를 통해 엄청난 것들을 느꼈고, 경험하고 체득하게 되었다. 수련 전부터 어김없이 혼돈과 드러나는 에고와 싸우고 있는 나를 보았다. 그러한 가운데 수련회를 통해, 철저히 현실에 기반을 둔, 현실의 어떠한 상황에서든지..한 치의 흔들림 없는 [나] --- 이미 나라고 표현하는 자체에 별로 의미가 없음을 느끼고 있지만 --가 비로소 완전한 not for self가 녹아들었음을 증명하는 길이 됨을 깊이 느낀다. 또한 그 길의 끝이 바로 깨달음과 해탈과 근원으로 귀향하는 길임도 깊이 느낀다.<br /><br />삶 속의 매 순간 순간... 나에게 다가오는 많은 상황들 속에서 나는 무엇을 느끼는가... 진정 행복했는가... 진정 감사하였는가.......... 내가 not for self라고 느끼고 생각하고 행했던 것이 내가 인지하지도 못하면서 for self에서 출발하지 않았던가..<br />나는 수련하는 내내 그 한 치의 for self 도 없는 상태... 그러한 마음 상태가 현실에서 있었던가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다... 물론 처음에는 인지조차 되지 않았었다.... 그만큼 깊은 무의식에 깔려 있던 것이었다는 것을 느낀다. 또한 인지도 되지 않으며 for self가 사라졌다..<br /><br />또한, for self 가 not for self로 변해가면서 느낀 커다란 차이는 [나] 라는 개체에 대한 나의 인지가 없어져 갔다는 것이다. 옆에 있는 수선님도 느끼어지지 않았고,<br />수련문을 읽고 계셨던 지호님도 분명 누군가가 글을 읽고 있었는데^^ 그 존재가 나와 또 다른 개체로 인지가 되지 않았다..<br /><br />진정한 not for self는 [나]라는 개체감의 인지에서 얼마나 많이 벗어나 있느냐에 달려 있음을 깊이 느낀다. 개체간의 벽이 존재하고 그것을 무의식에서 느낀다면 절대로 not for self가 될 수 없음을 깊이 느낀다. 돌이켜 보면 무의식적으로 항상 나를 먼저 떠올리고, 남을 생각하여 not for self인 것처럼 행하고 말하고 느끼고 생각했었던 같다. 그러나 지금 수련회를 거쳐 그것을 느끼기 전에는 너무나 완벽한 not for self였었다..<br /><br />또한 [나]라는 것으로부터 그 벽을 허무는 것에는 지금의 자신을 깊이 사랑해야만 가능함을 깊이 느꼈다. 자신의 어떠한 모습도 사랑하여야... 그 사랑으로 나란 벽이 허물어짐을 느꼈다... 매 수련시마다 나는 이것이 이제 완성이라고 생각하며^^<br />커다란 벽을 넘어가면서 나아가고 있었고 체험기를 쓰고 있었다. 이제 그러한 생각조차도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지를 잘 안다. 끝없는 길... 그것은 나에게 본질, 근원에 점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해 주고 있었다...<br /><br />[나] 란 것으로부터 자유롭고,<br />[나]와 관계를 가진 무수한 [개체]들로부터 자유롭고,<br />[수련]이란 것으로부터 자유롭다.<br /><br />그러나 나는 [나] 와 [타인]과 [코스모피아]를 예전보다 <br />더 깊이 사랑한다.<br />나는 [나]를 지극히 사랑하게 되었고,<br />그렇게 [나]의 모든 모습--보이기 싫은 모습... <br />있는지 없는지조차 인지가 안되는 모습---을 사랑하며<br />그렇게 지극히 사랑한 [나]로부터 이제 자유롭고<br />그렇게 자유로운 [나]로부터 not for self로 느끼고 있는<br />[나]를 본다..<br /><br />[이미 내 안에 있는 님] 이란 지호님의 말씀이 이제<br />깊게 다가옴을 느낀다..<br /><br />나는 또 다음 수련회에 무언가 더 깊어지고 발전하고<br />근원에 가까이 간 체험을 올릴 것이다.<br />그렇게 끝없이 나아갈 것이다..<br />내 안에 있는 모든 존재의 기쁨과 행복과 사랑을 깊이<br />느끼면서...........<br /><br />지호님 감사드립니다..깊이 사랑합니다.<br />수련회를 준비해 주신 운영진 대표님, 운영진께 감사드립니다.<br />늘 함께 이 길을 갈 수 있음에 감사한 도반님들... 깊이 감사드립니다...깊이...<br />모든 존재에 감사드립니다...깊이 사랑합니다..<br /><br />작성일 : 2002-06-24 오후 1:48:45 <br /><br />작성자 : 김은지 <br /><br />제목 : 코스수련이란 <br /><br />수련을 한다는 것...<br />특히나 코스모피아 수련을 한다는 것..<br /><br />나는 누구보다 코스모피아 수련에 대해 잘 알고, 느끼고 있다..<br />또한 현실에서 수련이 제대로 되어 감을 파악할 수 있는 실천력과<br />그것이 가능하도록 하는 가장 중요한 것들, 주의할 점에 대해 잘 알고 있다..<br /><br />예전부터 간간히 처음 오시는 님들을 위해 손목 아프게 통신 수련 시간을 빌어 말씀을 드리곤 하였다. 드뎌~ 산발적인 말씀을 접고, 이 지면을 통해 제가 경험한 코스에 대해 꼭 지켜야 할 것들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_^<br /><br />어느 수련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코스모피아 수련은 독특한 면이 있다. 수련회를 통해 그 엄청난 내면의 무의식 속에 담긴 개개인 별로 가지고 있는 어둠의 정보--분노, 슬픔, 방랑벽, 빈곤, 불안, 공격성, 왜곡된 성 -들이 정리가 된다. 하지만 그러한 어두운 정보들이 수련회에서는 본인이 인지도 하지 못한 체 사라진다. 그러나 처음 오신 님들은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예민한 분은 뭔가를 느끼고 그렇지 못한 분들은 그냥 사랑과 감사가 마구 샘솟는다고 한다.. 여기까지는 참으로 환상적이다. 모든 것이 깨끗하게 정리되고 한번의 수련회로 깊은 사랑과 감사로 충만되었다.. 전부 새롭게 태어났다고 느끼고 돌아간다..<br /><br />하지만... 하지만...<br /><br />시작은 집으로 돌아와서부터이다. 내면 깊이 깔린 어둠의 정보- 없다고 말하는 것은 이상이지... 현실의 생활을 보면 어둠의 내면 정보는 있고 우리는 그것을 빛으로 보고 고차원의 정보로 바꾸기 위해 수련을 한다. 단지 어둠의 정보가 어떠한 수준이냐가 좀 다를 뿐이지 어둠의 정보는 가지고 있다 -- 들이 수련회를 통해 사라졌지만, 수련회 이후 그 어둠의 정보는 완전히 사라진 것이 아니라 마치 벌집 쑤셔 놓듯이 파헤쳐진 상태로 무의식의 세계는 놓여있다. 예전 흐름시대에는 수련회 직후 엄청난 저항을 받아, 안에 있는 어둠의 정보들이 그 에너지가 생명력을 유지하기 위해 밖으로는 더 많은 공격성을 발휘했었다. 쉽게 설명하면, 수련회를 다녀오면 몸으로 정리되는 흔적들이 많이 나타났고, 마음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어두운 정보들이 더 심하게 드러났다. 공격성이 정리가 되면 그것이 현실에서 더 많은 공격성이 발휘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졌었다<br /><br />그러나 지금은 놀라울 정도로 그 저항은 줄어들었다. 내가 예전에 경험했던 저항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 그러나 여전히 내면에 있는 어둠의 에너지들은 살아남으려고 님들을 교묘하게 괴롭힌다. 그래서 어떤 님들은 새로 태어난 것이 아니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갔다고 느낀다. <br /><br />그러나 지금부터... 예전으로 돌아갔다고 느끼는 순간부터... 실은 수련이 필요한 것이다. 그 때부터 마음열기가 필요한 것이다. 수련의 한 단계 한 단계를 가장 잘 체득하며 지나가는 길은.. 코스 수련의 진면목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길은... 바로<br />이러한 상황에서..... 철저히 자신의 모습에 대해, 가상적 자아의 에너지 분출에 대한 모습에 대해. 바라보고, 그 모습을 인정하고 바꾸겠다는 의지, 새롭게 탄생하겠다는 의지가 필요하다. 어떠한 도구가 되었던지, 열심히 그 단계의 수련이 체득이 되도록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수련회는 단지 어둠의 정보들이 사라지게 도와주는 역할 밖에는 하지 못한다. 나머지는 님들의 몫이며, 그 역할이 수련회보다 훨씬 더 크다... 물론 엄청난 것들이 수련회를 통해 사라지는 것은 사실이지만...<br /><br />중요한 것은 본인들이 자신의 모습.. 진짜 진아의 모습을 찾겠다는 의지이며, 그 노력이다... 저절로 수련회 몇 번만 참여하고, 현실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튀어나오는 어둠의 정보들에 에너지만 실어 준다면, 코스 수련은 현실에서 그렇게 많은 변화를 님들에게 주지 못한다. 과거 그러한 님들을 많이 보아왔다. 그리고 그 님들은 도구를 탓했었다.<br /><br />현실에서 그 실천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마음 열기 라는 테마를 잡아서 마음을 열라고 하고, 체험기를 쓰라고 한다. 이러한 일련의 일들은 지금... 지금 우리가 느끼고 있는 것에 대해, 좀 더 진실하게 바라보고,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지를 알게 하는, 어떻게 스스로 극복할 것인가를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지금 느끼고 있는 모든 어둠들이 자신이 가져야 하는 모습이라고 당연히 생각한다면 수련회는 ,,,코스 수련은 전혀 의미가 없다..<br /><br />이것은 지금 이렇게 과거의 경험과 옆에서 지켜본 경험들을 토대로 말씀드리는 나 또한 마찬가지이다. 끊임없이 나의 모습을 바라보고,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바라보고, 그 모습이 진짜 내가 가지려는,,, 진아가 가지는 모습인지... 언제나... 늘... <br />성찰하려고 한다... 그리고 노력한다... 내가 취할 수 있는 모든 도구를 이용하여...<br />그리고 온 우주에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나를 벗어던질 각오를 늘 하고 있다.<br /><br />나는 수련과 관련한 대해 깊은 지식은 없다. 아니 필요가 없었다. 만약 시간이 생긴다면 책을 읽는 대신에 나를 돌아보고, 지금의 내 모습에 대해 성찰하고, 내가 느끼고 있는 것이 온전한 진아로서 느끼는 것인지 정리해야 할 어둠의 모습인지 늘 깨어서 보고, 바라보는데,,. 수련을 하는데 더 시간을 쏟았다... 그리고 나는 여기에 있다... 아직도 가야할 길은 있지만 나는 확신한다. 내가 온 길에 대해...... 또한 내가 느끼고 체득된 나의 기적에 대해..<br /><br />그리고 그러한 것들을 이제야 이렇게 쏟아낸다... 세상엔 공짜가 없다... 절대로...<br />노력한 만큼 바뀌고, 절실한 만큼 다가온다... 그것은 어떻게 보면 삶의 대전제이지만, 코스모피아 수련은 그러한 기본적인 자세들을 가장 중요한 자세로 요구함을 그 동안의 수련을 통해 깊이 느꼈다. 다른 것은 없다... 신비한 것도... 특별한 비방도..<br />어려운 말로 설명하지도 않는다. 그저 자신의 모습을 보고, 원하는 모습을 느끼기 위해 코스에서 내 놓은 도구들을 최대한 이용하라는 것이다. 내가 지금까지 해 본 여러가지 수련 중에서 가장 쉽다.. 모든 것을 던져서 지금의 내 모습을 바꾸겠다는 의지만 있다면... 쉬울 수 있는 전제가 있다면, 자신의 모습. 현재의 모습에 대해 휘둘리지 말고, 바라보고 그 모습에 대해 마음을 열고 바꾸려는 의지를 가지는 것 뿐이다...<br /><br />어떻게 보면 참으로 진부한 말인지도 모른다. 내가 느낀 코스 수련의 자세는 삶의 큰 원리이니까. 하지만 수련회만 참가한다고 모든 것이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강조하고픈 마음에서... 또한 자신의 현재의 모습에 절대 휘둘리지 말고, 결연한 의지로 수련의 도구를 최대한 활용하여 노력해야 한다는 경험을 말씀드리고자 긴 지면을 빌었습니다.<br /><br />함께 가는 모든 님들.. 수련을 처음 시작하는 님들...<br />제 두서없는 글이 님들의 코스 동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br /><br />깊이 사랑합니다..<br />깊이 감사드립니다.<br />지호님 깊이 사랑합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br /><br />작성일 : 2002-06-27 오후 1:54:05 <br /><br /><br />작성자 : 김은지 <br /><br />제목 : 체험기 2 <br /><br />찬란하다... 눈부시다... 빛이 이토록 찬란할까...<br />내 안에서 퍼져 나오는 말로 전부를 표현하지 못할... <br />이것.................................<br /><br />자유... 너무나 자유롭다.. <br />자유는 내 의식이... 내 생각이... <br />어디에도 걸려 있지 않음이다..<br /><br />힘차게<br />힘차게<br />흘러가는 <br />햇볕을 받아 영롱하게 반짝이는<br />투명한 골짜기를 흐르는 물...<br />햇볕을 받아 투명하게 빛을 발하는 물 방울들...<br /><br />얼마나 투명한가...<br />또 얼마나 눈부신가...<br />그런 물줄기엔 걸림이 없다..<br />그저 흘러갈 뿐이다...<br />나의 생각은 어디에도 걸린 곳이 없다...<br /><br />어느 것도 판단하지 않고, <br />그저 자리에 앉아 내면에서 진하게 밀려나오는<br />자유를 느낀다.<br />자유로움...<br /><br />내 안에 무궁무진한 자유의 에너지들이<br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br />내 창의적인 에너지들이 그 모습을 <br />드러내며 나에게 더 큰 것들을 일깨워<br />주려고 나아온다.......<br />이 자유.......<br />자유..............<br /><br />작성일 : 2002-06-28 오후 1:32:38 <br /><br /><br />작성자 : 김은지 <br /><br />제목 : 카르마를 넘은 탄생 <br /><br />나는 어릴 적부터 항상, 결혼에 대해 이상적인 꿈을 꾸어왔다. 완벽한 두 영혼의 조화... 두 영혼의 하나로의 조화.... 서로 마주 보고 두 눈을 바라보고 있으면 모든 것들이 읽혀지고 언제나 어떠한 때에나 신뢰하고 사랑하고, 늙지 않으며 나이가 들어도 동화나라의 왕자와 공주처럼.... 그렇게 살아가는 이상을 늘 철이 든 뒤에도 가지고 있었다.<br /><br />준식님을 만났다. 순전히 나의 자발적인 의지로 밀어붙여 결혼을 했고,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어둠들을 너무나 완벽하게 함께 가지고 있던 우리 부부는 늘 힘겨루기를 하며 살아왔고, 힘든 현실 속에서 나는 나의 결혼에 대한 이상을 포기하지 않았었다. 그리고 그 가운데 코스를 만났으며 지금까지 코스를 통해 많은 것을 체득하고 현실 속에서 바꿔가며 살아 왔다. 우리가 결혼할 당시 누구나가 그러하듯이 궁합과 사주팔자를 보았었다. 근데 행복하지 못할 거라고 했다. 봐 주는 사람 대부분이..... 확률과 통계적으로 우리가 잘 살 수 있는 수치는 거의 없었다. 그리고 코스 수련을 하면서 늘~ 그러한 것들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 개인적인 카르마... 타고난 것들이 과연,,, 그렇게 깊은 부분들까지 해결이 될까..... 지호님에게는 늘 감사드리고 믿었지만 과연 그렇게 될까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 얼마나 많은 영역의 카르마까지 해결 될 수 있을까...<br /><br />지난 몇 주.., 몇 일간... 우리 부부는 이 개인적인 엄청난 카르마로부터 완전히 벗어났다. 지호님의 안에서 찾으라는 말씀을 진실로... 진실로... 진하게 느끼며... 안에서 찾지 않고 다른 선택을 해도 마찬가지는 말씀들이 이제 전부,,. 한 치의 의심도 없이 전부.,, 이해가 되고 마음과 영혼으로 깊이 다가온다. 이제 우리 부부에게 걸려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오직 행복뿐..^______^<br /><br />우리 둘 사이의 벽... 모든 벽이 사라져 버렸다. 너무나 신기한 것은 의식에서 그렇게 바뀌기 시작하니까 준식님과 내가 너무나 똑같은 신체 부위의 걸림으로 고생을 했었음을 알았다. 어제는 그러한 것들을 완전히 떨어낸다고 화장실을 들락거렸다.<br />준식님이나 나나 어쩌면 그렇게 똑같은 신체부위들이 늘 걸려서 아팠고, 그러한 것들이 안에서 찾음으로 해서, 그 걸림 들이 완전히 사라져 버림은 실로 놀라울 따름이다. 내 가슴과 명치 아랫배를 늘 잡고 있던 것들이 이제 완전히 풀려 버렸다. 나의 가슴과 배는 없는 듯하다. 새털처럼 가볍다.. 몸이란 의식이 형상화되어 표현되는 것이라는 것이 너무나 정확하게 입증이 되었다. 준식님도 너무나 놀라고 있다.<br />우리들의 상태는 너무나 똑같다. 둘 다 새털처럼 가볍다..^^ 그리고 계속 가벼워지고 있다. 화장실을 들락거리며..^^<br /><br />나는 이제 결혼에 대한 나의 이상이 현실에서 나타남을 진하게 느끼고 체험하고 감사하고 있다. 이것은 지금까지 기적이라고 말했던,,. 체험기로 올렸던 그러한 기적과 차원이 다르다. 우리가 세상에서 새롭게 [창조] 하지 못할 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입증한 셈이다. 우리가 제대로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할 수 없을 거라던 사주역학<br />하시던 분들이 이걸 보면 어떤 모습일지 참으로 궁금하다..<br /><br />우리는 서로를 바라보며, 너무나 감사하고, 너무나 사랑하며, 서로가 가진 모든 것들을 기쁘게 받아들인다. 서로에게 더 많은 사랑을 주려고 한다. 그리고 나는... 그의 눈을 바라보며 모든 감사와 사랑과 기쁨과 풍요를 느낀다.......<br /><br />그리고 이미 느끼고 있었지만, 코스모피아... 사랑하는 코스모피아는 실로 기적을 일분 일초 항상 만들어내고 있는 곳임을 깊이 느낀다. 지구상에 이러한 수련단체가 또 있을까... 단 몇주 만에 이렇게 가지고 있는 카르마들이 쉽게(물론 과정은 고통이 있었다^^) 해결되어 새로운 창조의 길로 갈수 있다니... 나는 코스 수련을 오랫동안 해 왔고, 그 위력을 너무나도 잘 알고 느끼고 그래서 더욱 열심히 하고 있지만 이번에도 역시 너무나 놀랍다. 이것이야말로 기적이다. 수련회마다 몇 일 사이에 바뀌는 님들을 보며 그 위력을 실감했지만 내가 체득을 하고보니 너무나 놀랍다. 코스모피아.... 깊이 사랑합니다. 깊이... 언제나.,, 영원히 우리 부부와 함께 할 것을 깊이 느낀다.<br /><br />또한 누군가 카르마에 대해 얘기한다면 나는 확신하며, 말 할 수 있다. 코스모피아 수련은 깊은 개인적인 카르마가 확실하게 해결이 된다고.......... 아마 아직은 체험하지 못한 인류의 카르마까지 해결이 될 것이다. 코스모피아의 한계가 어디인지...<br />얼마나 나아갈 것인지... 놀라울 따름이다. 이렇게 최악의 선택에서 출발한 우리가<br />최선의 존재가 되도록 우리를 여기에 있게 해 준 사랑하는 부모님께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같은 길을 걸어오시면서 나의 길에 신뢰와 사랑으로 지켜봐 주고 계셨던 수선님 깊이 사랑합니다...... <br /><br />언제나 같은 말씀을 하시지만 ^^ 늘 원칙에 서서, 한결같이 우리를 이끌어 주고 계신 사랑하는 지호님~~~~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깊이 존경합니다.<br />나의 반쪽... 영혼의 동반자... 내 안에 있는 나... 그대... 준식님... 깊이... 깊이... 사랑합니다... 당신과 내가 이토록 사랑한 것을 이제야 깊이 느끼고 감사드립니다. 말로는 전부 표현하지 못할 깊은 사랑과 감사를..........<br />이 모든 길을 내가 가고 있는 모든 길을 열어준 이 우주에 깊은 감사를 보냅니다..<br /><br />작성일 : 2002-07-24 오전 8:49:06 <br /><br /><br />작성자 : 안영준<br /><br />제목 : 8월 수련회 체험기..<br /><br />안에서 밖으로 빛나는 사랑의 태양.. 나의 사랑 선택 의지... 가족관계의 소중함.. 관계의 다발.. 안에서 구하는 것... 코스모피아의 세계.. 지호님이 항상 말씀하시던 내용들이 이제는 완전한 확신으로 다가옵니다. 채널링이나 신비주의, 즉각적인 깨달음에 대한 환상... 이러한 것들이 전부 안에서 찾지 않고 밖에서 구하는 것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이미 우리는 깨달은 완벽한 존재인데.. 깨달았든 안 깨달았든..<br />우리에겐 선택의 권리가 있습니다. 가상적 어둠이 아니라 사랑과 감사, 기쁨과 감동을 선택하겠습니다. 가족에 대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이 진한 생명력, 나를 살아있게 하는 힘을 왜 사용하지 않았는지.. 부모님에 사랑을 느낀다는 건 새로운 활력입니다<br />음악수련의 도움인가 봅니다^^ 자신의 창조물에 무한책임을 진다.. 과거에 가상적 창조의 씨앗을 뿌리어 그 열매가 괴롭고 힘들고 고통스럽게 느껴진다면 자신의 안으로 들어가 가상적 창조의 씨앗은 없는 것으로 확인하고 가슴으로.. 사랑의 태양..<br />감사의 태양이 광휘시켜야 합니다.사랑과 감사 기쁨의 느낌을 선택하여야 합니다.<br /><br />코스모피아에서 제시한 시스템은..정말 좋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 이전에 헤매이며 밖에서 구하던 시절의 가상적 지식은 전부 잊어도 좋을 정도로. 무한사랑... 무한감사... 내 맘 속에 넘쳐... 모두를 사랑해... 믿고 지켜봐 주신 지호님과 여러님들께 감사드립니다.<br /><br />작성일 : 2002-08-04 오후 10:32:38 <br /><br /><br />작성자 : 김은지 <br /><br />제목 : 수련회에 다녀와서 <br /><br />이번 수련회는 지나온 수련회와는 많은 것들이 달랐다. 수련회 이전에 이미 나는 우리 부부가 가진 카르마를 넘은 탄생을 했다. 어떻게 보면 수련 체험기는 이미 체험기 란에 올라와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br /><br />우리 부부는 새로운 탄생을 기념하는 긴 여행을 다녀왔고, 수련회의 참가는 전혀 생각하고 있지도 않았었다. 여행에서 돌아와 피곤할 것 같았는데 의외로 기분이 상쾌했고 준식님과 바라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수련이 되었다. 그렇게 최상의 존재로 서로를 느끼며 노독을 풀고 있었는데 휴대폰을 열어 놓은 탓^^ 으로 수선님에게 님들이 보고 싶어하니 오라는 전화를 받았다. 토요일 아침 아직 풀지 않은 짐을 꾸려 선운사로 향했다. 호텔에는 작년 미자님과 우리 가족이 모여 서글프기까지 했던 수련회를 했던 것과는 다르게 30여명이 되는 님들이 와서 열심히 수련하고 계셨고 우리를 반기셨다.<br /><br />앉자마자 음악 수련..... 그 울려 퍼지는 감동의 소리...영혼의 소리....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것들이었다. 감사와 사랑의 느낌이 한층 더 파워가 있음을 느꼈다. 코스가 점점 더 발전하고 있음을 진하게 느낄 수 있었다. 음악 수련은 코스 수련에서 가장 중요한 마음열기를 하는데 너무나 좋은 도구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br />앞으로 프로그램을 좀 더 개선하여 음악 수련이 활성화되어야 할 것이라고 느꼈고 음악 수련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검토되어져야 할 것으로 보아졌다. 동균님에게 깊이 감사를 드린다. 멀리서 무거운 기타를 들고 오셔서 말없이 영혼의 소리를<br />품어내시는 동균님이 있기에 많은 님들이 마음을 열수 있다고 느낀다. 동균님 깊이 감사드립니다..많이 많이 발전하시어요..^_^ 님의 발전이 코스의 발전입니다.<br /><br />그리고 새로 오신 님들의 의욕적인 자세에 내가 도와드릴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였다. 최선의 것을 드려야 하는 책임감... 내가 겪어온 과정,,체험을 통한 코스 수련의 탁월성 등에 대해 전해 드려야 함을 느꼈다. 나는 더 이상 코스에 바라는 바는 없음을 느꼈다. 바라는 바는 그냥 저절로 뜻을 품고 있으면 해결이 됨을 느낀다. 예전엔 어떤 과제를 가지고 와서 해결하고 가야했고, 어떤 짐을 덜어내고 가야했었다. 그런데 요즈음은 그러한 과제들은 평소에 해결이 되어 갔고, 수련회는 내게 지금까지 내가 받은 최선의 것을 많은 새로 오신 님들에게 감사하게 제공해야 하는 시간임을 느꼈었다.그리고 지금 이 글을 쓰고 있으면서 쪽지로 인사를 해 오시는 새로 오신 수련회 참가한 님들, 체험기를 올리신 님들을 대하며 진한 감사와 사랑을 느낀다. 님들의 발전이 나의 발전, 코스의 발전이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님들이다. 마음을 열고 진아를 느껴가는 님들을 보면 진한 감동과 사랑이 느껴진다.<br />한분 한분 소중한 님들이다.<br /><br />이번 수련회는 휴가를 겸해 색다른 프로그램으로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서해안 바닷가도 가 보았다. 늘 뒤에서 애쓰시는 운영진대표님, 운영진의 배려라고 생각하고 감사하게 느낀다. 내가 운영진을 도와 앞으로 무엇을 함께 만들어 가야 할지 느끼게 하였다. 이러한 부분은 감사한 님들과의 대화에서 많은 부분을 공감하며 함께 뜻을 모았으며 그러하신 님들이 계심에 깊이 감사드렸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었다.<br />지난 선운사 수련회를 생각하면 얼마나 감격스러운 일인지. 그땐 너무나 초라했었다. 참가 회원은 우리 가족과 미자님 밖에 없었으니... 1년 전에 그러했으니, 내년엔 얼마나 많은 님들.. 의식이 진보해 있는 님들이 오실지 상상할 수가 없다.<br /><br />참으로 감사한 일이었다. 짧은 수련회 참가였지만 많은 것들을 확인하고 다시 느끼고 감사한 날들이었다. 그리고 내가 해야 할 일들에 대해 깊이 느낀 수련회였다. 늘 겸허하고 우리와 똑같은 위치에서 소탈하게,,, 하지만 냉철한 원칙 하에서 코스를 이끌고 계시는 지호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글로 더 이상 표현할 수 없는 진한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아직도 실감이 가지 않은 이 탄생을 만들어 주신 지호님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br /><br />수련회에서 뵙게 된 새로 오신 님들... 부디 지금의 의지를 꺽지 마시고 님들의 꿈을 향해 정진하시기 바랍니다. 꿈은 이루어집니다. 꿈이 현실화됨을 마음을 열고 믿기만 한다면........ 그리고 늘 함께 한 든든한 도반님들... 님들의 발전이 저의 발전, 코스의 발전입니다. 한 분 한 분의 거듭된 발전에 깊이 감사드리고 축하드리고<br />무한한 사랑을 드립니다. 음악 수련에서의 그 진한 감사와 사랑이 몇 백배 증폭이<br />될 수 있도록 늘 함께 정진하심을 믿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함께 하는 나의 반쪽.. 수선님. 부모님, 나의 형제들,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깊이...<br /><br />작성일 : 2002-08-05 오후 7:31:03 <br /><br /><br />작성자 : 이소정 <br /><br />제목 : 수련회를 다녀와서... <br /><br />수련회를 마치고 돌아오는데 며칠동안의 꿈에서 깨어난 느낌이었습니다... 아니, 사실 며칠이 몇 년처럼 흐른 것 같았습니다. <br /><br />저에게 3박4일의 기간은 혼란의 연속이었습니다. 어둠이 마구 밀려왔고... 머리가 깨질듯이 아팠습니다... 지호님이 얘기하시는 동안 앉아있기도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견디고 가슴에 집중했을 땐... 너무도 맑아지는 제 자신을 느낄 수 있었죠. 깨끗이 정화되는 느낌이었습니다.... <br /><br />집에 돌아와서는 깊은 잠에 빠졌습니다... 그 다음날 저녁이 되도록 자고 또 잤습니다... 신기한 것은....잠자는 순간 순간 제 가슴의 사랑, 감사. 행복이 온 몸으로 퍼져나감을 느꼈습니다... 그 순간 제 육체는 존재하지 않는 듯 했습니다.... 제가 빛의 존재란 걸 가슴깊이 체험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전에는 사실 님들께서 서로 가슴깊이 사랑한다, 감사한다 하면 그저 말 뿐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가슴깊이`란 말이 무엇인지 정말 진심으로 와 닿아요... 님들.... 가슴깊이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수련회 동안 너무 조급해 했던 제 맘이 절 너무도 혼란스럽게 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마음을 비우고 조금씩 남아있는 어둠을 없는 것으로 확인하려합니다.....<br /><br />영준님....영준님의 최선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br /><br />작성일 : 2002-08-06 오후 8:19:22 <br /><br /><br />작성자 : 김은지 <br /><br />제목 : 꿈의 실현(대구 빛 모임 후기) <br /><br />꿈... 너무나 간절히 바라는 꿈... 감히 이루어질 것이라는 것을 기대하지 못하여 더욱더 꿈일 수밖에 없는 이상... 꿈... 그러한 것들이 코스를 통해 현실에서 다가옴을 체득해 가는 최근의 현실... 나는 계속되는 꿈의 현실화로 인해 가끔은 진짜 꿈인지 생시인지 나를 꼬집어본다...^_^<br /><br />6월 대구 빛 모임 이후 오랜만에 갖게 된 영남 지역 빛 모임. 많은 발전과 변화 속에 코스의 홈 페이지 개편 작업 진행에 대한 의견 수렴 및 현안을 가지고 열게 된 빛 모임... 그러한 현안 처리도 있었지만 조금이라도 오랫동안 님들을 뵙고자 공식적인 빛 모임 전인 토요일부터 망우공원 자락의 호텔에 모였다. 그리고 감사하고 사랑이 가득한 시간들... 우리의 시행착오와 그것을 통한 님들의 코스에 대한 사랑.. 그 사랑을 확인하고 역시 우리는 발전하고 있음을 느꼈던 시간들이었다.<br /><br />홈 작업에 애쓰신 진석님... 감사합니다,.. 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뵙게 된 정수님~ 님의 사랑의 손길로 빛이 가득한 홈이 탄생할 것으로 느낍니다.. 감사드립니다. 명숙님의 코스 사랑을 코스모피아 노래 개사 곡을 보며 진하게 느꼈었고, 지난 주 내내 우리의 노래를 만들어야 한다는 의지와 소망이 동균님의 작곡한 노래에 살을 붙이고 가사를 다듬어가는 중에 점점 더 현실화 되어 감을 느낀,,<br />우리의 노래를 만든 그 시간..... 결과가 어떠하든 그 감동과 축복의 시간을 잊을 수가 없다. 진한 공명과 사랑이 가득한 시간. 우리는 시간을 잊은 채 그 깊은 사랑에 젖어 우리의 노래를 위해 사랑과 감사와 지혜를 모았었다. 지금 님들에게 그 감사하고 거룩하기까지 한 시간에 대해 전부 전해 드릴 수 없음이 다만 안타까울 따름이다. 우리는 진짜 창조를 하고 있었다. 우리 각자에게 그렇게 할 수 있는 지혜가 있음에 놀라워하며...........<br /><br />어떤 일이든지 겪어보지 않고서는 그에 대해 어떠한 말도 할 수 없음을 깊이 느꼈다. 세상에 수많은 노래와 가사들이 하루가 멀다하게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그 노래들에 대해 어떠한 노력이나 열정의 시간이 있었으리란 것에 아무런 관심없이 그 노래들을 대한다. 아름다운 노래 하나가 탄생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열정과 영감과 시간이 필요했을까.. 또한 그들은 얼마나 위대한 창조 작업을 했던 것인가....... 오히려 우리는 그 짧은 시간들 속에 우리의 노래를 만들었다는 것에 깊이 감사하며 그러한 일들의 이루어짐에 깊이 감사하고 창조됨을 느낀 과거의 씨 뿌리기 과정이 결국 이렇게 현실에서 그 열매를 수확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있었다.<br /><br />아름다운 노래를 위해 곡을 쓰신 동균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코스 님들의 음악을 통한 마음열기, 사랑체험을 위한 님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곁에서 우리의 작곡을 위해 무한히 힘을 주신 지호님~ 깊이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언제나 든든한 나의 반쪽 준식님. 감사한 엄마 수선님 사랑합니다.. 이번 빛 모임을 통해 또 다시 깊이 느낍니다.. 우리 님들이 지금 느끼고 있는, 우리 코스와 님들의 미래.. 그것은 곧.. 현실입니다. 아름다운 현실로 그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br /><br />일체의 형식을 벗어난 자유로움과 소박한 코스모피아;;; 그 위대한 창조력을 점점 더 깊이,,깊이,, 느낍니다. 그리고 그 창조력을 현실에서 직접 확인하고, 체득하실,,<br />여러 길을 돌아오신 님들....... 님들은 저희가 확인하고 있고, 확인하게 될 그 창조력을 함께,, 그렇게,,. 확인하실 것입니다. 그 깊고 위대한 창조력을...........<br /><br />빛 모임을 빛 내 주신 님들 감사드립니다.<br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마음으로 늘 함께 하신 많은 님들 깊이 감사드립니다.<br /><br />사랑합니다... 코스모피아.....<br />코스모피아가 만드는 그 모든 것들...........<br /><br />작성일 : 2002-08-18 오후 11:55:11 <br /><br /><br />작성자 : 김은지 <br /><br />제목 : 최근의 체험<br /><br />대구 빛 모임 전, 후 나는 회사 일로 무척 바빴다. 다른 직업도 전부 그러하겠지만 엔지니어들에겐 불량이나 문제가 생기면 밤이고 낮이고 구분이 없다. 나도 그러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었다. 그리고 바쁘고 정신 못차린 시간들을 지나서 어느 정도 해결이 되어 정리를 하고 나니 많은 생각들이 지나간다.<br /><br />10년 넘게 회사 일을 해 오면서 나는 내 일을 방치하거나, 설사 지식이 부족했다 하더라도 충실하게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가며 열성적으로 일 했었다.<br />그런데 최근 문제가 생긴 일은 지금까지 그러한 적이 없었던 방치,,, 그냥 그렇게 갔으면.,, 내가 노력을 조금 적게 해도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 속에 지나왔다.<br />그러나 자연의 법칙은 거짓을 하지 않는다. 비켜 갈 수 없는 것이다. 원인이 없는 결과는 없는 것이므로......... 나는 비싼 댓가를 치르고 다시 그것을 깨달았다.<br /><br />수련이든, 어떠한 일이든지 반드시 요행이나 운이나 그저 바램으로 되는 것은 없다. 의식 수준에서는 창조의 씨 뿌리기를 행하며 실제 생활에서는 끊임없이 그 의식에서 뿌린 씨앗이 싹을 틔울 수 있도록 거름을 주고 돌보아야 한다. 지나와서 돌아보면 내가 무엇에 홀린 듯한 느낌이 든다. 그러한 일의 처리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 동안은 나 자신에 대해 자책이 되었다. 하지만 나를 자책하는 것도 어둠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항상 내가 한 일에 대해 선배, 후배, 상사가 잘 봐주길 바라고, 진정 내가 좋아서 한일이라기보다 인정받겠다는 생각들... 그것은 가상적인 나의 모습이라는 것을 느끼게 했다.<br /><br />그러한 경험을 통해, 댓가를 치르고 많은 것들을 배웠고, 창조에 대한 씨뿌리기에 대해 충분히 느꼈다는 것으로 감사하게 생각하면 그만인 것을 나는 한동안을 그렇게 지냈다. 수련 이전 나를 가장 괴롭히던 감정들에 휩싸인 것이었다. 항상 남들보다 더 뛰어나야 한다는 부담감. 인정받아야 한다는 생각, 그것이 느껴졌었다. 이제 그러한 어둠은 없어진 것으로 생각했는데.... 한동안 혼란스러웠다.. 예전과 다르다면 그러한 나를 그냥 그렇게 바라보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냥 그렇게.....<br /><br />그리고 오늘 아침... 문득 매일 나와 머리 식히던 연구동 앞뜰에서 나는 매일 보던 그 뜰이 다르게 다가옴을 느꼈다. 나는 놓았다고 생각했지만 그때까지 잡고 있던 <br />많은 것들을 보게 되었으며 놓는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그 순간에 다가왔다. 그것은 지호님이 ‘이제 자유인이 되셨네’ 라고 말씀하셨을 때 내게 있던 두려움 -- 회사를 그만 두었을 때 내게 달라지는 모든 것에 대한 --- 그 두려움이 빛으로 발하는... 아직 잡고 있던 것을 놓았던 순간이었다.<br /><br />내가 그 뜰에 있던, 북삼 우리 집에 있던, 들고 남의 차이가 없는 그 느낌.<br />양손에 무언가를 꽉 잡고 있다. 그리고 다시 무언가를 잡으려고 한다. 하지만 양손에 잡은 것을 놓아야만 다른 것을 잡아 볼 수가 있다. 놓으면 지금 잡은 것을 잃는다는 불안감, ‘어떤 것을 다시 잡을 수 있을까’ 란 불신... 그러한 것들이 계속 잡고<br />있게 만든 것이다. 그것은 일찍이 알고 있고, 다른 관계들 속에서 무수히 체득하고 경험한 내용이지만 회사와 나와의 관계에서 나는 분명하게,, 깊게,, 그러한 것들이<br />다가왔다.<br /><br />그렇게 심각하게 자책과 실의에 빠진 것은 내가 그만큼 아직도 밖으로 나가 있었다는 것이다. 마음으로는 양손에 있는 것을 놓았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양손에 쥔 것을 놓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한 깨닫게 되는 느낌들은 참으로 조용하게 다가온다.. 