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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Qs</title>
		<link>https://cosmophia.net/?r=home&amp;m=bbs&amp;bid=forum_05</link> 
		<dc:language>ko</dc:language>
		<item>
			<title>자신의 존재 확인하기</title>
			<description><![CDATA[<P><FONT size=2><FONT size=4><FONT color=#000080><FONT size=3><STRONG>자신의 존재 확인하기...<BR><RETURN /><BR><RETURN />의식과 무의식이 하나로 녹아 들어<BR><RETURN /><RETURN /><BR><RETURN />가는</STRONG> <STRONG>과정...</STRONG><BR></FONT><BR><RETURN /><STRONG><BR><RETURN /><FONT size=3>무언가를 창조하고 있다...</FONT></STRONG><BR><BR><RETURN /><BR><RETURN /><FONT size=2>인간이란 다양한 차원의 정보의 다발 입니다.<BR><RETURN />세상의 어떠한 현상을 <STRONG>바라보고 생각하고 느끼는</STRONG> 것...<BR><BR>이는 자신을 구성하고 있는 내적 정보 거울에 비추어<BR>드러나는 "<STRONG>창조 되는"</STRONG>과정 입니다.<BR><BR><RETURN /><STRONG>사랑과 기쁨과 감동을</STRONG> 느끼고 있다면 ...<BR><BR>자기 내적 원인 정보의 거울에 비친 세상을 이렇게 즉 이런 방<BR>향으로 창조하고있는 것입니다.<BR><BR><BR><RETURN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주체는 자신 입니다...<BR>사랑과 기쁨의 대상에&nbsp;즉 사랑할 혹은 기쁨을 줘야 할 대상에 </FONT></FONT></FONT></FONT></P>
<P><FONT color=#000080 size=2>자신의 주의와 관심 에너지가 흘러들어 가는 것입니다.<BR><BR>이러면서 그는 <STRONG>사랑과 기쁨의 시공간을 창조</STRONG> 하고 있는 것입니다.<BR><BR><RETURN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주체 즉 "창조의 주체 자신"에서<BR>사랑의 대상 사랑을 줘여할 "창조의 개체" 즉 사랑해야 할 사람으로 </FONT></P>
<P><FONT color=#000080 size=2>주의와 나의 관심 에너지가 이동하면서<BR>사랑의 시공간 창조가 진행되는 것 입니다.<BR><BR><RETURN />이런 의미에서...<RETURN /><BR><RETURN /><BR>어떤 대상이나 사건 혹은 사람등 어떤 "존재"에 대해<BR>분노와 불평, 불만, 불신, 불안, 초조 등을 강하게 느끼고 있다면...<BR>이런 것들은 시간공 창조 과정에 어떠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인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BR><RETURN /><BR><RETURN />예를들어 내가 불평과 분노 불만을 강하게 느낀다면 ...<BR>이같은 것들을 느끼는 주체는 과연 누구일까?</FONT></P><FONT size=2><FONT color=#000080>
<P><BR><RETURN />분노의 대상 즉 미워해야할 "상대방"이 느끼는 것이 전혀 아닙니다.<RETURN /><BR><RETURN /><STRONG>그것은 오히려 "창조의 주체"인 본인 즉 자기 자신이 강하게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STRONG><BR><RETURN /><BR><RETURN />이는 자기.자신안에 불평과 분노 불만의 강력한 거품의 원인 정보가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BR><RETURN /><BR><RETURN />이런 자기 안의 불평 분만 분노의 원인정보가 특정한 분노나 미움의 대상이나 </P>
<P>사건, 사람등 어떤 존재를 향합니다. <BR>즉 이같은 느낌은 즉 자기 내면의 정보의 거울에 투영됩니다.<BR><BR>이러면서 자기 마음의 거울에 비추어짐으로써 현상계로 </P>
<P>이같은 사실이 드러나는 시공간을 창조하는 과정 인 것 입니다.<BR><BR><RETURN /><STRONG>즉 자기 자신이 불평 분노의 시공간의 세상을 창조하고 있는 것입니다.</STRONG><RETURN /><BR><RETURN /><BR>이는 결국 분노와 불평의 대상인 불평을 주워야 할 "창조의 객체"으로 향해야 할 </P>
<P>에너지가 오히려 "창조 주체"인 자신에게 돌아 오는 과정과 같다고 할 것 입니다<BR><BR><RETURN />창조 주체가 낸 분노와 불평에 주의와 관심 에너지를 공급하면서 </P>
<P>이같은 시공간 창조를 진행하는 것입니다.<BR><BR><RETURN />창조주체(자기.자신)불평과 분노 불만을 느끼는 정도를 넘어<BR>분노의 생각과 말 행동 등의 판단을 하게 되면...<BR><BR><RETURN />이땐 창조의 객체(불평.분노대상)으로 흐르는 에너지들이 <BR><STRONG>판단입자(생각입자)화</STRONG> 되어 집니다.<BR><BR><RETURN />불평.분노의 생각이 입자화의 물질화가 진행 되면서...<BR><STRONG>생각입자</STRONG>를 중심으로<STRONG> 인력과 중력</STRONG>이 발생하게 됩니다.<BR><RETURN />이렇게 되면 불평, 불만의 대상(불만 창조물)이 더욱 견고해지게 됩니다.<BR><BR><RETURN />이런 생각의 입자화의 진행은 창조물로 <STRONG>인력이 작용해 주변의 주의와 </STRONG></P>
<P><STRONG>관심</STRONG> <STRONG>에너지를</STRONG> <STRONG>가속적으로 끌어들이게</STRONG> 됩니다.<BR><BR><RETURN />외적인 창조물을 견고하게 하는 동시에...<BR><BR><RETURN />창조의 주체(자신의)의 <STRONG>내면의 불평,불만의 거품 정보의 시공간을 </STRONG></P>
<P><STRONG>더욱 견고하게 </STRONG>만들게 됩니다.<BR><BR><RETURN />즉 <STRONG>거품의 정보입자의 데이터베이스가 업데이트가 되어</STRONG><BR>현상계에 다양한 분노와 불평등의 창조물(창조의 개체)를<BR>더욱 쉽게 만들게 합니다.<BR><BR><RETURN />특정한 사람이나 대상에 불신을 강하게 느끼는 과정도 이런 과정을 통합니다.<BR><RETURN />이런 과정을 통하여 불신의 시공간의 창조물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BR><RETURN /></P>
<P>자기 자신이 불안 근심 걱정등을 강하게 느끼게 되면...<BR><BR><RETURN />이것을 즉 불안 근심 걱정등을 강하게 느끼는 주체인 </P>
<P>자신(창조주체)이 <STRONG>오히려 거침없이</STRONG> 불안하고,</P>
<P>우려하고 근심하는 걱정하는 창조물(창조의 개체)을 </P>
<P>만들어 버리는(창조하는) 것 입니다.<BR><BR><RETURN />즉 자기.자신의 에너지와 관심과 주의가 그같은 </P>
<P>시공간 창조에 집중 되게 되는 것 입니다.<BR><RETURN />이러면서 결국 우려하는 상황 즉 불안.우려.근심등의</P>
<P>&nbsp;상황을 창조하게 되는 것 입니다.<BR><BR><RETURN />여기서 무엇을 느낀다는 의미는<BR><STRONG>마음과 영혼 피부로 있는 그대로 느끼는</STRONG> 것을 의미합니다<BR><BR><RETURN />그대로 느끼는 자리는 <BR><STRONG>의식과 무의식이 하나로 녹아 들어가는</STRONG> 자리입니다.<BR><BR><RETURN />이는 결국 불평과 불안 등을 느낄 때 우리의 내면은 </P>
<P><STRONG>의심 없이 있는 그대로</STRONG>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합니다.<BR><BR><RETURN />이처럼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자신이 믿는 바가 즉 </P>
<P>있는 그대로 받아들인 바가 그대로 세상(현상계)에 </P>
<P>모습을 드러나게(창조되게) 하는 것입니다.<BR><BR><RETURN />이런 상황은 <STRONG>머리로 창조한</STRONG> 것이 아닙니다.<BR><BR><RETURN />그래서 창조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STRONG>느끼고 체험하는</STRONG> 것입니다.<BR><RETURN />머리로 생각하고 말하고 판단하는 것은 <STRONG>진정한 창조가 아닙니다</STRONG>.<BR><STRONG><RETURN />머리로 창조하려는 자는 역창조를 하고 있는</STRONG> 사람입니다.<BR><BR><RETURN />진정 자신이 의도하는 바(인생의 목적, 신념등의 다양한 정보)대로</P>
<P>자신의 존재를 창조하기 위해서...<BR></FONT><FONT color=#000080><STRONG><BR><RETURN />"나"란 무엇인가 ?</STRONG></FONT></P><FONT color=#000080><STRONG></STRONG><STRONG>
<P><BR><RETURN />"나"</STRONG>의 존재란 <STRONG>어떠한</STRONG> 차원의 <STRONG>정보의 다발로</STRONG> 구성되어 있는가 ?.<BR><BR><STRONG>"창조"란 무엇인가 ?.</STRONG></P><STRONG>
<P><BR>"창조의 주체"란 진정 누구인가 ?<BR><BR><RETURN />"창조의 관리자"란 진정 누구인가 ?</P>
<P><BR><RETURN />"창조의 책임자"란 진정 누구인가 ?<BR><BR><RETURN />마음과 영혼으로 조용히 느끼어봅니다...<BR></STRONG><BR><BR><STRONG>cosmophia<!--"<--></RG-SCRIPT /></IFRAME /> <BR><RG-SCRIPT language=JavaScript /><BR><RETURN />Date : 2002-03-23 21:41:03</STRONG></FONT><!--"<--></SCRIPT /></IFRAME /><FONT size=3><STRONG><FONT size=2> </FONT></STRONG></FONT><RETURN /><BR><!--"<--></RG-SCRIPT /></IFRAME /></FONT></P><RETURN />]]></description>
			<link>https://cosmophia.net/?r=home&amp;m=bbs&amp;bid=forum_05&amp;uid=4909</link>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guid>https://cosmophia.net/?r=home&amp;m=bbs&amp;bid=forum_05&amp;uid=4909</guid>
			<dc:date>Sat, 17 Dec 2005 00:47:37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창조의 진행 과정</title>