나의 가상적인 그러한 모습을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해답이 다가온다..... 어디에서 구한 적이 없이 그저 고요하게 나의 그러한 모습을 바라보았다...빛으로....... 가상적인 모습에 에너지를 실지 않은 채...<br /><br />고요하고... 조용하게<br />지금도 나를 바라본다......<br />빛으로 발하는 어둠의 심연 속을...<br /><br />작성일 : 2002-08-24 오전 12:56:50 <br /><br /><br />작성자 : 김은지 <br /><br />제목 : 체험기 <br /><br />그렇게도 진실로 그 깊은 정보를 공유하려고 했던 코스모피아의 세계...<br />지호님에 의해 만들어진 때가 벌써 반년은 넘는 듯 하다... 하지만 지금껏 제대로 그 깊은 정보가 녹아들었던가... 삶 속에서 어떠한 판단의 순간에 단 한톨도 for self 적인 의식이 없었던가? 다만 이상을 향해 조금씩 나아가고 있었을 뿐이다..<br />어느 순간 이후로 그 변화는 기울기가 둔해지고 있었다.<br /><br />그런데 드디어... 그토록 가지려 했던 우리의 노래.. 코스모피아의 세계가 완성이 되었고... 그것도 너무나 자연스럽게 이미 그렇게 되는 것이 당연한 일인 것처럼 그렇게... 완성이 되었다....... 대구 빛 모임에서 2장을 시작으로 대전 수련회에서 완성이 되었다. 물론 6장의 곡은 다시 씌어져야 하는 부분이 남아있긴 하지만 완성이나 다름없다.<br /><br />그리고 지금까지 둔화되었던 그 기울기는 급격하게 치솟고 있다. 벌써 수련회 전에 그것을 직감하였고, 새로 만든 빛의 세계 곡을 연습하던 중에 나는 깊은 감격... 지금껏 내 안에서 나아오지 못한 그 무엇이 드디어 벽을 넘어 그 빛으로 발하고 있음을 느꼈다... 이제 현실에서 이 곡은 내게 깊이 각인되어 나는 한 치도 for self 적인 의식 구조를 가지지 못할 것으로 느껴진다... 내가 그렇게 하고 싶어도 할 수 없게 내 시스템이 바뀌어 감을 느낀다... 그리고 점점 더 고요해짐을 느낀다... 내게 필요한 것은 이미 주어져 있으며, 그 필요는 사랑의 법칙에 의해.. 모두와 함께 나누는 것임으로.. 그래서 나는 점점 더 고요해져 간다... 모든 것은 이미 있음으로... 이미....... 내면의 선물에 오직 감사할 뿐.........<br /><br />감사드립니다... <br />지호님 깊이 감사드립니다...깊이 존경합니다.<br />동균님....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br />함께 한 님들...진심으로 사랑합니다...감사드립니다.<br />부모님. 형제, 준식님... 깊이 감사드립니다.<br />이러한 것들을 늘 일깨워 주는 우주에 깊이 감사드립니다..<br />지금 이 체험기는 거대한 변화의 시작일 뿐임을 압니다..<br /><br />작성일 : 2002-09-11 오전 12:33:44 <br /><br /><br /><br />작성자 : 이동균 <br /><br />제목 : 함께 해나가는 창조<br /><br />님들의 믿음과 창조의 힘으로 드디어 코스모피아의 세계가 6장까지 노래로 완성되었습니다. 제가 한일은 그저 이미 님들이 창조해 놓은 선율과 리듬을 가슴 속의 바다에서 건져 올린 것뿐인데 이렇게 크나큰 감사를 받다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br /><br />이번 9월 수련회 내내, 아니 그 훨씬 이전부터 줄곧 ‘사랑의 빛으로’ 노래작업을 함께 하신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함께 해야할 행복한 작업이 많으니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_^ 지금 마음은... 가득히 비어있다고나 해야 할까. 분명히 지금까지와는 다른 차원의 빛의 세계 속에 있음을 느낍니다. 님들도 물론 그러시겠지요.<br /><br />코스모피아의 세계.. 거짓자아의 미망과 아집을 없는 것으로 확인하고 참나의 빛을 현실 속에 발현시키도록 해주는 열쇠. `코스모피아의 세계`를 완성하고 그 열쇠를 모두에게 조건 없이 나누어주시려 부단히 애쓰시는 우리 모두의 스승이자 진정한<br />친구이신 지호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깊은 은혜를 이제야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게 되어서 가슴이 한결 가볍기도 하고 앞으로의 무한한 창조의 예감으로 설레이기도 합니다.님들 모두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코스모피아를 위한 일이라면 온갖 수고를 기쁨과 열정으로 떠맡으시는 운영진 대표창원님께 특히 감사드립니다.<br />가장 간절하게 우리의 노래를 기다리고 믿음으로 창조해낸 진실한 도반 은지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대구 빛모임에서 `사랑의 빛 속으로`를 만들 때 곡의 결정적인 부분, `세계 인류의 영적 진화를 위해 사랑을 위해` 와 클라이막스 `찬란하게 빛나는 무한사랑의 코스모피아`의 멜로디를 만드신 준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이 노래의 절반은 준식님의 작품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님들 한 분 한 분께 더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이 글을 읽으시는 소중한 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br /><br />우리에게 코스모피아의 세계라는 소중한 선물을 안겨주신 진정한 친구이자 스승이신 지호님을 위해서 무엇을 해드리면 좋을까 생각해봤더니 이런 결론이 나왔습니다. 모두 함께 지호님을 최고의 가수로 창조하는 것! 지호님이 맑고 부드럽고 정확한 음정으로 코스모피아의 세계 노래를 완벽하게 부르시는 것을 이제부터 마음과 영혼, 가슴과 피부로 느끼고 체험하고 전혀 의심의 여지없이 믿고 받아들이겠습니다. 님들 모두와 함께 ^_~<br /><br />작성일 : 2002-09-12 오전 2:34:41 <br /><br /><br /><br />작성자 : 김은지 <br /><br />제목 : 가족의 탄생을 느끼며 <br /><br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br />사랑과 생명 평화의 느낌 생각과 행위를 선택하면서, <br />마음을 여는 곳, 내가 선택한 모든 것에 무한 책임을 느끼며, <br />지금 여기 모두의 사랑에 감사하는 곳<br />코스모피아~<br />3장이 깊이 깊이 다가온다.<br /><br />결혼한 지 10년이 다 되어 간다. 신혼 초부터 나는 시댁 어른과 가족에게 마음으로<br />다가가지 못했다. 오히려 남에게보다 더 마음을 주지 않았던 초기였다. 전화벨만 울리면 어머님의 날카로운 음성이 나의 마음을 파헤치는 생각으로 놀라던 날들이 많았다. 내가 한 선택에 후회한 날들. 울면서 후회한 날들이 많았다.<br /><br />그리고 코스를 만났고 수많은 관계들의 개선이 나의 수련의 목적이었고 코스는 그 목적에 너무나도 잘 부합이 되었다. 나의 주위 관계들은 빠르게 개선이 되어 갔고,<br />어머님과도 관계가 개선되어져 갔다. 어머님이 바뀐 것이라기보다 내가 느낀 것들이 전부 어머님의 가상적 자아란 것을 깨닫게 되었고 그래서 끊임없는 노력을 해 왔다. 그러나 여전히 현실에서 무수히 드러나는 가상적 자아를 보고 답답할 때가 많았다. 그리고 내게 그것을 어떻게 빛으로 발현시켜 드릴 수 있는 힘이 없음을 안타까워한 때가 많았다. 여전히 나는 어머님을 이해 못하고 탓하고 있을 때가 많았다.<br /><br />도련님... 수련하기 전까지는 아무런 생각이 없었다. 그저 신랑의 동생... 내게 피해를 안 주었으면... 그저 잘 살았으면... 그냥 그렇게 좋지도 싫지도 않은 그런 무관심으로 살았던 것 같다. 마음을 터놓고 얘기한 적이 별로 없었다. 수련을 하면서 [그릇]에 대해 깨닫기 시작하고부터 도련님에게도 관심이 가기 시작했고, 내가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는 막연한 생각들이 있었다. 하지만 나 자신과 준식님과의 관계도 추스리지 못하고 있을 시기여서 그냥 그렇게 지나갔다. 어떻게 되겠지,,, 내가 개입하지 않아도 형이 잘 알아서 하겠지... 그렇게 덮어두고 지나가고 있었다.<br /><br />최근 가족 관계의 재정립에 대해 수련을 하면서 가족에 대해... 어머님, 아버님, 도련님에 대해 많은 느낌과 생각들이 일어났다. 내가 해야 한다... 이제...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라는.. 그랬었다.. 그리고 나아갔다. 준식님은 아직 밖으로 보여지는 모습때문에 서성이고 있을때 나는 먼저 나아갔다. 그리고 지금은 함께 나아가고 있다. 이번 추석에 내려가면서 과연 어떠할까,,, 불안해지기도 했고,,, 지금까지 열심히 한 공부로 시험치는 기분으로 내려갔었다.<br /><br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사랑과 생명 평화의~~~~~~~~~~ 를 부르고 느끼며......... 내가 선택한 어머님. 도련님. 가족에 대해 내가 무한 책임을 느끼고 진실로 다가갔다. 아니 다가간 나를 보았다. 도련님은 이미 변화가 진행 중인 것으로 보였고, 나는 도련님을 생전 처음 내 살붙이보다 더 가깝게 진심으로 진정으로 사랑하게 되었다..믿음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그렇게 바라보는 나.. .형수를 보는 시동생의 모습도 참으로 아름다웠다.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사와 감격이 밀려 왔다. 준식님과 너무나 감사한 날들을 보내면서 늘 내 맘 한 구석에 웅크리고 있던 것들이 바로 이러한 것들이었음을 이제야 알게 되었다. 늘 가슴 한 구석에 어둠이 있던 부분이 바로 내 마음의 매듭을 풀지 않고 있었던 나의 사랑스런 가족이라는 것을 나는 지금 깊이 느끼며 이 글을 쓰고 있다.<br /><br />마음에 아무런 동요도 집착도 없게 되는 그 순간, 오로지 모든 존재와 눈앞의 현상에 대해 빛으로 바라보고, 감사로밖에 보여지지 않음은 어떠한 상태에 이르러야 함을 느끼게 되었다. 가장 가까운 가족... 그 가족에 대해 한 톨도 마음의 매듭이 없다면 조금은 더 그러한 상태에 가깝게 다가서게 될 것이다. 그 어떠한 걸림도 마음 속에 없다면 그것이 바로 진정한 깨달음일 것이다. 그 걸림은 아주 아주 가까운 곳에서 늘 나의 마음을 잡고 있었음도 또한 나는 안다.<br /><br />그래서 이 시간 이후... 아니 이미 그러함을 알고 느끼고 변화되고 빛으로 발현이<br />되고 있지만, 그러한 걸림을 한톨도 남김없이 털어내리라.....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풍요와 지혜 감사의 느낌 생각과 행위를 선택하면서 가슴을 여는 곳... 내가 창조한 모든 것에 무한 책임을 느끼며... 사랑의 창조를 시작하는 곳....... 그래..그렇다....... 진하게 진하게 느낀다....... 그리고 역시 코스의 탁월함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존경하는 지호님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님들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br /><br />작성일 : 2002-09-25 오후 11:56:02 <br /><br /><br />작성자 : 이소정 <br /><br />제목 : 님들에게 깊은 사랑을............... <br /><br />이번 수련회는 정말이지 놀랍습니다... 엄청난 변화... 지금 저는 꼭 딴 세상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랑과 감사가 넘실거립니다... 언제 어디서나... 이번 수련회 때 음악수련을 하는데... 속으로 `어머, 세상에 이게 웬일이야`하고 놀라고 또 놀라워했습니다... 저번 수련회 때처럼 느끼려고 안간힘을 쓰고... 가슴에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그런 것이 없었는데...그냥 그냥 사랑과 감사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언제나 그래왔었던 것처럼... 한치의 의심도 없이... 너무도 자연스럽게... 우리는 원래 이런 존재였겠지요.... 서로 너무도 사랑하는... 수련회를 마치고 또 왜 이렇게 님들은 보고 싶은지... 눈물이 글썽거리고 너무도 감동스럽고... 우리는 하나임을 가슴깊이 체험합니다..... 이제 이것이 시작이겠지요.....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예측이 가지 않습니다... 무한능력..... 지호님... 감사합니다. 님들.... 너무도 깊이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br /><br />작성일 : 2002-09-11 오전 11:53:20 <br /><br /><br />작성자 : 이소정 <br /><br />제목 : 첫 번째 소원이 이루어지다 ^^ <br /><br />아... 어제는 정말 감동적인 날이었다... 그렇게 완고하시던 엄마가.... 엄마는 거의 십년동안 교회생활을 하셨고... 그런 엄마에게 코스는 무조건 사이비 종교였다. 그래서 엄청 반대를 하셨고 내가 씨디를 듣거나 통신수련을 할 때면 무척이나 화를 내시곤 하셨다. 하지만 요 며칠동안은 별말 없으셨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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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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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Sat, 22 Oct 2005 05:59:0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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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금판단`</title>
			<description><![CDATA[<br />황금 판단은 대응의 강도를 가지고 의식의 레벨을 진단합니다.<br /><br />1단계는 증오와 분노, 불평과 불만, 파괴 등의 강력한 판단, <br />느낌이나 생각, 행위를 말합니다.<br /><br />라덴은 파괴의 집단이고, 폭력의 집단이기 때문에 <br />분쇄해야 된다고 부시가 판단하고 있는 것...<br />정치가들 때문에 그렇다고 증오감에 불타서 거기에 <br />모든 의식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것...<br />김정일이 나라 망친다고 탓하고 판단하면서 <br />느끼고 생각하고 행위하는 것들...<br /><br />가장 가까이 있는 부인이나 남편에 대해 잡고 있는 것들...<br />자식에 대해 잡고 있는 것들, 고객에 대해 잡고 있는 것들...<br />과거 나에게 실망을 안겨주었던 기억들...<br /><br />강력한 판단을 하게되면 의식이 물질화를 이룹니다.<br />강력한 판단이 강하면 강할수록 의식의 밀도화가 높아 <br />의식의 물질 속으로 향하는 인력으로 주변의 주의와 관심과 <br />마음을 끌어들이는 힘이 강력하게 작동합니다.<br /><br />이런 차원에서는 자신의 관점으로 바라보거나 자신의 판단을 <br />옹호하기 위해 에너지를 엄청나게 낭비합니다.<br /><br />이런 경우는 극한적인 대응을 합니다<br />저쪽에서 주먹이 나오면 주먹에다 발까지 하나 더 덤으로 얹어서 대응을 합니다<br />보다 강력한 보복 조치를 취하는 이 단계에서는 투사 같아요.<br />투사와 같은 것도 근원을 진단해 보면 강하게 판단하고 증오하는 <br />자가 하는 것이지, 판단 대상이 증오하거나 분노하지 않아요. <br /><br />느끼는 주체인 자기 자신 안에 강력한 분노의 인자, 불만의 인자, <br />증오의 인자, 불신과 불안의 인자인 가상적인 자아가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br />이런 것이 느끼어지면 문제의 근원 속으로 들어가야 해요.<br />문제의 근원 속에서 진정한 사랑의 태양이 찬란하게 광휘됨을 확인합니다.<br /><br />2단계에서는 증오와 분노 등 어둠의 판단을 해요. <br />강력한 판단을 하지는 않아 의식이 물질화된 밀도가 높지는 <br />않지만 자신의 관점을 옹호하는데 에너지를 많이 낭비합니다. <br />자극에 대해서 주먹이 날아오면 주먹, 발로 날아오면 발로 <br />비슷하게 맞대응하는 수준입니다.<br /><br />3단계에서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판단을 하게 됩니다. <br />자신도 모르게 판단을 합리화하기 위해 에너지를 낭비합니다. <br />밖으로는 그대로 받아들이려 하나 무의식적으로는 대응적인 선택을 합니다.<br /><br />4단계는 느낌은 판단하여 받아들이지만, 불안이, 고통이, 불만이, 증오가 느껴지지만 <br />느낌으로 고통이 느껴지고, 분노가 느껴지고,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상황이 느껴지지만 <br />생각과 행위로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노력을 해요.<br /><br />상당히 진척이 된 것이에요.<br />느낌이 오지만 과감하게 판단을 정지하고 창조자의 의지로...<br />과감한 결단을 하라는 거예요<br />새로운 느낌을 선택하고 느끼려고 노력을 하는 것입니다.<br /><br />의식적으로만 무대응을 선택하는 것입니다.<br />그러나 내적으로, 무의식적으로는 대응적인 선택을 합니다. <br />의지와는 상관이 없이 끄달리는 거예요<br />머리로는 진아다, 사랑이다, 머리로는 인정을 하는데... <br />가슴으로, 마음으로, 피부로, 영혼으로는 다가오지 않아요<br />의식의 중심이 판단에 가 있어요<br /><br />1단계에서 4단계 까지는 대응적 선택을 하고 역창조가 일어납니다. <br />의도하는 바의 삶을 구현하지 못해요. <br />자신이 의도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쪽으로 끌려가고 있어요.<br /><br />사랑의 법칙에 위배되어 에너지 낭비가 커요. <br />일을 벌이려고 하면 역창조가 계속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br />문제가 많이 발생을 해요.<br /><br />자극과 반응 사이에 선택의 시공간이 없어요. <br />바로 대응적으로 때려서 반응하기 때문에 <br />가상적 자아에 토대를 둔 선택을 합니다. <br />안에 있는 가상적 자아에 끌려서 느낌이나 생각 행위를 선택해요.<br /><br />5단계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에요. <br />자신의 관점에서 바라보거나 자신을 옹호하기 위해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아요.<br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어떠한 판단을 하지 않고, 받아들인다는 의미예요.<br />판단을 한다는 것은 가상적 자아가 끼어든다는 것인데, <br />가상적인 자아가 끼어들지 않는 단계입니다.<br /><br />판단한 것에 대해서 자신의 관점을 옹호하기 위해서, <br />내 책임이 아니라고 책임 떠넘기기 위해서 합리화하느라고 <br />에너지를 탕진할 필요가 없어요.<br />`전부 다 내 책임이다`라고 받아들입니다.<br /><br />적어도 이 단계에서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br />옹호하거나 합리화하는데 에너지를 낭비하지는 않아요. <br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무대응적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br /><br />대응을 하지 않고, 무한 책임을 지겠다는 것입니다. <br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모두 내 책임이다라고 인정을 하고,<br />판단이 없으니까 대응적으로 선택하지 않아요.<br />고난이 다가와도 판단이 없으니까 대응적인 행동이 나오지 않고,<br />`있는 그대로 흘려 보내겠다.`는 것입니다.<br /><br />6단계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차원을 넘어 <br />의식적으로는 빛으로 보려하는 것입니다. <br />있는 그대로의 차원을 넘어 의식적으로 사랑의 느낌이나, <br />생각, 행위를 선택하려고 노력을 합니다.<br />현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모든 것은 나의 무한 책임이다.<br /><br />무한 책임을 느끼고 방어하지 않는 단계를 넘어서,<br />어떤 자극에 대해서 최악의 상황과 존재를 만나도,<br />사기꾼을 만나도 믿음과 신뢰의 존재로 <br />느낌이나 생각 행위를 선택하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합니다.<br />최소 노력의 법칙이 적용되어, 자극과 반응 사이에 <br />빛의 시공간이 존재합니다. <br /><br />7단계로 넘어가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최악의 상황에서도 <br />최고의 최선의 선택, 사랑이나 자비, 믿음과 신뢰의 느낌 생각 행위를 선택합니다. <br /><br />사랑의 태양인 진아가 사랑의 도구인 우리의 존재를 통해서 <br />사랑의 느낌, 생각, 행위를 선택하는 것을 의미합니다.<br />빛의 무한한 시공간이 존재합니다.<br />어떠한 상황에서도 주도적인 선택을 합니다. <br /><br />최소노력의 법칙이 적용되는 것은 물론,<br />최선의 주도적인 선택을 하고 자극과 반응사이에 <br />무한한 빛의 시공간이 존재합니다.<br />최악의 상황이 다가와도 최선의 선택을 합니다.<br /><br />7단계 의식을 염두에 두시고 코스모피아의 세계 3번을 보시기 바랍니다.<br /><br />코스모피아는 사랑의 선택을 하는 공동의 장이다.<br />코스모피아를 위해서가 아닌...<br />세계인류의 영적인 진화와 발전을 위하여...<br />우리에게 처한 어떠한 상황에서도...<br />사랑을 선택하는 무한자유의 시공간이다. <br />우리는 어떠한 어둠 속에서도<br />사랑과 감사, 풍요의 느낌 생각 행위를 선택한다.<br />우리는 선택한 모든 것에 무한책임을 진다.<br /><br />코스모피아의 비젼이 이러한 근거로 만들어졌습니다.<br />황금판단을 가지고 자신이 어느 레벨에 있었는지 <br />어느 레벌의 차원으로 관계를 형성했는가 황금 판단으로 진단해보시고 <br />문제의 관계를 최고의 최선의 단계인 7단계의 레벨로 디자인하고 재창조하시어야 합니다.<br /><br />2002년 5월 24 - 26일 제 1차 `빛의 수련` 기본 프로그램 세미나에서 <br />김지호님이 말씀하신 것을 녹취하여 옮겨 적었습니다. <br /><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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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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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Sat, 22 Oct 2005 05:54:5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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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모피아 `빛의 창조`</title>
			<description><![CDATA[<br /><font color="#000000">코스모피아 빛의 창조<br /><br />코스모피아의 세계<br /><br /><br />1. 코스모피아를 위해서가 아닌...<br />세계 인류의 영적인 진화와 발전을 위하여...<br />우리가 우리 안의 사랑의 태양이<br />우리를 위하여 무엇을 비추어 줄 것인가<br />기대를 높여주는 곳이 아닌<br />우리가 우리 안의 사랑의 태양을 가리고 있는<br />어둠의 먹구름을 어떻게 걷어낼 것인가를 추구하는 공동의 장이다.<br /><br /><br />2. 코스모피아는 어둠의 골이 깊은 곳에<br />코스모피아를 위해서가 아닌<br />세계 인류의 영적인 진화와 발전을 위하여<br />어둠 속으로 뛰어 들어가 그 곳에<br />사랑의 태양이 영롱하게 광휘됨을 확인하는 공동의 장이다.<br />고통과 투쟁의 어둠이 있는 곳에 생명과 평화의 빛이<br />증오와 두려움 어둠이 있는 곳에 사랑과 믿음의 빛이<br />빈곤과 불만의 어둠이 있는 곳에 풍요와 감사의 빛이<br />거짓과 무지의 어둠이 있는 곳에 진리와 지혜의 빛이<br />영롱하게 광휘됨을 확인하는 공동의 장이다.<br /><br /><br />3. 코스모피아는 사랑의 선택을 하는 공동의 장이다.<br />코스모피아를 위해서가 아닌<br />세계 인류의 영적인 진화와 발전을 위하여<br />우리에게 처한 어떠한 상황에서도<br />사랑을 선택하는 무한 자유의 시공간이다.<br />우리는 어떠한 어둠 속에서도<br />사랑과 감사, 풍요의 느낌 생각 행위를 선택한다.<br />우리는 선택한 모든 것에 무한 책임을 진다.<br /><br /><br />4. 코스모피아는 가지고 있는 최선의 것을 베푼다.<br />코스모피아를 위해서가 아닌<br />세계 인류의 영적인 진화와 발전을 위하여<br />우리가 가지고 있는 최선의 것을 조건 없이 베품으로서<br />세계 인류의 문화, 문명의 모든 분야에서<br />인류 내면의 무한한 사랑의 가치를 구현해 가는<br />영적 교류의 장이다.<br /><br />5. 코스모피아는 어떠한 어둠 속에서도<br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사랑, 평화)에 감사하는 공동의 장이다.<br />코스모피아를 위해서가 아닌<br />세계 인류의 영적인 진화와 발전을 위하여<br />불평하고 원망할 상황에서<br />잃은 것, 가지지 못한 것에 집착하지 않고<br />받은바 내면의 선물에 감사하는 공동의 장이다.<br /><br /><br />6. 코스모피아는 천상에서와 같이 지상에서도 사랑의 태양이<br />찬란하게 빛나는 사랑의 세계이다.<br />코스모피아를 위해서가 아닌<br />세계 인류의 영적인 진화와 발전을 위하여<br />우리 안의 거대한 사랑의 바다에서<br />사랑의 태양이 떠오르면서<br />사랑을 선택함으로써<br />지상에서도 찬란한 사랑의 태양이<br />광휘되어 비추는 사랑의 무한 시공간이다.<br /><br /><br />머리말<br /><br />인간은 다양한 욕구와 꿈을 가지고 인생에서 꿈의 실현을 향해 살아갑니다. 그리고 꿈을 위해 현실의 삶에서 끊임없이 노력해 나갑니다. 하지만 꿈을 이루려는 노력이 실제의 삶에서 얼마나 제대로 구현이 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br /><br />꿈을 이루려는 노력과 병행하여 시중에 소개되어 있는 기법들을 사용해 보기도 하고, 마인드 콘트롤이나 잠자기 전 자신의 꿈에 대해 느끼어 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들을 활용하여 꿈이 실현될 가능성은 확률적으로 소수에 지나지 않습니다.<br /><br />코스모피아는 1권에서 우주에 고차원적인 빛의 정보를 베푸는 흐름 수련을 소개한 바가 있습니다. 이제 2권에서는 카르마를 넘은 꿈의 실현, 인생과 운명을 창조하는 것이 실제로 가능함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삶과 인생에 있어 창조라는 것이 과연 가능한 것인지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 수련의 고정 관념과 업, 운명, 카르마 등의 운명론적 이념에 의해 창조는 오직 신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br /><br />새로운 물건이나 예술적인 작품, 공학적인 신제품 등에는 수많은 창의적인 발상이 도입되고, 무수히 많은 창조적인 힘이 부가되어 형상화된 것들을 현실에서 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범주의 창조가 아닌 우리 개인의 삶에서 창조는 금기시되어 오고, 절대적인 신성불가침의 지역이 되어 왔습니다. 우리 내면의 삶에서 창조는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가? 내면의 삶의 질이 향상된 예로는 공기 좋은 명산대천으로 나아가 모든 탐욕을 버리고 무위의 삶을 사는 것 정도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br /><br />그 이외의 삶은 대부분이 업, 카르마, 운명 등에 매달려서, 개인이 바라는 삶을 제대로 현실화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많은 걸림돌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선 창조가 어떠한 원리로 만들어지는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이해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뒷받침할 만한 수련 도구가 제대로 갖추어져 있지 않은 실정입니다. 대부분의 수련이 외부에서 오는 힘에 의지하거나, 자신의 타고난 운명을 이미 받아들이는 선에서부터 내면의 삶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입니다.<br /><br />코스모피아 빛의 수련 1권에서 우주와의 관계지향에 의한 무한 베풂과 흐름수련의 원리를 소개하였으며, 이제 그 발전 단계가 진화하여 개인의 내면 정보의 질을 높임으로 하여 개인과 가족과 사회와 인류를 위해 공헌할 수 있는 창조가 가능하게 됨을 소개하고자 합니다.<br /><br />- 코스모피아 수련의 진화와 발전 <br /><br />코스모피아 수련은 여러 차원에서 진화하여 발전해왔으며, 현실적인 문제를 실제로 해결하는 관점에서 진행되어 왔습니다. 초기의 흐름 수련을 거치며,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상념체를 사념으로, 사념을 단지 어둠으로 규정하고 존재성을 인정하지 않는 쪽으로 다양한 경험을 통하여 발전해왔습니다. <br /><br />의식적으로 어둠은 상이 없는 것이며, 우리 안에 있는 내면의 빛인 신성 참모습에 접근해서, 어둠을 지워내는 방식은 노력에 비해 탁월한 효과를 얻는 효율적인 시기로 접어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의식적으로도 우리 내면의 참모습인 사랑과 생명, 믿음과 신뢰의 빛에 관심과 주의를 기울이고 그것을 발현시키는 쪽으로 의식차원이 이동해가면서 어둠은 빛이 광휘될 수 있는 무한한 시공간으로 진화해왔습니다. <br /><br />그 다음 단계로 시공간 창조 개념으로 발전했습니다. 코스모피아에서 말하는 창조의 개념은 내면에 있는 어둠과 문제를 지우고 없애는 것뿐만 아니라, 실제의 삶 속에서 자신이 의도하는 삶이나 인생의 비젼이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가 그것을 현실에서 구현시킬 수 있도록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의식과 무의식 속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디자인하고 그것을 삶에서, 현실에서 구현하는 쪽으로 관점이 이동하기 시작하면서 발전의 속도와 방향이 현저히 달라졌습니다. <br /><br />어떤 대상이나 사물에 대해서 문제로 보고 투쟁을 해서 대상을 제거하는 방식이 아닌 창조적 관점으로 진화했습니다. 창조의 시기에는 주변의 외적인 자극과 상황에 대해서 어떤 반응을 선택하는 주체는 바로 자기 자신이며, 그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따라 투쟁의 대상이 될 수도 있고, 감사의 대상이 될 수도 있음을 알고는 현실에서 어떠한 상황에 놓여지더라도 사랑과 감사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똑같은 상황에서도 전혀 다르게 반응함으로 실로 놀라운 결과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코스모피아 수련과 방향은 주변 상황과 충돌하지 않고, 자신이 의도한 바를 현실에서 구현시키는 쪽으로 빠르게 이동해 왔습니다. <br /><br />그러나 코스모피아가 진화하여 이동해 온 경로와 과정들은 저절로 이루어진 것은 아니며, 단계마다 연구와 시행착오를 거치며 체험적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우리가 의도하는 삶이나 인생의 비젼이 자연스럽게 우리의 내면으로 녹아 들어가게 해서, 그것을 현실에서 구현시킬 수 있도록 고차원의 빛의 정보를 무의식에 입력하는 방법으로 노래를 수련도구로 도입하여 활용하고 있습니다. <br /><br /><br /><br />차 례<br /><br />제1부. 창조의 원리<br />1. 가슴으로 의심 없이 느끼고 체험하기 <br />2. 우리가 느끼는 모든 것은 우리 안에 내재된 정보이다 <br />3. 가상적 창조란 무엇인가? <br />4. 대응적인 선택과 주도적인 선택 <br />5. 창조 과정의 집단적인 정보 베이스 <br />6. 구하는 자세에는 어떤 문제가 있을까? <br />7. 창조의 크기는 내면의 그릇의 크기 <br />- for self와 창조의 관계<br /><br />제2부. 창조의 6 단계<br />1. 창조의 그릇<br />2. 우주의 거대한 흐름과 하나 되기<br />3. 사랑의 법칙, 최소 노력의 법칙<br />4. 주도적인 선택과 의도의 입력<br />5. 초탈하기<br />6. 완성<br /><br />제3부. 창조의 그릇 만들기<br />- 의식 진단표 - 창조의 그릇을 형성하는 요소<br />1. 자선의 황금 계단표 - 조건 없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최선의 것을 베푸는가...<br />2. 황금 의식 7 단계표 - 모든 문제의 근원이 자신 안에 있음을 느끼는가.... <br />3. 황금 판단의 단계표 - 최악의 상황에서도 감사와 사랑을 선택하는가...<br />4. 마음 열기 진단지표 - 무의식적인 차원에서도 자신의 어둠에 솔직한가...<br />5. 관계의 맵 - 가장 소중한 것 <br /><br />제4부. 무의식과 음악수련<br />1. 음악수련의 필요성<br />2. 무의식에 정보 입력하기<br />3. 노래를 통한 수련의 발전 과정<br />1) 사랑하는 당신이 있어<br />2) 사랑의 행동<br />3) 창조의 눈<br />4) 사랑의 세계에선<br />5) 나의 존재<br /><br />제 5부 체험기<br /><br />Q &amp; A 질문과 답변<br /><br /><br /><br /><br /><br /><br />제 1 부 창조의 원리<br /><br /><br /><br />1. 가슴으로 의심 없이 느끼고 체험하기<br /><br />인간은 다양한 차원에 네트워크화 되어있는 의식 정보의 다발로 구성된 존재이다. 평상시 우리의 생각과 행동과 성격을 지배하는 대부분이 의식 영역의 정보가 아니라 무의식 영역의 정보이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우리의 존재를 구성하고 있는 정보에 의해 생각과 행동을 지배받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존재를 구성하고 있는 무의식의 정보를 스스로 선택하여 새롭게 구성할 수도 있고, 우리를 구성하는 불필요한 정보를 지울 수도 있는 존재이다.<br /><br />우리의 생각과 행동이 모여서 만든 습관과 운명을 바꾸기 위해서는 무의식이 어떠한 정보로 구성되어 있는지 알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그러한 정보들을 어떻게 바꾸어 나갈 것인지를 연구할 필요가 있다. 자신의 존재를 구성하고 있는 부정적인 불안, 불신, 분노, 빈곤, 슬픔 등의 어두운 정보를 사랑, 감사, 풍요, 평화, 믿음, 기쁨 등의 고차원적인 빛의 정보로 바꾸어 주어야 한다. 과거의 삶 속에서 오랫동안 습관적으로 행동하여 무의식에 각인된 운명을 지배하는 정보가 남아, 현재의 의식 상태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 카르마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무의식의 정보를 바꾸어 주어야 가능한 것이다. 무의식의 정보를 바꾸어 주면 생각과 행동과 습관과 성격이 바뀌고, 자신을 둘러싼 가족관계가 변화되고, 자신의 미래까지도 바꿀 수 있다.<br /><br />우리가 매 순간 선택하여 느끼는 것을 현실의 시공간에서 체험하는 것이다. 우리가 불만스런 느낌을 선택했다면 불만스러운 상황을 창조하고 있는 것이다. 사랑을 선택했다면 사랑의 시공간을 창조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현실에서 느끼고 체험하는 것은 우리가 선택한 결과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상황이 아무리 비극적이고 심각한 문제가 있는 상황이라도 우리는 새로운 빛의 정보를 선택하여 현실을 새롭게 바꾸어 갈 수 있다. 분노, 불신, 불안, 열등감, 좌절감, 자존심, 빈곤 등은 우리가 선택하지 아니하고는 느낄 수가 없는 것이다. 외부에서 주어진 어떠한 여건의 상황 속에서도 우리는 사랑과 믿음, 풍요, 감사, 행복의 느낌을 선택할 수 있다. <br /><br />무의식의 정보를 바꾸려면 특정한 정보와 특정한 상황에 대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상태, 무조건적인 수용 상태가 되어야 한다. 머리로 판단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의심 없이 받아들이면서 마음과 영혼, 피부와 가슴으로 진하게 느끼고 체험하는 상태가 되면 무의식에 정보가 입력되는 것이다. 있는 그대로, 거짓 없이 받아들이면서 마음과 영혼, 가슴과 피부로 진하게 느끼고, 체험하는 행위가 바로 창조 행위이다. 머리로 판단하거나 머리로 체험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영혼, 가슴으로 느끼고 체험하는 것이다. 우리의 무의식 상태를 무조건적인 수용상태로 만든 후 사랑과 신뢰, 감사와 풍요 등의 고차원적인 빛의 정보를 있는 그대로 느끼어주면, 무의식에 새롭게 고차원의 정보가 자리 잡게 된다. 사랑을 가슴으로 거짓 없이 진하게 느끼고 체험하게 되면 사랑의 정보가 담기게 되며, 기쁨을 가슴으로 진하게 느끼고 체험하게 되면 기쁨의 정보가 무의식에 입력되는 것이다.<br /><br />부모님에 대해 무의식 영역에 접근하여 부모님의 사랑을 가슴으로 진하게 느끼고 체험하면 부모님에 대한 사랑의 정보가 무의식에 입력이 되는 것이다. 부모님을 떠올렸을 때, 부모님에 대한 부정적인 기억들이나 분노, 슬픔 등이 떠오른다면 부모님에 대해 자신이 지금까지 부정적인 현실을 창조해온 것이다. 우리가 귤을 먹으며 귤의 신맛을 느낄 때, 있는 그대로 가슴으로 느끼고 체험하면, 그것이 귤의 정보를 가슴으로 느끼는 상태로 정보가 무의식에 입력이 되는 것이다. 즉, 귤의 신맛에 대한 정보를 무의식에 담는 것이다. 그러나 귤의 신맛을 느끼는 순간 ‘귤이 시구나’ 혹은 ‘귤이 맛이 없네’ 등의 판단과 생각을 머리로 하게 되면 판단입자가 물질화되어 정보 흐름이 끊어지게 된다. 머리로 생각하거나 판단하게 되면 마음과 영혼으로 가던 에너지의 흐름이 저항을 받아 무의식에 제대로 입력이 되지 않는다.<br /><br />고차원적인 빛의 정보가 저항 없이 무의식에 효율적으로 입력이 되는 방법으로 코스모피아에서는 노래를 사용하고 있다. 머리로 판단하고 생각하는 것은 창조의 과정에서 장애물로 작용하여 역창조가 일어나게 하는 요인이다. 일반적인 수련이나 영적인 많은 서적들에서 고차원적인 정보가 필요함은 인식하고 있으나, 무의식 영역에 정보를 입력하는 과정에서 상당 부분 저항을 받고 있는 현실이다. 코스모피아도 과거에는 그러한 저항이 상당 부분 있었으나, 많은 연구와 시행착오를 거쳐 좀 더 효율적으로 무의식에 고차원의 정보를 입력하는 방법과 수련 도구를 찾고 발전시켜 왔다. 그 수련 도구가 기존 창조 과정의 문제점에서 창조에 대하여 좀 더 근본적으로 현실에서 결실을 맺기 위해 어떠한 요소들이 필요한지 체득하고, 연구하면서 노래를 수련 도구로 사용하게 된 것이다. 우리가 노래를 부를 때는 머리로 판단하는 습관을 멈추게 되고, 가슴으로 정보를 자연스럽게 느끼고 받아들일 수 있는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창조 과정에서 코스모피아가 지금까지 핵심적으로 이용하는 수련도구는 노래이며, 고차원의 정보를 담은 코스모피아가 추구하는 정보를 담은 노래 수련은 창조를 가속화시키는 탁월한 원동력이 되어 왔다. 노래 수련의 효과와 방법, 창조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요소에 대해서 다음 장에서 소개하려고 한다.<br /><br />2. 우리가 느끼는 모든 것은 우리 안에 내재된 정보이다.<br /><br />마음과 영혼, 피부로 특정 정보를 진하게 느끼고 체험하는 것이 창조의 행위이고, 그것으로 인하여 나타나는 것이 창조물이며, 정보를 느끼고 체험하는 주체가 바로 창조의 주체이다. 자신이 특정한 정보를 느끼고 체험한다는 것은 진하게 느끼고 체험하는 대상으로 주의와 관심이 집중된다는 것이며, 주의와 관심이 간다는 것은 마음이 간다는 것이고, 그 곳으로 에너지가 자연스럽게 흘러 들어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느끼는 주체에서 느끼는 대상으로 자연스럽게 에너지가 흘러들어 가는 것이다. <br /><br />사랑과 기쁨과 감동을 느끼고 있다면 자신의 무의식의 원인정보에 사랑과 기쁨과 감동이 있다는 것이며, 그러한 정보의 거울에 비친 세상을 창조하고 있는 것이다. 세상의 어떠한 현상을 바라보고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모든 것은 자신을 구성하고 있는 무의식 정보의 거울에 비추어 현실의 삶 속에서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주체는 자신이며, 사랑과 기쁨의 시공간을 창조하고 있는 것이다.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주체인 자기 자신에서 사랑의 대상인 창조물로 주의와 관심 에너지가 이동하면서 창조가 진행되는 것을 의미한다. <br /><br />또한 어떠한 대상이나 사건, 존재에 대하여 분노와 불평, 불만, 불안, 초조 등을 강하게 느끼고 있다면 그것은 창조 과정에서 어떠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불평과 불만, 불신을 강하게 느낀다면 그것을 느끼는 주체는 창조물인 상대방이 느끼는 것이 아니라, 창조의 주체인 자신이 강하게 느끼고 있는 것이다. 이는 곧, 자신의 안에 불평, 불만, 분노의 강력한 원인 정보가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불평, 불만, 분노의 원인 정보가 특정한 대상이나 사건, 존재를 향하여, 그러한 느낌을 통하여 현상계로 발현되는 것이다. 즉 자신이 불평, 불만, 분노의 시공간을 창조하고 있는 것이다.<br /><br />불평과 분노의 대상인 창조의 객체로, 창조의 주체인 자신이 주의와 관심과 에너지를 공급하면서 창조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부모님에 대해 마음과 영혼과 피부로 거짓 없이 진하게 사랑과 감사를 느끼고 있다면, 내가 부모님을 사랑과 감사의 존재로 창조하는 것이다. 나와 부모님의 관계에서 사랑의 삶 속에서 사랑과 감사의 말과 생각과 행동이 나타나게 된다. 이는 무의식에 사랑에 대한 정보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부모님을 떠올렸을 때 분노나 슬픔 등의 부정적인 정보가 느끼어진다면 자신의 무의식에 그러한 원인 정보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무의식에 있는 원인정보, 자신이 부정적인 모습으로 창조한 부모님에 대하여 재창조해야 하는 무한 책임을 느껴야 한다.<br /><br />우리가 사기꾼에게 사기를 당했을 때 분노하거나, 사기꾼의 잘못된 행위에 대해 욕하고 공격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사기를 친 사람은 사기꾼이지만, 창조적 관점에서 바라보았을 때 사기를 당한 사람도 본인의 내면에 사기꾼적인 기질이 있어, 그러한 어둠의 정보에서 발생한 인력에 의해 사기꾼에게 원인 정보를 제공한 것이 된다. 세상에 우연히 일어나는 일은 없고, 우주는 유유상종의 법칙으로 작용한다. 어둠의 정보들은 공명하고 흡인력을 발생시켜 같은 어둠끼리 모이게 되어 있다. 자신은 선한 사람인데 사기를 당했다고 사기꾼을 탓하고, 억울하게 느끼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자신 안에 사기꾼 기질의 어둠이 있다는 것을 자각하고 무한 책임을 느껴야 한다.<br /><br />또한, 불안과 초조를 자주 느끼고 있다면 불안과 초조를 느끼게 하는 대상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무의식에 불안과 초조의 정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불안과 초조를 자주 느낀다면 항상 불안하고 초조한 일이 현실에서 일어날 것이다. 증오와 분노가 강하면 강할수록 자신 안에 거대한 증오와 분노의 파괴 본능적인 어둠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만약 우리의 육체가 암에 걸려 있다면 암의 존재를 전문가가 인정하고, 진단하여 느끼고, 체험해주고, 더 나아가서 환자가 거짓 없이 자신이 암에 걸린 것을 받아들이는 것만으로도 암에게 엄청난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이다. <br /><br />내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 대상은 자기 자신이 창조하고 있는 창조물이라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우리는 자신이 사랑, 풍요, 감사, 기적을 창조할 수도 있고 분노를 창조할 수도 있는, 어떠한 정보도 창조할 수 있는 창조의 주체인 것을 알아야 한다. 어떠한 정보를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 창조 주체의 내면에 있는 것이다. <br /><br />더 나아가서 자신이 무언가를 선택한다는 것은 즉, 자신이 창조하고 있다는 것은 자신의 무의식 안에 이를 창조할 수 있는 근원인 원인 정보가 있다는 것이다. 진정으로 가슴과 피부로 느끼는지 머리로 판단하여 사랑을 느끼는 것처럼 위장된 것인지 잘 관찰할 필요가 있다. 이에 관한 진단 과정을 소개한다.<br /><br />- 현재 자신의 창조물 진단<br /><br />이 과정은 현재 자신이 무의식적으로 어떠한 정보를 삶 속에서 많이 느끼는지, 어떠한 존재와 상황을 창조하여 왔는지 진단해 보는 과정이다. 올바른 창조의 과정을 위해 현재 자신이 창조한 현실을 파악하기 위한 단계이다. 다음과 같은 질문에 솔직하게 대답해 보자.<br /><br />a. 자신이 평소에 무의식적으로 가장 많이 느끼는 감정은 무엇인가?<br />(오래 생각하지 않고, 무의식적으로 바로 떠오르는 감정을 적는 것이 중요하다.)<br /><br /><br /><br />b. 자신이 평소에 삶에서 습관적으로 하는 말, 생각, 행동은 어떠한 것인가? <br />(구체적으로 기입한다.)<br /><br /><br /><br />c. 평소에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부정적인 말과 행동, 습관은 어떠한 것인가?<br /><br /><br /><br />d. 평소에 느끼는 감정들 중에서 밖으로 드러내지는 않지만 참는 감정은 어떠한 것인가?<br /><br /><br /><br />e. 자신이 생각하기에 최악의 현실과 상황에서 자신이 창조한 창조물(대상)은 어떠한 존재와 상황인가?<br /><br /><br /><br />3. 가상적 창조란 무엇인가?<br /><br />진정한 창조의 과정이란 특정한 정보에 대해 있는 그대로 전혀 의심 없이 받아들이고 느끼고 체험하는 것인데, 만약 특정한 정보에 대해 의심하거나 머리로 깨닫는다거나, 지적인 능력으로 깨달은 것처럼 느끼는 것, 마음으로 느끼지 않고 생각과 판단으로 체험하는 것을 가상적인 창조라고 한다. 이러한 가상적 창조를 하게 되면 오히려 역효과를 만들어 현실에서 원하는 창조를 만들어 낼 수 없다.<br /><br />어떤 대상에 대해 불평과 분노 등을 느끼고 있다면, 그것을 느끼는 주체가 불평과 분노의 에너지를 느끼는 존재에게 공급하게 되어 불평과 분노의 시공간을 창조하고 있는 것이다.<br />자신이 느끼는 존재에게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다는 것은 자신이 느끼는 상태가 창조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자신이 불평과 분노의 시공간과 세상을 창조하고 있는 것이다. 불평과 분노의 대상인 창조의 객체로 창조의 주체인 자신이 주의와 관심과 에너지를 공급하면서 창조를 진행하는 것이다. 불평과 불만과 분노를 느끼는 정도의 차원을 넘어, 분노의 생각과 말과 행동 등의 판단을 하게 되면 창조의 객체인 대상으로 흐르는 에너지들이 판단입자, 생각입자의 차원으로 변화된다. 파동의 형태가 아닌 판단입자는 무게가 실려 창조로 가야하는 주의와 관심과 에너지를 흡수하고, 의식의 이동을 제한하게 된다. <br /><br />또한 시공간의 제약을 받는 물질화가 진행되면서, 판단입자를 중심으로 인력과 중력이 발생하게 된다. 판단입자가 모여 거대한 판단입자 덩어리가 되면, 자체의 자기중심적인 중력 작용으로 판단 입자 덩어리는 더욱 견고해지고, 이렇게 되면 불평과 불만의 대상인 창조물이 불평과 불만의 정보로 더욱 견고해지게 된다. 이런 입자화의 진행은 창조물로 인력이 작용하여 주변의 주의와 관심과 에너지를 흡수하고, 결국은 판단하던 상황의 시공간을 4차원의 시공간에 드러내게 된다. 외적인 창조물을 견고하게 하는 동시에 창조 주체의 내면에 불만과 불평 정보의 시공간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게 된다. 창조 주체에서 창조물로 흘러 들어가는 주의와 관심과 에너지 등이 판단입자의 장애물인 저항체에 걸리어 많은 에너지가 낭비되고, 최종적인 창조물에 도달하는 주의와 관심과 에너지가 부족하게 되어 진정한 창조를 구축하지 못하게 된다.<br /><br />예를 들어,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사람을 보고 ‘저 사람은 가난하다’라고 느끼고, 생각하고 판단해서 ‘불쌍하니 도와주어야 한다’ 라고 행동까지 취하게 되면, 자신의 주의와 관심과 에너지 흐름까지 더해져서 가난함을 창조하고 있는 것이 된다. 가난함을 느끼는 주체는 자신이지 상대편이 가난함을 느끼는 것이 아니다. 이런 식으로 자신의 주의와 관심과 에너지를 쏟아 부으면서 가난함을 창조하고 있는 것이다.<br /><br />또한 ‘나는 돈이 없어서 사업을 하지 못한다’ 라고 느끼고 말할 때, 자신은 현재 돈이 없는 상황을 거짓으로 말한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느끼면서 말하게 된다.<br />그렇게 되면 돈이 없어 사업을 하지 못하는 쪽으로 주의와 관심과 에너지가 이미 집중되어 자금이 지원될 수 있는 가능성과 경로를 막아버리게 되어, 돈도 구하기 어려워지고 사업도 제대로 되지 않는다. 돈이 없음과 사업을 하지 못함을 가슴으로 진심으로 느끼고 체험했기 때문에, 자신이 바로 그러한 현실을 창조한 것이다. 어떠한 현실이나 상황도 자신이 진심으로 느끼는 대로 창조되는 것이다.<br /><br />현실에서 우리가 흔히 창조하는 예를 들어보면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나는 귀가 막혀서 안돼.’ ‘귀를 뚫어야겠어’ 라며 막혔다고 판단하고 단정해 놓고, 그것을 뚫으려고 하니까 힘이 드는 것이다. 막혔다고 생각하는 판단입자들은 물질화된 하나의 의식공간을 차지하고, 중력을 갖고 있어 주변에 있는 주의와 관심, 에너지를 흡수해서 고갈시키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영어 공부에 많은 시간을 들이고 노력하여도 효과가 없는 역창조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가장 가까운 가족에 대해 분노와 슬픔을 느끼거나 어머니에 대해 ‘합리적이지 못하다’ ‘괴팍하다’ ‘자식들에게 인자하지 못하다’ 등의 판단을 지속적으로 하면 현실에서 그러한 어머니의 모습을 창조하고 있는 것이 된다. 더구나 매일 함께 지내며 옆에서 지켜보면서 그러한 느낌을 더욱 더 굳건히 다지고, 어머니에 대해 끊임없이 판단하여 전혀 원하지 않는 어머니로 창조하는 것이다. 우리가 평소에 느끼는 것은 거짓으로 느끼는 것이 아니므로 가족은 다른 관계보다 빠르게 창조가 진행되며, 관계가 심하게 왜곡되어 있고, 역창조되어 있는 정도도 심각하다. 그래서 코스모피아에서는 가장 가까운 관계인 가족 관계에서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올바른 수련이 되었다고 여기지 않는다. 그만큼 자신의 존재성을 구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가족이며, 비슷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 것도 가족이기 때문이다.<br /><br />또한 불만과 불평 정보가 많은 사람은 탓하기를 많이 하게 된다. 모든 원인을 부모 탓, 조상 탓, 친구 탓, 회사에서는 상사 탓, 동료 탓으로 돌린다. 이는 자신의 무의식에 불만과 불평의 정보가 많고, 이러한 정보를 자신이 진심으로 느끼고 체험하게 되어, 현실에서 불만과 불평의 창조의 대상들이 많이 창조된 것을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거짓 없이, 진심으로 느끼고, 체험한 것이 현실의 세계에 나타남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새로운 선택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져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br /><br />4. 대응적인 선택과 주도적인 선택<br /><br />현실의 삶 속에서 자신 주변의 가족, 직장동료, 이웃과의 다양한 관계 속의 여러 가지 상황과 사건에서 어떠한 외부적 자극에 대해 선택을 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느낌이나 생각이나 행위 등 어떠한 형식으로 선택을 하게 된다. 상대방에서 다가오는 대로 맞부딪혀서 주먹이 날아오면 자극에 대해서 그대로 반응하는 것, 자극과 반응 사이에 시공간이 제로 포인트인 것을 대응적인 선택이라고 한다. <br /><br />대응적인 창조 행위라고도 합니다. 대부분 현실의 삶 속에서 대응적인 선택을 하면서 살아가는데, 이러한 대응적인 선택은 자신이 주변 상황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 주변의 상황이 증오와 공격과 분노로 가득 차 있고, 상대가 증오와 분노로 공격해오면 금방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자동적으로 증오와 분노로 공격을 선택하여 그러한 대상에 대해 분노의 느낌, 생각, 행위를 선택하는 것을 대응적인 선택이라고 한다.<br /><br />이와 같은 대응적인 선택과 반대되는 것을 주도적인 선택이라고 한다. 주도적인 선택이란 어떠한 관계와의 상황에서도 자극과 반응 사이에 무한한 선택의 시공간이 있는 경우를 말한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신이 느끼는 바, 생각하는 바, 행동하는 바를 선택할 수 있는 시공간이 있으므로, 상대가 분노나 증오의 자극으로 다가왔을 때에도 사랑의 선택을 할 수 있다. <br /><br />즉 주변의 상황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사랑의 느낌, 생각, 행위를 선택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사람을 보고 ‘이 사람 가난하고 불쌍한 존재군. 몇 푼 도와주자’ 이런 입장에서 구걸하는 사람에게 돈을 주면 이것은 자기 안에 있는 빈곤 의식의 대응적인 선택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미 풍요로운 존재로 이 땅에 왔으며, 풍요로운 존재로 태어났으나 단지 그것이 발현되지 않았을 뿐이라고 느끼며 구걸하는 사람도 풍요의 존재로 발현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데 보탬이 되라는 생각으로 돈을 준다면 주도적인 선택이 되는 것이다. 예전에 사기당한 사기꾼을 우연히 길거리에서 만났을 때 욕을 하고 분노와 증오의 느낌, 생각, 행위를 하는 것은 대응적인 선택이다. 이 경우 법적으로 호소하는 것이 대응적인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어떠한 반응에 대해 자신의 내면의 감정이 어떠한 선택을 하고 있느냐에 따라 법적인 호소에도 차이가 있을 수 있다. <br /><br />대응적인 선택에 의해 법적인 호소를 하는 것과 주도적인 선택에 의해 법적으로 호소를 하는 것은 전혀 다르며, 전혀 다른 결과를 현실에서 보여준다. 사기꾼도 무한한 능력자이며 풍요로운 존재로 느끼고 그 사람이 자신의 새로운 일에서 성공하여 여건이 되면 내게 진 빚도 갚아 주리라는 확신과 함께 만나서 그런 식으로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느낌으로 진심으로 말과 행동을 할 수 있다면 주도적인 선택인 것이다.<br /><br />현실에서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자극에 대해 반응을 하게 되는 운전 중의 상황을 보면 누군가 끼어들기를 했을 때 바로 욕을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겉으로는 욕설을 참으면서 마음속으로는 공격과 분노를 느끼는 사람,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는 사람, 아니면 ‘바쁜 일이 있나보다. 배려해 주어야지...’ 하며 이해와 배려를 선택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겉으로 욕을 하지 않고 참는 경우도 심각한 대응적인 선택이다. 왜냐하면 이미 마음으로 분노를 느끼었기 때문이다. 마음으로 분노를 느끼었다는 것은 자기 안에도 그러한 정보가 있다는 것이다. 욕을 하는 것을 넘어서 끼어드는 사람에 대한 탓하기까지 진행하면 머리로 판단한 것이 되어 자신의 내면 정보에 분노의 에너지를 공급하여 분노의 정보를 더욱 더 강하게 유지시키는 역창조 현상을 낳는 것이다. 부부나 자녀, 부모님과 이웃, 회사 동료나 고객과의 관계에 있어 순간순간 반응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자신이 어떠한 느낌과 생각과 행위를 선택하고 있는지 자신을 스스로 관찰해 보아야 한다. 이것은 우리가 어떠한 창조를 하고 있는가를 말해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br /><br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사랑이나 믿음, 감사의 느낌과 생각과 행위를 선택할 수 있어야 주도적인 선택을 했다고 할 수 있으며, 그러한 선택은 주변의 어떠한 상황으로부터도 자유로울 수 있다. 또한 그러한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자신의 내면에 사랑과 감사와 믿음의 정보가 많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br /><br /><br />- 주도적 혹은 대응적인 선택에 대한 진단<br /><br />아래의 질문은 자신이 현실의 상황에서 주로 어떠한 선택을 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솔직하게 체크해 보자.<br /><br />1) 운전 중 난폭 운전이나 규정을 지키지 않는 상대 운전자에 대해 어떠한 선택을 하는가?<br /><br />a. 따라가면서 욕설을 퍼붓고 규정 위반에 대해 경고한다.<br />b. 욕설을 퍼붓고 탓하기를 한다.<br />c. 욕설을 퍼붓고 싶지만 마음속으로 꾹꾹 눌러 참는다.<br />d. 그러한 행위에 관심이 없으며 아무런 느낌이 없다.<br />e. 규정을 지키지 못한 이유가 있으리라는 배려하는 마음으로 생각한다.<br /><br /><br />2) TV를 보다가 공무원이나 기업의 비리에 대한 보도를 보면서 어떠한 선택을 하는가?<br /><br />a. 분노를 느끼며 욕설을 퍼붓고 탓하기를 한다.<br />b. 욕설을 퍼붓고 싶지만 마음속으로 꾹꾹 눌러 참는다.<br />c. 관심이 별로 없으며 아무런 느낌이 없다.<br />d. 기업이나 공무원에 대해 감사와 배려의 존재로 창조할 필요를 느낀다.<br />e. 기업이나 공무원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와 신뢰의 느낌을 느낀다.<br /><br /><br />3) 술을 마시고 늦게 귀가하는 남편과, 공부하지 않고 늦게까지 친구들과 어울려 놀다가 귀가하는 자녀, 잔소리를 많이 하시고 꾸지람이 많으신 부모님에 대해 어떠한 선택을 하는가?<br /><br />a. 왜 그런 행동 밖에 못하냐고 핀잔과 불평의 말과 행동을 한다.<br />b. 불평과 불만을 표현하고 싶지만 체면을 위해 참는다.<br />c. 마음속으로 불만스런 감정이 느끼어지지 않는다.<br />d. 어떠한 이유가 있어 그런 상황이 되었을 것으로 느낀다.<br />e. 그러한 상황에 무관하게 감사하게 느낀다.<br /><br /><br />5. 창조 과정의 집단적인 정보 베이스<br /><br />부모, 자식과 같이 가족이나 특정한 집단 간에 생명정보의 데이터 베이스를 공유하고 있는 경우, 시공간에 관계없이 생명정보의 차원은 공간적인 제약을 넘어서, 정보를 공유하는 구성원의 시공간 창조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시간적인 제약을 넘어서 구성원의 선택과 창조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가족 구성원이 정보의 데이터 베이스를 공유하고 있다는 것은 성격이 닮았다거나 유사한 운명과 사건이 되풀이되고, 피하려하는 운명적인 사건이 되풀이 될 수밖에 없는 비슷한 상황이 발생하거나, 특히 유사한 질병 등으로 나타난다. 분노와 급한 성격의 정보를 가진 가족 구성원들이 같이 공유하고 있는 경우, 고혈압 등의 증세를 함께 보이는 것과 같이 질병도 유사한 증세로 나타나게 된다. 또한 유사한 상태의 경제적인 흐름을 가지고 연쇄적인 경향으로 나타난다. 이런 데이터 베이스의 특징 가운데 하나가 같은 생활 공간 속에 있지 않은 조상 분들의 정보도 데이터 베이스의 형성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살아서 움직이는 구성원에 비하여 무의식적인 정보 형태로 존재하고 있다. <br /><br />이러한 정보의 데이터 베이스는 방송국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방송국에서 송출하는 정보를 구성원이 수신하여 그 내용을 현실의 시공간에 구현하게 된다. 데이터 베이스에는 정보가 입자의 상태로 존재하게 되는데, 구성원에게는 정보 파동의 에너지로 방출된다. 구성원은 정보 파동의 에너지를 수신하여 정보의 내용이 4차원 시공간에서 구현된다. 정보의 네트워크 형성은 흔히 무의식적인 시공간에서 일어난다. 즉, 자신도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발생하게 된다. 구성원이 현실의 다양한 상황에서 어떠한 느낌과 생각과 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은, 가족과 조상으로 연결된 데이터 베이스로부터 특정 정보의 파동을 수신한다는 의미이다. 결국 특정한 정보의 내용을 느끼고 있다는 뜻이며, 느끼는 대상으로 주의와 관심과 에너지가 흘러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수신된 정보의 내용은 시공간에 반영되어 창조되고 있다. 진하게 느끼면 느낄수록 창조의 속도는 더욱 더 빠르게 일어나게 된다.<br /><br />집단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정보의 데이터 베이스의 구조를 새롭게 바꾸는 것이 창조의 과정이다. 데이터 베이스를 구성하는 구성원이 자신의 어둠의 정보를 지워버리면, 다른 구성원도 같은 정보를 공유하고 있으므로 함께 지워지게 된다. 공동으로 가지고 있던 문제가 함께 해결이 되는 것이다. 또한 정보의 차원에서 접근하게 되면, 상의 차원으로 접근하는 것과는 차원이 전혀 다르다. 상의 차원으로 접근하면, 지우기를 반복하여도 원인이 되는 정보의 데이터 베이스에 여전히 어둠의 정보가 존재하기 때문에 데이터 베이스의 정보를 바꾸는 것은 불가능하게 된다. 코스모피아의 초창기 수련 과정이나 기타 다른 단체에서 상념체, 사념체, 투명한 신념 등 상의 차원에 존재하는 것을 지우는 수련 과정을 진행했으며, 이런 방식으로는 제대로 된 창조를 이어낼 수가 없다. 마치 정보의 거울에 비친 상을 지워버리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정보의 거울에는 무수한 상이 존재할 수 있으며, 어두운 정보의 거울이 존재하는 한, 상을 지우는 것은 일시적으로는 해결되는 듯하나, 무수한 상들이 새롭게 반사되어 나오게 됩니다. 또한 상을 지우는 과정에서 어두운 정보를 공유한 다른 구성원들의 연합적인 반작용 현상이 강하게 일어나, 상에 주의와 관심이 가고, 에너지 공급을 하게 되어 어두운 정보의 데이터 베이스에 영향을 주지 못하고, 오히려 강화되는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근원이 되는 정보 차원에서 접근해야 하며, 어두운 정보의 데이터 베이스를 공통으로 하고 있는 구성원들에 있어서도 같이 사라지게 되어야 제대로 창조가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다.<br /><br />- 우리는 조상님과 공통의 데이터 베이스를 사용하고 있다.<br /><br />우리의 창조 과정에는 정보의 데이터 베이스를 공유하고 있는 현재 생존해 있는 가족뿐만 아니라 조상들도 강력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조상님들이 없었다면 우리가 이 땅에 있을 수 없기에 우리의 존재성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사실일 것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어둠의 정보를 사랑의 빛의 정보로 새롭게 바꾸어서 가족 구성원의 정보가 바뀌어 가는 과정에서 전혀 개선이 되지 않는 현실의 문제가 있음을 알았으며, 이는 정보의 데이터 베이스에 강력하게 영향력을 가지고 있던 조상님에 대한 접근이 되지 않은 것임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조상님에 대하여 많은 부분을 왜곡되게 창조해 왔다. 또한 수 천년 동안 내려오는 기복신앙에서부터 현존하는 여러 관련 단체에서도 우리의 일이 잘 안 풀리면 조상 탓을 하며, 늘 ‘조상님 뭐 좀 해 주십시요.’ 라고 구하는 자세로 대하기도 한다. 산소 자리가 좋지 않아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거나, 집안의 자손이 귀해서 빌어야 하고, 천도시켜야 한다고 하는 것은 모두 구하는 마음의 자세로 조상님을 대하는 것이다.<br /><br />6. 구하는 자세에는 어떤 문제가 있을까?<br /><br />이미 앞에서 구하는 자세가 가진 창조의 걸림돌을 언급한 바가 있다. 조상님에게 ‘뭐 좀 해 주십시요’하고 요구하면, 구하는 자세로 조상님께 다가서므로 조상님이 가지고 있었던 문제점이나 스트레스와 for self 적으로 왜곡된 부분의 정보만 다가온다. 우리가 구하는 자세로 접근했으므로 구하는 자세의 정보가 다가오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이러한 조상에 대한 생각들은 모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조상에 대한 가상적인 생각들인 어둠의 정보들인 것이다. 조상님의 진정한 참모습이 아닌 것이다. <br /><br />우리의 조상님들은 사랑의 존재, 신성의 존재, 불성의 존재로서 이 땅에 오신 분들이다. 진정한 조상의 참모습은 조상의 진정한 신성, 참모습인 불성, 코스모피아 식으로 얘기하면 사랑의 태양이 조상님 영혼의 진정한 참모습인 것이다. 이것이 조상님의 진아인 것이다. 우리는 조상의 진정한 참모습인 사랑과 감사와 자비와 평화를 느끼고 체험해주고, 존경하고 감사하는 자세로 조상에 대해 접근을 하고 있다. 조상님의 진정한 참모습에 대해서 느끼고 체험하여 조상의 참모습 그 자체를 거짓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다. 다른 단체들에서 여태까지 했던 것처럼 조상님께 무엇을 해달라고 요구하고 구하는 것이 아니라, 조상의 진정한 참모습인 그 무한한 능력자이셨던 신성의 참모습, 우리 안에도 있고, 조상님 안에도 있는 무한한 신성의 참모습인 사랑의 태양을 현재 입장에서 거짓 없이, 있는 그대로 진실하게 느끼고 체험하는 것이다.<br /><br />그래서 조상님의 진정한 사랑이 진하게 느끼어지면, 진정한 자비심이 느끼어지면, 진정한 감사가 느끼어진다면, 여기서 우리가 느낀다는 것은 조상의 본래의 참모습만을 조상의 본체로 인정하는 것이다. 조상의 진정한 사랑의 태양, 진아인 그 신성의 참모습인 불성은 한번도 죽은 적이 없다. 영혼은 죽음과는 상관이 없는 것이다. 창조의 과정에서 조상 부분에 대해 분명히 해야 될 것은 조상의 진정한 참모습, 신성 참모습, 사랑의 태양과 같은 불성만을 인정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받아들이고, 그러한 본래의 참모습으로 돌아가도록, 본래의 참모습을 거짓 없이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수련을 하는 것이 우리가 조상 부분에 접근하는 방법이다. 진정한 무한능력자로서의 신성 참모습, 그 자체로서의 조상만을 진정한 조상의 참모습으로 인정하고 그 외의 다른 부분들은 그저 어둠에 불과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br /><br />우리가 ‘코스모피아의 세계‘와 같은 노래를 통하여 조상에 대한 수련을 하는 것은 다른 데서 말하는 조상 천도가 아니라, 조상 본래의 참모습을 진심으로 감사하게 인정하고 경외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조상의 진정한 사랑이 느껴지고 조상의 진정한 자비심이 느껴지면, 조상 그 분의 진정한 감사가 느껴지면 당장 사랑의 행동, 자비의 행동을 취하라는 이런 메시지로서 조상 부분에 다가가고 있는 것이다.<br /><br />7. 창조의 크기는 내면의 그릇의 크기<br /><br />위에서 설명한 창조와 가상적 창조, 대응적인 선택 등을 통하여 어떠한 상황에서도 사랑, 감사, 풍요, 평화를 진심으로 가슴으로 느끼어야 제대로 창조가 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신이 원하는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가슴과 피부로 느끼는 것이 창조임을 알고,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느끼기 연습을 했다. 차가 필요하다면 차를 타고 행복하게 드라이브 하고 있는 모습을 진하게 느끼고, 집이나 회사의 일이나 승진 등등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디자인하고 마음과 피부로 진하게 느끼기 연습을 진행했다. <br /><br />그러나 창조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알아야 하는 것은, 바로 그러한 디자인에 걸 맞는 내 안에 그것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느냐는 것이다. 내가 그러한 것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인 덕의 크기를 가졌느냐, 내면의 자격이 되느냐를 먼저 짚어 보아야 하는 것이다. 창조를 위해 가슴으로 느끼려고 많은 노력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디자인한 창조물을 담을 덕의 크기가 되느냐가 가장 중요한 척도가 된다. 창조의 그릇 부분을 제대로 형성하는 것이 진정한 창조의 크기를 결정하는 것이다. 그릇이 안 되어 있는데 테크닉으로 창조한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다. 인간이라는 것이 다양한 정보 차원의 다발이지만, 창조의 그릇 크기만큼 창조물이 담기게 되어 있다.<br /><br />- for self 와 창조의 관계<br /><br />창조의 크기를 결정하는 것 중에 제일 근원적이면서도 우리가 속기 쉬운 것이 for self 적인 생각, 말, 행동, 비젼 등이다. for self 적이라는 것은 어떠한 선택을 하거나 어떠한 문제에 직면할 때, 또는 어떠한 대상에 대해 내가 얻을 것이 무엇인가, 자신의 이익이 되는 것은 어떠한 것인가 하는 것을 먼저 떠올리게 되는 의식 구조 상황을 말한다. 이러한 물음은 가상적인 자아가 속으로 주고받는 말이다. 가상적인 자아란 사랑이나 감사와 평화 등 고차원적인 빛의 정보를 가리고 있는 불안, 초조, 공격성, 불만, 빈곤, 분노, 집착 등의 의식을 말한다. 가상적인 자아가 자신의 참모습이라고 착각할 수도 있으나 이는 어둠에 불과한 것이며, 가상적인 자아가 사랑과 감사 등의 고차원적인 사랑의 정보를 가리고 있을 경우 창조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한다.<br /><br />for self 적인 시각의 그릇을 가지고 디자인하거나 창조를 하게 되면 for self 라고 하는 중심부와 창조물 사이에 고무줄이 연결된 것과 같아서 창조물에 대해서 창조하겠다고 염원을 하면 할수록 집착이 강해지고, 집착이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오히려 처음에 창조하고자 했던 의도와는 전혀 다르게 역창조가 많이 이루어지게 된다. 진정한 창조의 과정이란 있는 그대로 전혀 의심 없이 받아들이고, 느끼고 체험하는 것인데, 가상적 존재를 자기 자신으로 착각할 경우는 두려움을 느끼고, 빈곤을 느끼고, 불만을 느끼고, 좌절을 느끼는 존재를 자기 자신으로 착각하게 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그러한 것을 느끼는 존재는 하나의 어둠을 느끼는 것뿐이며, 자신의 실제의 모습, 참모습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런 for self 적인 시각이 강할 경우 결코 진정한 창조행위가 이루어질 수가 없게 된다. <br /><br />가상적인 자아가 행동하고 생각하는 관점에 포인트를 두고 있으면, 창조의 그릇 사이즈는 매우 줄어들게 된다. 그런 for self 적인 시각은 자식에 대한 걱정, 근심, 불안으로, 사업에 대해 높기만 한 이상과 지나친 결과에 대한 집착 등등 자신을 위한 욕심으로 가득 찬 의식들이며, 이러한 의식으로 무언가를 창조하려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러한 가상적 자아에서 벗어나 진정한 창조를 이루려면 not for self 의식이 토대가 되어야 한다. ‘내가 무엇을 얻을 것인가’라는 의식 구조에서 ‘내가 무엇을 도와줄까... 어떠한 봉사를 할 것인가...’ 라는 의식 구조로 바뀌어야 한다. 이는 곧 내면의 덕을 쌓는 것과 같다.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이 인류 사회에 조그마한 빛이 되고, 보탬에 될 수 있는 사랑의 도구로서 기여할 수 있는 존재로 왔다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느낀다면 창조는 제대로 이루어질 것이다.