			<description><![CDATA[<font size="2">[2001년 3월 10일 밤 통신수련대화] <br /><return /><br /><return />miracles ▶"우리는 무한창조의 근원이고 사랑이다.." <br /><return />miracles ▶우리는 무한창조의 주체이고... <br /><return />miracles ▶우리는 무한창조의 관리자이며.. <br /><return />miracles ▶우리는 무한창조의 책임자...입니다. <br /><return /><br /><return />miracles ▶이젠 자신이..원하는 바를...  <br /><return />miracles ▶구체적으로 디자인하고... <br /><return />miracles ▶무한사랑과 생명력을 불어넣어.. <br /><return />miracles ▶현실적인 시공간속에서 창조합니다. <br /><return /><br /><return />miracles ▶이젠 강력한 흐름을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br /><return />miracles ▶자신이 원하는 창조물로... <br /><return />miracles ▶자신의 모든 주의와 관심 에너지를...보냄으로써..<br /><return />miracles ▶창조의 흐름을 가속화합니다. <br /><return /><br /><return />miracles ▶자신의 주의와 관심이..어디로..가있는가..? <br /><return />miracles ▶그것을..인지해야합니다. <br /><return />miracles ▶자신이..지금 무엇을 느끼고 있는가.. <br /><return /><br /><return />miracles ▶느끼는 주체는...바로 창조주이자...창조자입니다. <br /><return />miracles ▶사랑을 느끼는 자는 사랑을 창조하고 있는 자입니다.. <br /><return />miracles ▶느끼는 대상에...창조주=느끼는 주체의 주의와 관심.에너지가.. <br /><return />miracles ▶흘러 들어갑니다.. <br /><return /><br /><return />miracles ▶진하게 느끼면 느낄수록... <br /><return />miracles ▶창조의 속도는 가속이 됩니다. <br /><return />miracles ▶과거 현재 미래는...하나이면.. <br /><return />miracles ▶현재느끼는 시공간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br /><return /><br /><return />miracles ▶자신이 원하는 바를 마음과 영혼..육체를 디자인하고.. <br /><return />miracles ▶그것을...진하게 느끼고 있다면.. <br /><return />miracles ▶원하는 창조물로...주의와 관심이 가있고.. <br /><return />miracles ▶에너지가..창조물로..흘러 가면서.. <br /><return />miracles ▶창조가 진행됩니다. <br /><return /><br /><return />miracles ▶창조가 진행되는 단계에선... <br /><return />miracles ▶안에선 이미 이루어진 것입니다. <br /><return /><br /><return />the miracles of cosmophia</font>]]></description>
			<link>https://cosmophia.net/?r=home&amp;m=bbs&amp;bid=forum_05&amp;uid=4908</link>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guid>https://cosmophia.net/?r=home&amp;m=bbs&amp;bid=forum_05&amp;uid=4908</guid>
			<dc:date>Sat, 17 Dec 2005 00:39:35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코스모피아의 세계</title>
			<description><![CDATA[<font color="#000000"><font size="2"><strong><font color="#000066" size="5">코스모피아의 세계...<br /><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br /></font></strong>1. 코스모피아를 위해서가 아닌 ...<br />세계인류의 영적인 진화와 발전을 위하여...<br />우리가 우리 안의 사랑의 태양이 우리를 위하여 무엇을 <br />비추어 줄 것인가 기대를 높여주는 곳이 아닌,<br />우리가 우리 안의 사랑의 태양을 가리고 있는 어둠의 먹구름을 어떻게<br />걷어 낼 것인가를 추구하는 공동의 장이다.<br /><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br />2. 코스모피아는 어둠의 골이 깊은 곳에 ...<br />코스모피아를 위해서가 아닌 <br /><return />세계인류의 영적인 진화와 발전을 위하여<br /><return />어둠 속으로 뛰어들어가 그곳에..<br />사랑의 태양이 영롱하게 광휘됨을 확인하는 공동의 장이다.<br /><br /><return /><br /><return />고통과 투쟁의 어둠이 있는 곳에 생명과 평화의 빛이 ..<br />증오와 두려움의 어둠이 있는 곳에 사랑과 믿음의 빛이...<br />빈곤과 불만의 어둠이 있는 곳에 풍요와 감사의 빛이...<br />거짓과 무지의 어둠이 있는 곳에 진리와 지혜의 빛이...<br />영롱하게 광휘됨을 확인하는 공동의 장이다.<br /><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br />3.코스모피아는 사랑의 선택을 하는 공동의 장이다.<br />코스모피아를 위해서가 아닌 <br /><return />세계인류의 영적인 진화와 발전을 위하여<br /><return />우리에게 처한 어떠한 상황에서도...<br />사랑을 선택하는 무한자유의 시공간이다..<br />우리는 어떠한 어둠 속에서도..<br />사랑과 감사의 느낌 생각 행위를 선택한다.<br />우리는 선택한 모든 것에 무한책임을 진다.<br /><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br />4. 코스모피아는 가지고 있는 최선의 것을 베푼다.<br />코스모피아를 위해서가 아닌 <br /><return />세계인류의 영적인 진화와 발전을 위해<br /><return />우리가 가지고 있는 최선의 것을 베품으로써...<br />세계인류의 문화, 문명의 모든 분야에서...<br />인류내면의 무한한 사랑의 가치를 구현해 가는 영적 교류의 장이다...<br /><br /><return /><br /><return /><br /><br />5. 코스모피아는 어떠한 어둠 속에서도<br /><return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사랑, 평화]에 감사하는 공동의 장이다.<br /><return />코스모피아를 위해서가 아닌 <br /><return />세계인류의 영적인 진화와 발전을 위하여<br /><return />불평하고 원망할 상황 속에서<br /><return />잃은 것, 가지지 못한 것에 집착하지 않고<br /><return />받은바 선물에 감사하는 공동의 장이다.<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6. 코스모피아는 천상에서와 같이 지상에서도 <br /><return />사랑의 태양이 찬란하게 빛나는 사랑의 세계이다....<br />코스모피아를 위해서가 아닌 <br /><return />세계인류의 영적인 진화와 발전을 위하여<br /><return />우리 안의 거대한 사랑의 바다에서...<br />사랑의 태양이 떠오르면서...<br />사랑을 선택함으로써 ...<br />지상에서도 찬란한 사랑의 태양이...<br />광휘되어 비추는 사랑의 무한시공간이다..<br /><br /><!--"<--></rg-script /></iframe /><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font>miracles <br /><rg-script language="JavaScript" /></rg-script /></font><p><br /><return /><br /><return /></p>]]></description>
			<link>https://cosmophia.net/?r=home&amp;m=bbs&amp;bid=forum_05&amp;uid=4907</link>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guid>https://cosmophia.net/?r=home&amp;m=bbs&amp;bid=forum_05&amp;uid=4907</guid>
			<dc:date>Sat, 17 Dec 2005 00:27:03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자신의 관점에서</title>
			<description><![CDATA[<font size="2">자신의 관점에서            Date : 2001-11-05 16:54:01 <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드리는 것이 아닌..<br />자신의 관점에서 받아드리는 것...<br /><br /><return />즉, 판단하면서 받아드리는 것은 <br /><return />우주의 거대한 흐름을 막으려는 <br />행위를 하는 것...<br /><br /><return />자신의 관점을 취한다는 것...<br /><return /><br />흐르는 물에 돌덩어리가 들어가면 <br /><return />흐르는 물의 유속이 떨어지면서<br />돌덩이에 압력을 받고 돌이 부서지거나 .....<br />자신의 관점[판단입자]은 <br /><return />의식이 물질화[돌덩어리들]된 것이라...<br />우주의 의식적 진화과정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font><br /><font size="2"><br /><return />2001-11-05 <br /><return />miracles</font><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font size="2">자신의 관점을 넘어서..</font>       Date : 2001-11-06 22:13:01 <br /><return /><br /><font size="2">자신의 관점을 넘어서...<br />상의 차원을 넘어서...<br />빛의 정보 차원에서 접근을 하게 되면...<br />마치 흐르는 물에...<br />돌덩어리 등의 형상화된 의식의 물질화[입자]를<br />집어 넣는 것이 아닌...<br />맑은 물[빛의 정보]를 흘려보내게 되면...<br />자연스럽게 같이 흘러가면서..<br />흐르는 물의 양과 질을 변모시키고...<br />흐름의 방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br /><br /><return /><return />2001-11-06<br /><return /></font>miracles<br /><return /><br />]]></description>
			<link>https://cosmophia.net/?r=home&amp;m=bbs&amp;bid=forum_05&amp;uid=4906</link>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guid>https://cosmophia.net/?r=home&amp;m=bbs&amp;bid=forum_05&amp;uid=4906</guid>
			<dc:date>Fri, 16 Dec 2005 23:45:26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우리가 선택한 반응</title>
			<description><![CDATA[<font size="2">우리가 선택한 반응...<br /><br />당신이 어떤 사람이나 상황 때문에 좌절감이나 속상함을 느낄 때는 <br /><return />당신의 현재 반응이 그 사람이나 상황을 향한 것이 아니라 <br /><return />상황에 대한 당신의 감정을 향한 것임을 기억하라..<br /><return /><br />이는 당신의 감정이며, <br /><return />당신의 감정은 당신 말고 그 어느누구의 잘못도 아니다.<br /><return /><return /><return />우리를 속상하게 하는 것은 상대방의 행동 자체가 아니다.<br /><br /><return />우리가 선택한 반응         Date : 2001-08-21 22:08:01 <br /><return /><br /><return />가장 근원적인 면에서 생각할 때, <br /><return />우리를 속상하게 하는 것은 <br />그들의 행동에 대하여 우리가 선택한 반응..바로 그것이다..<br /><br />이 사실을 완전히 인정하고 이해한다면 <br /><return />당신은 자신이 느끼는 방식에 책임을 지고 <br /><return />그 방식을 바꿀 준비가 되어 있는 셈이다.<br /><br /><return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br /><return />당신은 자신의 상황과 자신이 문제라고 보는 모든 사건들에 대해 <br /><return />책임질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이다.<br /><br /><br /><return />2001.8.21<br /><!--"<--><return /></font>miracles</rg-script /></iframe />]]></description>
			<link>https://cosmophia.net/?r=home&amp;m=bbs&amp;bid=forum_05&amp;uid=4905</link>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guid>https://cosmophia.net/?r=home&amp;m=bbs&amp;bid=forum_05&amp;uid=4905</guid>