<br /><br />not for self 라는 의식이 기반이 될 때, not for self의 기반의 토대 속에는 진정한 거대한 사랑의 바다에서 떠오르는 사랑의 태양이 빛나고 있고, 사랑의 태양이 찬란한 빛이 우리라고 하는 사랑의 도구, 자비의 도구, 풍요의 도구를 통해서 사랑의 느낌과 생각과 행위를 통해서 발현이 되기 때문에 엄청난 위력으로 세상을 의도하는 바대로 창조할 수가 있는 것이다. 가상적 자아를 넘어서 not for self, not for cosmophia의 자세를 갖는 것이 진정한 창조의 자세가 될 수 있다. 또한 이렇게 not for self의 자세가 될 경우 두려움, 초조, 불안, 불신 등의 어둠의 정보가 없는 상태이므로, 어떠한 현상에 대해 받아들일 때, 있는 그대로 백퍼센트 받아들일 수가 있게 된다. 불만이나 초조, 불신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그것은 무의식까지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창조에 있어 엄청난 위력을 가져올 수가 있다. 가상적 존재가 흔히 가지고 있는 집착과 분노 등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에 저항이 거의 없게 된다. <br /><br />not for self 의 자세를 취한다는 것은 내면에 이미 우리 안에 주어져 있는 우주 최초 태초부터 주어져 있는 사랑과 생명과 풍요와 감사의 거대한 빛이 발현될 수 있고, 그 빛을 확인하는 근본 자세가 되는 것이다. not for self의 자세가 될 때 자신이 의도하는 바를 창조할 수가 있고, 진정한 삶을 안으로부터 발현시키며, 구현해 나가는 삶을 살 수가 있다. 진정한 역량을 발휘하려면 가상적 자아를 초월할 때 가능한 것이다.<br /><br /><br /><br /><br />제 2 부. 창조의 여섯 단계<br /><br /><br /><br />1. 창조의 그릇<br /><br />창조의 6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첫 번째 단계는 창조의 그릇이다.<br /><br />창조의 과정 중 기본이 되는 것으로 창조의 그릇이 어느 정도인가가 중요하다. 그릇의 크기만큼 자연스럽게 담기는 것이지, 그릇은 없는데 억지로 담으려고 하면 창조가 되지 않는다. 내면의 역량인 창조의 그릇이 안 되어 있으면, 그릇 밑바닥이 깨어진 것과 같아서 아무리 노력해도 현실에서 제대로 창조가 되지 않는다. <br /><br />이미 우리 안에 주어져 있는 사랑, 생명, 평화, 풍요, 감사, 지혜와 같은 선물을 인지하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릇이 깨어져 있으면 고차원적인 빛의 정보를 현실의 삶 속에서 늘 느끼고 체험하는 것이 불가능하게 된다. 현실의 삶 속에서 자신의 그릇이 어떠한 상태이며, 어떠한 수준인지 확인하는 것은 쉽지 않다. 자신의 그릇이 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관적인 시각과 관점으로 자신은 충분한 역량이 되어 있다고 착각하기가 쉽다. <br /><br />창조가 제대로 되려면 그릇이 제대로 형성되어야 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인데 현실에서 자신의 현재 상태와 무의식과 의식의 수준을 제대로 파악하고, 실제로 개선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이 제시되지 않고 있다. 코스모피아에서는 현실의 삶 속에서 자신의 창조의 그릇을 진단해보고, 스스로 단계를 확인하여 현재 의식 레벨을 점검하는 표를 만들어 활용하고 있다. 영역별로 분류한 ‘자선의 황금 계단표’, ‘황금 판단표’, ‘황금 의식’, ‘마음열기 진단지표’ 등으로 자신의 현재 의식 상태를 객관적으로 점검해 볼 수 있다. 수련하면서 현실 속에서 자신의 모습이 어느 단계에 와 있는지 영역별로 스스로 진단한다. 객관적인 각각의 점검표를 토대로 자신의 변화를 가장 가까운 가족들에게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릇의 형성 과정도 스스로 확인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장 가까운 가족과 친구 등에게 자신을 평가하게 해서 단계를 확인해 보는 것이다. <br /><br />예를 들면, ‘자선의 황금 계단’의 0단계에서 4단계까지는 그릇이 깨지고, 구멍이 나 있는 수준을 말한다. 이 단계에서는 무엇을 계속 주워 담으려고 애를 쓰면 쓸수록 힘만 낭비하고 더 빈곤해질 수밖에 없다. 그릇이 깨져 있어서 담으려고 해도 거의 담겨지지도 않고, 주면 줄수록 더 구하기만 한다. 이런 단계의 사람들은 모든 주의와 관심이 배려보다는 구하는 마음에 전부 가 있다.<br /><br />의식의 레벨이 황금 계단 4단계까지는 그릇에 구멍이 나 있는 것이고, 5단계는 그래도 그릇의 크기는 작지만 구멍은 나 있지 않아서 어느 정도 담아 둘 수 있다. 6단계는 그릇의 크기가 상당히 큰 것을 말하고, 7단계 정도 되면 그릇의 크기가 거의 무한대이며 또 무한히 퍼낼 수도 있는 것을 의미한다. <br /><br />창조의 그릇이 적어도 5단계 정도는 되어야 담겨진다. 계산은 하고 주지만, 적어도 불평, 불만하고 주는 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그릇이 옆으로 깨지고 빠져 나가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는 사업을 운영해도 되는 그릇이다. 적어도 6단계쯤 되면 밑에 구멍이 뚫린 것은 아니고, 그릇의 크기가 크기 때문에 사업적으로 상당히 번창할 수가 있다. 7단계 정도가 되면 그릇이 크기와 깊이가 무한하기 때문에 필요한 만큼 담을 수 있고, 원하는 만큼 쓸 수 있을 정도의 그릇이 된다. <br /><br />진정한 창조를 하려면 먼저 그릇이 되어야 한다. 창조의 그릇은 사랑, 생명, 평화, 풍요, 감사, 지혜 등이 우리 안에 이미 무한히 주어져 있다는 것을 깨닫고 아는 것이다. 진정한 참자아, 사랑의 태양이 이미 우리 안에서 영롱하게 빛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깨닫는 것에서 출발한다. <br /><br />우리 안에 이미 주어진 선물을 감사하게 받을 수 있고, 조건 없이 줄 수 있을 때, 우리 안의 가장 소중한 사랑, 생명, 평화, 풍요, 지혜 등이 구조적으로 발현되기 시작할 때, 내면에 있는 사랑의 태양이 우리라고 하는 사랑의 도구를 통해서 발현될 때, 사랑의 느낌이나 생각, 행동으로 발현될 때 창조의 그릇이 형성된다.<br /><br />2. 우주의 거대한 흐름에 하나 되기 <br /><br />창조에서 두 번째 단계는 우주와 통일장 되기인데 그것은 바로 감사의 법칙, 줌의 법칙이다. 줌의 법칙이란 not for self 의 관점에서 이미 우리 안에 주어져 있는 창조의 그릇에 담겨 있는 거대한 선물을 조건 없이 베푸는 것으로 황금계단의 7단계에 해당된다. <br /><br />not for self 의 관점에서 진정한 줌의 법칙은 우리 안에 이미 주어진 최선의 것을 조건 없이 우리 자신의 이익이 아닌 인류사회에 주는 것이다. 단순한 물질적인 부를 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 생명, 감사, 풍요, 믿음, 지혜, 기쁨, 감동, 신뢰 등과 같은 고차원적인 최선의 빛의 정보를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인류 사회를 위해 조건 없이 주는 것이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최선의 것, 최상의 것을 아낌없이 조건 없이 주는 것이다. 자신의 이기적인 욕심을 위해서, 혹은 조건을 가지고 주는 것은 진정으로 주는 것이 아니다. 이미 우리 안에 주어져 있는 최선의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주는 것이다. 코스모피아의 세계에서는 줌의 법칙을 4장에서 ‘우리는 가지고 있는 최선의 것을 베푼다. 우리 자신을 위해서가 아닌... 세계 인류의 영적인 진화와 발전을 위하여... 우리가 가지고 있는 최선의 것을... 조건 없이 베풂으로서... 세계 인류의 문화, 문명의 모든 분야에서... 인류 내면의 무한한 사랑의 가치를 구현해 가는 영적 교류의 장이다’라고 선언하였다.<br /><br />또한, 감사의 법칙으로 이미 우리가 받은 선물, 즉 이미 우리 안에 주어져 있는 사랑, 생명, 평화, 풍요, 지혜, 믿음을 감사히 받아들이는 것이다. 코스모피아의 세계 5장에서 ‘우리는 어떠한 어둠 속에서도...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 사랑, 평화에 진심으로 감사하는 공동의 장이다. 우리 자신을 위해서가 아닌... 세계 인류의 영적인 진화와 발전을 위하여... 불평하고 원망할 상황에서도... 잃은 것, 가지지 못한 것에 집착하지 않고... 받은바 선물에 감사하는 공동의 장이다’라고 선언했다. <br /><br />우주는 거대한 사랑과 자비의 흐름이지만 거대한 우주의 흐름 속에서 최선의 것을 조건 없이 주고, 최선의 것을 조건 없이 감사히 받아들인다. 감사하게 주고받는 흐름의 장 안에 있어야 창조는 원활히 진행될 수 있다. 코스모피아 세계에서 줌의 법칙과 감사의 법칙을 무의식 속에 각인시켜 사랑, 감사, 믿음, 풍요, 지혜 등의 고차원적인 정보가 무의식 속으로 스며들어가면, 현실에서도 이러한 줌과 감사의 자세가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자세가 되면 우주의 거대한 사랑의 움직임과 하나 되어 갈 수 있다. 줌과 받음의 흐름의 장 안에 있게 되면 비로소 창조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다. 우주는 거대한 사랑과 자비의 흐름이지만, 거대한 우주의 흐름 속에서 이러한 최선의 것을 조건 없이 주고, 최선의 것을 조건 없이 감사히 받아들여야만 창조가 제대로 이루어진다. 세상은 줌으로서 받게 되는 것이며, 최선의 것을 조건 없이 주고 최선의 것을 조건 없이 받아들이는 것은 고차원의 정보를 가진 우주의 거대한 움직임과 하나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br /><br />줌과 감사의 법칙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not for self의 자세가 되어야 한다.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for self 적인 관점에서는 주어도 준 것이 아니다. 진심으로 기꺼이 감사하고 기쁨을 가지고 주고받는 것이 아니므로 진정한 줌의 법칙을 실현할 수 없다. 진심으로 기꺼이 주지 않으므로 주는 쪽도 받는 쪽도 행복할 수가 없는 것이다. 감사의 법칙이란 우리가 숨쉴 수 있게 해주는 공기와 햇빛 등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것에 대해서도 우주가 우리에게 큰 선물을 준 것임을 알고 진심으로 감사하는 것이다. 또한 눈에 보이는 현상이 최악의 상황이어서 고통스럽고 괴롭고 좌절감을 느낄지라도 그것은 가상적인 자아, for self가 느끼는 감정일 뿐임을 알아야 한다. 우리의 내면에는 사랑, 감사, 지혜, 믿음, 기쁨의 고차원적인 선물이 가득함을 알고, 현실에서 눈에 보이는 것에 집착하지 않고, 우리 안에 있는 거대한 선물에 감사하는 것이다. 우리 안에 존재하는 우주가 준 고차원적인 선물에 진심으로 조건 없이 감사하는 것이다. 감사는 생각이나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진하게 현실에서 피부로, 가슴으로 느끼는 것이다. 외부에서 보여지는 어떠한 최악의 상황에서도, 우리 안의 엄청난 선물인 사랑, 감사, 풍요, 평화, 지혜, 믿음에 대해 마음과 영혼, 가슴과 피부로 진한 감사를 느낀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진정으로 감사를 느낄 수 있을 때, 우주의 거대한 사랑의 흐름과 하나 되어 창조가 이루어지는 것이다.<br /><br />창조의 두 번째 단계인 우주의 거대한 통일장과 하나 되기란 세상은 줌으로서 받는 법칙, 최선의 것을 조건 없이 주고, 최선의 것을 조건 없이 받아들이는 것은 아주 원활한 우주의 거대한 움직임과 하나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br /><br /><br />3. 사랑의 법칙, 최소 노력의 법칙<br /><br />사랑의 법칙이란 판단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not for self의 관점에서 어떤 상황이나 현상이나 사건, 문제들을 판단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특정한 대상이나 현상, 사건이나 문제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개입시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판단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흔히 for self의 관점에서 사물을 보게 되면 분노하거나 흥분하거나 판단하면서 판단 대상에 모든 책임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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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정보의 세계</title>
			<description><![CDATA[<br /><font color="#000000"><font color="#339900" size="3">생명정보의 세계...<br /></font><br /><br />정보의 차원에서 접근하면서 ...<br />세포 속의 DNA에 담겨진 정보입자에 의하여 ...<br />세포의 존재의 차원이 결정됩니다.<br /><br /><return />DNA에 담겨진 정보를 정보입자라고 합니다.<br />정보입자가 다양한 차원의 변화를 거처도 동일성이 유지되면서 <br />자신과 유사한 세포를 복제하게 됩니다.<br />물리적인 차원의 형태정보 뿐만 아니라 ...<br />세포의식의 생명정보 차원의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br /><br />세포의식의 차원의 생명정보의 수준이 높아지는 것은...<br />세포의식의 진화라 말합니다.<br />세포의식의 저변에는 근원정보[빛의 정보]가 이미 존재하고 있습<br />니다.<br />특정한 시공간의 영향을 받지 않는 ...<br />우주의 모든 존재가 근원정보의 데이터베이스를 같이 공유하고 <br />있는 정보입니다.<br />이미 모든 존재의 내면에 존재하는 존재입니다.<br /><br />가장 근원적인 생명정보의 데이터베이스를 거대한 빛의 정보[바<br />다]라고 합니다.<br />이런 근원적인 생명정보는 미시와 거시, 의식과 무의식, 안과 밖,<br />천상과 지상 등의 우주의 온 누리에 이미 존재하는 것입니다.<br /><br />세포의식의 시스템 속에도 이미 존재하고 있습니다.<br /><br />세포의식의 내면의 거대한 빛의 정보의 바다에서 빛의 의지가 <br />발현되면...<br />즉,근원적인 생명정보와 네트워크가 형성되면...<br />특정한 현상정보의 생각입자 등의 가상적 존재들은 아무 것도 <br />없는 것으로 확인됩니다.<br /><br />정보를 담는 그릇에는 다양한 형태가 존재합니다.<br /><br />근원적 생명정보는 이미 우주의 모든 존재가 담고 있습니다.<br />단지 담겨진 정보를 어떻게 구현[발현]시키느냐 그것이 문제입니<br />다.<br /><br />이런 근원적 생명정보를 구현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br />CD 카세트 테잎 비디오 테잎 등의 매개체에도 담을 수가 있습<br />니다.<br />이런 매체에 정보의 입자의 상태로 담는 것이 가능합니다.<br /><br />이런 매체에 담긴 정보의 입자는 CD 등을 play 시킴으로써..<br />정보의 파동으로 전환되어...<br />시공간의 벽을 넘어서 고차원의 생명정보를 발현[전달] 할 수 있<br />습니다. <br /><br />이런 생명의식정보 전달 메카니즘을 응용하면...<br />세포의식의 진화를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br />세포의식의 수준을 높이는 것이 가능합니다.<br /><br />시공간의 벽을 넘어서 세포의식에 새로운 차원의 다양한 정보를 <br />구축[구현]할 수가 있습니다.<br />하나의 세포는 정보처리 시스템입니다.<br />정보처리 시스템을 작동시키는 s/w[정보]를 새롭게 구축하게 됩<br />니다.<br /><br />새로운 진화의 s/w[정보]를 시공간의 제약 없이...<br />시공간의 벽을 넘어서...<br />CD 등의 정보입자가 담긴 매체를 작동시킴으로써 정보처리 시<br />스템[세포]에 s/w[정보]를 입력을 하게 됩니다.<br /><br />세포의 정보처리 시스템내의 정보입자 저장단위인 DNA 구조에<br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br /><br />이젠 비타민 등이 가지고 있는 정보가 세포의 성장과 진화에 영<br />향을 주게됩니다.<br /><br />그러나, 이젠 음식물이나 비타민 등을 입으로 섭취하지 않고...<br />파동공학 기계 등을 응용하여 세포 등의 인체에 직접 작용하게 <br />할 수 있습니다.<br /><br />이런 원시적인 파동공학 기계의 차원에서 비타민 등의 인체시스<br />템에 작동하는 단계를 넘어서...<br />세포의식의 진화에 ...<br />의식정보를 세포 및 인체의 정보처리 시스템에 작용하는 ...<br />진화된 고차원의 의식정보공학 기구를 활용하여...<br />세포의식을 디자인 할 수 있습니다.<br /><br />예를 들면 영양과다의 비만 현상인 세포에..<br />생명정보 차원에서 디자인된 정보입자를 만들어...<br />즉, 영양의 최적 상태의 모습으로 구현시킬 수가 있습니다.<br /><br />세포의식을 정보 차원에서 디자인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면...<br />세포가 복제되는 과정에서도 그대로 정보의 내용이 전달되어 <br />디자인된 정보의 내용이 구체적인 형태로 물리적인 시공간에 디<br />자인된 모습으로 들어 납니다.<br /><br />일반적으로 비만을 해결하기 위하여...<br />물리적인 방식으로 수술요법으로 특정부위의 살을 제거한다고 <br />해도 세포의식의 비만정보입자가 존재하는 하는 ...<br />다소간 시간이 지나면 세포의식의 비만정보입자의 내용이..<br />그대로 발현되어 비만현상이 재현되게 됩니다.<br /><br />단식요법에 의하여 일시적으로 단식으로 에너지 공급을 차단해<br />도 단식 기간이 끝나면 ...<br />다시 에너지 공급이 시작되면 다시 본래의 비만현상이 일어나게 <br />됩니다.<br /><br />운동을 통하여 에너지 사용량을 증대시킴으로써 비만을 해결될 <br />수는 있습니다.<br />꾸준한 운동이 지속되어야 가능합니다.<br />운동이 중단하게되면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갑니다.<br />더군다나 약물요법에 의존할 경우 부작용이 필연적으로 따르게 <br />마련입니다.<br /><br />세포의식에 존재하는 비만정보입자를 약물로 제어한다 것이 그<br />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br />오히려 정상적인 다양한 기능을 하는 생명정보입자를 회손하는 <br />경우가 흔히 발행할 수 있습니다.<br />소위 말하는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하게 됩니다.<br /><br />단순히 물리적인 형태의 세포가 망가지는 것은 세포의식의 생명<br />정보입자가 존재하는 한 복원될 수도 있습니다.<br /><br />그러나 생명정보입자가 변질되거나 망가지면...<br />하나의 세포에서 다양한 세포가 분열하여 나갈 때도...<br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하는 세포들이 탄생하게 됩니다.<br />심각한 경우 염색체의 유전인자 정보입자에도 전이될 수도 있습<br />니다.<br /><br /><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br /><br /><font color="#339900">세포의식의 디자인...<br /><return /><br /></font><br />세포의식에 필요한 정보를 디자인하여 특정한 기구를 통하<br />여 세포생체정보 시스템에 구현함으로써 세포의 존재를 새<br />롭게 탄생 진화하게 됩니다.<br /><br />생체정보시스템에 간단한 수준에서 작동하는 기구로 파동<br />공학 기구 등이 존재하게 됩니다.<br /><br />생체정보의 흐름에 일시적 영향을 미치는 것들 나와 있는 <br />것으로 ...각종 인공의 원적외선 바이오 세라믹, 천연의 옥, <br />맥반석, 수정 숯 등의 에너지 발현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br />제품이니 하는 것 침구 가구 등의 생활 용품으로 다양하게 <br />이용되고 있습니다.,<br /><br />엠시스퀘어류의 α파 등의 전자기파를 발생시키는 단순한 <br />기계: 머리를 맑게 한다는 학습보조기구, 마음을 가라앉히<br />는 명상기구 등으로 시중에 나와 있습니다.<br /><br />BRS, QRS, QUANTUMFAFA 등 생체파동기계: 인체의 <br />생체정보를 직접측정 하거나 인체에서 비릇된 물질 즉, 오<br />줌 혈액 머리카락 손톱 등을 분석하여 인체의 상태의 정보<br />를 얻어내고..,<br />그리고 인체에 필요한 생체정보를 인체에 직접전사 하거나 <br />물 등에 전사하여 파동수를 만들어 복용할 수 있게 한다.<br /><br />대부분의 이런 제품들은 아직까지 생체정보시스템의 의식<br />정보차원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수준까지는 아직 도<br />달하지 못한 수준의 제품들입니다.<br /><br />최근에 BRS 고가장비의 장비들은 인체의 생체정보를 분석<br />하고... 암 결핵 등 각종 질병을 진단하고...<br />기본적인 수준의 생체정보에너지를 물에 투사하여 파동수<br />를 만들기도 합니다.<br /><br />인체의 체질을 이런 분석장비를 통해 분류하기도 합니다.<br />약제도 생체파동의 분류에 맞게 사용하는 단계에 불과 합<br />니다.<br /><br />-------------------------------------------------------<br /><br />비타민이 내는 생체파동을 발생시켜 인체시스템에 작용시<br />킴으로써 먹는 비타민 시대에서 피부로 느끼고 귀로 듣는 <br />비타민 시대의 새로운 장을 여는 단계입니다.<br /><br />-------------------------------------------------------<br /><br />그러나 경락의 확률공간의 지도를 그릴정도 단계까지는 가<br />지 못했습니다.<br /><br />생체정보의 근원[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는 수준이 되질 <br />못합니다.<br /><br />코스모피아에선 생명정보의 차원에서 접근합니다.<br />생명정보의 차원에서 문제의 근원에 접근하고 있습니다.<br />의식정보를 구체적으로 디자인하여...<br />생명정보 시스템에 원하는 정보를 구현하여 ...<br />디자인된 정보의 내용이 현상계에 투영되어 나타납니다. <br /><br />이런 차원에서 접근하면...<br />생체시스템에 작동하는 비타민의 정보내용을...<br />의식정보 차원에서 디자인하여 파동정보 차원으로 전환시<br />키고..<br />파동정보가 시공의 벽을 넘어서...<br />생체시스템과 공명현상이 일어나면서...<br />이미 그곳에 존재하고 있습니다.<br /><br />이젠 먹는 비타민 시대에서 본격적인 피부로 느끼고 귀로 <br />듣는 비타민 시대에 들어서는 획기적인 단계에 접어들었습<br />니다.<br /><br />기존의 일반적인 파동공학 기구...현상정보에너지[기]의 입<br />장에서 접근하면 시공간적인 제약을 받고...<br />현상정보에너지[기]는 물리적인 시공간의 제약을 받기에...<br />생체정보시스템에 원하는 현상정보에너지를 주입하는 과정<br />에서 저항과 충돌이 일어나게 됩니다.<br /><br />현상정보에너지[기] 차원에선 정보의 내용보다는 흐름과 <br />세기에 관심의 포인트가 있습니다.<br />이런 류의 파동공학 기구들은 현상정보에너지의 강한 흐름<br />을 만들어 생체시스템에 투사하면 ...<br /><br />즉, 원하는 바의 정보내용이 아닌 기계공학적인 현상에너<br />지의 흐름이 투사되어 ...<br /><return /><br />예기치 못한 정보내용이 반영되기도 합니다.<br /><br />-------------------------------------------------------<br /><br />코스모피아에선 피부로 느끼고 귀로 듣고 눈으로 보는 비<br />타민 시대의 차원을 넘어서..<br />자신이 원하는 의식정보를 디자인하여 생체시스템에 구축<br />함으로써 원하는 세포를 창조해 내기도 합니다.<br /><br />-------------------------------------------------------<br /><br />사랑과 생명 풍요 등의 의식정보가 구현된 빛의 세포, 필<br />요이상의 영양과다를 허용치 않는 다이어트세포 등이 탄생<br />합니다.<br /><br />생명정보의 데이터베이스가 완비된 빛의 세포를 탄생시킴으로써...세포의식의 진화를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br /><br />거품정보의 산물인 각종 종양세포를 이런 차원에서 접근함<br />으로써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 수도 있습니다.<br /><br />시공의 제약을 거의 받지 아니하고 생체정보의 데이터베이<br />스의 차원에서 접근하면...<br />어둠의 거품정보는 내면의 생체정보의 빛이 발현되면 ..<br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됩니다.<br /><br />인간은 근본적으로 근원정보의 집단적 의식의 존재입니다.<br />근원정보의 베이스에서 생명정보의 파동의 울림이...<br />원인정보, 현상정보의 시공간까지...<br />퍼져 나가는 것을...<br />마음과 영혼으로 조용히 느끼어 봅니다.<br /><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font color="#339900" size="3">생명정보의 특성</font><br /><return /><font color="#000000"><br /><br />생체정보시스템의 관점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것으로 생명정보의 특성에 관한 것들입니다.<br /><br />첫째: 무한제로 시공간의 특징...<br /><br />순수정보의 차원에선 무한히 복제 될 수 있다..<br />그러나 현상계의 물리적으론 제로의 시공간이다.<br />그럼으로 물리적인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아니하고 무한의 정보의 시공간을 창조해 낼 수가 있다.<br /><br />정보의 차원에선 하나이지...이미 존재하는 세계이지 ...<br />분리된 세계가 아니다..<br />생명정보의 이런 특성을 응용하면 시공간적인 제약을 벗어나 자유롭게 생명정보의 데이터베이스를 무한제로의 시공간에 공유시킬 수가 있다.<br /><br />시간적인 제약에서도 자유롭게 존재합니다.<br />과거 현재 미래는 선택적인 하나의 세계입니다.<br /><br />인간은 다양한 차원의 정보의 다발의 존재인데...<br />생명정보의 차원에서 볼 때 전생이란 바로 지금 여기에 정보의 차원에 존재하는 것입니다.<br /><br />이런 전생정보의 파일을 지워버리는 행위는...<br />과거의 업장의 소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br />이런 차원을 넘어서 그 자리에 새로운 생명정보를 구축하게 되면...<br />새로운 전생을 창조하게 됩니다.<br /><br /><br />둘째: 생명정보의 저장...<br /><br />생명정보는 특정한 매체에 저장을 할 수가 있습니다.<br />이런 정보를 담아 둘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br />정보가 특정한 매체에 저장된 상태를 정보입자 부릅니다.<br /><br />이런 특성의 관점에서 볼 때 인간의식의 진화, 영적인 진화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분명해 집니다.<br /><br />이런 생명정보의 속성으로 인하여 정보의 기록물이 쌓이기도 하고 지워지기도 합니다.<br />지속적인 차원 높은 생명정보의 누적현상을 인간의 존재가 진화한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br /><br />이런 생명정보의 매체에 기록되는 속성을 활용하여...<br />마음과 영혼의 생명정보의 내용도 특정한 매체에 기록하여 할수 있습니다.<br /><br />마음과 영혼의 정보내용을 입자정보의 형태로 변환하여 저장 할 수 있습니다.<br /><br />코스모피아에선 고차원적인 의식정보를 특정한 매체에 담아서 기록 저장하는 장치에 대한 상당한 연구가 진척되어 있습니다.<br /><br />또한 다양한 매체[CD, TAPE, VIDEO, MDR, MP3 등의 다양한 매체에 반영구적으로 기록하는데 까지 왔습니다.<br /><br />기록된 정보의 차원 높은 순도의 정보를 분리하는 기법이 개발되어 있습니다.<br />차원높은 정보가 기록된 매체의 입자정보를 파동정보로 전환하여 <br /><br /><br />셋째: 생명정보의 양자성...<br /><br />정보는 입자의 속성을 가지고 있어서...<br />특정한 매체에 저장을 할 수가 있습니다.<br /><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font></fon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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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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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Wed, 19 Oct 2005 00:07:4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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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보이야기</title>
			<description><![CDATA[<br />## `정보(Information)` 란 무엇인가? ##<br /><br />`코스모피아` 에서는 새로운 차원의 새로운 사고개념에 입각하여 인간의 정신적,<br />물질적, 환경적 기타 사회 문제들을 실제적 문제해결 측면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br /><br /><br />몸과 마음, 정신과의 관계 , 환경과 생명과의 관계, 개체(개인)와 개체, 개체와 전체,<br />전체(집단)과 전체와의 관계, 주관과 객관, 선과 악.. 등등 <br />자칫 이분법적- 서로 동떨어진 개별적인 것으로 - 으로 잘못 이해되거나 오해되기 <br />쉬운 이러한 관계상의 문제들을 정의하고 객관적, 실질적으로 풀어가는데 있어서 <br />코스모피아에서 Information (정보)는 매우 합당하고 유용한 개념으로서 소개되었습니다.<br /><br />보통 일반적으로 `정보` 라 하면 정보통신쪽이나 컴퓨터관련 네트웍,<br />전자통신기술 계통 이외에는 그리 확장된 개념이 아니라고 알고 있으나 <br />실제로 부분적이기는 하나 `정보` 라는 개념은 `생물학` `물리학` 등<br />과학분야뿐만 아니라 경제, 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암암리에 폭넓게<br />공유되고 있는 개념입니다. <br /><br />또한 21세기의 새로운 통합과학분야라고 할 수 있는 `사이버네틱스`나<br />`인지과학` 분야에서는 보다 실제적이고 적극적인 개념으로 쓰이고 있기도<br />합니다마는 아직까지 `정보` 라는 개념에 대해서 그 모두를 총괄하는 통합적,<br />통일적인 일반적 정의나 증명은 이루어지지 않은 실정으로 보고있습니다.<br />코스모피아는 심신의학과 수련, 철학, 과학 등 다양한 분야를 개발하고 통합하고<br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가는데 있어서 이러한 `정보` 라는 개념을 보다 <br />적극적이고 창조적, 역동적 개념으로 재탐구, 재발견하여 다양한 물질적, 정신적 현상과 <br />원리를 설명하는데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br /><br /><br />코스모피아에서 활용되고 있는 `정보` 의 보다 확장된 개념은 기존의 사회,학문 <br />일반에서 사용되고 있는 `정보` 라는 개념과 모순되지 않으며 그를 포함한 보다 <br />통합적이며 본질적인 개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br />코스모피아에서 사용하고 있는 Information 정보 라는 개념을 우리가 일반적으로 <br />접하고 사용되고 있는 예들을 비추어 간단히 설명해 드리고자 합니다.<br /><br /><br />1. 정보의 양면성 <br /><br />## `숨겨진` 정보와 `드러난` 정보 <br /><br />예를 들어 현재는 대중화된 인터넷의 경우에 쓰이는 `정보` 의 개념은 <br />다음의 두가지로 나눠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br />첫째는 우리가 인터넷을 쓰는데 필요한 전화선이나 광통신등의<br />통신케이블 안을 흐르고 있는 물리적,전기적 신호들인데 이 때의 정보는 <br />순수 물리적인 의미이며 비트(bit)등의 수치적 물리량의 단위로서만 표현되고 <br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br />케이블 속을 흐르고 있는 정보는 구체적으로 그 내용이 보이지 않으나 <br />분명히 존재하고 있는 실재적인 것이며 보이지 않게 숨겨져 있는 것과 <br />같기 때문에 이러한 정보를 `숨겨지는 정보`(the invisible information) <br />또는 `숨겨진 정보` 라고도 합니다. <br /><br />둘째는 전화선이나 광케이블의 광섬유 속을 보이지 않게 감추어져<br />흐르던 정보가 모뎀과 컴퓨터를 거쳐 변환되어 모니터, 스피커 등으로<br />출력됨으로서 사용자의 오감에 인식되거나 인지될 수가 있게 되는데,<br /><br />이 때의 정보는 숨겨진 상태에서 분명히 사용자의 인식영역으로 드러난 상태가<br />되기 때문에 이러한 정보는 `드러나는 정보`(the visible information) 또는<br />`드러난 정보` 라 합니다.<br />이와 같이 하나의 정보는 드러난 측면(드러난 정보)과 <br />드러나지않은 측면(숨겨진정보)을 지니며 모든 현상과 사물은 <br />이러한 정보의 `양면성`- 숨겨짐 과 드러남 - 을 지닌다고 할 수 있습니다. <br /><br />`드러난 정보` 와 `숨겨진 정보`의 일례를 좀더 들어보겠습니다. <br />한 예로 설탕을 물 속에 넣어 저으면 물에 설탕 결정물들은 녹아 물 분자와 <br />결합하여 새로운 화합물인 설탕물을 만들어 냅니다.<br />설탕 결정물이 녹아 물분자와 결합하는 세부적인 과정을 우리가 직접적으로 <br />오감으로 체험할 수 없다고 해서 그 과정이 일어나고 있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br /><br />엄연히 `숨겨진 정보` 로서 그 자신의 목적에 맞는 흐름을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br />고개를 들어 우리 자신의 몸을 바라보아보면 개념적이거나 수치적으로<br />규정지을 수없는 무한한`숨겨진 정보`의 흐름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을<br />느끼실 수 있습니다. <br /><br />이와 같은 관점에서 우주는 이제까지 우리가 알고있었던 우주와는 전혀 다른 <br />새로운 차원으로 재정의 되며 기존의 낡은 패러다임은 붕괴되고 지금까지 <br />생각치 못했던 새로운 차원의 사고와 아이템을 가져다줍니다. <br /><br />또한 이러한 새로운 차원의 사고와 자각에 입각해서 창출하는 아이디어와 <br />아이템들은 실질적으로 여러 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것으로서 다양한 측면의 <br />풍부한 가치를 지닙니다. <br /><br />2. 정보의 동시성<br /><br />## 정보의 공유와 네트웍 <br /><br />앞의 인터넷 네트웍공유에 관한 통신기술의 예에서 `서버Sever` 와 <br />`클라이언트Client` 라는 개념이 있습니다.<br />한 대의 컴퓨터에 담겨진 정보를 여러대의 컴퓨터가 동시에<br />송/수신하거나 정보공유할 수 있는 네트웍시스템을 말합니다.<br /><br />이때 중앙의 호스트 컴퓨터는 서버Sever 가 되고 서버컴퓨터에서 제공하는 <br />여러가지 정보들을 동시에 공유하는 다수의 컴퓨터는<br />클라이언트Client가 됩니다. <br /><br />간단한 예로, 여러분이 인터넷 상에서 쇼핑몰이나 커뮤니티 사이트에<br />접속해서 원하는 정보를 읽어내거나 공유한다고 할때, 쇼핑몰이나 <br />커뮤니티사이트를 실지로 관리하는 쪽 컴퓨터는 서버Sever가 됩니다. <br />그리고 여러분의 개인컴퓨터는 그 인터넷 쇼핑몰이나 커뮤니티사이트에 <br />접속하여 정보를 공유, 송/수신하고 있는 수천 수십만의 컴퓨터들 중 하나 <br />즉, 서버에 접속한 무수한 클라이언트Client 중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br /><br />이렇듯이 정보는 하나의 정보가 공유된 네트웍을 통해 동시에 여러 위치로 <br />송/수신될 수 있는 동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br /><br />또한 서버컴퓨터의 데이터베이스를 중심으로 무수한 클라이언트 컴퓨터의<br />이용자들이 자연스럽게 구성하는 정보송수신/공유의 통신망을 <br />`네트웍`Network 이라 하는데 이와 같은 정보의 네트웍 Network 개념은<br />우리가 우주의 무수한 현상들을 실질적으로<br />풀어 가는데 있어서 `정보의 공유` 개념과 함께 매우 유용하고 <br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br /><br />이러한 정보의 공유와 네트웍의 원리는 인문학, 철학, 경제학, 과학, 수련, 예술등<br />인류 문명의 모든 분야에 걸쳐 작용하는 보편적 원리라 할 수 있습니다.<br />한 예로 정보의 공유와 네트웍적인 속성은 우리의 몸에서도 <br />잘 드러나있습니다. <br /><br /><br />우리의 몸의 신진대사작용은 전체네트웍을 공유하는 60조개의 <br />세포간의 정보전달 체계로 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의 동시적이며 공유적인,<br />네트웍 체계에 `숨겨진 정보` 와 `드러난 정보` 의 양면성의 원리를 대입하면 <br />`숨겨진 정보`영역에서 우리의 몸은 새로운 비밀(가능성)의 문을 열게 됩니다. <br /><br />또한 정보의 공유와 네트웍 체계, 그리고 양면성은 우리가 살고있는 생명체로서의 <br />지구의 생명 네트웍 에도 적용됩니다. <br /><br />지구의 모든 생명은 지구의 중력과 인력, 산소와 이산화탄소 ,물, 햇빛등 공통의<br />생명정보를 공유하고 있으며 또한 보이지않는(invisible infomation)무한한 깊이의<br />정보의 흐름을 지니고 있습니다. <br /><br /><br />만약 이 정보의 네트웍 체계 또는 보이지않는 정보의 다양한 흐름에 <br />이상이 생긴다면 우리의 몸과 지구는 건강한 생명작용을 <br />지속할 수 가 없게 됩니다. <br /><br />모든 인류는 사회적으로 , 집단적으로 일정한 보이지않는 네트웍을 공유하고 <br />있는 사회 공동체라 할 수 있으며 또한 대자연과 우주와의<br />관계에 있어서 대우주의 무한한 깊이의 `생명네트웍`을 공유<br />하고 있는 생명 공동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br /><br />우주의 이러한 정보적인 속성, 그리고 정보의 양면성과 동시성- 정보공유와 <br />네트웍적 속성 - 의 원리에 힘입어 우리는 지금 몸과 마음과 정신 그리고<br />물질과 에너지, 정보가 통합되는 시점에 와있습니다.<br /><br />정보information 는 이제 더이상 과거의 낡은 관념 틀의 껍질 속에 <br />묶여있는 구태의연한 일상개념이 아닙니다. <br />21세기의 인식적 패러다임을 대표할 수 있는 공의적인 개념인 것입니다. <br /><br />`정보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정보는 ..이다.` 라고 딱 잘라서 <br />정확하게 규정지어 답변해드릴 수 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정보` 는 <br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사이를 불안정하게 오가는 현대물리학에서의 <br />양자(quantum)와 같은 것이며 또한 우주의 무수하고 다양한 깊이의<br />네트웍을 통해 상대적으로 공유되는 존재의 집단적이면서도 <br />주관적인 어떤 부분 - 보이지 않는 - 이기 때문입니다. <br /><br />보이지않는 영역(invisible face)에서 정보의 원리와 속성은 무한한 깊이와<br />다양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br />우리는 `정보`information 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통해 우리가 <br />지금까지 알지못했던 새로운 가능성의 차원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br />그 영역은 물리학과 심리학, 수련과 과학이 만나는 차원이며, 형이상학과<br />형이하학,보이는 것과 보이지않는 것, 주관과 객관, 음과 양,<br />색과 공이 통합되는 차원입니다. <br />그리고 코스모피아가 그곳에서 발견하고 구현하는 것은 무한한 사랑과 <br />창조의 잠재력, 그리고 인류 가능성의 비젼(vision)입니다.<br /><br /><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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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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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Tue, 18 Oct 2005 23:50:4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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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 진리,지혜,가치 그외</title>