			<dc:date>Fri, 16 Dec 2005 23:36:15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관계를 바꾼다는 것</title>
			<description><![CDATA[<font size="2"><return />관계를 바꾼다는 것은...<br />자신을 바꾸는 것이다.<br />우리는 똑같이 우주의 일부분이다.<br /><br /><return />영적인 진화와 발전을 원한다면...<br />우리는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보살피고 책임감있게...<br />대해야만 한다.<br /><br /><return />빛의 관계를 구축하고 ..<br />빛의 관계를 느끼고 체험하고...<br />빛의 세계를 창조하는 것이..<br />삶이며...<br />존재입니다.<br /><br /><br /><return />2001.6.24<!--"<--></rg-script /></iframe /> <br /><rg-script language="JavaScript" /><br /><return /></font>miracles</rg-script />]]></description>
			<link>https://cosmophia.net/?r=home&amp;m=bbs&amp;bid=forum_05&amp;uid=4904</link>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guid>https://cosmophia.net/?r=home&amp;m=bbs&amp;bid=forum_05&amp;uid=4904</guid>
			<dc:date>Fri, 16 Dec 2005 23:21:22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The miracles of love</title>
			<description><![CDATA[<font size="2">                                                 Date : 2001-04-18 15:14:11 <br /><return />빛의 느낌 속으로... <br /><br />드디어 고차원적인 생명정보를 쉽게 발현시킬 수있는 획기적인<br />메카니즘의 장치들이 탄생했습니다.<br />이젠 내면의 빛의 정보들을 담을 수 있는 다양한 그릇이 개발된 데 이어서 <br /><return />쉽게 작동시킬 수 있는 소프트웨어까지 등장했습니다.<br /><br />이젠 CD, MDR 등에 사랑과 생명의 빛의 정보를 플레이어를 <br /><return />작동하지 않고 몸에 지니기만 하여도 ...<br />손바닥 위에 올려놓기만 하여도...<br />지갑 속에 지니고 있기만 하여도...<br />빛의 울림이 진하게 마음과 영혼 가슴의 느낌 속으로 흘러 들어갑니다.<br /><br /><return />이런 빛의 정보가 담긴 매체 옆에 물을 놓으면 생명수가 됩니다.<br />직접 물을 마시어 보시면 변화를 실감하실 수 있습니다.<br />그 위에 다앙한 물체를 놓으면 빛의 정보에 의하여 새롭게 시공간이 <br /><return />탄생하는 것을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br /><br /><return />이런 빛의 매체 속에는 생명정보의 데이터베이스에선 끝임 없이 <br /><return />정보의 파동의 울림이 울려 퍼집니다.<br />빛의 데이터베이스는 닳아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br /><br />사랑의 기적을 진하게 느끼면서...<br /><br /><br />2001.4.18<br /><br /><return />miracles <br /><return /><br />cosmophia</font><br /><!--"<--></rg-script /></iframe />]]></description>
			<link>https://cosmophia.net/?r=home&amp;m=bbs&amp;bid=forum_05&amp;uid=4903</link>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guid>https://cosmophia.net/?r=home&amp;m=bbs&amp;bid=forum_05&amp;uid=4903</guid>
			<dc:date>Fri, 16 Dec 2005 22:33:49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빛의 선택이란?</title>
			<description><![CDATA[<font size="2">빛의 선택이란...        Date : 2001-11-16 15:28:04 <br /><return /><br /><return />어둠에는 상이 없습니다.<br />상이 존재하지 않은 것에는 반작용이 없습니다.<br />상은 물질에 해당하는 것으로써 중력이 작용하게 마련입니다.<br /><br /><return />판단입자[ 증오. 분노. 빈곤. 질병 등의 대상이 있다는 생각 ]의 존재를 인정한다는 것은...<br />상[물질]를 창조하는 행위입니다.<br /><br /><return />어둠의 물질이 창조되는 과정에서 상에 주의와 관심이 집중이 되고 <br /><return />그 곳으로 에너지가 흘러 들어갑니다.<br />상이 창조된 상황에서 그것을 제거하려면 <br /><return />반작용이 발생하게 마련입니다.<br /><br /><return />그런 어둠의 물질을 암세포와 같은 존재로 간주하고 메스를 들고 <br /><return />그것을 제거하려 조치를 취하면 암세포도 존재성을 유지하려 <br /><return />엄청난 반작용이 일어납니다.<br /><br /><return />마치 용수철과 같아서 강하게 누르려 하면 할수록 <br /><return />강하게 튀어나오게 되는 것입니다.<br />최근에 테러사건에 대응하는 과정도 이와 유사합니다.<br /><br /><return />어둠의 물질의 존재를 인정하지 아니하고..<br />전혀 존재하지 않는 어둠으로 규정을 해봅시다.<br />그러면 어둠엔 상이 존재하지 아니합니다.<br />반작용이 일어날 수가 없지요.<br />제거한다는 표현은 있을 수가 없어요..<br /><br /><return />내면의 빛이 어둠을 만나면...<br />어둠은 아무 것도 없는 것으로 확인될 뿐입니다.<br />내면의 빛만이 존재할 뿐입니다.<br />진한 사랑. 믿음 등의 빛이 존재할 뿐입니다.<br /><br />"내면의 빛의 바다에서...<br />찬란한 영혼의 태양이 떠오르면서...<br />일체의 어둠의 먹구름이 걷히면서..<br />지상의 온 누리에...<br />영혼의 태양이 찬란하게 광휘되어 <br />비춥니다."<br /><br />2001.11.16<br /><br /><return /></font>miracles<br /><return />김 지 호<br /><return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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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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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Fri, 16 Dec 2005 22:01:47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어둠의 거품구조란? (사랑의 존재의 모습으로..)</title>
			<description><![CDATA[<return /><return />사랑의 존재의 모습으로..     Date : 2001-12-06 18:55:02  hit : 206  <br /><return /><br /><return />존재하지 않는...<br />어둠의 먹구름[빙의 귀신 사탄 마귀 원죄 업등]을..<br />존재의 실상으로 착각하고.. 받아드려...<br />어둠의 시공간을 창조하여...<br />피곤한 삶을 선택할 필요가 없습니다.<br /><br /><return />무당 등의 어둠의 체널러[영매자] 들을 영적바이러스 라고 합니다.<br />그러나 그런 존재들은 가상적 존재에 불과합니다.<br /><br />실상의 존재들이 아닙니다.<br />그저 어둠의 거품에 불과합니다.<br /><br /><return />우리 안의 거대한 사랑의 바다에서..<br />영롱한 사랑의 태양이 떠오르면서..<br />사랑의 도구인 우리의 존재를 통하여..<br />사랑의 느낌 생각 행위를 선택함으로써...<br />일체의 어둠의 먹구름이 걷히고...<br />[어둠을 아무 것도 없는 것으로 확인하고..]<br /><br />영롱한 사랑의 태양이...<br />마음과 영혼의 대지 위에...<br />지상의 온 누리에...<br />찬란하게 광휘되어 .<br />비추고 있습니다.<br /><br />2001.12.6<br />miracles <br /><return /><br />코스모피아 통신수련에 적극 참여하시고..<br />침묵의 시디를 활용하시고...<br />체험기를 올리시고...<br />여건이 되시면..프로그램에도..<br />참여하세요..<br /><br />삶은 사랑이고...<br />삶은 생명이며..<br />삶은 평화...<br />삶은 풍요와 감사임을...<br />느끼고 체험하시게 됩니다.<br />새롭게 기적의 존재 모습으로..<br />탄생하신 모습에...<br />미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br /><br />2001.12.6<br /><!--"<-->miracles<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다음은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br /><return />질문자; 어둠의 거품 구조는 무엇입니까?<br /><return /><br /><return />답변자; 박성광   Date : 2001-06-07 11:43:02  hit : 302  <br /><return /><!--"<--></script /></iframe /> </script><br /><return />`거품의 구조` 는 <br />다름 아닌, 조건 반사적인 판단과 반응들을 상습적으로 하게 하는 <br />우리 내부의 관념(고정 관념화된 믿음의 근거들) 들을 말합니다. <br /><br />거품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거품자체가 터지면 허무하고, 부풀 때는 <br /><return />컵을 가득 채우도록 순식간에 부풀지만, 실속있는 내용물은 전혀 없습니다.<br /><return />순식간에 다시 줄어들고, 불어대면 다시 순식간에 늘어나는 <br /><return /> 에너지 낭비죠? <br /><return /><br /><return />이러한 거품의 속성이 우리 안에 왜곡된 신념(판단근거)들의 속성과 <br /><return />무언가 어울리는 면을 가지고 있기에 `거품` 이라는 말이 <br /><return />참 잘 맞아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br /><br />거품 구조의 삶을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br />그런데, 왜 `구조`(거품구조) 라고 할까요? <br /><br />모든 상황과 문제에 대한 1차적이며 근본적인 원인은 <br /><return />우리 자신의 무지-스스로를 제대로 자각하지 못하는- 상태에 있습니다. <br />외부에서 아무리 답을 찾아도, 일시적으로 해결되는 듯 <br /><return />편안해 보일 수는 있지만 자신의 내부의 의식차원이 상승하지 않으면, <br />잡초들의 윗부분만 잘라내고 뿌리는 그대로 남아 <br /><return />언제라도 다시 번성할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br /><br />습관적인 판단과 반응의 뿌리들을 꾸준히 뽑아야 하며, <br /><return />결국은 통채로 뽑아내고 그 곳에 다시 <br /><return />긍정적인 씨앗(신념)들을 심음으로서도 극복이 가능합니다. <br /><br />`관계` 는 우리 자신의 내면(의식차원과 내용물들-신념들과 같은-)의<br /><return />반영입니다. <br /><br />부정적인 판단과 반응의 뿌리 하나를 뽑았다 하더라도 하나 뽑고서 <br /><return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br /><br />예를 들어, `자신은 사랑받지 못한다.