			<description><![CDATA[<br /><return />★수련의 기본 원리 [빛]<br /><return /><br />[1]. 진리(Truth) <br /><return /><br />진실한 사랑은 우리 인생의 여정을 환하게 밝혀주고 발걸음을 지켜 줍니다. <br />어두운 산길을 걸어 가다보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마음 속에서 온갖 두려움과 공포의 감정과 생각, 망상들이 활개를 치며 움츠러들게 만듭니다.<br />어둠 속에 아무것도 없건만 마음은 온갖 상념들과 환상들을 만들어 냅니다. <br /><br /><return />빛에는 여러가지 빛이 있는데, 지금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빛은 우리 마음을 밝혀주는 빛입니다. <br /><return />우리가 방황하거나 어둠의 수렁 속을 헤메일 때 영혼의 길잡이가 되어 주는 빛입니다. <br /><return />내면의 혼돈과 어둠을 잠재우는 빛입니다. <br /><return />잘못된 판단과 상처입은 마음의 벽과 우리 영혼의 성장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허물어 주고 치유해주는 빛입니다. <br /><return /><br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마음과 영혼으로 하나가 되는 빛이며, <br /><return />서로 사랑할 때 더욱더 밝게 빛나 주변까지 행복케 하는 빛입니다.<br />이 빛이 어디로부터 왔는지 지식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br />판단으로도 알 수 없습니다. <br />오직 마음과 영혼으로만 알 수 있습니다.<br />우리는 그 빛을 `사랑`이라 부릅니다. <br />" `사랑`은 진리입니다." <br /><br /><return />진리는 우리의 영혼의 길을 한없이 비추어주고 생명을 줍니다.   <br />`빛`은 진리이며 마음을 밝히고 영혼을 치유하게 합니다..  <br /><br /><return /><br />[2]. 가치(value) <br />우리는 물건이나 사물을 보고 판단을 하며 가치를 매깁니다. <br />다양한 사람들 과의 타인과의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판단하여<br />가치등급을 정하며 자신이 에너지와 시간을 얼마만큼 <br />투자할 것인지 결정합니다. <br />또한 우리는 물질적인 것이 아닌, 이념이라든가 사상, <br />특정한 신념, 종교적 교리 등에도 가치를 매깁니다. <br />단순히 가치를 매기는 행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br />자신이 가치를 매기는 만큼 우리는 우리 자신의 시간과 <br />의지와 생명력을 투자합니다. <br />`가치`란 사전을 찾아보면 " 인간이 어떤 대상을 통해서 <br />주관 및 자기의 욕구, 감정이나 의지, 필요 등의 욕구를 <br />충족시키는 것" 으로 나와 있습니다. <br />상품의 가치는 돈으로 환산되기도 하며 돈의 가치는 상품과 <br />교환활 수 있는 효용성 가치로 환산되기도 하지만, <br />이념 종교 사상적인 가치는 종종 인간의 목숨 이상의 <br />가치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br />어떠한 대상, 예를 들어 `사과`가 있다고 할 때 우리는 <br />그 사과를 보면서 가치를 매깁니다. <br />사과를 살려면 돈이 필요하고 또한 사과를 사고 <br />껍질을 깍아먹기 위해서는 일련의 행동과 시간, <br />에너지가 투자됩니다. <br />우리가 만약 그 사과를 사서 먹었다면 우리는 <br />그 사과에 대해 앞서의 그만한 에너지를 충분히 <br />투자할 만한 가치를 두었다는 것입니다. <br />우리는 사과 뿐아니라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수많은 <br />대상들에 가치를 부여합니다. <br />생활 속의 수많은 물건들에 대해 가치를 부여하고, <br />자신의 가족과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가치를 부여하며, <br />고향이나 국가에 대해서도 향토심과 애국심등의 가치를 부여<br />합니다. <br />이렇게 대상에 대해서 "좋다. 나쁘다. 행동이나, <br />에너지 등의 시간과 생명력을 투자 하겠다." 등등의 판단을 <br />내리는 것을 `가치 판단(value judgement)`이라고 합니다.<br />정말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정신적으로 어떠한 가치를 <br />추구하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br />가치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br />돈의 가치, 상품의 가치, 외모의 가치, 육체적인 쾌적과 <br />건강의 가치 등의 경제적, 신체적 가치뿐만 아니라 <br />지식의 가치, 심미적 가치, 신념의 가치 등의 정신적 가치<br />그리고 이념적, 사상적, 종교적 가치 등의 보다 근본적이며 <br />보편적일 수 있는 가치, 그외에도 여러 다양하고 많은 가치들이 있습니다. <br />우리에게는 우리가 원하고 욕망하는 가치를 선택할 자유가 있습니다. <br />그리고 우리가 가장 우선 순위를 두어 선택하는 가치가 <br />우리 삶의 질적 흐름의 가장 큰 향방을 결정할 것이라는 <br />점에서, <br />"내가 어떤 가치를 가장 소중하고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가?", <br />"그리고 그에 따라 어떻게 우선 순위를 정해서 행동하고 있는가? "<br />하는 문제는 곧 "곧 내가 어떤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는가? " <br />의 문제와 동일시됩니다. <br />가치판단들의 우선순위에 따라 등급을 매기면 우리 안에는 <br />일련의 가치체계(value-system)가 이루어 집니다. <br />그리고 이러한 가치체계는 우리의 내면의 많은 욕구와 성향, <br />개성, 의지등을 종합적으로 풍부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br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우리의 삶의 모든 행동들을 통제하고 지배합니다. <br /><br />`새벽나라에 사는 거인,권 민-insight books` 이라는 책에서 <br />몇가지 질문을 인용합니다. <br />" 나는 가치있는 사람인가? "<br />" 내가 추구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br />" 내가 추구하는 가치로 인해서 주변 사람들이 행복한가? "<br />" 내 자신을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br />우리가 우리 내면의 의사와 의지또는 어떤 흐름에 따라 <br />심사숙고하여 결정한 가치가 우리 삶의 중심을 잡아주고 <br />길을 갈 때 흔들리지 않게 해준다면 그 `가치`는 등불이며 <br />우리 영혼의 빛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br />`빛` 은 우리 내면에서 보석처럼 발하는 가치의 빛이기도 합니다. <br />영혼의 중심을 어디에 두는가.. <br />영혼이 그 헤메던 발걸음을 멈추어 <br />눈을 쉬고 마음을 열어 <br />침묵의 소리를 듣는다네. <br /><br />내 영혼의 발걸음 멈추어 하늘 향한 <br />나무처럼 뿌리내린 그 곳에서 <br />어둠의 숲속에 걸린 밝은 등불처럼 <br />따스한 빛이 비추어 준다네. <br />진정한 가치는 무엇이던가 <br /><br />내 영혼아. 기쁨의 노래불러라. <br />행복은 멀리 있지 않구나. <br />평화가 멀리 있지 않구나<br />참된 성취의 기쁨이 <br />내 안에서 빛나고 있었구나. <br /><br />아침이면 떠오를 등불 저녁 하늘에<br />태양처럼 <br />걸려있으니 <br />만물이 조화롭고 <br />내 안에 그를 향한 사랑<br />끝이 없어라.<br /><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br />[3]. 지혜(智慧) <br />네가 지혜를 영광의 예복으로 입을 것이요. 빛나는 <br />왕관처럼 머리에 쓸 것이다. <br />- 카톨릭 성경, 집회서 6장 31절 <br /><br />`빛`은 다른 의미로는 `지혜(智慧)`를 의미합니다. <br />지혜를 사전적인 의미로 찾아보면 <br />"사물의 도리나 선악을 분별하는 마음의 작용" <br />이라고 하며 또는 " 삶의 경험이 풍부하거나 세상 이치나 <br />도리를 잘 알아 일을 바르고 옳게 처리하는, 마음이나 <br />두뇌의 능력. 슬기 " 등으로도 표현되어 있습니다. <br />철학에서는 지혜(wisdom)를 단순히 정보들의 <br />의미있는 집합체인 지식(knowledge)과 구분하여 <br />"지혜란 모든 지식을 통괄, 통찰하고, 살아 있는 것으로 <br />만들며, 구애받지 않는 뛰어난 의미로서의 감각이다." <br />라고 이야기합니다. <br />카톨릭에서는 지혜는 하느님이 겸손하고 선하고 <br />믿음있는 자에게 은총으로 주시는 선물이며 사랑입니다. <br />불교에서는 지혜란 반야지(般若智)로서 <br />`실상을 깨달아 체득할 수 있는 깨달음의 지(智)`를 <br />의미하기도 합니다. <br />이 때의 지혜는 자신의 존재 근원으로의 명상적인 회귀를 <br />함께 한다는 점에서 자신을 초월한 어떠한 신격이나 깨달음의 <br />차원으로부터 오는 자기 초월적 지혜이기도 합니다. <br />우리가 이 모든 지혜의 의미를 종합한다 하더라도 지혜는 <br />그 자신이 우리에게 스며들어 오기 위해서 `겸손, 헌신, <br />사랑 `그리고 ` 자기를 비움, 욕심과 고집을 버림, <br />진실하고 진지함`을 요구합니다. <br />역사적으로 가장 지혜로웠던 이들은, 가장 신심이 깊었거나 <br />자연의 순리나 이치와 도리를 거스르지 않고 그에 순응하고 <br />사랑과 공경 겸손과 헌신 자비를 실천하며 살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br />상황을 올바르게 대처해 나갈 수 있는 슬기로서의 지혜의 <br />의미를 넘어서 우리 내면의 깊은 평화와 진실한 일치의 <br />충만감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정도의 지혜는 어떠한 지혜일까요?<br />그 지혜는 지식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것이며, <br />깊이있는 기도나 명상과도 같이 홀로 우리 스스로의 내부 깊이<br />침잠해 들어가야 할 진지함과 진실성을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br /><br />그리고 이 때 각자의 내면영역 진실한 곳에서 만나지는 <br />지혜란, 지식이 아닌 우리 내면의 보편적인 진리에 <br />의한 것이 분명하며, 인류 역사를 통해서 표현 되었던 <br />사랑과 자비, 생명, 화합, 조화의 진실한 본질적 가치를 <br />핵심으로 포함하고 있을 것이 분명합니다.<br />참된 지혜란 어떠한 선(善)의 가치와도 모순되지 않고 <br />어긋나지 않을 것입니다. <br />겸손과 비움, 사랑과 헌신이 있는 곳에 지혜가 숨쉬고 있습니다. <br />우리는 진정으로 깊은 지혜를 배우고 그 지혜를 실천하기 <br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 것일까요? <br />일단 자신을 비우고 겸손하게 배움을 받아들일 수 있는 <br />자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br />또한, 그 지혜에 진정으로 헌신하고 감사할 줄 아는 자세도 <br />함께 지녀야할 것 같습니다. <br />지혜는 우리에게 잠시 판단과 제한된 분별들을 멈추고 <br />우리 내면 깊숙히 물방울처럼 떨어내리는 침묵 속에 <br />우리의 존재를 맡겨볼 것을 요구합니다. <br />그리고 기다림의 인내와 끈기를 요구합니다. <br />울창한 나무잎들에 쏟아지는 햇빛처럼 겸손하고 <br />사랑 넘치는 우리의 정신과 영혼은 진리와 사랑의 지혜를 <br />풍부히 받음으로서 성장합니다.<br />건강치 못한 나무는 햇빛을 받아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는 <br />것처럼, 지혜가 햇빛처럼 한없이 우리에게 사랑으로 쏟아 <br />부어지나 자신의 마음을 비우고 겸손하지 않으면 알기가 어렵습니다. <br />잠시 내면의 소란스러움을 멈추고 지혜의 소리에 귀를 <br />기울여 봅니다. <br />" 네 정성을 다하여 지혜를 따르고 네 전력을 기울여 <br />지혜의 길을 지켜라. <br />그 발자취를 살펴 따르면 네 전력에 기울여 지혜가 <br />너에게 나타나리라. <br />그리고 한번 지혜를 붙잡거든 놓치지 말아라.<br />너는 그 지혜에게서 마침내 안식을 얻고 그 지혜는 <br />너에게 기쁨이 되어 주리라.<br />그때 지혜의 족쇄는 너에게 견고한 방패가 되고 네 목에 <br />쓴 칼은 영광스런 의상 이 되리라. <br />지혜의 멍에는 황금의 장식이 되고 그 밧줄은 고귀한 <br />옷술이 된다. <br />네가 지혜를 영광의 예복처럼 입을 것이요. <br />빛나는 왕관처럼 머리에 쓸 것이다."<br /><br />카톨릭 성경, 집회서 6:26 - 6: 31 <br /><br /><!--"<--><br /><return /><br /><br />[4]. 그 외<br />1) 올바른 자기 정체성(Real self-Identity)의 확립과 구현 <br />정체성(正體性,identity)이란, <br />자신을 다른 이와 구분 지어주는 여러 측면에서의 특성 <br />또는 자신이 "이것이 나다." 혹은 "나는 ..이다." 라고 <br />동일시하여 이야기할 수 있는 `자기 동일성`을 의미합니다. <br />그 외에도 자주성, 주체적인 자기의식 등도 정체성의 의미에 <br />포함될 수 있으나, 압축하면 "나는 누구인가? " <br />"Who am I ?" 의 물음에 대한 답들로 요약됩니다. <br />"나는 누구인가? "라는 물음에는 개인마다 다양한 <br />수많은 답들이 나올 수 있겠으나 무엇이 진정으로 <br />`참된 나` 인가 하는 보다 깊은 질문 단계에 이르러서는 <br />보다 깊은 자기성찰을 요구하게 됩니다. <br />올바른 정체성의 확립은 개인의 삶에 있어서, <br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br />`나의 정체성` 이라는 폴더(Folder)속에는, <br />가족 관계 속에서의 나 부터, 사회의 구성원으로서의 나, <br />직장동료나 상사로서의 나, 남편과 아내, 이성 친구로서의 나,<br />자녀로서의 나, 등등 수많은 나의 모습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br />이러한 다양한 관계 속에서 어떻게 함으로서 올바른 <br />`나`의 균형과 자기 구현의 기회를 확립할 수 있을 것인가?<br />나는 누구이며, 어떠한 존재인가? <br />하는 자기 정체성의 물음에 대한 답은 <br />우리에게 깊은 자기 성찰과, 때로는 고뇌에 가까운 <br />자신과의 대화를 필요로 하기도 하지만 <br />우리의 삶을 어떻게 선택하고 살아갈 것인가? <br />하는 문제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br />코스모피아의 수련원리에서 `빛`은 조화롭고 균형있는 <br />참된 자기 정체성의 확립과 구현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br />2) 목적(intantion)과 목표(goul)<br />인생에 많은 부분을 창조해 나가는 데 있어서 <br />`목적`과 `목표`의 확립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br />목표는 자신 달성, 도달하고자 하는 현실적인 골인점이라고 <br />한다면, 목적은 그 목표의 달성을 통해서 얻고자 하는 <br />본질적인 의도나 의향에 가깝습니다. <br />예를 들어, 40 평수의 아파트를 사는 것이 현실적인 <br />목표라고 한다면, 그 목적은 `기본적인 주거지 마련, <br />쾌적한 주거환경과 내 집이라는 안정감` 등이 될 수가 있습니다. <br />다른 예로는 어떤 이가 자격증을 따고자 한다면, <br />언제까지 자격증을 획득하겠다. 라고 결심하고 <br />계획을 세우는 것은 `목표`의 설정에 해당되지만, <br />그 자격증을 획득하므로서 최종적으로 얻고자 하는 것 <br />즉, 자기 성취의 기회와 경제적 풍요, 안정감 등은 <br />목표를 성취함으로서 얻고자 하는 내적인 `목적`에 <br />해당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br />목적은 목표를 달성함으로서 얻고자 하는 본질적인 의도이며 <br />목표는 목적을 충족시키기 위해 주의와 관심을 집중하는 <br />외부적이며 현실적인 지향점입니다. <br />올림픽에서 달리기 선수들이 똑같이 결승점에 골인하고자 <br />하여도 그 목적은 저마다 다를 수도 있습니다. <br />어떤 선수는 금메달 그 자체가 목적일 수도 있겠고, <br />다른 선수는 금메달 그 자체보다도 금메달을 획득함으로서 <br />얻는 성취감과 기쁨이 목적일 수도 있습니다.<br />또한 자기 기록 갱신이 목적인 선수도 있을 수 있으며, <br />참가 그 자체에 목적과 의의를 두는 선수도 있을 것입니다. <br />만일 일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시민 마라톤 대회라면 <br />사람들 저마다의 목적들은 더욱더 그 가짓수가 많고 <br />다양해질 것입니다. <br />이처럼 현실적으로는 같은 목표를 두고 달리더라도, <br />최종적으로 무엇을 얻고자 하는가? 라는 목적에 있어서는 <br />사람들 저마다 천차만별일 수 있습니다. <br />그것은 똑같은 대상을 놓고도 사람들 저마다 부여하는 <br />가치가 저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br />함께 달리기를 하지만, 어떤 이는 건강증진에 <br />가치를 부여하고 그를 목적으로 하여 달리며, <br />어떤 이는 우승을 통한 상금획득에 가치를 부여하고 <br />그를 목적으로 하여 달리기를 할 수 있습니다. <br />또한 어떤 이는 가족과 함께 참가한다는데 큰 가치를 부여하고<br />그를 목적으로 하여 달릴 수도 있으며, 다른 이는 참가한다는<br />그 자체에 주가치를 부여하고 그를 목적으로 달릴 수도 있습니다.<br />프로선수들은 큰 대회전 워밍업이나 기록갱신에 목적을 <br />두고 참여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br />삶에 있어서도 올림픽 대회 또는 시민 마라톤 대회와 <br />같다고 보여집니다. 인간관계에 큰 가치를 부여하고 <br />그것을 우선 순위로 추구하는 사람도 있으며 돈과 경제적 풍요 <br />그 자체에 큰 가치를 부여하고, 그것을 우선 순위로 추구하는 <br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마더 테레사 수녀처럼 봉사와 헌신 <br />희생에 가장 큰 가치를 두고 그를 일평생동안 추구하며 <br />실천하는 이도 있습니다. <br />우리 자신의 삶에 있어 우리가 가장 많이 가치를 부여하는 <br />대상은 무엇인지, 어떠한 가치와 목적을 추구할 것인지, <br />우리의 삶의 참다운 목적은 무엇인지, <br />우리 자신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br />어떠한 목표를 확립하고 성취해갈 것인지, <br />깊이 생각하고 통찰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br />코스모피아의 수련원리에 있어 `빛`은 우리의 인생에 <br />있어서 우리의 참다운 자신 (정체성)또는 가치를 구현할 수 <br />있는 목적과 목표의 확립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br /><return /><br />]]></description>
			<link>https://cosmophia.net/?r=home&amp;m=bbs&amp;bid=manager_03&amp;uid=5338</link>
			<dc:creator>인터코스</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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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Mon, 13 Aug 2001 11:41:04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이전 프로그램 게시판 갈무리</title>
			<description><![CDATA[작성자:코스모피아 <br />제목: 2001. 2/16~ 18 첫 코스모피아 창조 프로그램  <br /><br />2001년 2월 16일~ 18일까지 첫 공식 수련 프로그램이 성공리에 이수되었습니다. <br /><return /><br />★ 참여하신 빛의 회원 명단 <br />김지호님, 박금성님, 강영관님, 김수선님, 김은지님, 김준우님, 김준식님, <br /><return />김미자님, 황유숙님, 박성광님, 신대범님, 이지영님<br /><return /><br /><return />`침묵 CD` 는 이번 수련 프로그램에 한해서 참여하신 분들께 나누어 드렸습니다. <br /> <br />앞으로 일반인과 다양한 계층과 연령층을 대상으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코스모피아의 창조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br /><return /><br /><return />다음 창조 프로그램은 2001년 3월 말에 있을 예정입니다.<br />코스모피아<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br />작성자:코스모피아 <br /><return />제목: 3월 30일~ 4월 1일 2차 빛의 프로그램  <br /><br />안녕하세요. <br /><return />인터넷 코스모피아입니다. <br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열린 2차 빛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br /> <br />창조의 핵심과 파도와 같은 자각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br />곧 1차 프로그램을 이수 받은 분을 위한 심화과정이 주말에 있을 예정입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br /><return /><br />코스모피아 <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br />작성자:코스모피아 <br /><return />제목: 심화과정 프로그램 공지 변경 <br /><br /> 4월 14일~ 15일 1박2일동안 예정되었던 `심화과정` 프로그램이 <br /><return />5월 중으로 연기되었습니다.<br />자세한 공지는 추후에 다시 해드리겠습니다. <br /><br /><return />코스모피아  <br /><br /><return />**********************************************************************<br /><return /><br />작성자:코스모피아 <br />제목: *~ 2001년 4월 27일~ 29일 3차 빛의 프로그램(창조 코스) 안내  <br /><br />안녕하세요! 코스모피아입니다!<br />http://www.cosmophia.pe.kr <br /><return /><br /><return />2월 16일~18일 1차 빛의 프로그램, <br /><return />3월31일~4월1일 2차 빛의 프로그램에 이어 <br /><return />오는 4월 27일~28일의 2박 3일간 3차 빛의 프로그램(창조코스)가 예정되었습니다. <br /><return /><br /><return />[1] 일시와 장소 &amp; 내용 &amp; 이수비용 <br /> <br />1. 프로그램 일시: 2001년 4월 27일(금)~ 29일(일) <br /><br /><return />2. 프로그램 장소: 미정 <br />(장소는 코스모피아 인터넷 센터(구 예성원)로 `임시 예정` 되었으나 <br /><return /> 참가 신청 인원에 따라 장소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br /><br /><return />3. 프로그램 내용 : 2박 3일 간 일정에 의해, 질문과 답, 체험세션을 통한 창조를 위한 준비 과정과 창조의 기본 원리, 창조의 가속화 과정등을 세미나와 이해 과정을 통해 원리적으로 터득하고 창조의 아이덴티티(정보)를 입력하는 과정이 진행됩니다.<br /><return />※ 자세한 일정내용은 첨부된 파일을 참조해주세요. <br />참고 사이트 http://www.cosmophia.pe.kr <br /><br /><return />4. 프로그램 이수 비용 및 기타 할인 혜택 ★ <br />※ 일반과 코스모피아회원, 프로그램 재이수를 원하시는 분 <br />모두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도록 가격을 책정했습니다.<br /><br /><return />△ 일반 (기존의 하이텔 회원 분 등) <br />2 박 3일 간 1일 식사비, 숙박비, 기타 포함 총 45만원 <br />비용 내역 >> 1일 당 프로그램 이수비 12만원 * 3 = 36 만원<br />                   2박 3일 간의 식사와 간식비(약 4만원) <br /><return />                   숙박비와 기타 비용이 저렴하게 첨가<br /><return /> <br />* 기타 - 프로그램에 참여하신 분께 프로그램 내용에 관한 CD를 녹음, 제작(비 포함)하여 보내 드립니다. <br /><return /><br />>> 그 외 혜택 - 아래 ※ 기타 사항 참조 <br />▲ 코스모피아 회원 <br />>> 프로그램 이수비의 17% 할인 혜택 <br />단, 코스모피아 회원이신 분이 프로그램을 이수받고자 하시는 <br />경우에는, 프로그램 순수 이수 비용이 36만원에서 약 17%(6만원)가 <br />할인되어 프로그램 이수비 30만원 + (숙식+간식+기타 비용)9만원 = [총 39만원]<br />의 금액으로 저렴하게 프로그램의 혜택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br />◆ 1차 2차 프로그램을 이수받으신 분께서 재 이수를 원하실 경우에는,<br />>> 프로그램 이수비 70% 이상 할인 혜택 <br />2박 3일간 프로그램 순수 이수 비용 10만원(36만원의 30%)과 (숙식+<br />간식+cd등기타비용)9만원을 합하여 총 19만원의 할인된 금액으로 <br />프로그램 재 이수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br />※ 기타 사항 <br />`△일반`에 해당되는 분께서 첫 프로그램 이수후 1년 이내에 코스모피아(htp://<br />www.cosmophia.pe.kr)에 가입하실 경우 가입비 20만원+1년회비<br />10만원에서 1년 회비 ♧1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br /><br /><return />5. 준비물: 필기구와 편안하게 기록할 수 있는 노트<br />편안한 신발(산책, 운동)과 옷(츄리닝 등) <br /><br /><return />※프로그램 재이수 회원의 경우, 지난 프로그램 파일(자료)을 가져오세요. <br /><br /><return />[2] 프로그램 신청방법 및 기타 <br /><return /><return /><return /> <br />1. 프로그램 참여 신청방법<br />코스모피아(http://www.cosmophia.pe.kr) <br /><return /><br />1) 먼저 프로그램 총 이수비 45만원(코스모피아 회원 : 39만원)을 입금해 주세요. 4월 24일 오후까지 입금/신청 가능합니다. <br /><br /><return />2) 납입하신 뒤 <a target="_blank" href="mailto:메일@cosmophia.pe.kr">메일</a>로 알려주세요. <br /><return /> <br />3) 입금 후, 연락주시면 입금 확인 뒤 프로그램 참여 인원으로 신청 등록이 됩니다~. <br /><return /><br />※ 신청등록이 되신 분은 개인 메일이나 전화를 통해 프로그램 당일까지 2~3차에<br />걸쳐서 프로그램에 관한 기타 공지나 변경사항에 대해 연락받으실 수 있습니다. <br /><br />코스모피아에 대한 좀더 자세한 자료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br />사이트를 방문하세요. <br />http://www.cosmophia.pe.kr <br /><br /><return />2001년 4월 11일 <br />코스모피아  <br /><br /><return />**********************************************************************<br /><return /><br />작성자:코스모피아 <br />제목: >> 2001년 4월 27일~29일 3 차 빛의 프로그램(창조 코스) 안내 << <br /><br />안녕하세요! 코스모피아 입니다!<br />님의 영혼에 더욱더 풍요하고 빛나는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br /><br /><return />2월 16일~18일 1차 빛의 프로그램, <br /><return />3월 30일~4월 1일 2차 빛의 프로그램에 이어 <br /><return />오는 4월 27일~29일의 2박 3일간 <br /><return />3차 빛의 프로그램(창조코스)가 예정되었습니다. <br /><return /><br />창조의 깊이를 더욱 더 깊게 하고자 하시는 님들께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꾸준히 성장을 거듭해고 있는 코스모피아의 창조원리와 가속화 과정의 진수를 깊이 소화하고 원하는 목표를 가장 효율적이고 시간 낭비없이 터득하실 수 있는 기회입니다. <br /><br />[1] 일시와 장소 &amp; 내용 &amp; 이수비용 <br />◐ 님은 무한 창조의 존재입니다. <br />1. 프로그램 일시: 2001년 4월 27일(금)~ 29일(일) <br /><br /><return />2. 프로그램 장소: 미정 <br />(장소는 코스모피아 인터넷 센터(구 예성원)로 `임시 예정`되었으나 <br />참가 신청 인원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br /><return /><br /><return />3. 프로그램 내용 : 2박 3일 간의 짜여진 일정에 걸쳐서, <br />질문과 답 그리고 체험 세션을 통한 창조를 위한 준비 과정과 <br />창조의 기본 원리, 창조의 가속화 과정등을 세미나와 <br />이해과정을 통해 원리적으로 터득하고 창조의 아이덴티티<br />(정보)를 직접적으로 입력하는 과정이 진행됩니다. <br /><br /><return />4. 프로그램 이수 비용 및 기타 할인 혜택 ★ <br /><return />◐ 님은 무한 풍요의 존재입니다. <br /><br />△ 기존의 하이텔 회원 분 + 코스모피아 회원 <br />2 박 3일 간 1일 식사비, 숙박비, 기타 포함 총 35만원 <br />비용 내역 >> 1일 당 프로그램 이수비 10만원 * 3 = 30 만원<br />                   2박 3일 간의 식사와 간식비(약 5만원) <br />                   숙박비와 기타*비용이 저렴하게 첨가된 비용 입니다. <br /><br /><return />* 기타 - 프로그램에 참여하신 분께 프로그램 내용에 관한 세미나CD를 녹음, 제작(비 포함)하여 보내 드립니다. <br />>> 그 외 혜택 - 아래 ※ 기타 사항 참조 <br />◆ 1차 2차 프로그램을 이수받으신 분께서 재 이수를 원하실 경우에는,<br />>> 프로그램 이수비 할인 혜택 <br />2박 3일간 프로그램 순수 이수 비용 10만원과 <br />(숙식+간식+cd등기타비용)5만원을 합하여 총 15만원의 할인된 금액으로 <br />프로그램 재 이수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br />※ 기타 사항 <br /><br /><return />5. 준비물: 필기구와 편안하게 기록할 수 있는 노트, 편안한 신발(산책, 운동)과 옷등 <br />※프로그램 재이수 회원의 경우, 지난 프로그램 파일(자료)을 가져오세요. <br /><br /><return />[2] 프로그램 신청방법 및 기타 <br />♥ 님은 무한 사랑의 존재입니다. <br />1. 프로그램 참여 신청 방법<br />1) 먼저 프로그램 총 이수비 35만원( 재 이수 회원 : 15만원 )을 입금해주세요. 4월 26일 오후5시까지 입금/신청가능합니다. <br />2) 납입 후, 연락 주세요. <br />3) 입금 확인 뒤 곧바로 프로그램 참여 인원으로 신청등록이 됩니다~. <br />※ 신청등록이 되신 분은 개인 메일이나 전화를 통해 프로그램 당일까지 2~3차에<br />걸쳐서 프로그램에 관한 기타 공지나 변경사항에 대해 연락받으실 수 있습니다. <br />※ 신청에 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전화주시기 바랍니다.<br /><br /><return />2001년 4월 23일 <br />코스모피아  <br /><br /><return />**********************************************************************<br /><return /><br />작성자:코스모피아 <br /><return />제목: 2001년 4월 27일~29일 3 차 빛의 프로그램 -- 일정표 <br /><br />▩ 준비물 : 편안한 옷(츄리닝)과 운동화, 필기구,노트 <br /><br />---일정 표-----<br /><return /><br />4월 27일 오전 <br />10:00~ 11:00 프로그램 시작 &amp; 일정/기타 소개 <br />>>>> 1 장 - 책 임 지 기 <br />주제: 관계파악(자각), 통찰(이해), 책임지기 <br />## PART 1 ` 인간 관계 ` ##<br />11:00~ 12:00 준비 : 준비사항 점검. <br />12:00~ 13:00 session 1. - 가족, 친척 1 <br />13:00~ 14:00 점심식사 <br />14:00~ 15:00 session 2. - 가족, 친척 <br />15:00~ 16:00 session 3. - 동료, 친구 <br />16:00~ 16:30 휴식/대화/산책 <br />## PART 2 ` 몸과 자연 &amp; 물질 과 돈 ` ## <br />16:30~ 17:30 session 4. - 몸과 생명 <br />17:30~ 18:30 session 5. - 돈과 물질 <br />18:30~ 19:30 저녁식사 <br />----------------- 추가세션(session 9) ----------------<br />저녁이후 개인과제 비판단, 무저항 <br />있는 그대로 느끼기 <br />(16일 일정마침) 휴식/취침 <br />--------------------------------------------------------------------- <br />28일 오전 07:00~ 기상 <br />~ 08:00 식사 <br />>> 제 2장 창조의 원리와 과정 <br />PART 1. SEMINA - 창조과정과 창조의 (역학적)원리 <br />08:00~ 09:00 # 세미나 1. 창조의 원리와 과정 <br />09:00~ 10:00 # 세미나 2. 창조의 원리와 과정 <br />10:00~ 10:30 휴식/산책/대화 <br />PART 2. 창조과정 파악하기 <br />10:30~ session 1. ─┐<br />(휴식시간포함) │ 성공과 실패 <br />~12:00 session 2. ─┘<br />오후 <br />12:00~ 13:00 점심식사 <br />14:00~ 15:00 session 3. 자신이 원하는 것<br />>> 제 3 장 : 감 사 하 기 <br />15:00~ 16:00 # 세미나 3. 감사와 창조 <br />16:00~ 17:00 session 1. 주어진 것에 감사하기 1<br />17:00~ 18:00 session 2. 창조에 감사하기 1 <br />18:00~ 19:00 저녁식사/산책/휴식 <br />19:00~ 20:00 session 3. 창조에 감사하기 2 <br />--------- session 3. 개인과제 완성 --------------<br />취침~ <br />------------------------------------------------------------------------<br />4월 29일 07:00 기상 <br />~ 08:00 아침식사 <br />>> 제 4장 - `빛의 세계, 빛의 비젼` <br />08:00~ 09:00 session 1. 빛의 세계<br />* 집단 무의식에의 정보입력 <br />10:00~ 11:00 session 2. 빛의 비젼 (Cosmophia) <br />* 가속 <br />11:00~ 12:00 session 3. 빛의 비젼과 나<br />* 자기 identity정보 입력<br />12:30~ 13:30 점심식사 <br />13:30~ 14:30 # 세미나 4. 빛의 세계, 빛의 비젼 <br />14:30~ 15:30 질문/대화 <br />15:30~ 16:00 소감발표/ 마무리 <br />16:00~ 프로그램 공식일정 마침 <br />## 위의 일정은.. 약간의 변동이 있을수 있습니다..<br />----------------------------------------------------COSMOPHIA---★<br />진정으로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자만이 창조의 관리자이며 <br />주체자이며 책임자일 수 있습니다. <br />힘차게 님의 삶을 창조해 가십시오. <br /> <br />2001. 4. 24<br />코스모피아<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작성자:코스모피아 <br />제목: 4차 빛의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br /><br /><return /> 님들의 사랑과 애정 아래 <br /><return />이번 2001.6. 2 ~ 3 <br /><return />고창 선운사에서 4차 빛의 프로그램 일정이 무사히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br /><br /><return />창조의 기쁨과 사랑과 함께 한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br />함께 하신 모든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br />모든 분들께 사랑과 감사 풍요로움의 마음을 전합니다. <br /><br /><return />코스모피아 <br />]]></description>
			<link>https://cosmophia.net/?r=home&amp;m=bbs&amp;bid=manager_03&amp;uid=5337</link>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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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Mon, 11 Feb 2002 14:58:00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정보와 물질 그리고 생명] 새로운 시스템을 향하여</title>
			<description><![CDATA[<return />21세기는 `정보혁명`의 시대라고 합니다. <br />또한 물질과 정보 에너지가 하나로 통합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br />시대라고도 합니다. <br />`정보`(Information) 이라는 용어가 단연 21C 를 대표하는 <br />사회와 문화 경제의 중심단어로서 자리잡은지 오래임에도 불구하고, <br />아직까지 `정보` 에 대해 그 모든 분야를 포괄하는 본질적, <br />통합적이고 일반적인 정의는 이루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br />`정보` Information 라는 개념은 인터넷이나 전자통신 분야에서<br />뿐만이 아니라 경제학, 생물학이나 다양한 과학분야, <br />심지어는 수련과 명상 등 정신세계의 분야에까지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br />먼저, 몇가지 논술과 다양한 예를 통해 보다 본질적이며 <br />통합적인 개념으로서 정보의 속성을 이해하고, <br />새로운 정보의 개념을 제시함과 동시에, 다양한 분야에 <br />새로운 정보개념을 적용시켜 실례를 들어보며 함께 통찰해 감으로서 <br />물질과 정신, 이성과 감성, 과학과 영성을 포괄하는 복합적이면서도 <br />단일적인 패러다임의 증명을 꿰하고자 합니다. <br />창조와 사랑, 생명과 지혜, 은혜와 기쁨이 함께 하는 이 여로에<br />열린 사고와 열린 가슴으로 함께 동참하셨으면 합니다. <br />1 장. 새로운 정보의 세계 <br />[ 1 ] INFORMATION (정보) 의 사전적 풀이를 통한 이해<br />INFORMATION = IN~ + FORM + ~ATION<br />1. IN ~ <br />~ 안에 <br />~ 안으로<br />~ 의 상태에 <br />~ 에 속하는<br />A in B A가 B라는 범주 안으로 제한되다.<br />A가 B안으로 들어가다.(속하다) <br />A가 B안에 있다.<br />EX) in the house 집(안)에.<br />believe in God 신을 믿다. <br />2. FORM<br />동사: 형태를 이루다. 형성하다.<br />조직하다. 만들다. 구성하다. 습관을 붙이다. <br />(사물이) 모양을 이루다.<br />(어떤) 모양이 되다. <br />명사: 모양, 형상, 형태<br />[라틴어 informare에서. (in- 안에 + formare 형성하다 ＝형성하다.)] <br />3. ~TION , ~ATION <br />접미사: 상태, 동작, 동작의 결과를 나타내는 명사어미<br />동작상태 등을 나타내는 추상명사를 만듬. <br />EX) Relation = Relate + ~ation 관련이 되어있는 상태 = 관계 <br />Creation = Create + ~ation 창조의 결과가 드러나고 있는 상태 = 창조, 창조물 <br />4. IN~ + FORM + ~ATION <br />위의 모든 의미의 예들을 종합해보면 다음과 같은 해석이 나옵니다. <br />IN+FORM+ATION 즉 Information(정보)란, <br />1) 안으로 형성되어 운동(작용)하고 있는 상태<br />2) 안으로 형성되고 있는(Inform) 또는 형성되어진 과정 &amp; 결과적인 상태(Information) <br />3) 어떠한 신념이나 의도(뜻)가 조직력(FORM)의 장 안에 놓여(IN) <br />모양이나 형태를 이루기 위해 운동하고 있는 상태(~ATION)입니다.<br />*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은 좀 더 뒤에 가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br />... FORM * a <br />... ____________ <br />. IN ! !<br />a -------> b ! = informaiton <br />... ! !<br />... !____________!<br />..... ~ATION <br />그림 1. <br />(1) IN 은 어떠한 것을 안으로 입력하고 속하게(한정되게)하고, 들어오게 하며,<br />(2) FORM 은 그것을 받아 조직하고 구성하고 질서있게 배열하고 형태와 모양을 이룹니다.<br />(3) 그리고 이처럼 내부(IN)에서 이와(1 &amp; 2) 같은 모든 작용(동작)이 일어나고 있는 <br />결과적인 상태(~ATION) 를 곧 정보`(INFORMATION)라고 할 수 있습니다. <br />* IN 과 FORM 과 ATION 의 의미적이며 시스템적인 결합체를 <br />정보Information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br />[2] 정보의 프로세스(Process) 개념 - 시스템(System)적 속성 <br />in~ --> form ---> ~ation<br />"특정 상황에 입력되고--> 형태를 만드는 조직력이 작용하고 -->결과적인 동작 상태로..(결과)."<br />-------------------------------------------------------------------------------><br />1차 Process ---> 2차 Process ---> 3차 Process <br />정보를 받아들인다. 일정한 목적과 기준에 따라서 1차 2차 프로세스가 <br />구체화(조직, 배열)시킨다. 연속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상태<br />이처럼 정보Information 라는 개념에는 시스템(system,체계)적인 개념이 내포되어 있으며,<br />정보Information 안에 담겨진 이러한 프로세스(Process,과정)개념이 Information(정보)의 <br />보다 본질적인 속성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br />그러므로 정리해 보자면 정보란 input (in~)과 그러한 input 에 따른 <br />정보처리와 구조화 시스템(IN-FORM system)을 포함하고 있으며,<br />그 작용(과정, Process)의 상태를 결과적으로 나타내는 개념 (용어)입니다. <br />[3] 여러 분야에서 정보개념의 적용 <br />3-1 >> 실례 1. 인터넷 상에서 CONTENTS 개념과 정보의 프로세스 <br />그런데 본질적으로 이러한 FORM(형식,양식) 안에는 아무것도 입력되어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br />앞에 `...정보` 라고 붙일 때, 정보는 비로서 특정한 성격을 띠게 됩니다. .<br />그렇다면 정보 자체는 일종의 그릇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br /><br />예를 들어, 인터넷 검색을 할 때, 쇼핑에 관련된 정보는 `쇼핑정보` 라고 합니다.<br />또한 예술에 관련된 정보는 `예술정보` , 게임에 관련된 정보는 `게임정보`, <br />시사에 관련된 정보는 `시사정보` 등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br />인터넷 상에서 이러한 일정한 목적을 가지고 기획되어 유통되는 정보들을 <br />컨텐츠(contents)라 하는데, 이 컨텐츠의 개념은 정보<br />IINFORMATION 안에 담겨진 프로세스 개념을 잘 설명해줍니다. <br />이러한 컨텐츠(contents)화된 정보들은 그것을 인식하고 <br />선택하고 활용하는 사용자들이 있어야 `정보`로서 의미를 가집니다. <br />특히 상업화된 컨텐츠의 경우에는 그 중요성이 매우 크므로<br />업체들은, 사용자들(네티즌)과의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br />고려하여 신중하게 컨텐츠를 제작합니다. <br />ON-LINE/ OFF-LINE 상의 여러 무작위적인 정보들을 모아, 항목에 따라 <br />- 게임관련, 예술관련, 시사관련, 건강관련, 등등으로- 분류하고 <br />사용자와의 목적성에 맞게 정리하고 다듬어서 - 콘텐츠화- 인<br />터넷 상에 올려놓습니다.<br />이러한 `콘텐츠` 는 인터넷 사업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여서, <br />이 `콘텐츠` 사업에 많은 기획과 에너지와 비중이 투자되고 있다고 합니다.<br />정보 안에 담겨진 프로세스 개념을 정보의 컨텐츠화 시키는 과정에 <br />적용시켜보면 `정보`의 프로세스적이며 시스템적인 개념은 더욱더 뚜렷해집니다. <br />1. a IN b : 무작위적인 정보의 항목별 분류 과정 <br />- a IN b 는 a 가 b 라는 범주에 속해지는 프로세스입니다. <br />즉, 무작위적인 정보들 인 a 가 여러가지 항목별 디렉토리 b 로 <br />분류되어 담겨지는(속해지는) 1차적 과정입니다. <br />게임에 관련된 정보는 게임관련 항목의 디렉토리로, 건강 관련 정보는 <br />건강관련 항목의 디렉토리로, 시사 관련 정보는 시사관련 항목의 <br />디렉토리 등으로 각각 분류 과정이 일어납니다. <br />2. a IN b + ~ FORM ~ : 입력되는 정보들이 구체적으로 질서있게 <br />조직화되고 배열되어 목적에 맞는 모양과 형태를 이루어 가는 과정 <br />- 입력된 정보가 구체화되는 프로세스입니다. <br />즉, a IN b 의 프로세스에 의해 필요와 목적에 따라 항목별로 분류되어 지는 <br />정보들이 구체적으로 배열되고, 다듬어지고, 구조화되면서 <br />실용적으로 완성된 모양(contents)을 만들어가는 2차적 과정입니다. <br />3. ~ATION : 완성된 콘텐츠가 생산되고 있는 상태 <br />위의 1과 2의 과정(Process)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상태로서 <br />완성된 컨텐츠들이 실제적인 결과물로서 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br />이와 같이 INFORMATION 에는 이미 구체적인 프로세스의 <br />과정으로서 컨텐츠의 개념이 들어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br />우리가 쇼핑정보, 물가정보, 시장정보, 증권정보, 영화정보, <br />게임정보 등의 용어를 쓸 때에는 그 `..정보` 라는 속에는 <br />이미 " IN --> FORM -->ATION " 로 이어져서 양산되고 있는 <br />구체적인 프로세스의 의미까지 포함되어져 있는 것입니다. <br /><br /><return /><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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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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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Tue, 12 Feb 2002 00:32:01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The principle of Universe Philosophy</title>
			<description><![CDATA[The principle of Universe Philosophy<br><br><br>1. The universe consists of relationship of each factor.<br>and changes relatively and in harmony.<br><br>- It is called a system to be relationship among factors.<br>- It is called a space to be range of relationship among factors.<br>- It is called a time to be change of relationship among factors.<br><br><br>2. The universe has the energy of mechanics.<br>- When factors are in relationship , the energy begins to be.<br>- The change of relationship produces a energy of dynamics.<br>- the differance between the true & the false circumstances <br>destroy its balance.<br>- Imperfection evolves to perfection.<br>- The material and the sprit get to be motive of change as a energy.<br>- The energy has variable shapes.<br><br><br>3. The universe has historicity because of its imperfection.<br>- The recognition of relationship is being, <br>through comparing means to aim, the valueness is endowed.<br>- The possession through comparison results in Karma.<br><br>4. The universe formalizes the group dimension.<br>- The rule of group is choosed by the contact of the probability <br>and the condition.<br>- The group consciousness formalize dimension of another group<br>by self-control, adaptation and unification <br>in tendency of self-centralization.<br>- The dimension of micro and macro is identified by unification <br>and distributions of the part and all.<br><br>5. The universe having diversity is changed into other dimension <br>through identification.<br>- There is no circumstance beyond relationship,limitation and<br>time-space.<br>- As condition is changed, there is no differance in to be & to have,<br>the creation & the destruction, the good & the evil,<br>the true & the false circumstance,the happiness & the unhappiness.<br>- Diversity becomes unity when the perfection & the imperfection,<br>behavior & the valueness, part & all, subject & object,<br>consciousness & unconciousness,metaphysics & physics <br>Yin & Yang are identified.<br><br>- The essence of universe is neither being nor the above.<br>- Not the universe is, but is, because it is willing to be, which changes.<br><br><br>* Karma : inevitable retribution<br>Yin & Yang : cosmic dual forces<br><br><br>cosmophia<br><b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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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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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Tue, 12 Feb 2002 00:30:05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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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몸과 대중의식</title>
			<description><![CDATA[작성자:코스모피아 <br />제목: `몸과 대중의식` <br /><return />작성일 2001-06-21<br /><return /><br /><strong>♧ 몸과 대중의식 ♣</strong> <br /> <br />최근 한동안 다이어트 광고와 뉴스가 한창이었다. 다이어트 파동이 얼마전 TV ,신문, 잡지 등에 떠들석 하기도 했다. 시대의 유행에 맞는 아름다운 몸매, 아름다운 외모에 대한 탐닉은 어제 오늘의 일 만은 아니다. <br /><br /><return />날씬한 허리, 매끈한 복부, 늘씬한 다리, 큰 눈, 높은 코, 최근 남성들도 그에 못지 않지만 여성들의 외모에 관한 욕구는 강렬하다.<br />남성들의 돈과 출세 성공의 욕망과 집념에 비한다면 결코 그에 뒤지지 않는다. <br />`도데체 왜 그럴까?` <br />단도직입적으로 한마디 질타와 같은 의문을 던져본다. <br />고요한 내면의 바다에 물음표를 하나 매달고 진지한 의문의 <br />돌멩이가 되어 떨어졌다<br />깊이.. 떨어진다.. 깊이..<br />몸과 마음.. 몸과 마음..<br />그래.. 몸. <br />" 몸은 우리 의식의 반영이다. " <br />아니 좀더 자세히 설명하여 말한다면 몸에 대한 우리 자신의 <br />감정과 판단 선입견과 신념, 상습적인 느낌들은 우리 내부의 <br />자잘한 신념들과 고정관념, 자신을 스스로 어떻게 보고 있는가? <br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를 잘 드러내어 준다. <br />몸은 우리가 세계와 커뮤니케이션하는 직접적인 소통의 도구<br />(정보처리의 도구)라는 점에서 몸에 대한 우리 자신의 판단과 <br />감정 느낌 그 자체는 우리 자신의 의식 상태를 <br />잘 닦은 거울처럼 잘 반영해주는 것이다. <br />몸하면 일반적으로 가장 먼저 떠오를 수 있다고 생각되는 것이 `오감`(육체적 오감) 이다. <br />보고 듣고 느끼고 맛보고 냄새맡고.. <br />인간 외 진화한 여러 생물 종은 신경계를 지니고 있고, <br />인간이라는 영장류에 이르러서는 스스로의 감정적, 이성적<br />반응과 신체의 자율신경계의 흐름(호흡, 심장박동 등)까지 <br />조절할 수 있는 고도의 신경계를 지니게 되었다. <br />신경계를 통하여 흐르는 것은 전기적 신호이고, <br />그 전기적 신호의 본질은 `정보` 이다. <br />예를 들어, 우리가 사과를 보고 사과를 손으로 잡으면 <br />우리의 시신경과 우리의 피부 표면 바로 아래에까지 분포되어있던 <br />말초신경의 말단들은 그 사과의 색체와 향 모양과 느낌, 감촉의<br />모든 정보들을 전기적인 신호로 변환하여 척추신경계를 통해 뇌로 전달한다. <br />그리고 뇌에 전달된 정보는 단순히 전기적인 신호가 아닌 <br />다른 물건이나 과일과는 구분될 수 있는 구체적인 맛과 <br />인지가능한 이미지로 변환되고 이때 우리는 그 사과를 <br />`보았다.` `만졌다` `혹은` 먹었다.` 먹은 후에는 `맛있다. 맛없다.` 라고 인지한다. <br />물론 이것은 일반적인 입장에서의 이야기이다. <br />문제는 두 사람이 있는데 똑같은 사과를 보고 똑같이 사과를 <br />만졌다하더라도 한 사람은 ` 이 사과는 색깔이 예뻐` <br />`이 사과는 맛있어` 라고 이야기하지만, 다른 한 사람은 <br />`이 사과는 색깔이 형편없어.``이 사과는 맛없어` 라고 말할 수 도 있다는 것이다. <br />여러 감각이 혼합된 공감각이 가능하며 느낌과 판단의 복합체로 <br />사물을 인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인간은 심지어는 이렇게 말할 수도 있다. <br />`이 사과는 정말 기분 나뻐` <br />"도대체 사과와 기분 나쁜게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br />그러나 우리 인간의 두뇌와 신경계는 이러한 일을 가능케 한다.<br />배고픈 이에게는 조금 썩은 사과라도 감지덕지 행복의 상징일 <br />수도 있지만, 배부른 이에게는 음식물 쓰레기에 지나지 않을 수 도 있다. <br />이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br />대상이나 사물에 대한 판단과 감정은 사람들 저마다 다를 수 있으며, <br />느낌이나 생각 또한 저마다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br />어두운 씽크대 밑에 손을 넣어보았는가? <br />벌레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찰나 무언가 <br />손가락에 붙어 꿈틀~ 했다고 하자. <br />많은 경우 온 몸에 전율이 흐르며 화들짝~ 놀라거나 `엄마야~` 하기 일색일 것이다. <br />물론 무감한 사람도 있지만..<br />그런데 실제 손을 빼어보니, 손가락 옆에 먼지 묻은 고무줄이 붙어 있었다. <br />같은 경우는 아니더라도 비슷한 경험은 누구나 한번쯤 해보았을 것이다. <br />이러한 예는 우리의 신체적인 반응과 그에 따른 감각은 대상없이도<br />우리 내부의 관념과 신념만으로도 창조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br />우리의 몸, 우리의 신체는 얼핏보기에 3차원적인 고형체이지만,<br />통나무나 돌덩이처럼 느리게 멈추어 있는 대상은 아니다.<br />우리의 몸은 내부의 생각, 신념, 감정, 느낌, 상상과 <br />외부의 여러 자극에 대해 적극적으로 혹은 소극적으로 반응하며<br />또한 굉장한 에너지를 발산하면서 움직인다. <br />프로 테니스 선수의 날아오는 공을 향해 뛰어가는 발걸음과 <br />번개처럼 휘두르는 라켓의 움직임을 보라.<br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몸을 더욱 강하게 하고, 더욱 아름답게 하고자 애쓴다. <br />생각의 과정만으로 몸이 변화되기는 어려울 것이다.<br />그러나, `운동하고 싶다.` 라는 우리 자신의 감정과 생각은 <br />결국 우리의 몸을 움직이게 할 수 있으며, 헬스장이나 수영장 <br />등에 가서 돈을 내고 등록을 하게 할 수 있다. <br />사실 생각이나 감정만으로도 우리 몸은 굉장히 적극적으로 <br />반응하며 생리적 반응을 일으킨다.<br />예를 들어, 자신감있고 기쁘고 성취하고 성공했던 행복했던 <br />순간을 떠올려 보라. <br />그 시간을 깊이 체험해보라. <br />우리의 몸은 그 기억에 반응하여 다시금 그 때와 비슷하거나 <br />동일한 감정과 기분 충족감을 체험시켜 줄 것이다. <br />그러나 가장 우울했고 가장 슬펐고 가장 두려웠던 기억을 떠올려 체험해 보라. <br />우리의 호흡과 우리의 피부와 몸의 컨디션(느낌, 기분, 활동성 등)은 <br />바로 그에 반응할 것이다. <br />누구든지 쉽게 이러한 현상을 체험할 수 있다. <br />우리의 기억과 내부의 신념, 감정, 생각 등에 의한 <br />우리 몸의 변화를 `내부 신체 변화` 라 하고, <br />외부적인 활동과 환경적, 물리적 자극 등에 의한 우리 몸의 <br />변화를 `외부 신체 변화` 라고 하자. <br />우리는 우리 자신의 기억과 내부의 신념, 감정, 생각 등을 <br />관리함으로서 우리 몸의 내부 신체 변화를 컨트롤 할 수 있고, <br />외부의 활동과 환경을 주체적으로 선택함으로서 우리 몸의 <br />외부신체 변화를 컨트롤 할 수 있다. <br />그리고 우리는 이 양자를 컨트롤 함으로서 우리의 몸을 원하는 <br />몸매나 형태로 디자인해 갈수 있다. <br />몸이 더욱 날씬해지기를 원하는가?<br />눈이 더욱 커지기를 원하는가?<br />쌍꺼풀을 원하는가?<br />다리가 더욱 길어지고 늘씬해지기를 원하는가?<br />키가 더욱 커지기를 원하는가? <br />근육이 더욱 불어나기를 원하는가? <br />시력이 더욱더 좋아지기를 원하는가? <br />병이 낫기를 원하는가? <br />체력이 더욱 강해지기를 원하는가? <br />눈이 커지기 위해 쌍커풀 수술을 하고, 몸무게를 줄이기 위해 <br />프로 운동선수 못지 않은 노력과 열정으로 운동을 하며, <br />막대한 시간과 자본을 들이기도 한다. <br />이러한 행위가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br />저마다에게는 자신의 삶과 행위, 기호를 선택할 권리가 있으니까. <br />이것은 천부인권이다. <br />오히려 그로 인해 정말로 더욱더 삶에 생명력이 넘치고, <br />행복해진다면 그것은 정말로 축하받을 일이며 실제 그러한 경우가 많이 있다.<br />자신을 행복하게 하면, 그 행복감의 발산은 주변까지도 행복하게 한다. <br />문제는 그렇지 않을 경우이지만..<br /><br /><return /><br /><br /><return />여기서 다루고자 하는 경우는 문제가 되는 경우 <br />- 여전히 자기 절망감을 극복하지 못했거나 행복감을 느끼지 못할 때- 이며, <br />이때 묻고 싶은 것은 "당신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 이다. <br />한 아가씨가 있는데 스스로 뚱뚱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br />그런데 그 아가씨에게 그 아가씨를 정말로 사랑해 주는 남자가 생겼다. <br />그 아가씨는 그 남자를 사랑하고 행복하면서도 마음 한 편에 두려움이 있었다. <br />`나는 뚱뚱한데, 나는 못 생겼는데.. 이것 때문에 그가 나를 싫어하게 되면 어떻게 하지?`<br />증가하는 애정에 비례해 두려움도 커지게 되었고, <br />그 때문에 때때로 스스로도 원치않는 짜증을 부리기도 하였다. <br />`그에게 집착하는 것만 같다.` `그를 놓치기 싫다.` <br />여기까지는 괜찮다. <br />그래도, 스스로 그러한 자신을 포용하고, 남자와 서로 간에 <br />깊은 이해와 배려, 사랑이 있다면 둘은 정말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br />그러나 마음 속의 자기 몸에 관한 두려움- 자신에 대한 불신- 이 <br />둘 간의 사랑을 능가하여 사랑과 안정, 신뢰의 시간보다 두려움과 <br />불신 짜증의 시간이 많아진다면 각자 내부에서 조용히 무언가 <br />되돌아 보아야할 필요성이 요구된다. <br />몸을 가꾸고 몸매를 만들고 유지하고 표현함으로서 얻어지는 것은 <br />몸 그 자체의 만족만은 아니다.<br />오히려 많은 사람들은 헬스장으로 내몰고 다이어트를 하게 하고<br />줄넘기를 하게 하고 몸매가꾸기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하는 것은 <br />오히려 우리 내부의 크고 작은 강렬한 정서적, 정신적, 감정적인 욕구에 가깝다. <br />다이어트를 하고, 지방흡입술, 쌍꺼풀 수술 등의 수술을 해서 <br />몸의 내부 신체변화를 위한 활동이든 몸의 외부 신체변화를 위한 <br />활동이든 결국 `몸의 변화` 즉 `자신의 변화`로 귀결된다는 점에서는 같으며 <br />`몸을 변화시키고 싶은` 크고 작은 혹은 강렬한 욕구 이면에는<br />우리 몸과 마음과 정신의 보다 심층적인 요인들이 작용하고 있다. <br />이제 이 모든 욕구 이면의 진정한 본질을 마음을 열고 함께 통찰해 보자. <br />`본질을 추구하라.` 는 말이 있다. <br />그 본질은 `사랑받고자 하는 욕구` , `관심받고자 하는 욕구` <br />그리고 그로 인해 얻어질 수 있는 정서적인 따듯함과 충족감일 수도 있다. <br />물론 건강하고 멋진 몸매 가꾸기 자체는 정말로 좋은 것이다.<br />이 점은 아무도 부인할 수 없다. <br />문제가 되는 것은,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 자체가 <br />하나의 절대적인 목적이 되어버려 그것에 집착하게 되는 경우이다. <br />이렇게 되면, 정말로 건강하고 멋진 몸매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br />진정한 자신감과 행복감, 자기 존중감과 같은 본질적인 충족은<br />이미 저 멀리 달아나 버리게된다. <br />진정한 자신감과 행복 을 위한 첫번째 조건은 먼저 <br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수용하고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br />`몸과 마음은 하나다.` `<br />몸과 마음의 밀접한 관계는 대다수의 의학분야에서도 이미 인정되고 있는 바이다. <br />우울하고 부정적인 마음의 상태는 오래되지 않아 직,간접적으로<br />몸에 투영되며 심한 화나 우울한 감정은 혈액에 산성도를 높이고 <br />우리의 신경계를 움츠러들게 하여 결과적으로 신체적인 저항 능력을 떨어뜨린다. <br />정서적으로 사랑이 부족하다는 느낌은 심리적인 부족감을 유도해 <br />과도하게 음식에 집착하게 하거나, 운동과 활동의 욕구를 <br />떨어뜨림으로서 비만으로 이어지게 하기도 한다. <br />우울한 기분이나 스트레스는 신체 내부의 내장들에 압박을 주어<br />자세의 밸런스를 무너뜨려 몸매를 망가뜨리기도 한다. <br />현대의 많은 문제가 되는 질병 중에 하나인 암 등의 경우에도 <br />선천적이거나 유전적인 경우보다도 좋지 않은 생활습관이나 식습관, <br />무엇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br />사회생활과 인간관계 등에서의 갈등이나 분노, 억압, 우울 등의<br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자꾸 쌓이고, 그것을 원활하게 풀지 못하면, <br />음주나 담배, 불규칙적인 생활 등을 하게 되고 이러한 패턴이 <br />장기화되게 되면 몸의 건강한 밸런스를 무너뜨려 여러 질병으로<br />이어지게 하는 것이다. <br />결국 몸에 관한 모든 문제의 원인은 몸 그 자체에서 비롯된다기보다는 <br />우리 내부의 마음상태, 우리의 의식의 신념으로 비롯된다고 할 수 있겠다. <br />건강의 유무와 관게없이 몸매 가꾸기에 집착하는 경우가 있다.<br />주변의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매우 건강하고 바람직하고 <br />균형잡힌 몸매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은 자꾸 `나는 뚱뚱한 것 같아.` <br />`나는 피부가 너무 검어`. `나는 코가 이상해`, `나는 다리가 짧아` <br />`나는 머리가 너무 커` `눈이 작아` 등등 의 이야기를 하며 <br />자신의 외모에 대해 비하하거나 그에 대해 감정적으로 과민반응을 하는 것이다. <br />자신의 몸에 대한 비하가 자신을 아름답게 하는데 별로 도움이 되지 <br />못한다는 것은 누구든지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 일이다. <br />어떠한 기준에 의해 자신의 몸을 그렇게 판단하고 또한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것일까? <br />이러한 외모에 대한 기준은 어디서부터 비롯된 것일까? <br />먼저 대중의식의 흐름으로부터 이러한 관념의 기준을 찾아볼 수 있겠다.<br />신문과, TV, 잡지 등의 영상매체에 등장하는 연출되고 꾸며진 <br />팔등신 모델들의 모습을 자신의 미의 기준으로 삼는다. <br />인간은 의식적 존재이기 이전에 무의식적 존재이다.<br />성서에 야곱이 껍질이 벗겨진 줄무늬있는 나뭇가지를 양들이 <br />마시는 구유 안에 세워놓아 그것을 보면서 물을 마시게해서, <br />양들이 줄무늬있는 새끼들을 낳게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br />이것은 우리가 자각 없이 무의식적으로 외부의 상황을 받아들일 때 <br />어떠한 일이 발생할 수 있는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br />맹모삼천지교에서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의 교육을 위해 세번이나 <br />맹자를 데리고 좋은 환경을 찾아 이사했던 것도 맹자가 자꾸 <br />주변 환경을 닮기 때문이었다. <br />인간은 무의식적으로 주변에 동화될 수 있는 존재이다. <br />상업적이고 목적이 다양한 정보들이 홍수처럼 넘쳐나는 <br />현대의 사회에서 유행에 따라 변화되는 대중의식의 흐름에 <br />자신의 의식을 무조건적으로 맡겨버린다는 것은 위험하다. <br />뉴스미디어와 언론매체의 정보들은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br />활용하는가에 따라 우리에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br />유행을 쫓는 것도 좋다. <br />그러나 유행에 따라 변화되는 미적 기준보다 자신의 살아있고 <br />숨쉬는 몸이 더 가치있지 않겠는가? <br />자신의 건강과 체력, 외모를 더 낫게 하고자 한다면 어디서부터 출발해야 하겠는가? <br />자신몸을 표현하고 가꾸는 것은 중요하다.<br />그것은 아름답다. <br />그러나 그것은 자신의 몸, 자신의 존재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br />자연스러운 존중과 사랑으로부터 출발한다. <br />또한 진실로 우리를 매력있게 할 수 있는 것은 몸매나 외모 자체가 아니라, <br />그 몸을 존중하면서도 조화롭게 가꾸고 절제할 수 있는 건강하고 <br />사랑 넘치는 마음과 정신이다.<br />어떠한 몸이든 살아있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어떠한 치장과 <br />연출과 비교도 할 수 없이 소중하고 아름답다. <br />아무리 아름답고 완전한 몸매의 마네킹에 최고급의 옷을 입힌다하더라도 <br />우리의 몸이 살아있다는 그 사실 앞에서는 의미를 잃고 빛바래지고 만다. <br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보자. <br />대중의식의 흐름에 의해 자신의 미, 추를 판단하여 자신이 가지고 있는 <br />매력적이고 좋은 모습들을 바로 보지 못하는 우를 범하지는 말자. <br />먼저 순수한 생명으로서의 자신의 몸을 바라보자.<br />대중의식의 흐름에 의지하지 않고, 자신의 몸을 생명 그대로 <br />존재 그대로 바라보고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은 비단 몸의 해방뿐만 아니라, <br />그 몸을 억압하고 속박시켰던 마음과 정신의 관념 들로부터의 해방도 의미한다. <br />어떠한 화장과 미모도 우리의 세포들이 서로 화합해 활동하고 <br />숨쉬면서 이루어내는 몸 속의 기적 , 생명의 기적들에 비하면 <br />태양빛 아래 작은 손전등의 빛처럼 사그러지고 만다.<br />생명의 느낌 속에서 바라보면 할머니의 주름살까지도 아름답다. <br />먼저 생명의 가슴과 사랑으로서 자신의 몸을 바라보고 느껴보자. <br />그리고 자신을 마음껏 표현하자.<br />살아있다는 것은 아름답다. <br /><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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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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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Tue, 12 Feb 2002 00:25:0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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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옮김] 동조와 응종 - 사람들은 타인에게 왜 동조하는가?</title>