` `나는 사랑이 부족하다.`라는 <br /><return />신념이 한 개인의 내부에 자리잡고 있다고 합시다. <br />그러면, 그러한 1차적인 거품 신념으로부터 다시 나무가 위쪽으로<br />점점 더 많은 잔 가지를 치듯이 여러가지 하위 거품 신념들이 <br /><return />파생 가능해집니다. <br /><br />`나는 사랑받지 못한다.` --><br /><return />`나는 사랑이 부족하다.`--> <br /><return />불안감, 두려움, 부족감, 빈곤함의 원초적인 감정 파생 --><br /><return />(외부로 투영) `세상은 부족한 곳이다` --> <br /><return />외부의 대상을 소유함으로서 부족감을 채우려 함<br /><return />`가져야 한다.소유해야한다.`(부족한 사랑감, 무언가를 채우기 위해서)<br /><return />강박된 소유욕구 발생 --><br /><return />`세상은 냉정한 곳이다.`--><br />인간관계, 돈, 가족, 기타 많은 부분에 대한 여러가지 거품신념 파생---> <br /><return />그 사람의 삶은?? <br /><br />이러한 구조(거품구조)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br /><return />부분적으로 임시방편 식으로 하나씩 뿌리뽑으려 해서는 <br /><return /><return />한계가 있습니다.<br /><br />원초적인 근본적인 차원에서의 해결. <br /><return />뿌리부터 통채로 덩어리채로 <br />뽑아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br /><br /><return />이 과정이 진정한 `의지`와 `사랑`- 특히 `사랑` -없이 <br />이루어질 수는 없습니다. <br /><br />그러한 왜곡된 거품신념들이 통채로 뽑아지고 <br /><return />본래적인 완전하고 풍요롭고 창조적인 빛의 모습으로 깨어난다는 것은 <br />자기자신과의 화해 그리고 용서, 수용(포용) <br /><return />그리고 관계맺은 모든 타인과의 완전한 용서와 화해를 수반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br /><br /> 더 나아가 세상과의 화해, 우주와의 화해도 포함합니다. <br />이 과정을 단순히 글로서만 표현하고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br />말그대로 몸과 마음 영혼이.. 함께하는 과정이니까요. <br />진실함이 없이는 어려운 과정이라 생각됩니다. <br /><br /><br />특히, 가족과 가까운 동료 -날마다 만나고 부딪히는-, 이성(부부)간의 관계 등은 <br /><return />자신의 내부의 현재 의식차원 -자신의 내용물-을 반영하는<br />가장 직접적인 거울과도 같다고 봅니다. <br /><br />이러한 식으로 본다면,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br /><return />우리는 우리 자신의 모습- 내부의 모습- 들을 볼 수 있고 <br /><return />거울처럼 자신을 되돌아 자각하고 통찰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br /><return />그리고 재 창조할 수 있습니다. <br /><return />`자각` 자체가 커다란 창조 행위입니다. <br /><br />우리의 내부를 투영하는 관계란 <br /><return />단순히 현재의 일반적인 범위의 관계에만 국한되지는 않습니다. <br /><br />자신의 부모님의 관계 , 아버지와 어머니로부터 이어지는 <br /><return />가계의 관계를 <return />살펴보세요. <br /><return />더 나아가 자신이 태어나 살고 있는 지역과 고향과 국가와의 관계도 <br /><return />살펴보시고 깊이 느끼어보세요. <br /><br /><return /> 우리의식 차원의 문제는 결국, 내 안으로부터 시작되어서 <br />가족,가계는 물론, 국가관의 관계, 별들과의 관계까지 파생되어 <br />어떠한 내부의 공통점을 수반하고 있습니다. <br /><br />외부의 어떠한 것-상황 사람, 돈 기타 등등-도 문제가 될 수 없고, <br /><return />결국 모든 것은 우리 의식차원(또는 의식 내부)의 문제일 뿐입니다. <br /><br /><br />진정한 `의식차원의 변화`란 무엇일까요?<br /><br /><return />우리 내부의 참된 순수한 본질은 <br /><return />거품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거대한 바다와 같습니다. <br /><return />빛의 바다.. 우리의 존재 자체가 `사랑`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br />이 모든 것을 잘 해나갈 수 있는 무한한 능력과 <br /><return />여유로운 시간, 도구, 조건 모든 것을 이미 갖추고 있는 셈입니다. <br /><br /><!--"<--></script /></iframe /> </script><return /></script /></iframe />]]></description>
			<link>https://cosmophia.net/?r=home&amp;m=bbs&amp;bid=forum_05&amp;uid=4901</link>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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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Fri, 16 Dec 2005 21:36:07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창조의 주체와 창조물 사이의 관계</title>
			<description><![CDATA[[대화수련 갈무리]       Date : 2002-02-16 12:00:04 <br /><return /><br /><return />miracles ▶창조주체와 창조물 사이의 관계... <br />miracles ▶관하여...고찰하고자 합니다. <br /><br /><return />miracles ▶특히 남 탓하기... <br />miracles ▶창조물의 탓으로 책임을 떠넘기기... <br />miracles ▶이런 것은 창조 과정에서...흔히 역창조의 흐름으로... <br />miracles ▶자신도 모르게 유도하는 것입니다. <br /><br /><return />miracles ▶창조주체와 창조물 사이의 갭이 벌어진다... <br />miracles ▶창조주체<------->창조물 사이의 거리가...어느정도인가.. <br />miracles ▶가름하는 기준입니다. <br /><br /><return />miracles ▶창조주체와 창조물의 사이의 거리가 zero 인상태는.. <br />miracles ▶의식과 무의식이 하나이고.. <br />miracles ▶안과 밖이 하나이며... <br />miracles ▶주의과 관심이 느낌 속으로 완전히 하나로..녹아 들어가는..상태.. <br /><return />miracles ▶진하게 마음과 영혼으로 느끼고 있는 상태는... <br />miracles ▶진한 느낌 속에선.. 창조주체와 창조물의 거리가 제로인... <br />miracles ▶하나입니다. <br /><br />miracles ▶창조주체와 창조물의 사이의 거리가 멀어지는 현상은... <br />miracles ▶창조주체가 창조물의 탓으로 책임을...전가하면서.. <br />miracles ▶분노와 불평. 못마땅함을 떠넘기게 되면... <br /><br /><return />miracles ▶창조물로 흘러가던 에너지가 판단 입자화되어... <br />miracles ▶창조주체와 창조물이 아예 전혀 다른 피조물의 관계로... <br />miracles ▶전락하게 되면... <br />miracles ▶창조물에 던져진...불평. 불만. 못마땅함. 빈곤. 죄의식 등이... <br />miracles ▶부메랑이 되어... <br /><br />miracles ▶창조주체 내부에 생각 입자화되어... <br />miracles ▶주체 내부에...강력한...거품의 입자들이 형성되게 됩니다. <br />miracles ▶근본적인 거품의 원인은 자신의 내부에... <br />miracles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br />miracles ▶원인의 근본은 어디에 있는지 망각해 버리게 되면.. <br />miracles ▶이번에는 더욱 더...심각하게 됩니다. <br /><br /><return />miracles ▶심각한 경우 창조물의 책임으로 돌리는 것이 습관화(입자화)된 경우.. <br />miracles ▶자신의 모든 것은 창조물의 탓(남의 탓)으로... <br />miracles ▶돌리는데...인생을 도모하게 됩니다. <br /><br /><return />miracles ▶창조 과정에서....분명히 인지해야 될 것은... <br />miracles ▶창조주체와 창조물 사이에 갭이 벌어져서는... <br />miracles ▶절대로 아니 됩니다. <br /><br />miracles ▶이것은 절대로... <br />miracles ▶아주 조그마한 것도... <br />miracles ▶아주 조그마한 것도..남탓(창조물 탓)으로... <br />miracles ▶돌려서는 아니됩니다. <br /><br />miracles ▶창조 주체와 창조물이 완전히 하나이어야 합니다. <br />miracles ▶완전히 하나이기 위해선.. <br />miracles ▶진하게 마음과 영혼 가슴으로 피부로... <br />miracles ▶느끼어야 합니다. <br /><br />miracles ▶진하게 느끼는 가운데... <br />miracles ▶진하게 느끼는 가운데... <br />miracles ▶의식과 무의식이 하나로 이어지는 자리이며.. <br />miracles ▶창조주체가 창조물이 됩니다. <br /><br />miracles ▶안과 밖이 하나입니다. <br />miracles ▶창조주체가 자연스럽게 창조물로 나타나게 됩니다. <br />miracles ▶보는 자가 보여지는 자가 됩니다.. <br /><br /><return />miracles ▶창조 주체와 창조물 사이에 갭이 벌어지는 것은... <br />miracles ▶자신이 원하는 바와 다른 역창조의 시발점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br />miracles ▶심지어는 창조물에 대한 말과 생각 판단등이 개입하게 되는 경우도.. <br />miracles ▶창조주체와 창조물을 갈라 놓는 행위입니다. <br />miracles ▶창조물로 가있는 주의와 관심 에너지들이 판단입자화되어.. <br />miracles ▶자신이 피하고자 하는 거품의 상황을 .. <br />miracles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창조하게 됩니다. <br /><br /><return />miracles ▶창조물에 대한 판단은 .... <br />miracles ▶진정한 창조과정에서... <br />miracles ▶역창조를 만들어내는 것임을 명심하시어야 합니다. <br /><br /><return />miracles ▶이런 관점에서.. <br />miracles ▶진심으로... <br />miracles ▶마음과 영혼 가슴으로...진하게 느끼는 가운데... <br />miracles ▶우주의 근원이 있습니다. <br /><br /><return />miracles ▶우주의 근원속에... <br />miracles ▶의식과 무의식이 하나로 이어집니다. <br />miracles ▶안과 밖이 하나로 이어집니다. <br /><br /><return />miracles ▶천상과 지상이 하나로 이어집니다. <br />miracles ▶색과 공이 하나로 이어집니다. <br />miracles ▶모든 주의와 관심이 하나로 녹아 들어갑니다. <br />miracles ▶모든 에너지가 녹아 들어가는 자리입니다. <br /><br />miracles ▶오늘은 창조물 책임에 대하여... <br />miracles ▶창조 과정에서 제기되는 중요한 문제에 대하여... <br />miracles ▶고찰해 보았습니다. <br /><br /><return />miracles ▶오늘 내용은 창조과정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br />miracles ▶음미하여 보세요.. <br /><return />miracles ▶창조 과정에서 간과하기 쉬운 부분들입니다. <br /><br /><return />miracles ▶고집과 판단으로 지키고자 하는 것이... <br />miracles ▶주의과 관심 에너지를 판단 입자화하여.. <br />miracles ▶창조물에 뭉쳐지게 되지요.. <br /><br /><return />miracles ▶마음과 영혼 가슴으로 피부로 진하게 느끼는 가운데... <br />miracles ▶창조주체와 창조물이 하나되는 가운데.. <br />miracles ▶진정 자신이 의도하는 바대로의 창조를 하게 됩니다. <br /><br />miracles ▶저항없이.. <br />miracles ▶자연스럽게... <br />miracles ▶정보의 입자아닌 정보의 파동으로 창조해야... <br />miracles ▶저항없이 창조하는 것입니다. <br /><br />miracles ▶창조주체가 느끼고 있는 대상... <br />miracles ▶이런 것 모두가...