			<description><![CDATA[<font size="3"><strong>동조(conformity)와 응종(compliance)</strong> <br /><br /><return /></font># 물음. 동조란 무엇인가? <br /># 물음. 사람들은 왜 타인들에게 동조를 하는가? <br /># 물음.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수에 동조한다면, 소수에 의한 사회변화는 불가능한 것인가? <br /># 물음. 응종이란 무엇인가? <br /># 물음. 사람들을 응종하게 하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사용되는가? <br /># 물음. 왜 우리들은 다른 사람들도 자신과 유사한 의견을 가질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br /># 물음. 집단이 개인들보다 항상 더 우수한 의사결정을 하는가?<br /># 물음. 일을 할 때 다른 사람이 곁에 있으면 일의 능률이 증진되는가? <br /><br /><return /><strong><font size="2">@ 물음. 동조란 무엇인가? <br /><return /><br /></font></strong>답. 동조(conformity)란 개인이 다수의 타인들이 어떤 행위를 하고 있을 때 자의적으로 그 행위를 따라하는 행위를 말한다. 예를 들면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속담과 같이 학생들이 자신이 속한 집단과 비슷한 옷차림, 헤어스타일, 언어습관 등 행동양식을 보이는 것을 일컫는다. <br /><br /><return />사회심리학에서 Asch(1951)는 사람들의 강력한 동조심리를 실험을 통해 보여주었다. 그는 다섯명의 학생들을 지각연구라는 실험에 참석시켰다. 그들에게 두장의 카드를 제시하였다. 한 장의 카드에는 한 개의 검은 직선이 그어져 있고, 다른 한 장의 카드에는 길이가 다른 세 개의 직선이 그어져 있다. <br /><br /><return />그들은 첫째 카드에 있는 직선의 길이와 같은 길이의 선을 다른 카드에서 찾는 과제를 해야 한다. 이때 네 명의 참가자는 연구자가 고용한 가짜 참가자이며, 그들 모두는 고의적으로 길이가 다른 직선을 대답한다. 실제 참가자인 나머지 한 학생은 눈으로 식별하였을 때도 분명히 길이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그들과 같이 틀린 직선을 대답하는 경향을 찾아냈다. <br /><return /><br />실제 참가자 중 약 3분의 1 이상이 틀린 다수를 따라 명백히 틀린 답을 대답하였다. 이 결과는 사람들이 자신의 지각과 일치하지 않는 경우에도 다수에 동조하는 경향이 있음을 극명히 보여준다. <br /><return /><br /><return /><br /><strong>@ 물음. 사람들은 왜 타인들에게 동조를 하는가? <br /><return /><br /></strong>답. 사람들이 다수에 동조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br /><br /><return />먼저, 옳은 사람이 되려는 욕망이 작용했을 것이다. 산중턱에 두 개의 약수터가 있는데 다른 사람들이 모두 한 약수터의 물만 먹는다면, 사람들이 사용하는 약수물을 마시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다수가 하는 행위인지 아닌지는 정보적인 가치가 있다. <br /><return /><br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다수가 하는 일은 대체로 옳은 일이라는 믿음을 발전시켜 왔기 때문이다. 또 한가지 이유는 호감을 받고, 집단의 배척을 피하려는 욕망에서 출발한다. 집단과 같이 행동함으로써 인정을 받고, 불인정을 피하려는 동기이다. <br /><return /><br />집단에서 다수와 다르게 행동하는 이탈자들은 불이익을 받으며, 심한 경우는 처벌까지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면, 한 학생이 다른 학생들과 옷차림이 같지 않으면 그를 따돌림과 놀림을 당함으로써 불이익을 받게 된다. <br /><return /><br /><return /><br /><strong>@ 물음.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수에 동조한다면, 소수에 의한 사회변화는 불가능한 것인가? <br /><return /><br /></strong>답. 그렇지 않다. 설득력있고 일관적인 소수가 다수의 입장을 바꿀 수도 있다. 불란서의 심리학자 Moscovici(1985)는 이 분야의 개척적인 연구를 하였다. 그는 Asch의 동조연구방법을 사용하여 그 반대의 현상을 보여주었다. <br />6명의 참가자에게 슬라이드의 색깔을 평정하게 하였다. <br /><return /><br />모든 슬라이드는 명도에서 약간씩 차이가 있는 청색의 슬라이드였다. 참가자들은 모든 슬라이드를 청색이라고 바르게 평정하였다. 그러나, 실험자에 의해 고용된 2명의 가짜 참가자들 만은 의도적으로 청색 슬라이드를 녹색이라고 일관적으로 평정하였다. <br /><return /><br />이러한 소수 측의 주장이 나머지 참가자에게 영향을 주어 약 3분의 1의 참가자들이 적어도 하나의 녹색슬라이드가 있었다고 평정하는 결과를 가져왔다.<br />Moscovici는 이때 소수측의 행동스타일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소수의 영향이 효과를 거두려면 소수들은 일관성있고, 논리적이며, 강력해야만 한다. <br /><return /><br /><return />이러한 행동양식은 다수측에게 소수측의 주장이 자신감과 확실성을 지니고 있다는 추론을 가능하게 하며, 그들을 더 정직하고 유능한 것으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소수에 의한 영향은 다수에 의한 영향과 질적으로 다를 수 있다. <br /><return /><br />다수측의 영향은 내적인 태도의 변화가 아니라 단지 외적 행동의 변화일 수 있지만, 반대로 소수측의 영향은 진정한 내적인 변화일 수 있다. 우리 사회에서도 변화와 혁신을 외치는 소수들은 그들이 만약 일관적이고, 논리적이며, 강력하다면 다수들의 변화를 유도할 수 있을 것이다. <br /><br /><return /><br /><return /><strong>@ 물음. 응종이란 무엇인가?</strong> <br /><return /><br />답. 응종(compliance)은 개인이 어떤 행위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자신이 하도록 요구받은 행위를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br /><return /><br /><return />예를 들어 자원단체가 기부를 요구할 때, 길거리에서 헌혈을 요구할 때, 세일즈맨이 물건을 사라고 요구할 때, 친구가 책을 빌려달라고 요구할 때 일어날 수 있다. <br /><br /><return />심리학자들의 응종에 대한 관심은 이차세계 대전 동안 나치군들이 수백만의 민간인을 대량학살한 사건에서 출발한다. 대량 학살에 참가한 군인들은 자신이 단지 상관의 명령에 따라 응종하였을 뿐이라고 대답하였다. <br /><return /><br />사람들이란 잔혹한 학살도 합법적 권위에 의해 요구하면 응하는 것일까?<br />Milgram(1963)은 응종에 대한 유명한 실험을 하였다. <br /><return /><br />2인 1조로 된 실험에 참가한 학생들은 연구의 목적이 처벌이 학습에 미치는 영향이라고 일러줬다. 그 중 한사람은 "학생"의 역할을 하였고, 다른 사람은 "선생"의 역할을 맡게 하였다. <br /><return /><br />선생의 역할은 학생의 역할을 한 사람에게 기억해야 할 단어의 쌍들을 제시하고, 학생이 착오를 범할 때마다 벌을 주는 것이다. 벌은 전기쇼크를 사용하였다. 선생과 학생은 서로를 볼 수 없는 각각의 방에 배정되었다. <br /><return /><br />선생의 방에는 전기쇼크를 줄 수 있는 기계가 놓여있었다. 그 기계는 다양한 종류의 전기쇼크를 줄 수 있게끔 만들어져, "경미함"에서 "위험, 극심한 쇼크"까지 손잡이에 단계별로 표시되어 있다. (15볼트에서 450볼트까지). 선생은 실험이 시작하기 전 경미한 쇼크를 실제 받아봄으로써 학생이 받게될 쇼크의 정도를 알 수 있었다.<br /><return /><br />반면에 학생은 실험자가 고용한 가짜 참가자로써 일부러 틀리는 답을 말하게 하였으며, 실제 전기쇼크를 받지는 않았다. 그러나 신음소리를 녹음테이프로 틀어 마치 실제로 전기쇼크를 받는 상황인 것처럼 꾸몄다. 선생은 학생에게 기억문제를 냈고, 학생은 계속 의도적으로 틀렸다. <br /><return /><br />그때마다 선생은 학생에게 쇼크를 주도록 지시받았고, 쇼크의 정도도 틀린 횟수가 늘어날수록 증가되었다. 그때마다 선생에게는 가짜 신음소리와 쇼크를 멈춰달라고 애원하는 녹음테이프가 들려졌고, 하얀까운을 입은 실험자는 <br />"실험은 계속되어야 합니다."라면서 전기쇼크를 계속 줄 것을 요구했다. <br /><return /><br />이런 상황에서 선생의 역할을 맡은 모든 학생들은 300볼트의 쇼크를 주었으며, 65%의 학생이 극심한 수준의 쇼크인 450볼트의 쇼크를 주었다. 이 연구의 결과는 사람들이 얼마나 쉽게 타인들에게 해를 끼치고 그들 자신의 개인적 신념과 가치에 위배하는 명령에 복종할 수 있는가를 보여주고 있다. <br /><return /><br /><return /><br /><strong>@ 물음. 사람들을 응종하게 하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사용되는가?</strong> <br /><br /><return />답. 사회심리학자들은 특수한 응종기법들을 연구해 왔다. 여기서 몇가지를 소개해 보기로 하겠다. <br /><return /><br /><strong>ㆍ문간에 발 들여 놓기 기법(foot in the door technique):</strong> <br /><return /><br />이 방법은 어떤 사람에게 처음에는 작은 요구에 동의하게 만든 다음, 일단 그 사람이 작은 요구에 응하면, 더 큰 요구를 하는 방법이다. <br /><br /><return />Freedman과 Fraser(1966)의 연구는 이 기법의 효과를 증명하고 있다. <br />연구자들은 집집마다 방문해서 자신들이 안전운전위원회를 위해 일하고 있다고 소개한다. 그리고, 주 상원위원에게 보내는 안전운전을 촉진시키는 입법을 요구하는 청원서에 서명을 부탁한다. <br /><return /><br />대부분의 주부들은 어렵지도 않고, 명분이 뚜렷한 서명에 참가한다. 그 후 몇 주가 지난 후에 다른 연구자들이 동일한 주부들과 이전에 접촉이 없었던 다른 주부들에게 안전운전을 촉진하기 위하여 집앞 마당에 "조심해서 차를 몹시다"라고 하는 크고 볼품없는 입간판을 붙여 놓도록 부탁했다. <br /><return /><br />이때 이전에 작은 요구로 청원서에 서명한 주부들은 55% 이상이 흉물스러운 간판을 붙이는 데에 동의한 반면, 접촉이 없었던 부인들은 17% 이하가 동의하였다. 처음에 작은 요구에 동의를 얻어 낸 것은 큰 요구에 대한 응종을 세 배 이상으로 만든 셈이다. <br /><return /><br />`문간에 발 들여 놓기 기법`의 효과는 자신에 대한 지각의 변화로 설명되고 있다. 즉 청원서에 서명한다는 것은 자신이 안전 운전과 같은 사회적 이슈에 참여하는 사람으로 생각하게 만들고, 이러한 자기지각의 변화가 차후의 어려운 부탁을 받아들일 가능성을 높였다. <br /><return /><return /><br /><strong>ㆍ 면전의 문 기법(door in the face technique):</strong> <br /><br /><return />문간에 발 들여놓기의 정반대 방법인 면전의 문 기법(door in the face technique)은 처음에 매우 큰 요구를 하고, 그 다음에 더 작은 요구를 함으로써 작은 요구에 대한 응종을 증가시키는 기법이다. <br /><return /><br />한 대학 캠퍼스에서 학생들에게 소년원에서 2년간 봉사할 청소년 상담원을 모집하는데 응해달라고 부탁한다. 이때 대부분의 학생들은 이같은 부탁을 거절한다. 그러면 연구자는 부탁의 수준을 낮춰서 2시간 동안 부근 학교의 문제 고등학생들을 데리고 박물관 관람의 안내자로 봉사해 달라고 부탁한다. <br /><return /><br />큰 부탁을 이전에 받았던 학생들은 작은 부탁에 응종하는 비율이 51%나 되었으나, 큰 부탁을 받지 않고 바로 작은 부탁을 받았던 학생들의 응종 비율은 1<br />7% 밖에 되지 않았다(Cialdini 등, 1975). <br /><return /><br />사람들은 타인의 청을 거절할 때 불편한 감정을 느낀다. 특히 그 부탁이 명분이 있으며 올바른 일이면 더욱 그러하다. 사람들은 이러한 불편한 감정을 회복하는 방법으로 큰 부담이 가지 않는 작은 부탁을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br /><br /><return /><return /><strong>ㆍ 낮은 공 기법(low ball technique): <br /><return /><br /></strong>사람들에게 불완전한 정보에 기초하여 어떤 일에 동의하도록 요구받고, 그후 전체의 요구의 내용을 들려 주는 방법이 낮은 공 기법이다.<br /><return /><br />예를 들어 한 경우에는 연구자가 학생에게 전화를 걸어 아침 7시에 계획된 연구에 참가해 달라고 부탁한다. 다른 경우에는 연구자가 전화를 걸어 어떤 연구에 참가해 달라고 부탁한다. 그리고 학생이 승낙을 하면 연구가 아침 7시에 계획 되었다고 알려준다. <br /><return /><br />Cialdini 등(1978)은 이 두가지 방법을 비교하였을 때 첫 번째 방법에서는 25%의 학생들만이 참가에 동의하였으나, 두 번째 방법에서는 55%의 학생이 동의함을 발견했다. <br /><return /><br />이 기법이 낮은 공 기법으로 불리는 이유는 야구에서 투수의 공이 낮게 들어오다가 갑자기 높아지는 것을 비유한 것이다. 이 방법이 효과를 보는 이유는 사람들이 일단 어떤 행동코스에서 개입하게 되면, 심지어 기본 규칙들이 바뀌었을 때라도 취소를 꺼려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br /><br /><return /><strong>ㆍ그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기법(that`s not all technique):</strong> <br /><return /><br />이것은 주로 세일즈에 많이 사용되는 방법이다. 예를 들면, 한 세일즈맨이 고객에게 새로 나온 전자오븐을 설명하고 가격을 제시한다. <br /><return /><br /><return />고객이 구매에 대한 결정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는 동안 외판원은 "그렇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닙니다."라고 부언한다. 지금 당신에게만 특별히 전자오븐을 구입하면 전자오븐용 접시세트를 무료로 증정한다고 제시한다.<br /><return /> <br />이 세일즈맨은 처음부터 전자오븐을 사면 접시세트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말할 수도 있었지만, 무료접시에 대한 내용을 나중에 설명함으로써 "특별한 판매"와 "당신만을 위한 혜택"이라는 점을 부각시킨다.<br /><return /><br />이 기법은 사람들이 구매에 대한 결정을 하는 순간 구매에 더욱 매력적인 제안을 제시함으로써 구매를 증진시키는 방법이다. <br /><return /><br /><strong>@ 물음. 왜 우리들은 다른 사람들도 자신과 유사한 의견을 가질 것이라고 생각하는가?</strong> <br /><return /><br />답.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과 비슷하게 행동하고 생각한다고 여기는 <br />경향이 있다. 즉 사람들은 자신의 많은 행동과 생각이 보편적이고 전형적인 것으로 생각한다. 이러한 경향을 사회심리학에서는 그릇된 일치성효과(false consensus effect)라고 부른다. <br /><return /><br />예를 들어, 대학생들에게 "A라는 가게에서 식사를 합시다."라고 쓰여진 광고판을 메고 캠퍼스를 30분간 돌아다니겠냐고 물었을 때 어떤 학생들은 승낙을 하였고, 어떤 학생들은 거절을 하였다. <br /><return /><br /><return />이들에게 다른 학생들은 어떻게 응답하겠는가를 추정하게 하였을 때 학생들은 자신과 같은 의견인 사람이 전체의 3분의 2가량 될 것이라고 추정하였다(Ross 등, 1977). <br /><return /><br />승낙하고 거절한 집단이 모두 3분의 2가량씩 추정하였다면 두 집단 중 한 집단은 분명히 틀린 셈이다. 또한 흡연자들에게 전체 성인인구 중 흡연을 하는 사람들의 비율을 추정해보라고 했을 때, 실제 흡연율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의 흡연율을 추정하는 경향이 있다(Sherman 등, 1983). <br /><return /><br />그릇된 일치성 효과가 나타나는 한가지 이유는 사람들이 자신과 유사한 사람들과 주로 어울리게 되며, 다른 사람들의 행동방식에 대하여 추정할 때 자신의 주위사람들이 머릿속에 쉽게 떠오르게 된다. 그러므로 자신과 유사하게 행동하는 사람들의 비율을 과대하게 추정할 수 있다.<br /><return /> <br />즉 머릿속에서 사용가능한 표본들이 편향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사람들은 자신이 세상을 보는 방식이 바르고, 보편적인 것으로 믿고 싶어한다(Deutsch &amp; Gerad, 1955). <br /><return /><br />사회적 현실은 집단으로 공유된 이념이나 가치관 등에 의해 결정되므로 자신의 생각이 다수가 아닌 소수의 생각이라고 여기는 것은 불편함을 유발한다. <br />그러므로, 자신의 생각이나 행동을 보다 보편적인 것으로 추정하는 경향이 있다. <br /><return /><br /><strong>@ 물음. 집단이 개인들보다 항상 더 우수한 의사결정을 하는가?</strong> <br /><return /><br />답. 많은 경우 집단이 개인들보다 더 우수한 의사결정을 한다는 연구들이 존재한다(Shaw, 1981). 그러나 집단의 의사결정이 개별적인 개인들의 의사결정보다 항상 우수하다고 할 수는 없다. <br /><return /><br />집단사고(group think)를 연구하는 Janis(1972)는 미국 대통령의 참모진들의 집단 의사결정이 어떻게 돌이킬 수 없는 부정적 결과를 가져왔는지를 보여준다.<br /><return /> <br /><return />케네디 대통령의 참모들이 결정한 쿠바의 피그만 상륙작전, 닉슨대통령의 워터게이트 사건 등에서 알 수 있듯이 대단히 전문지식이 풍부하고, 지적 능력이 월등한 인재들이 집단사고를 통해 어이없는 실수를 범하였다. <br /><return /><br />응집력이 강한 집단에서의 의사결정은 각 구성원이 갖을 수 있는 상이한 시각을 배제하는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왔다. 즉 응집력이 강한 집단사고는 의견일치와 만장일치의 착각을 발전시킬 수 있으며, 이러한 착각의 결과는 다수의 의견에 동조하게 하는 강한 집단압력으로 작용한다. <br /><return /><br /><return />집단의 성원은 다른 의견을 표출하기 꺼려하며 집단이 유지해 온 의견일치와 응집력에 대한 느낌을 보호하려고 노력한다. <br /><return /><br /><strong>@ 물음. 일을 할 때 다른 사람이 곁에 있으면 일의 능률이 증진되는가?</strong> <br /><return /><br />답. 결론부터 말하면 일의 종류에 따라 다르다. <br /><return /><br />어려운 일은 능률이 떨어지지만, 쉬운 과제일 경우는 능률이 올라가는 경향이 있다. 단순한 작업에서 능률이 올라가는 현상을 심리학에서는 사회촉진(social facilitation)이라고 명명한다.<br /><return /><br />이와 같은 현상은 인간 뿐 아니라 다른 생물에서도 나타난다. 개미를 혼자 굴을 파게 하거나, 두 마리의 개미가 함께 굴을 파게 했을 때, 후자의 경우가 전자에 비해 한 마리의 개미가 완성한 작업량이 더 많았다. 닭도 혼자 있을 때보다는 여럿이 같이 있을 때 먹이를 더 많이 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return />Triplett은 아동들에게 낚시줄을 감는 작업을 시켰을 때, 여러명이 함께 할 때 낚시줄을 감는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발견했다. <br /><return /><br /><return />Zajonc(1965)은 이 현상에 대한 이론적 설명으로 추동(drive)가설을 주장하였다. 타인이 존재하는 것은 추동을 증가시키고 이는 잘 학습된 행동의 수행을 촉진하고, 잘 학습되지 않은 행동의 수행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br /><return /><br /><return />그러므로 단순한 작업일 경우에는 타인의 존재가 작업의 수행을 증진시키지만, 복잡하고 어려운 작업일 경우에는 그 반대로 수행을 저해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br /><return /><br />http://www.koreanpsychology.org/<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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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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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Tue, 12 Feb 2002 00:09:0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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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적 정체성(identity)에 관해</title>
			<description><![CDATA[<br /><return /><br /><return />다음 글은 코스모피아 수련 원리 요소 중의 첫번째인 <br />`빛` 을 설명하기 위해 탐구와 접근을 시도한 글입니다. <br />`빛은` 기본적으로 진리(사랑), 지혜, 가치(value) 등을 의미하며 <br />또한 부수적으로 올바른 정체성 확립과 명료한 목적과 목표등을 상징합니다. <br />- 참고 글: 수련센터의 수련원리 게시판에 게시물. <br />그중 정체성의 확립에 관한 정의와 접근을 나름대로 시도해 <br />본 것인데 인문분야의 글로서 어울릴 것 같아 정리해서 올립니다. <br />------------------------------------------------------------------------------<br />제목 : 정체성(正體性)의 확립과 빛 <br />부제 : 수련원리 요소에 있어서 빛이 상징하는 정체성에 관한 소고 <br />작성자 : 박 성광(crewriter) <br />" 중요한 것은 정체성의 뿌리이다. <br />빛이란 올바른 정체성, 또는 올바른 정체성의 확립을 의미한다. " <br /><return /><br />[1] 정체성의 기본 용어 정의 <br />`정체성`(正體性,identity)이라는 용어를 백과 사전적인 의미로<br />찾아보면 많은 정의들이 있습니다. <br />1) `이것이 나다.` 라고 할 때, 의 자신과 동일시하여 이것이라<br />부를 수있는 바로 그것 自己同一性 (identity), 시간의 경과에도 <br />불구하고 자신의 과거와 현재, 미래는 동일하다고 생각하게 되는 경험 또는 사실.<br />2) 자기 동일성, 자기 주체성, 자기 완성, 자기 자신이 <br />주인이라는 의식, 자주성, 독립성 등등. <br />※ 자기 동일성은 "이것(x)은 나다." 라고 얘기할 때, <br />나와 이것(x)을 동일시 하는 것, 즉 그 대상(x)와의 동일성을 의미합니다. <br />3) 또한 자기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자아정체감을 <br />가지고 있다는 의미인데, 백과사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br />※ 자아정체감은 자신에 관해서 통합된 관념을 가지고 있느냐에 대한 개념이다. <br />자아 정체감이 형성되었다는 것은 자기의 성격, 취향, 가치관,<br />능력, 관심, 인간관, 세계관, 미래관 등에 대해 비교적 명료한 이해를 하고 있으며, <br />그런 이해가 지속성과 통합성을 가지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내용 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br />청소년기에 자아 정체감이 올바로 확립되지 않으면, 성장하여 <br />사회관계 안에 놓여졌을 때 정체성의 혼란을 겪게 된다고 하기도 합니다. <br />10 대 소녀들의 매체의 대중적 스타들에 대한 열광과 매니아적인 <br />몰입은 자기의 정체성에 관한 동일시를 얻고자 하는 내적인 <br />강렬한 충족욕구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br />남성으로 태어났지만 여성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음으로서 <br />성적 역활의 혼란을 겪고 결국은 성전환 수술을 하여 여성으로서의 <br />삶을 추구한 예도 있습니다. <br />그러나 이러한 자기 정체성의 문제를 한마디로 축약하면 <br />"나는 누구인가? " 또는 "나는 무엇인가?" 라는 <br />질문의 답으로 요약됩니다. <br /><br /># 기타 참고 정보: Identity : <br />1. Your identity is who you are<br />(당신의 정체성은 곧 `당신이 누군가?` 에 관한 것이다.) <br />2. The identity of a person or place is the characteristics<br />they have that distinguish them from others. <br />(어떤 사람이나 장소의 정체성이란 그들을 다른 이들이나 <br />장소들과 다르도록 구분지어주는 성품이나 특징들이다.) <br />- Collins English Dictionary<br /><return /><br /><return /><br />[2]. Who am I ? <br />우리는 `나`라고 생각하는 수많은 것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br />이름, 국적, 나이, 성별, 특기, 취미, 가족사항, 신체, 외모..등등 <br />그리고 욕구 신념 이념 사상 생각 소망 느낌 기분 등 <br />감정적 정신적 정서적인 요소들도 그 `나` 에 포함합니다. <br />가지고 있는 돈, 물건, 기타, 자동차, 집, 부동산 등의 <br />물건과 자산들 그리고 인간관계를 포함하여 나의 차, 나의 집,<br />나의 돈, 나의 가족 등등..`나의 것`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br />모든 것들도 `나`를 이루고 있는 요소로서 나의 정체성의 영역 안에 <br />구성요소들로서 포함할 수 있습니다. <br />정체성에는 이러한 개인적인 요소들 뿐만 아니라, <br />국가적 정체성, 민족적 정체성 등 집단적인 요소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br />그리고 이러한 집단적 정체성의 요소들은 개인의 정체성의 구성에 <br />집단 무의식의 영역에서 관여하며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br />개인 마다의 고유한 욕구와 개성또한 정체성의 요소로서 포함될 수 있습니다.<br />정체성은 매우 주관적인 영역입니다.<br />정체성이란 "나는 누구인가? " , "나는 무엇인가?" 라는 <br />질문에 스스로 답하고 자신의 정체를 정립할 수 있는 자각이며 감각입니다. <br />`나`라는 존재가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고, 나의 본질은 무엇인지, <br />무엇을 `나`라고 규정지을 수 있는지, <br />정체성을 구성하고 있는 요소는 여러 측면에서 나누어볼 수 있으나, <br />우리가 정체성의 본질에 접근하는데 있어서는 크게 사회적인 요소, <br />생물학적인 요소, 정신적인 요소 등의 세가지 분류 측면으로 <br />나누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br />1) 사회적인 요소 <br />먼저 사회적인 기준과 척도에 따라 개개인 마다에게 부여되는 <br />사회적 아이덴티티(정체성)가 있습니다. <br />인종에 따른 분류, 성별에 따른 분류, 직업에 따른 분류, <br />나이에 따른 분류, 재산에 따른 분류, 지식의 정도에 따른 분류, <br />직위(계급)에 따른 분류, 능력에 따른 분류..기타 다양한 척도에 <br />의해 구분 지어지며 분류됩니다. <br />또한 사회적인 가치가 매겨지기도 합니다. <br />그러나 이러한 사회적인 관계 속에서 부여되는 자신과 동일시 <br />하는 identity(동일성)또한 나의 정체성이라고 할 수 있겠으나, <br />"나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부분적인 답은 될수 있을지언정 <br />"나는 누구인가?" 라는 보다 근본적이며 존재론적인 질문에 대한 <br />답으로서 개인의 정체성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에는 역시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br />2) 종으로서의 생물학적인 요소 <br />생물학적인 영역은 엄밀하게 이야기하면, 사회적인 영역과 <br />무관하지 않으며 부분적으로 포함된다고 할 수 있으나 인간을 <br />다른 종으로서 구분하는데에는 유용한 분류척도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br />인간은 파충류나 조류나 어류와는 확연하게 구분되는 영장류로서 <br />포유류과에 속하여 , 지구상의 다른 종에 비해 발달된 대뇌와, <br />섬세하고 복잡한 신경계를 지니고 있으며, 단순히 생존적인 활동이외에도, <br />사색이나 사고, 고뇌 등 추상적이며 정신적인 활동을 합니다. <br />도구를 사용할 줄 알며, 진화시켜나가는 다른 영장류에 비해서<br />매우 빠르고 지능이 높습니다. <br />네 발로 걷는 대신, 두발로 서서 걷는 직립보행과, 두 손이 각각 <br />다섯개의 손가락을 가지고 발달된 손근육을 가짐으로 인해서 매우 복잡하고 <br />능숙하게 손을 이용하여 물건을 만들거나 여러가지 일을 해낼 수 있습니다. <br />그 외에도 수많은 특성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생략하고 <br />기타 사회학적으로 관련된 특성을 살펴본다면,<br />생물학적인 생존욕구 차원에서 본다면 매우 발달되었으며 <br />지구상에 천적이 없을 정도이나 다분화된 사회적 환경 속에서 <br />아직 생물학적인 본능과, 고도의 창조욕구와 정서적인 측면을 <br />잘 조화시키지 못하는 관계로 개인의 내부나 집단적, 사회적 차원에서 <br />부적응현상을 일으키며 고뇌와 모순적인 감정을 느끼기도 합니다. <br />정서적인 안정감을 추구하며, 종종 생리적인 안정감과 정서적 안정감은 <br />서로 깊은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br />기타 이러한 생물학적으로 부여되는 identity 는 우리 자신에 <br />대해 보다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며, 다른 종과 구분지을 수 <br />있는 아이덴티티(정체성)을 부여해줍니다.<br />그러나 인간은 생리적 존재, 사회적 존재이면서 동시에 추상적 사고와 <br />자신의 의사를 내부에서 결정하고 형태화시킬 수 있는 정신적 존재입니다. <br />이러한 인간의 정신적 특성으로 인해, 사회적으로 부여되는 <br />외적인 아이덴티티와 생물학적으로 부여되는 종의 분류에 따라 <br />구분성을 부여하는 아이덴티티만으로는, 생물학적이며 사회적이며 <br />동시에 정신적,철학적으로 사고하고 의사결정하는 인간의 정체성을 <br />100% 규정할 수 없게 됩니다. <br /><br /><br />3) 정신적인 요소 <br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정신적 영역에 속하는 <br />정체성의 요소들로서는 " 생각, 사고, 신념, 이념, 사상 .." <br />등등의 요소들이 있습니다. <br />이들은 추상적이며 비물질적인 요소들로서 [형식]보다는 <br />형식이나 외형을 통해 드러나는 [내용]이며 내적 의미영역에 <br />속하는 요소들입니다. <br />※ 형식과 내용: 예를 들어 화가가 그린 그림을 감상할 때, <br />그림이 그려진 종이의 재질이나 표면 감,크기, 사용된 물감, <br />붓질의 터치, 그림에 있어서 사물들의 배치구조, 명암의 특색,<br />선의 굵기와 강약 등등 외형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모든 것은<br />[형식]의 영역에 속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br />그러나 그러한 그림에 나타나 있는 모든 방법과 기술(테크닉),<br />재료와 재질, 명 암등의 외적 표현 형식들은 화가 내면의 <br />비물질적인 정신적인 욕구와 고유한 사 유체계, 생각과 이념, <br />신념 등의 그 자체로서는 직접적으로 보이지 않는 정신적인 <br />요소들을 표현하고 있으며, 이러한 정신적인 영역에 속하는 <br />요소들을 [내용]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br />[형식]과 [내용]은 상호보완적이며, <br />풍요로운 형식을 통해서 내용또한 더욱 다양하고 <br />풍요롭게 표현되고 드러날 수 있습니다. <br />그렇다면 신념이나 사고, 이념이나 사상 등을 정신적인 차원에<br />포함되는 정체성의 요소로서 어떻게 정의 할 수 있을 것인가? <br />중요한 것은 이 영역에서는 모든 것들이 우리의 정신영역에서<br />추상적인 언어와 느낌으로 치환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br />예를 들어 집, 자동차, 산, 나무, 상점 등의 <br />모든 사물의 이름은 실물이 아닙니다. <br />그러한 이름이나 명칭 등은 우리가 우리 내면의 정신세계 <br />안에서 실제 사물에 대해 붙인 추상적인 규정이나 정의에 지나지 않습니다. <br />우리의 정신세계 안에서 우리는 주변의 모든 대상물을 <br />`이름`, `명칭`등과 같은 추상적인 규정물로서 대체해 놓습니다. <br />`이것은 산이다.` <br />`이것은 신발이다.` <br />`이것은 강아지다.`<br />`이것은 돈이다.` <br />`이것은 꽃이다.` ..등등. <br />그것은 우리 정신세계 안의 추상적인 대체물일 뿐이지, <br />그 이름이 가르키는 실체나 실물은 아닙니다. <br />그리고 이러한 추상적인 대체물은 물질이 아니며, <br />오직 우리의 정신세계 안에서만 존재하는 비물적인 라벨(꼬리표)들입니다. <br />그러나 우리의 모든 사고와 생각의 진행은, 이러한 추상적인<br />대체물들을 재료로 하여 진행되고 있는 것 또한 부정하기 어려운 사실입니다. <br />그러나 우리가 다루고자하는 정신적 차원에서의 정체성의 <br />규정을 위해서 중요한 것은 이 세계에서는 인간은 자신이 <br />자기 스스로를 규정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br />잠시 눈을 감고 편안히, " 나는 누구인가? " <br />스스로에게 물어봅니다. <br />만약, "빌딩이다." 라고 얘기했다면 정신적 차원안에서는 <br />그는 그 순간 `빌딩`이 됩니다. <br />정신적 차원에서의 답과 물질적 차원에서 현실이 비록 <br />일치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상관이 없습니다. <br />만약 질문 당사자가 "나는 누구인가? " 라는 물음에 대해 <br />"나는 소나무야." 라고 그 영역에서 자기 규정을 한다면, <br />그가 물리적 현실에서는 비록 소나무가 아니다 하더라도, <br />정신적인 영역에서는 자신이 `소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br />즉, 물리적인 현실에서는 어떻든 간에, 추상적 정신 세계의 <br />영역에서 그는 `소나무`가 된 것이며, 그는 "나는 소나무다."<br />라는 `자기동일성(identity)`를 가지고 있는 셈입니다. <br />우리는 정신적 차원에서 자신을 어떠한 것으로도 규정할 수 있습니다. <br />정신적 차원에서의 우리 자신의 상은, 무형이고 비물질이지만 <br />언어적인 체계로 존재 할 수 있는 것입니다. <br />정신적 차원의 이러한 자기규정의 아이덴티티는 물리적인 현실과는 <br />갭이 있을 수 있습니다. <br />그러나 이러한 정신적 추상세계에서 우리 자신의 모든 자기규정과 <br />자기정의들은 그것들이 체계화되고 반복적, 지속적으로 이어질 경우, <br />강력한 이념이나 신념 또는 암시로서 작용하여 우리 자신의 생각과 <br />사고의 흐름과 물리적인 행동을 통제하고 제한할 수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br />이와 관계된 대표적인 학문 분야는 `철학`이라고 할 수 있는데<br />자기 스스로를 규정하는 철학의 힘은 개인의 삶을 완전히 <br />뒤바꿔버릴 수도 있으며, 민족적, 국가적으로 스스로를 규정하는 <br />철학의 힘은 한 민족의 성패의 향방을 결정지을 수도 있습니다.<br />이러한 예들은, 인류의 역사상 많은 사건과 실례를 통해 여실히 드러나 있습니다. <br />그렇다면 이와 같은 우리가 우리 스스로에게 내리고 있는 <br />정신적인 자기규정들이 `나`라는 존재의 참된 정체성을 의미하는 것일까요?<br />아닙니다. <br />정신적인 영역에서 언어로써 자신을 규정하는 규정주체의 요소가 남아있습니다. <br />규정지어지는 존재로서의 `나`의 정체성이 아닌 규정짓는 <br />선택주체로서의 `나`의 정체성이 바로 그것입니다. <br /><br /><return /><br /><return /><br />[3] 참된 정체성을 향해<br />정체성의 기본구조로서 [형식] 과 [내용]그리고 <br />그 형식을 통해서 내용을 표현하는 표현[주체]의 <br />세 요소를 들 수가 있습니다. <br />앞서 말씀 드렸듯이 형식은 내용을 표현하고자 하는 <br />모든 재료와 구체적인 방법과 방식과 외형적으로 드러나고 <br />표현되는 모든 양식을 의미합니다. <br />그리고 내용은 그러한 형식을 통해 표현되고, <br />그러한 형식 속에 담겨진 속알맹이 <br />즉, 주체의 의도, 욕망, 고유한 사유체계, 영감 등의 <br />무형적인 요소지만 형식과 따로 떨어질 수 없는 정체성의 구성요소입니다. <br />그리고 세번째 요소는 이 둘과 함께, <br />더 근원적이며 중심적인 요소가 있는데 <br />그러한 [내용]을 생산하는 주체에 관한 것입니다. <br />여기서의 주체성이란 정신적 차원에서의 자기 규정과 <br />자기 정의는 그것을 말하고 규정하고 정의하고, <br />그러한 규정을 선택하는 주체를 말하며, <br />`이것인 나다.` `저것은 나다.` `이것은 너다.` `<br />저것은 너다.` 라고 정신적인 영역에서 규정하여 <br />말할 수있는 주체적 존재로서의 나의 정체성을 가르킵니다. <br />"나는 누구인가?" 라는 질문은 더이상 외부적인 대상과의 <br />동일시에 의해 `규정되는 존재로서의 나` 에 대한 질문이 아닌 <br />`규정하는 존재로서의 나` 의 정체성에 관한 존재 주체적인 물음이 됩니다. <br />"나는 누구인가?"<br />인간은 스스로를 규정합니다. <br />그리고 타인을 규정합니다. <br />또한 사물에 이름을 붙임으로서 사물들의 정체성을 규정합니다. <br />"나는... 이다." <br />"너는... 이다."<br />"이것은... 이다."<br />"저것은... 이다." <br />등등. <br />그리고 그러한 정신적인 영역 안에서의 한계적인 규정을 통해서<br />우리는 추상적인 사고와 생각을 전개시켜 나갈 수가있게 됩니다.<br />우리는 지금까지 많은 부분 자신이 규정하는 대상을 <br />나의 정체성의 주요 요소로서 인식해 왔지만, <br />실은 보다 깊은 정신적 차원에서는 그러한 자신을 규정하는 <br />바로 그 규정의 주체성이야 말로 우리 정체성의 핵심에 <br />더 가까운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br />말하고 대답하고 판단하고 결정하고 행동하는 주체인 나는 누구인가?<br />"나는 누구인가? "<br />수많은 철학자들과 사색가와 명상가들과 종교가들이 <br />이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고뇌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br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라는 <br />사유존재적인 인간정체성의 답을 구한 철학자가 있는가 하면, <br />불교에서는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 일체가 없다." 라는 <br />공( )을 이야기 하기도 하며, 카톨릭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br />모범으로 삼아 헌신하고 따르는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자기 정체성을 확립합니다. <br />그 외에도 공통되거나 또는 다양한 인간 존재물음에 대한 답이 구해져 왔습니다. <br />그러나 어떤 외부의 존재물음에 대한 답도, 참고는 될 수 있을 지언정 <br />나 스스로의 진실한 답은 대신할 수 없음이 사실입니다. <br />개인적인 자기 정체성의 체험은 다른 누가 대신 말해줄 수도 <br />대신 경험해줄 수도 없는 스스로의 고유한 체험영역이며,<br />매우 주관적인 선택의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br />" 참된 나의 모습은 무엇인가? "<br />우리는 지금 이성적인 답이 더이상 우리의 정체성에 관한 <br />정립욕구를 충족시켜주지 못하는 한계에 달했습니다.<br />그리고 우리의 모든 이성적 물음이 한계점에 도달해 무화되는<br />이 시점은 우리가 정신적 존재의 차원에서 <br />영적인 존재의 차원으로 넘어가는 언덕입니다. <br />이 주체가 누구인가? 하는 문제는<br />정신적 차원을 넘어 우리의 영혼에 관련된 근본적인 물음입니다. <br />"나는 누구인가? " <br />"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는 이 존재는 누구인가? "<br />이 근본적인 물음과 답의 사이에 멈추어 있는 이 경계는 <br />우리가 정신적 자아로서의 한계영역을 넘어 영혼의 차원으로 <br />넘어가는 `초월의 언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br /><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br />[4] 결 론 <br />"나는 누구인가?"<br />코스모피아에서 그는 영혼의 사랑이며, <br />신성한 자기구현의 원인이며 원천입니다. <br />또한 무한한 생명력의 근원이며, <br />모든 창의성과 창조성과 지혜의 근원이며 <br />통로이기도 합니다. <br />또한 진리가 스스로의 빛을 구현하는 수단으로서의 도구이기도 합니다. <br />그러나 앞서 말씀 드렸듯이 이에 대한 개인적인 자기 정체성의 체험은 <br />다른 누가 대신 말해줄 수도 대신 경험해줄 수도 없는 <br />스스로의 고유한 체험 영역이라고 생각됩니다.<br />스스로 내면에의 진지한 물음과, 진실한 실천과 반성으로<br />실제 삶의 흐름에 자신의 모든 것을 풀어놓아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br />참된 나의 정체성을 찾고 또한 구현해가는 길. <br />이 길은, 홀로가는 길이며, 또한 독립적인 모두가 화합하여 <br />함께 가는 길입니다. <br />그리고 이러한 영혼의 행로가 코스모피아의 이상향을 향한 <br />우리의 기초적인 발걸음이기도 한 것입니다. <br />`빛`은 올바른 자기 정체성의 확립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br /><!--"<--></script /></iframe /><br /> </script><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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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적 깨달음...</title>
			<description><![CDATA[가상적 깨달음... <br>정신세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깨달음에 관하여 여러 가지 <br>생각을 하게 됩니다. <br>깨달음이란 존재 하는가? <br>그것이 존재한 다면 깨달음이란 무엇인가? <br>이 세계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가상적 깨달음에 관하여 심도 <br>있게 논하여 보고자 합니다. <br>1.깨달음의 의미 <br>깨달음에 관한 접근 방법에는 무수히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 <br>다. <br>영적 정보라는 차원에서 그 의미에 접근해 보면, <br>깨달음이란 문제의 인식능력 차원을 넘어 실제적인 문제를 해결해나갈 때 ... <br>인류의 영적 진화의 수레바퀴를 같이 밀고 나아가는 것 ... <br>2.가상적 깨달음 <br>깨달음에 관하여 다양한 문제가 등장하고 깨달음을 사랑이나 <br>자비 등의 도구는 될지언정 영적 권위주의 우월주의 등의 <br>가상적 깨달음의 도구가 될 경우 심각한 영적 타락의 증세를 보 <br>이기도 합니다. <br>정신세계를 걸어가는 분들이 가상적 깨달음이 무엇인지... <br>어떻게 그런 증세에서 벗어날 것인가 ... <br>인류의 영적인 진화를 위해서도 같이 고민해야 합니다. <br>첫째: 영적 권위주의 <br>깨달음과 영적인 권위주의가 결합하여 심각한 가상적 깨달음의<br> 증세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br>영적인 권위 획득의 근거를 예수나 석가 등의 성인으로부터 <br>주(主)나 선생으로 영접 받았다든지 특정 정신적 지도자로부터<br> 인가를 받았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br>인가를 받음으로 영적인 계층 구조를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br>이런 가상적 깨달음의 증세를 가진 경우 특정한 상에 집착하는<br> 현상정보에너지(기)의 상(사념의 상)을 만들어내고 우주의 <br>진리라는 환상에 빠지기도 합니다. <br>진정한 깨달음은 예수 석가 등의 위대한 성인의 사랑과 자비 <br>등을 같이 공명하고 같이 나누는 존재... <br>사랑과 자비 등의 생명정보는 특정한 성인들의 만이 소유하고 <br>인가해 주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br>그분들의 존재 이전에도 있었으며 시대를 초월하여 같이 무한 <br>히 공명되어 구현되어 지고 있습니다. <br>청소부가 청소를 할 때 ... <br>정원사가 정원에 꽃을 심을 때... <br>농부가 씨앗을 뿌려 풍성한 곡식을 거두어 나누어 줄 때... <br>엄마가 아기에게 젓을 물릴 때... <br>진달래 개나리 유채 꽃 등이 피어 날 때 ...<br> <br>진한 사랑과 생명의 생명정보는 무수히 다양한 모습으로 3차원<br> 세계에 투영되어 나타납니다. <br>사랑과 자비는 무한히 공명되고 나누면 나눌수록... <br>사랑과 생명 평화의 감동과 기쁨을 같이 할 수 있습니다. <br>이런 고귀한 가치를 어떤 성인들이 소유하고 특정한 존재들에게<br> 인가 해주거나 영접하는, 권위와 특권을 부여하는 것으로 <br>착각하는 것은 가상적 깨달음의 환상입니다. <br>둘째: 영적 지배주의 <br>깨달음을 영적인 지배의 수단으로 착각하는 가상적 깨달음이 나타납니다. <br>내면의 정신세계를 지배와 복종, 투쟁과 경쟁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br>문제에 접근하는 경우 영적인 지배주의가 생겨납니다. <br>영적인 지배주의 관점에서, 깨달음을 통하여 자신이 영적인 <br>최고의 위치에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br>영적인 차원에서 인류의 카르마 등 인류의 모든 문제를 혼자 <br>떠맡는다거나 해결해야 <br>한다는 논리로... 영적 지배주의가 표출되기도 합니다.<br> <br>그렇기에 자신의 영적인 지배에 대립되는 것에 대해서는 대응 <br>의 논리로 대처하고 영적인 대립의 장이 형성되게 됩니다. <br>특히 사랑의 모습으로 포장된 영적인 지배주의를 경계해야 합 <br>니다. <br>인간은 근본적으로 빛의 존재이며 평등한 존재입니다. <br>인간은 빛을 선택하고 창조할 천부적인 권리가 주어져 있습니 <br>다. <br>셋째: 영적 우월주의 <br>영적인 우월주의도 정신수련을 하는 사람들이 빠지기 쉬운 가상적인 <br>깨달음의 하나입니다. 영적 우월주의가 전생과 관련하여 나타나면... <br>자신의 전생이 누구누구 시조의 조상에 있었다던가.. <br>전생에 많은 성인들의 전생이었다든가 역사적 인물이었다든가 <br>하면서 다른 일반 사람들보다 비교할 수 없는 영적인 우월성 <br>을 주장하기도 합니다. <br>이러한 영적인 우월주의에 빠지게 되면 자신의 모든 생각과 <br>행동은 어떠한 것도 완벽한 것으로 간주되어, 말과 행동의 이중성이 벌어지게 됩니다. <br>전생을 정보 차원에서 바라보면 이런 주의의 오류에서 벗어날 수가 있습니다. <br>인간의 전생이라는 것은 과거의 역사가 담긴 정보가, 인간의 <br>관계구조 속에 존재하여, 인간을 구성하는 정보가 넘어온, <br>과거의 역사를 전생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br>그러므로 인간의 영적인 정보도 관계적 network 되어 존재합 <br>니다. <br>부모와 자식의 관계에서 부모가 자식보다 우월한 관계에 있는 <br>것만 아닙니다. <br>자신이 부모로부터 받은 정보 외에 다양한 차원의 존재들로부터 <br>정보를 컨택하고. 새로운 정보를 새롭게 선택 창조해 나간다면<br> 자식이 부모의 영적인 정보에 다양한 정보를 넘겨줄 수도 있습니다. <br>자식이 부모의 전생이 될 수도 있어요. <br>다양한 차원과 영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한다면 단순한 부모와 <br>자식의 관계와 같은 선형적인 영적인 전생을 논한 다는 것은 <br>의미가 사라집니다. <br>사랑 자비 생명 평화 등의 이런 차원의 정보들은 시대와 상황 <br>의 벽을 넘어서 모든 존재의 관계 속에서 부분적으로 존재하 <br>는 전생의 정보입니다. <br>물론 대응 투쟁 지배 권위 등의 인류의 카르마적인 전생정보 <br>도 부분적으론 모든 존재의 관계 속에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br>다양한 부류의 전생정보에 존재합니다. <br>전생 우월주의는 인류의 카르마적 전생주의와 연계되어 존재 <br>합니다. <br><br>넷째: 영적 정체주의 <br>우주의 궁극적인 도를 이루고, 우주의 궁극적인 진리를 깨달 <br>았다 하면서... <br>이제는 더 이상의 깨달을 것이 없다는, 더 이상의 깨달을 차 <br>원은 있을 수가 없고, 이제는 세상을 계도한다고 흔히 주장하 <br>기도 합니다. <br>정보 차원에서 보면 영적인 정보의 세계도 고정된, 정체되어 <br>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진화되어 진화의 수레바퀴를 걸어가게 <br>됩니다. <br>그것도 특정인만이 혼자 걸어가는 진화의 수레바퀴가 아니라.. <br>인류의 전체의 영적인 진화의 수레바퀴의 한 모퉁이에서 같이 <br>걸어가는 것입니다.<br> <br>한때는 286컴퓨터가 최고 개인컴이었으나 이젠 펜티엄3가 보 <br>편화된 상황에서 286컴은 옛날 이야기고 멀지않아 지능형 생 <br>체컴퓨터가 등장하면 현재의 컴도 마찬가지입니다. <br>이렇게 끈임없이 진화하며 발전해 나가는 한 과정일 뿐인 영 <br>적인 진화의 과정의 수레바퀴의 한 단면을 영원한 것으로 착 <br>각하는 가상적 깨달음을 경계해야 합니다. <br>다섯째: 영적 단선주의 <br>어떠한 문제만을 인식하는 정도를 마치 깨달음으로 생각하는 <br>영적 단선주의도 가상적인 깨달음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br>길을 아는 것과 길을 실제적으로 걸어가는 것은 다른 차원인 <br>데, 이처럼 문제를 인식하고 들어내는 것만을 깨달음으로 바 <br>라보는 주의입니다. <br>문제를 들어내기만 하지 근본적인 문제 해결능력이나 해결 대 <br>안이 부재한 것이 일반적입니다. <br>이런 영적인 단선주의 입장에서는 일부 신비적인 체험 등으로 <br>극단적인 환상주의에 빠지는 형상이 들어 나기도 합니다. <br>3.빛의 선택과 창조 진화 <br>가상적 깨달음을 극복하는 문제는 정신세계를 추구하는 사람 <br>들이면 흔히 접하게 되는 현상이기도 합니다. <br>정신세계를 추구함에 있어선 열려진 마음이어야 합니다. <br>특정한 존재의 권위나 상에 집착에서 벗어나... <br>과감하게 영적인 권위를 던져 버려야 합니다. <br>영적 권위와 특권의 다양한 벽... <br>영적 우월과 대응, 투쟁 지배의 어둠.. <br>영적 정체와 단선의 환상... <br>그런 어둠의 골이 깊은 곳에 .. <br>순수한 크리스탈의 사랑과 생명 자비의 빛과 소리 침묵으로 <br>밝게 비추어야 합니다. <br>어둠이 밝게 광휘되어 빛납니다. <br>인간은 빛의 존재이며... <br>빛을 선택하고 창조,진화하는 존재... <br>--- 인류의 진화의 수레바퀴의 한 모퉁이를 같이 굴러가고 <br>있습니다. --- <b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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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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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Mon, 11 Feb 2002 11:02:01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갈무리] 체널링에 대하여..</title>
			<description><![CDATA[miracles ▶ 채널링에 대하여.. <br>miracles ▶ 일반인 들이..충격이 크겠지만.. <br>miracles ▶ 채널 = 정보의 전달 매개체... <br>miracles ▶ 채널러..= 정보의 전달 매개체를 통하여..들어온 정보를..해석하는..자.. <br>miracles ▶ 채널러는..자신의 존재성은...없고... <br>miracles ▶ 외적인 존재의 도구에 불과하다는 점... <br>miracles ▶ 외부의 정보원의 도구가 되지요.. <br>miracles ▶ 채널러는 도구에 불과하기에... <br>miracles ▶ 정보의 질을 구분하지 못하는 문제... <br>miracles ▶ 정보를 변경하지 못하고 외부에서..보내오는 정보를 그대로.. <br>miracles ▶ 받아드려서 해석... <br>miracles ▶ 그런점에서..채널러들은... <br>miracles ▶ 주변의 투쟁과 증오 분노 등의 어둠의 거품정보의 입자가.. <br>miracles ▶ 존재하는 상황에선.. <br>miracles ▶ 그런 존재의 채널러가 되어... <br>miracles ▶ 그런 정보원[어둠의 거품의 판단입자]의 매개체가 되어.. <br>miracles ▶ 느낌 생각 행위의 선택으로... <br>miracles ▶ 정보의 내용을 해석 전달하는...채널러가 되어... <br>miracles ▶ 심각한 고통을 당하기도 하지요.. <br>miracles ▶ 채널러의 대표적인..유형인... <br>miracles ▶ 무당 같은 존재들을 말하지요.. <br>miracles ▶ 지구밖의 외적인 존재의 정보를 수신한다하여.. <br>miracles ▶ 고차원의..무당까지..포함하여.. <br>miracles ▶ 주변환경의 도구가 된다는 점이지요.. <br>miracles ▶ 주변환경에..대응적인 반응을 합니다. <br>miracles ▶ 주도적인 반응을 선택할 수있을때... <br>miracles ▶ 자신의 존재성이 들어나는데... <br>miracles ▶ 우주가..최초태초부터..주어진.. <br>miracles ▶ 고유의 자유의 의지... <br>miracles ▶ 자유의 시공간이...있을때.. <br>miracles ▶ 빛의 존재라고 말할 수있지요.. <br>miracles ▶ 채널러는..문제의 원인은 자신의 밖에...있고.. <br>miracles ▶ 자신 밖의 존재에..탓을 하지요.. <br>miracles ▶ 채널러는..문제에 대하여..책임을 지지 아니합니다. <br>miracles ▶ 그저 매개자일 뿐이지요.. <br>miracles ▶ 이만..들어갑니다. <b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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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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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Mon, 11 Feb 2002 11:01:03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잠과 수련의 관계 ---&gt; 무의식수련..</title>
			<description><![CDATA[ 김지호   (miracles)<br><br> 잠과 수련의 관계에 대해...<br>                                                                             <br> <br>잠이란 무엇인가?<br>이것에 대하여 솔직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br>잠이란 반드시 자야하는 것인지도..?<br>눈을 감고 잠을 취하지 않아도 피로가 회복된다면 이것도 잠을 자는<br>현상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요?<br>또 잠을 잔다고 해서 수련에 장애가 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봅시다<br>잠의 세계는 무의식이 지배하는 곳입니다<br>의식의 영역이 축소되어 의식의 작용에 의한 걸림들이 제거된 상태지요<br>그래서 그 세계는 무의식이 주로 활동하는 세계...<br>그런데 우주란 대부분이 무의식이 지배하는 세계입니다<br>그리고 수련이란,<br>우주와 통일장이 형성되어 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지요..<br>무의식적인 관계를 새롭게 창조하는 것이 수련의 핵심입니다<br>잠자면서 수련을 한다는 것은, <br>우주의 다양한 세계와 통일장을 형성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br>사랑과 빛으로 정보의 내용을 새롭게 창조하는 것입니다<br>잠자면서 수련을 할 수 있는 단계에 접어들어야 수련이 무의식적으로<br>이루어지기 시작하고 수련을 한다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br>의식적으로 특정한 자세를 취하고 단전호흡 같은 것을 하는 것만이 <br>수련을 하는것으로 착각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br>그런 행위는 단전호흡을 하려는 노력이지 진정한 의미에서의 <br>단전호흡은 아닙니다<br>잠자면서 단전호흡이 된다면 진정한 단전호흡이라고 말할 수가 <br>있습니다<br>꿈의 세계를 정복할 수 있는 자는 우주를 창조할 수 있는 자입니다<br>꿈의 세계에서 이루어진 것이 현실의 세계속에서 창조되는 것입니다<br>수면의 상태에서는 의식의 영역이 축소되고 무의식의 영역이 확대<br>되어 있는 상태입니다<br>그런 이유로 수면상태에서,<br>무의식적인 관계속의 구조를 변화시키는 것이 가능합니다<br>과거의 선택으로 야기된 업장인 무의식의 지배를 벗어나는 것이 <br>수련의 과정이라고 볼 수가 있읍니다<br>쉽게 의식적으로, <br>과거의 선택적인 결과로부터 벗어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하기도 하지만,<br>이것은 피상적인 것입니다.뿌리는 무의식에 있으니까요..<br>그리고 무의식적이 변화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br>의식적인 완만한 노력은 과거의 선택의 집합적인 영역의 장(무의식)에<br>의하여 수포로 돌아가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지요<br>그런 이유로 수련하는 과정에서 극단적인 노력을 요구하기도 합니다<br>심지어는 지나치게 수면을 억제하여 <br>"용맹정진,장좌불와(長坐不臥)..<br> 눕지 않고 잠을 자지 않는 수행.."<br>이라고 하면서<br>극도의 인내력을 요구하고,오랜기간 동안 이런 수행을 해야만  <br>깨달음에 도달할수 있는것으로   착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br>왜 이런 형식을 추구하는 것을 것일까요?<br>한 번 고민하여 보세요..<br>수면상태에서 <br>과거의 선택의 결과(과거의 습)로 인하여 <br>현재의 수행이 방해가 될지도 모른다는 염려에서 <br>이런 현상들이 생기는 것은 아닐까요?<br>진정한 수행이 무엇인가? 생각하여 봅시다<br>그것은 우주와 하나되어 가는 과정입니다<br>그런데 우주의 대부분이 무의식의 세계라고 하면,<br>이런 세계를 무시하는 수행이 올바른 수행이라고 보기는 <br>어려울 것 같습니다<br>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br>무의식의 형태로 존재하는 과거의 업장을 정리하는 것이 <br>수련의 핵심적인 과정입니다<br>수면과 같은 상태에서 <br>무의식에 기록된 즉, 과거의 선택으로 야기된 업의 장의 고리를<br>해체하는 작업이 수련의 중요한 부분입니다<br>그런 과정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잠과 같은 무의식의 상태에 <br>접근해야만이 작업이 가능합니다<br>따라서 잠을 자는 것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지요..<br>단,잠을 자는 동안에도 의식을 가지고 수련을 할 수 있는 <br>능력의 배양이 필요합니다<br>수면시간이 수련의 가장 중요한 기회가 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br>바랍니다<br><br>                             <br>                            cosmophia<br><b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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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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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Thu, 19 Apr 2001 08:55:05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질병의 본질...</title>
			<description><![CDATA[ <br><br> 김지호   (miracles)<br>                              <br>제    목 : 질병의 본질...<br><br>1.질병의 본질<br>질병에 대한 일반적인 관점은,<br>병이란 나쁜 것이니 무조건 제거되어야 한다는 것이지요..<br>그러나,여기에서는 우주의 거대한 흐름에 거스른 행위를 했을 때 <br>댓가로 등장하는 것이 바로 질병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하여 보고자 <br>합니다<br>즉,우주질서 파괴로 인하여 발생하는 위험신호로 받아드리는 입장<br>입니다<br>환경등의 파괴로 인하여 유발되고,인간사회의 도덕적인 붕괴,인간욕망의<br>지배적인 성향등으로 인하여 병이 등장한다는 관점입니다<br>정말 이렇게 하여 병이 생긴다면 단순히 대증요법으로 환부를 <br>도려낸다고 완치가 가능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br>인류가 지구라는 혹성을 곰보 투성이를 만들어 오존층이 파괴되고 <br>지구온난화와 해수면상승,인간이 자궁속에서가 아니라 인큐베이트에서 <br>탄생하고,또 복제인간의 출현으로 이어진다면 인류의 진화는 우주질서의<br>흐름을 심하게 왜곡하게 되는 것입니다 <br>그 전형적인 병리현상이 암과 같은 질병입니다<br><br>2.암의 원인과 현상(조건과 상태)<br>암세포가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반성을 해야 될 일입니다<br>암의 발생은,소우주인 인체시스템의 흐름의 질서가 왜곡되어 파괴되어 <br>가는 정도가 한계상황을 넘어선 상태에서 일어납니다<br>암이 발생하기 위한 조건과 암이 발생하였을 때의 상태를 <br>진단하여 보면...<br>대개의 경우 음식물이나 주변환경요인이나 유전적인 요소를 주요<br>원인으로 보기도 합니다만,<br>그래서 처방도 단순한 수술요법이나 약물요법,방사선치료,식이요법 <br>등의 방법을 주로 사용하지요..<br>그러나,인류가 직면한 문제가 단순히 이런 하드적인 방식으로 해결될 <br>것인지는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br>암이란 내적인 세계의 심각한 문제가 현실의 세계에 드러난 것에 <br>지나지 아니합니다<br>자기자신이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 뿌린 씨앗이 자라서 <br>열매를 거둔 것이 바로 암이라고 하는 것입니다<br>불행의 씨앗을 뿌린 근원에 대한 반성이 없이 열매만을 따지 않으려고<br>애를 쓰는 것은 우주질서에 대한 도전행위입니다<br>인간이라는 소우주도 나름대로의 자연스런 우주질서의 흐름의 법칙의<br>지배를 받고 있습니다<br>인간내부의 질서에 심대하게 위반하는 행위 즉,<br>입에다 대규모의 불을 지르고(담배),스스로 만든 대기등의 오염으로 <br>발생하는--폐암,<br>주변사람들을 용서 하지 못하고 (절대로),불만을 가슴속에 가두어<br>두는 행위로 인하여 발생하는--간암,<br>인간의 욕망의 덩어리를 영원히 간직하려 하는 행위에서--위암,<br>스트레스가 폭발하고, 견디어 낼 수 있는 수인의 한도을 넘으면--신장암,<br>지적인 욕망등을 머리속에 가두어 두면--뇌암,<br>미적인 감각을 위하여 태어나는 아기에게 모유을 먹이기 보다는 프라스틱 <br>젖꼭지를 선호하여,기운이 인체내에 축적.생리계통의 흐름이 차단되어<br>각종의 자궁암등의 질병이 유발되기도 합니다<br>암이 발생하게 되면 인체내의 에너지(기운)의 흐름이 강하게 역상<br>을 하게 됩니다<br>그런 역상의 위세는 대단합니다<br>역상하는 기운의 정보 내용은 검은 색을 띠고 있고 아주 불쾌합니다<br>인체의 흐름의 시스템과는 반대되는 흐름입니다.<br>이런 흐름을 가지고 있으면 불안이 증폭되고 안정감이 사라지게 되지요<br>그래서 암세포가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도,<br>핵폭탄이 폭발하지 않아도 우라늄의 피해가 주변에 영향을 미치는 <br>것과 같이,암세포가 내는 파장으로 인하여 주변에 피해가 생깁니다<br><br>3.암의 치유<br>암은 우주질서의 도전행위로 인하여 발생하는 전형적인 병으로 <br>사랑의 결핍증의 표현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br>암세포가 치유된다는 것은 우주질서에로의 복귀를 의미하는 것입니다<br>즉,우주와의 통일장이 형성되어 나가는 것입니다<br>인간의 내면세계에 사랑의 질서를 구축하는 것입니다<br>암세포가 치유되는 것은 단순히 암세포의 제거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br>한 인간의 우주질서로의 회귀이며 운명이 변화되는 것입니다<br>마음이 변화되고 성격이 변화되고 운명이 변화되어 주변환경과의 <br>관계도 변화되어야 치유가 되는 것입니다<br>그러니 항암제로 암을 치유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지요<br>인간의 욕망과 불신,우주질서에 대한 도전행위는 그대로 두고<br>단순히 약물로서,수술로서 암이 치유되지는 않습니다<br>그렇다면 암에 대한 가장 좋은 치유방법은 무엇일까요?<br>그것은 우주질서에 복귀하는 것입니다<br>사랑의 빛으로 모든 존재를 느껴 주고 용서하는 자세를 활성화하는 것입니다<br>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br>생활속에 믿음을 가집니다<br>우주와 하나되는 자세를 가집니다<br>이렇게만 할 수 있다면 암이란 결코 무서운 병이 아닙니다<br>그러나 문제의 본질을 올바로 보지 못하고 이리저리 치료법이나 찾아 <br>헤맨다면 문제는 더욱 더 심각하게 됩니다<br>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br>자신이 사랑을 실천하지 못함을 반성하는 자세에서 출발하면 <br>암이란 것이 그렇게 무서운 병은 결코 아닙니다<br>사랑을 실천하여 보세요 ..<br>그러면 강력하게 역상하는 기운(에너지)흐름이 바로 잡혀 집니다<br>즉,흐름이 정상화되어 나갑니다<br>암세포가 존재할 때 침술이나 단순한 기공으로 치유하려 하면 역상<br>하는 기류만 강화된다는 점을 명심하여야 합니다<br>역상을 바로 잡는 것부터가 암세포를 제거하는 출발점입니다<br><br>4.질병으로부터의 궁극적인 해방<br>이러한 역상을 바로 잡는 방법은 무차별적인 사랑을 <br>실천하는 것입니다<br>자신에게 고통을 안겨준 모든 사람들을 용서하는 것입니다.<br>프로그램게시판의 세미나 녹취를 보셨다시피 스스로 만든 <br>창조물[기분,감정]에대해 "탓하지 않는 것"입니다.<br>자기의 주의와 관심이 어디로 가는지.. 창조의 주체로써<br>깨어 있고.. 진심으로 모든 존재의 빛을 느껴야 합니다.<br><br>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여건에 감사를 진심으로 느낍니다.<br>이런 마음의 변화가 진정으로 시작되면 역상이 바로 잡혀집니다<br>강한 집착적인 고집과 소유욕구에서 해방되어야 합니다<br>그러면 암세포의 성장은 정지되게 되어 있습니다<br>자신의 생명이 계속 존속하는 것이 우주질서에 부합이 되면<br>필연적으로 수명의 연장이 일어나겠지요..<br>우주와의 통일장이 형성되어 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고 완벽한 <br>치유과정입니다<br>그러므로 우주와 하나되는 곳에 <br>질병으로부터의 궁극적인 해방이 있읍니다<br><br>                      cosomphia<br><b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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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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