창조물이지요.. <br /><br /><return />miracles ▶자신 안의 불안의 거품입자.. <br />miracles ▶불안의 생각 입자들이... <br />miracles ▶창조물의 불안의 판단입자를 만들어 냅니다. <br />miracles ▶그러면서 창조물 탓으로 돌리지요.. <br />miracles ▶그렇게 되면...심각하게 되지요.. <br /><br /><return />miracles ▶창조물에 대한 어떠한 판단을 하게 되는 것은.. <br />miracles ▶금해야 할 사항입니다. <br /><br /><return />miracles ▶판단입자 자체가... <br />miracles ▶창조주체와 창조물 사이의 거리를 벌리는 행위이지요.. <br />miracles ▶둘 사이에 거리가 벌어지면... <br />miracles ▶진정한 창조가 이루어지기 힘이 들어갑니다. <br /><br /><return />miracles ▶무의식적인 영역에서 판단하는 거품에 대하여도.. <br />miracles ▶지워나가야 합니다. <br /><br /><return />miracles ▶창조물에 대하여 진하게 마음과 영혼 가슴으로... <br />miracles ▶피부로 느끼면서...다가가면.<br />miracles ▶즉 내면의 빛이 발현되면... <br />miracles ▶거품의 판단입자들이...없는 것으로 확인되지요.. <br /><br /><return />miracles ▶생명정보의 파동의 입장에서 보면.. <br />miracles ▶거품정보의 입자들은...없는 것입니다. <br />miracles ▶순수정보의 관점에선... <br />miracles ▶입자는...존재하는 것이닙니다. <br /><br /><return />miracles ▶진심으로 가슴으로... <br />miracles ▶피부로 진하게 느끼기 시작하면.. <br />miracles ▶의외로... <br />miracles ▶효과가 탁월하지요.. <br />miracles ▶진심으로...가슴으로... <br /><br />miracles ▶진심으로 마음으로.. <br />miracles ▶진심으로 영혼으로.. <br />miracles ▶진심으로 피부로... <br />miracles ▶느끼는 것에는 거품의 느낌과는 구분이 되지요.. <br /><return /><br /><!--"<--></script /></iframe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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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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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Fri, 16 Dec 2005 21:05:24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현재 중심 생각이 미래를 결정한다</title>
			<description><![CDATA[<font size="2">[주의와 의도에 관하여...]</font>                <br /><return />                                                 Date : 2001-11-20 13:17:05 <br /><br />miracles ▶ 오늘은 주의와 의도에 관하여... 수련을 하려 합니다. <br />miracles ▶ attention 와 intention <br />miracles ▶ 그럼 수련을 시작합니다. <br />miracles ▶ 마음을 편히 하세요.. <br />miracles ▶ 우리의 몸은 우주의 몸과 분리되지 않는다..<br /><br />miracles ▶ 의식의 장 [생명정보의 세계]에선... <br />miracles ▶ 규정된 경계가 없다... <br />miracles ▶ 시공간의 제약을 초월한다...<br /><br /><return />miracles ▶ 우리는 파동이요 파도며, 출렁임이며 소용돌이고, <br />miracles ▶ 보다 넓은 의식의 장 안에서 한 곳에...<br />miracles ▶ 교란이 일어난 현상이다.. <br /><br /><return />miracles ▶ 의식적 변화라 함은... <br />miracles ▶ 의식에 내재하는 "주의" 와 "의도"에 의하여 일어난다. <br />miracles ▶ 주의[관심]은 에너지를 주고... <br />miracles ▶ 의도는 이를 변환시킨다.. <br /><br />miracles ▶ 우리가 주의를 기울인 것은.. 무엇이건... <br />miracles ▶ 우리의 삶 속에서.. 더욱 강해 질 것이다.. <br />miracles ▶ 반대로 우리가 그로부터 주의[관심]을 거두어 들인다면 그것은... <br />miracles ▶ 시들고 해체되고 사라지게 된다.. <br /><br /><return />miracles ▶ 이런 점에서... <br />miracles ▶ 우리의 주의와 관심이... <br />miracles ▶ 어디에 가 있는가? <br />miracles ▶ 주의의 소재를 체크해야 됩니다.. <br />miracles ▶ 즉 우리는 순간, 순간 깨어 있어야 합니다. <br /><br /><return />miracles ▶ 증오와 분노. 불신. 권위. 불평 등의 대상인 어둠의 거품에.... <br />miracles ▶ 주의가 집중되거나 잡혀있지 않은지.. <br />miracles ▶ 사랑과 감사 믿음 등의 빛의 세계에... 관심이 집중되는지.. <br />miracles ▶ 삶의 순간에서 알아 차려야 합니다. <br /><br /><return />miracles ▶ 한편 "의도"는 에너지와 정보의 교환을 촉발한다.. <br />miracles ▶ 즉, 의도는 우리의 성취를 스스로 조직해 내는 것이다.. <br /><br />miracles ▶ 주의의 대상에 관한 의도의 질이 무한한 시공간에서 일어나는 <br />miracles ▶ 사건들을 조화롭게... 편성하여 의도했던 결과를 낳게 된다..<br />miracles ▶ 주의라는 기름진 땅에서... <br />miracles ▶ 의도가 무한한 조직력을 갖는다...<br /><br /><return />miracles ▶ 무한한 조직력이란 무한한 시공간 사건들을 모두 한꺼번에.. <br />miracles ▶ 짜맞출 수 있는 힘을 말한다.. <br />miracles ▶ 그러므로... <br />miracles ▶ 모든 의도와 욕망에는... <br />miracles ▶ 그 성취를 위한 역학이 내재한다.. <br /><br /><return />miracles ▶ 거대한 빛의 바다[순수 잠재력의 장]에선... <br />miracles ▶ 의도와 욕망은 무한한 조직력을 갖는다... <br />miracles ▶ 우리가 거대한 빛의 바다에서... <br />miracles ▶ 찬란한 영혼의 태양[의도]이 떠오르면서... <br />miracles ▶ 빛의 시공간이 탄생합니다. <br /><br /><return />miracles ▶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님들.. <br />miracles ▶ 대화하시면서 수련하세요.. <br />miracles ▶ 그리고.. <br /><br /><return />miracles ▶ 주의는 현재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br />miracles ▶ 우리의 주의가 현재에 집중되어 있다면.. <br />miracles ▶ 미래에 대한 우리의 의도는...구체적으로..드러날 수 있게 됩니다. <br />miracles ▶ 미래는 현재 안에서 창조되기 때문입니다. <br />miracles ▶ 우리는 현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 들여야 합니다. <br /><br />miracles ▶ 자신의 관점[판단]대로가 아닌... <br />miracles ▶ 있는 그대로 받아 들여야 합니다. <br /><br /><return />miracles ▶ 현재를 받아들이고.. <br />miracles ▶ 미래를 의도해야 합니다. <br /><br /><return />miracles ▶ 현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 드린다는 것은... <br />miracles ▶ 자신의 관점[집착]을 넘어서... <br />miracles ▶ 받아들인 대상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자신이 진다는 의미입니다. <br />miracles ▶ 자신의 관점을 넘어서기에... <br />miracles ▶ 자신의 관점[판단]을 옹호하거나 방어하기 위하여 에너지를 낭비하지<br />miracles ▶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br /><br /><return />miracles ▶ 있는 그대로... <br />miracles ▶ 존재 그대로 받아들이고... <br />miracles ▶ 현재를... 있는 그대로... <br />miracles ▶ 현재를 존재 그대로 받아들이고...<br />miracles ▶ 미래를 의도할 때... <br />miracles ▶ 빛의 시공간을 창조할 수 있게 됩니다. <br /><br />miracles ▶ 자신의 주의와 관심이... <br />miracles ▶ 현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br />miracles ▶ 자신의 관점과 판단[패러다임]의 관점에서... <br />miracles ▶ 바라보고 받아들이고... <br />miracles ▶ 책임을 판단의 대상[창조물]으로 전가하고... <br />miracles ▶ 자신의 책임은 없는 것으로... <br />miracles ▶ 자신의 관점[판단, 패러다임]을 옹호하거나 방어하는데.. <br />miracles ▶ 주의와 관심이 집중되고 잡혀 있게 되면... <br />miracles ▶ 자신의 의도하고, 자신이 디자인 한 것과는... <br />miracles ▶ 거리가 먼 역창조가 일어납니다. <br /><br />miracles ▶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님들.. <br />miracles ▶ 이상으로 수련을 마칩니다.<br />miracles ▶ 대화하시면서 수련하세요.<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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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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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Fri, 16 Dec 2005 20:04:47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창조란 무엇인가?</title>
			<description><![CDATA[[대화수련 갈무리]  Date : 2001-12-28 23:37:05 <br /><return /><br /><return />miracles ▶ 최근에 차원이..변화되고 있습니다. <br />miracles ▶ 마음과 영혼 가슴으로... <br />miracles ▶ 피부로 느끼어 지는 감사... <br />miracles ▶ 머리와 입으로 하는 감사가 아닌... <br />miracles ▶ 그런 의미에서... <br />miracles ▶ 창조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닌.. <br />miracles ▶ 마음과 영혼 가슴으로... <br />miracles ▶ 피부로 ... <br />miracles ▶ 진하게 느끼는 가운데..일어납니다. <br /><br />miracles ▶ 마음과 영혼 가슴과 피부로 ... <br />miracles ▶ 진하게 느끼는 가운데... <br />miracles ▶ 근원 속으로... <br />miracles ▶ 녹아 들어갈 수 있습니다. <br /><br /><return />miracles ▶ 느끼는 주체에서... <br />miracles ▶ 느끼는 대상으로.. <br />miracles ▶ 주의 관심이 집중되고... <br />miracles ▶ 에너지가 흘러들어 갑니다.. <br /><br /><return />miracles ▶ 느끼는 주체는...누구이겠습니까? <br />miracles ▶ 무엇을 느끼고 있는가 ? <br />miracles ▶ 그것이 중요합니다. <br /><br /><return />miracles ▶ 순간순간에... <br />miracles ▶ 그것은... <br />miracles ▶ 무엇을 창조하고 있는가 ? <br />miracles ▶ 이런 의미입니다. <br /><br /><return />miracles ▶ 그것은...자신의 주의와 관심이... <br />miracles ▶ 어디로 향하는가? <br />miracles ▶ 자신의 관심이...어디에 ...집중되며.. <br />miracles ▶ 잡혀져 있는가 ? <br /><br /><return />miracles ▶ What[무엇] ? <br /><br /><return />miracles ▶ 분노와 증오 불신... <br />miracles ▶ 이런 것을 느끼고 생각하고 한다면... <br />miracles ▶ 위험한 창조 행위입니다. <br /><br /><return />miracles ▶ 사랑과 감사 생명 평화 풍요 감사 은혜... <br />miracles ▶ 이런 것을..진심으로..느끼고 생각하고... <br />miracles ▶ 선택을 한다면.. <br />miracles ▶ 빛의 시공간 창조 행위입니다.. <br /><br /><return />miracles ▶ 그런데.. <br />miracles ▶ 느낌은...의식적인 것보다...무의식적인 느낌이... <br />miracles ▶ 창조하는 위력이 상상을 넘어서 일어납니다. <br /><br /><return />miracles ▶ 느낌을 좌우하는 것은... <br />miracles ▶ 우리 안에... <br />miracles ▶ 어둠의 거품[판단입자]가... <br />miracles ▶ 어둠의 거울에..투영되어... <br />miracles ▶ 느낌으로 생각으로...튀어나오게 됩니다. <br /><br /><return />miracles ▶ 그런 의미에서... <br />miracles ▶ 느낌의 차원을 새롭게 선택하는 것이.. <br />miracles ▶ 중요합니다. <br /><br /><return />miracles ▶ 인간은 다양한 차원의 정보로 구성된 존재입니다. <br /><br /><return />miracles ▶ 내적인... <br />miracles ▶ 무의식 차원에... <br />miracles ▶ 존재하는 느낌의 근원 속으로.. <br />miracles ▶ 내면세계의 여행을 하고... <br />miracles ▶ 새롭게...정보의 차원을 선택 창조할 수 있습니다. <br /><br /><return />miracles ▶ 즉... <br />miracles ▶ 느낌의 차원을 달리함으로써.. <br />miracles ▶ 재창조 할 수 있습니다. <br /><br /><return />miracles ▶ 오늘 설명한 내용들은... <br />miracles ▶ 통신수련으로 설명한다는 것은... <br />miracles ▶ 한계가 있습니다. <br /><br /><return />miracles ▶ 기회가 되시면.. <br />miracles ▶ 처음 접하시는 님들께선... <br />miracles ▶ 기본프로그램에 참여하시면.. <br />miracles ▶ 직접 이론이 아닌..체험으로..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br /><br /><return />miracles ▶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님들.. <br />miracles ▶ 대화하시면서 수련하세요. <br /><br /><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다음은 창조에 관한 질문에 대한 답변 내용입니다.]<br /><return /><return /><return />**miracles  Date : 2001-09-22 13:16:04 <br /><return /><br /><return />창조의 시작...<br /><br /><return />창조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br />"있는 그대로 의심의 여지없이 받아 드리는 행위에서 시작됩니다."<br /><br />눈을 감고 무언가 해주십시요 하고 외적인 존재의 상을 만들어 놓고 <br /><return />그것에 의존하여 기대는 것은 <br />진정한 의미에서 기도가 아닙니다.<br /><br />외적인 존재의 초인적인 상을 전제로 <br /><return />그분에게 요구하는 형식의 기도는 <br /><return />진정한 기도가 아닙니다.<br /><br /><return />진정한 의미의 기도는 <br /><return />주어진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드리는 <br />데에서 시작됩니다.<br /><br />전혀 의심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는 경우에 ...<br />믿음대로...<br />받아드린데로...<br />시공간의 창조가 되게 됩니다<br /><br />현실생활 속에선 남을 비방하거나 분노하거나 증오하거나..<br />특정한 대상 등을 불신할 때...<br />무언가 막연한 불안을 느낄 때...<br />전혀 의심의 여지 없이 무의식적으로 거짓이 아닌 진실로써<br />받아 드리게 됩니다.<br /><br /><return />그런 받아 드림이 의식적인 받아드림의 차원을 넘어서<br />무의식적인 받아드림의 현상이 대부분 들입니다.<br />이런 창조의 위력은 대단합니다.<br /><br /><return />받아 드린 사실 그대로의 시공간을 창조하는 것입니다.<br />결국 우려하던 바가 그대로 현실로 드러나게 됩니다.<br /><br /><return />특히 점쟁이 같은 영적 바이러스의 존재의 말 등을..<br />있는 그대로 받아 드린 것은 엄청난 위험한 일이고..<br />그런 염려하던 상황을 만들어 내도록 기도하는 행위들입니다.<br /><br /><return />자신의 삶이 어떠한 것을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나<br />주로 받아 드리고 있는 것인가 ?<br />자신이 주로 받아 드리는 대상으로 자신의 주의와 관심이..<br />집중되게 되어 있습니다.<br /><br />이는 자신이 받아드린 대상으로 주의와 관심에 집중되면서..<br />그곳으로 의식에너지가 집중되면서...<br />받아드린 대상이 성장 진화하게 되어 있습니다.<br /><br /><return />과연 자신은 어디로 주의와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가?<br /><br />어떠한 대상이던 자신이 선택할 자유가 자신에게 주어져 있습니다.<br />선택의 자유란 자신이 무엇을 진정 느끼고 생각하고 <br />행위하는 가을 말해주는 것이기도 합니다.<br /><br />진한 사랑과 믿음 풍요 감사의 빛을...<br />진심으로 느끼고...<br />진심으로 생각하고...<br />진심으로 행위함으로...<br />내면의 빛이...<br />안에서와 같이 밖에서도..<br />찬란하게 빛납니다.<br /><br />2001.9.22<br />miracles<br /><return /><!--"<--></script /></iframe /> </script><return /><br /><return /><br /><return />**김은지 Date : 2002-05-15 18:22:04 <br /><br /><return />창조란?<br /><br /><return />혼자서 의념이나 신비적인 느낌을 가지는 것이 아닌<br />평상시<br />평범한 <br />현실의 삶 속에서<br />특정 존재<br />부부, 자식, 친구, 동료<br />특정 상황에 대해<br />어떤 것을 느끼느냐 입니다..<br /><br />아무런 의식없이<br />문득 떠오르는 느낌, 평상시에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는<br />존재에 대한 느낌<br />이것이 바로 창조한 결과입니다..<br /><br />창조는 평상시에 느낀 것입니다.<br />특정 존재에 대해 불안을 느끼면<br />불안한 대상이 만들어지는 것이지요.<br /><br />혼자 앉아 깊은 명상에 들어간다고 창조가 되는 것이 아니라<br />평소에 특정 존재, 특정 상황에 대해<br />어떤 것을 느끼느냐가 <br />창조한 것들 입니다..<br /><br />감사와 사랑과 평화와 풍요를 창조하기 위해서는<br />평상시<br />생활 속에서<br />그러한 느낌들을 항상 가지고<br />특정 존재, 특정 상황을 맞이해야 합니다.<br />현실의 삶 속에서.........<br /><br />창조에 대해서는 스크롤 수련문 42 편에 잘 소개가<br />되어 있습니다..<br />참조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br /><br />감사드립니다.<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이동균 Date : 2002-05-15 01:40:03  <br /><return /><return /><br /><return />코스모피아에서 창조에 대해 많이 이야기하는데 <br /><return />무엇을 창조한다는 것일까 궁금해하시고 신비적인 내용을 <br /><return />상상하는 분들도 계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br /><br />코스모피아에서 말하는 창조는 어떤 의념으로 에너지를 느낀다거나 <br /><return />수련자체만의 세계에 몰입한다든가하는 신비적인 것이 아니라 <br /><return />바로 우리가 처한 현실의 삶, 일상생활 속에서 <br /><return />이루고 싶은 일을 이루어 나가는 것을 말합니다.<br /><br />가령 가족간에 불화가 있다든가, 직장에서 상사나 동료와 다툼이 있다든가 <br /><return /><return />하는 문제들을 그 근원에서부터 해결하는 것을 말합니다.<br /><return />(일시적 미봉책이 아니고 문제의 뿌리자체가 사라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br /><br />가족이나 가장 소중한 대상과의 관계를 최선의 관계로 창조하는 것은 <br /><return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작업인데 다른 창조를 위한 <br /><return />기초가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이 작업은 코스모피아의 기본프로그램의<br />중요과제인데 많은 분들이 실제로 큰 변화를 경험하고 계시고 <br /><return />제 자신도 마찬가지입니다).<br /><br />우리는 원래 완전한 빛의 존재입니다. <br /><return />무한한 창조의 능력, 어디에도 걸림이 없는 풍요와 평화의 삶을 누리며 <br /><return />살아갈 수 있고 또 살아가야 할 아름다운 영혼들입니다.<br /><br />우리 삶의 가장 자연스럽고 바람직한 모습은 자신이 설 수 있는 <br />가장 적절한 자리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일, 가장 가치로운 일을 <br /><return />거침없이 해나가는 모습일 것입니다. <br /><br />나를 위해서가 아닌 모든 이들의 기쁨과 행복을 위한 배려와 나눔의 <br /><return />진실한 모습이고, 또 그런 일 속에 스스로 최고의 감동을 <br />느끼는 모습입니다. <br /><br />그렇게 할 수 있는 원래의 능력, 진아의 빛을 가리는 것을 <br /><return />코스모피아에서는 `가상적 자아의 어둠`이라고 합니다. <br />가상적 자아의 어둠을 없는 것으로 확인하고 진아의 빛이 현실의 삶 속에 <br /><return />찬란하게 발현되도록 하는 것이 코스모피아 수련의 목적입니다.<br /><return /><br /><return />통신수련에도 참여하시고 가능하다면 빛의 수련 프로그램에도 참여하셔서<br /><return /> 진정한 창조가 무엇인지 체험해 가셨으면 합니다.<br />감사합니다..<br /><br /><return /><return /><br /><return />**오정민 Date : 2002-01-21 21:18:05 <br /><return /><br /><return />제가 수련을 하면서 알게된 것들을 중심으로 한번 답을 드려볼까 합니다.<br />창조하기란 내가 원하는 바를 실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br />다시 말하면 내가 평상시에 하는 생각들이 창조행위가 됩니다.<br /><br /><return />우리의 내면세계의 빛은 완벽함 그 자체로 존재하나.. <br /><return />육체를 가지고 있는 관계로 육체만이 가지게 되는 <br /><return />의식들의 집합체가 존재합니다. <br /><return /><br />예를 들면 (식욕,성욕) 사실 이러한 기본적인 식욕에서 비롯되는 것이 <br /><return />식탐,도시락가 등 굉장히 많은 욕구들이 파생됩니다. <br /><return />이러한 의식들은 불교에서는 저아로 표현하고, <br /><return />거짓된 자아로도 설명할수 있으며, <br /><return />코스모피아에서는 어둠의 거품으로 표헌하고 있습니다. <br /><return />불교에서는 말하는 진아와 코스에서 말하는 내면의 빛은 동일한 것입니다. <br /><br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통 어떠한 사건,행동에 노출되면 <br /><return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주관적인 생각을 하게 됩니다.<br /><return /> <br /><return />예를 들면 월세사는 사람이 10만원짜리 시계를 보게되면 비싸다고 생각(판단)을 하며, <br /><return />100억의 재산가에는 동일한 10만원짜리 시계가 싸구려 시계로 비춰지게 됩니다. <br /><return />이러한 판단을 하게 되는 것은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주관적인 세계로 <br /><return />파악할 수가 있습니다. <br /><br />두사람의 예를 들어서 설명했지만 월세사는 사람은 <br /><return />"내가 월세 사는 주제에 무슨 돈이 있어서 10만원짜리 시계를 사나?" 라고 <br /><return />생각하며 스스로 그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됩니다. <br /><return />이렇게 되면 자신의 에너지는 그 시계를 사지 못하게 되는 상황을 연출하게 됩니다. <br /><return />이러한 예는 엄청나게 많고 우리가 현실을 살아가는 한 방법이기도 합니다.<br /><br />조건없이 창조하기란. <br /><return />위의 예처럼 월세 사는 사람이 100만원짜리 시계를 사고 싶다면 <br /><return />그 시계를 "가질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을 말합니다. <br /><return />그 앞에 어떠한 조건 "나는 돈도 없는데.. 무슨 헛소리를 하나?"라는 생각이 아닌<br /><return /> "나는 시계를 살 수 있다." <br /><return />시계를 가지고 있는 모습을.. 시계를 차고 있는 모습을... 시계를 찼을 때 느껴지는 <br /><return />감촉을 생생하게 느낌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말합니다. <br /><return /><br />그렇게 되면 의식의 세계(에너지)는 자신이 의도한 대로 흘러 들어가게 됩니다. <br /><return />(우리의 의식은 상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br /><return />2차대전 때 독일의 스파이들이 미군에게 잡혔을 때 <br /><return />미군은 전기의자를 보여주면서 이곳에 앉게 되면 <br /><return />`당신은 1분안에 죽는다. <return />그러니 있는 그대로 비밀정보를 이야기 하라.`<br /><return /> 이렇게 공포분위기를 조성한 후 전기의자처럼 외형을 꾸민 일반 의자에 <br /><return />스파이를 앉게 했는데, 스파이는 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br /><return />이러한 예는 아주 다양하게 존재하는데 <br /><return />결국 우리의 의식은 현실과 상상을 구분짓지 못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br /><br />우주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무한한 다양성이 존재하므로 <br /><return />자신이 생각치도 못한 기회로 연결됩니다.<br /><return />(우연찮게 친구로부터 선물을 받을 수도 있고, 경품에 당첨될 수도 있습니다.) <br /><return /><br /><return />한번 자신이 느껴보세요. <br /><return />만원지폐와 100만원짜리 수표를 지갑에 넣고 다닐 때 차이를 말입니다. <br /><return />만원 짜리가 편안하게 느껴지고,<br /><return />100만원짜리 수표를 넣고 다니면 불안해하고 있다면 <br /><return />자신의 부에 대한 의식은 빈곤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br /><br />돈이란 에너지의 하나로써, 천원이나 100억이나 같은 돈입니다. <br /><return />그 많고 적음의 차이를 스스로가 인정해서 한정짓고 한계 지으면 <br /><return />그러한 의식대로 상황이 연출되게 됩니다.<br />월세를 살던, 집이 없던, 자신이 원하는 바가 있다면 <br /><return />어떠한 판단없이.. 자신이 원하는 바를 <br /><return />마음과 영혼 몸으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면 그러한 세계가 연출됩니다.<br /><br />초탈이란... 쉽게 예를 들어서 설명한다면..<br /><return />그것에 집착하지 않는 자세를 말합니다.<br />그 유명한 배수진이라는 말도 있고 <br /><return />"죽기를 각오하고 싸운다면 우린 죽지 않는다"라는 말로도 <br /><return />쉽게 설명이 됩니다. <br /><return /><br /><return />즉 전쟁에 참여해서 싸우고 있는 사람이라면 <br /><return />스스로가 `죽음"에 대해서 걱정하고 불안해하여 죽음을 회피하려고 하는 <br /><return />욕구가 생깁니다. <br /><return /><br /><return />그러한 욕구가 강할수록 죽음에 대한 불안과 공포가 <br /><return />죽음이라는 현상으로의 에너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br /><return />보다 강하면 강할수록 죽음과 가까이 다가가게 됩니다. <br /><return />그러나 죽기를 각오하고 싸운다는 마음자세를 가지게 되면 <br /><return />그것은 생과사에 연연하지 않게되는 의식상태를 가지게 됩니다. <br /><return /><br /><return />그렇게 되면 자신의 에너지는 죽음으로 흘러들어가는 에너지들이 차단되게되어 <br /><return />실상의 현실은 죽기를 각오하고 싸웠건만..<br /><return />결과는 죽지아니하고 살아있는 결과를 가지게됩니다.<br /><br />스포츠카를 원한다면 스포츠카를 샀을 때의 기쁨과 <br /><return />차를 타고 다닐 때의 감정,감각,생각들을 느끼게 되면 <br /><return />스포츠카를 살 수 있게 됩니다. <br /><return />그러나 그것에 집착하지 아니하는 것을 초탈의 법칙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br /><return /><br /><return />반드시 가져야 된다는 의식의 밑바탕에는<br /><return /> "가지지 못할 수도 있으므로 나는 가져야 해`라는 <br /><return />더 깊은 생각 속의 생각이 들어 있음을 말합니다.<br /><br /><return />다른말로 풀이하면 "두려움"이 존재하게 됩니다. <br /><return />집착 안에는 "두려움"이 존재하므로 <br /><return />두려움의 에너지가 방출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br /><br />"우리는 이 지구상에 올 때 풍요의 존재로 왔습니다" <br /><return />그러한 풍요를 한치의 의심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br /><return />풍요와 부는 자연스럽게 자신에게 다가올 수 있음을 <br /><return />진정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br /><return /><br /><return />심지어 꿈속의 상태에서까지...그렇게 된다면 <br /><return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바를 창조할 수가 있습니다.<br /><return /><return />창조란 어려운것도 아니며.. 특별한 사람들이 하는 것이 아닌. <br /><return />자신이 항상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바로 <br /><return />창조임을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br /><br /><return />코스의 음성수련파일을 계속 틀어놓고 계속적으로 반복하고, <br /><return />연습하고 연습한다면 좋은 결과들이 생깁니다. <br /><!--"<--></script /></iframe />]]></description>
			<link>https://cosmophia.net/?r=home&amp;m=bbs&amp;bid=forum_05&amp;uid=4898</link>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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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Fri, 16 Dec 2005 19:05:44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공지] 새로 가입하신 님들께...</title>
			<description><![CDATA[코스모피아 회원이 되심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br /><return /><return /><br /><return />내면의 신성한 빛을 발현하고 느끼는 길에 <br /><return />함께 나아갈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br /><return />코스모피아는 의도하는 바데로의 삶을 만들어가는데 <br /><return />동행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br />홈페이지를 두루 돌아보시고 <br /><return />초보자의 방에 가입인사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r /><br />코스모피아 수련이란? <br />수많은 관계로 구성된 개개인 현실의 삶 속에서 <br /><return />자신의 내적인 어두운 정보(분노,빈곤, 집착 등) 를 <br />감사, 사랑, 평화, 풍요로 재창조하여 <br /><return />의도한 삶으로 변화시켜가며 <br /><return />자신의 ‘진아’의 모습을 발현시켜 나가는 과정입니다. <br /><return /><br /><return />수련의 과정들은 현실의 삶 속에서 체험으로 <br /><return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br /><return />또한 수련 프로그램은<br /><return />매달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br /><br />참고 자료 <br />홈페이지 => 초보자의 방 자료 이용<br />홈페이지 => 수련센타 => 체험기 및 수련의 원리를 참고해 보세요.<br /><return /><return />]]></description>
			<link>https://cosmophia.net/?r=home&amp;m=bbs&amp;bid=forum_05&amp;uid=4897</link>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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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Fri, 16 Dec 2005 17:11:43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수련 초보자를 위한 질문과 답변 - 2003년</title>
			<description><![CDATA[[대화갈무리 1.] <br /><br />김지호▶ 궁금한 것 있으시면..질문 하세요.. <br />김옥성▶ 네...지호님 반갑습니다. 전 초보자인데 무엇부터 해야할지... <br /><br />김지호▶ 체험기 읽어보시고... <br />김지호▶ 수련의 원리, 마음의 그릇 글을 읽어보시면..  감을 잡으실 수가 있습니다. <br />김지호▶ Cos음악메뉴의 코스모피아 노래를 다운받아..들어보세요.. <br />김옥성▶ 아네....그거 들으면서 따라 부르면 되나요?? <br /><br />김지호▶ 이어폰으로 잠자면서..소리는 적어도 됩니다... <br />김지호▶ 듣게되면...효과가 크고..따라서 부르시어도 됩니다. <br /><return /><return />김옥성▶ 잠자면서 무의식중에 듣는다는 말씀이시군요..<br /><br />김지호▶ 여건이 되시면..빛모임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시면... <br /><return /><return />김지호▶ 직접 만나서 체험을 해보시는 것은 좋습니다. <br /><return /><return />김지호▶ 무의식 속에..녹아 들어가 의식정보가 작동하는 것을..체험하실 수있습니다. <br />김옥성▶ 빛모임 프로그램이요??  언제 어디서요?? <br /><br />김지호▶ 1개월에 한 번씩 있습니다. <br />김지호▶ 공지사항에 올려진 것을 읽어보시면..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br />김옥성▶ 단전호흡과는 어떤 차이가 있죠?? <br /><br />김지호▶ 단전호흡을 해서.... 운명을 창조하고.. <br />김지호▶ 빛의 시공간을 창조하는 데는 한계가 있지요.. <br />김지호▶ 이곳에서...의식진화의..창조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br />김옥성▶ 빛의 시공간을 창조한다... <br /><br />김지호▶ 우선 옥성님 가족관계부터... <br />김지호▶ 사랑으로 창조하는데서..수련이 시작됩니다. <br />김옥성▶ 부모님....누나...남동생 2남1녀중 장남.<br />김지호▶ 그렇지요.. <br />김옥성▶ 주위의 공간부터 빛의 시공간으로 창조한다는 말씀?? <br /><return /><br /><return />김지호▶ 인간은 관계로 구성된 존재인데.. 가족관계가..핵심을 이루고 있지요.. <br />김지호▶ 옥성님...창조학은...머리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br />김지호▶ 마음과 영혼 가슴으로 느끼고 체험하는 것입니다. <br />김옥성▶ 저도 빨리 체험하고 싶군요,,,^^; <br /><br />김지호▶ 마치 사랑를 머리로 이해할 수 없는 것과 같지요.. <br />김지호▶ 체험기를 읽어보시면... 님들의 체험을...엿보실 수있습니다. <br />김옥성▶ 책자가 나와 있던데 거기에서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나요?? <br />김옥성▶ 빛의 수련이던가요? <br /><br />김지호▶ 책을 읽어보시면.. 수련초기단계의 기본적인 지식은 얻을 수있지요.. <br />김옥성▶ 네.. <br />김지호▶ 그러나 최근엔 음악수련이 주가되고 있습니다. <br />김옥성▶ 업그레이드된 수련인가요...아님 연장선상?? <br /><br />김지호▶ 상상을 초월하여 탄생된...방법이지요.. <br />김옥성▶ 부담없이 듣기만 하면 되나요?? <br />김지호▶ 그렇지요.. <br />김옥성▶ 무의식으로 침투하여 저절로 빛의 시공간으로 제가 들어가게 되나요? <br /><br />김지호▶ 무의식에...고차원의 의식정보가.... 저항없이...녹아 들어가는..방법이지요.. <br />김옥성▶ 그 고차원의 의식정보는 어디로부터 받는건가요?? 아님 누가 주입시키는 건가요? <br /><br />김지호▶ 누구로 부터 받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각자 안에서... <br />김지호▶ 우리 안의 진아 신성 불성에서... 발현되는 것이지요... <br /><return /><return />김지호▶ 단지 음악수련 등은...안에 있는..  내면의 사랑의 빛이..발현되도록 도와주는 것이지요.. <br />김옥성▶ 아하...네.. 단지 듣고만 있어도...그것도 자면서...듣기만 해도 된다니까 참 쉽겠구요.. <br />김옥성▶ 그러니까 어둠을 몰아내고 저절로 빛의 신성을 발현하게 만드는군요 <br /><br />김지호▶ 어둠은 몰아내는 것이 아니라.. <br />김지호▶ 어둠은 존재성이 없는 것.. <br />김지호▶ 비실체적입니다. <br /><br />김지호▶ 어둠은 사랑의 빛이 광휘될 수있는 무한시공간.. <br />김지호▶ 어둠은 사랑의 에너지가 응축된 시공간을 의미하지요.. <br />김지호▶ 빛이 있으면..어둠은..그래서..온데간데 없지요.. <br />김지호▶ 있다가 사라지는 것이 아닌... <br />김지호▶ 없는 것이기에...사랑의 빛만이 광휘됨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br />김지호▶ 직접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머리로 이해할 것이 아니라.. <br /><br />김옥성▶ 자면서 듣기만 해도 되죠? <br />김지호▶ 자면서 이어폰으로 듣기만 해도 위력이 대단하지요.. <br />김옥성▶ 감사합니다..지호님... <br /><br />김지호▶ mp3 등으로... <br /><return /><return />김지호▶ 의식진화가 무엇인지를 직접체험해 보시기를.. <br />김옥성▶ 그런데 다른 수련을 하면서 이 수련을 병행해도 되나요??? <br /><br />김지호▶ 창조학의 원리와 기본을 어느정도만 이해해도.. <br />김지호▶ 다른 수련이 어떤 것이던... 다른 곳에서...몇십년을 수련해도... <br />김지호▶ 2-3개월만 제대로 하면...과거의 수행은 의미가 없지요.. <br />김옥성▶ 제 궁극의 목적은 불가에서 말하는 윤회의 사슬을 끊는 것인데...이 수련으로 가능하겠는지요... <br /><br />김지호▶ 프로그램 2박3일 과정을 거치기만 해도...20년 이상은 지나간 느낌일 테니.. <br />김지호▶ not for self의 세계에 진입하는 것은... 윤회의 차원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br /><br /><br /><br />[대화갈무리 2.] <br /><br />김지호▶ 성준님 가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br />박성준▶ 아...반갑습니다 <br />박성준▶ 아직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br />김지호▶ 성준님 이곳의 체험기를 읽어보세요.. <br />박성준▶ 그런데 노래수련의 목적은 뭔가요? <br /><br />김지호▶ 코스모피아는 이론이 아닌..현실 속에서.. <br />김지호▶ 원하는 바의 삶을 구현하는데 있습니다. <br />김지호▶ 노래수련...? <br />김지호▶ 의식 판단...생각이...끝나는 지점에서... <br />김지호▶ 사랑은 머리로 다가서는 것이 아닌.. <br />김지호▶ 마음과 영혼 가슴으로 다가설 수 있지요.. <br />김지호▶ 노래를 통하여 쉽게 머리가 아닌 마음과 영혼 가슴으로 다가설 수 있지요 <br /><br />박성준▶ 제가 접한 책의 내용과는 사뭇 달라서... <br />박성준▶ 용천으로 베풀라는 그거 있잖아요.. <br />박성준▶ 그걸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건가요? <br /><br />김지호▶ 그책의 내용은 3년 전의 내용인데.. <br />김지호▶ 상상을 초월하여서..지금은...발전해있지요.. <br />박성준▶ 그러면 지금은 용천으로 내보내는그런 수련은 하지 않나요? <br /><br />김지호▶ 책에 나와 있는데로 하면... <br />김지호▶ 기존의 시중에 나와 있는 어떠한 책보다... <br />김지호▶ 발전된 내용이지요.. <br />박성준▶ 너무 막연해요 은하계나 태양계 무슨 고리성운 등등... <br /><br />김지호▶ 지금의 코스모피아는...창조영역을 다루고 있습니다. <br />김지호▶ 성준님...빛모임이나 프로그램 등에 직접 참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br />박성준▶ 저는 조금 혼란스러운데요 <br />박성준▶ 여타 다른 기수련센터보다 진보된 프로그램쯤으로 생각했는데... <br /><br />김지호▶ 이곳의 체험기, 수련원리, 창조게시판 등을 읽어보시면.. <br />김지호▶ 감을 잡을 수가 있습니다. <br />김지호▶ 코스모피아 발전단계라는..제목으로 나와 있는 부분을 보시면.. <br />김지호▶ 현재의 코스모피아의 의식진화 과정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br />박성준▶ 저같이 초보자도 이해하고 따라갈 수 있나요? <br /><br />김지호▶ 3년전 출간된 내용이 상상을 초월하여 업그래이드 된 것이지요.. <br />김지호▶ 쉽게 표현하면.. <br />김지호▶ 코스모피아에선 초보자도...1-2개월 제대로 하면.. <br />김지호▶ 기존단체의...20-30년 한것 이상의 위력이 있지요.. <br />김지호▶ 프로그램(2박3일)이 지나면..20년 이상 지난것 같다고 하네요.. <br />김지호▶ 말모다는 직접 체험하는 부분이지요.. <br />박성준▶ 그런가요? <br /><br />김지호▶ 마음과 영혼 가슴으로 쓴 체험기 들을 읽어보세요.. <br />김지호▶ 머리로 쓴 체험기가 아닌.. <br />박성준▶ 알겠읍니다 <br /><br />김지호▶ 성준님 말씀하시는 건강은...간단히 해결되지요.. <br />김지호▶ 완전한 존재로 이 땅에 왔으니까요.. <br />박성준▶ 그럼 지금은 책 내용과는 다른 수련을 하시겠군요? <br /><br />김지호▶ 책내용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업그래이드된 내용을 ... <br />김지호▶ 다루고 있지요.. <br />김지호▶ 인간은 다양한 차원의 의식정보의 다발인데.. <br />김지호▶ 의식정보의 내용을...새로운 차원으로..구성할 수가 있습니다. <br />김지호▶ 운명은 주어지는 것이 아닌.. <br />김지호▶ 창조하는 과정입니다. <br />박성준▶ 저로서는 아직..직첩체험해 보는수 밖에.. <br /><br />김지호▶ 사랑은 머리로 이해될 성격이 아니지요.. <br />김지호▶ 마음과 영혼 가슴으로 느끼고 체험을 해야됩니다. <br />김지호▶ 진한 사랑의 향기를 체험하는 것입니다.. <br />김지호▶ 온마음 던져... <br />김지호▶ 그것을 코스모피아에서 체험하시게 됩니다. <br />박성준▶ 그럼 이렇게 통신으로 수련하는데는 한계가 있나요? <br />박성준▶ 예를들면 모임이나 셰미나참석 등을 통해야만... <br /><br />김지호▶ 통신수련으론 한계가 있기에.. <br />김지호▶ 프로그램 등을..하지요.. <br />김지호▶ 성준님 음악수련 자료 실에 올려진..사랑하는 당신 있어..등의.. <br />김지호▶ 노래를 들어 보세요.. <br />박성준▶ 프로그램에 참석하면.. <br />박성준▶ 어느정도는 이해하고 받아들여질 수 있나요? <br /><br />김지호▶ 프로그램은 주로 머리를 사용하여 이해하는 것은 거의 없고.. <br />김지호▶ 자신의 의식수준.. <br />김지호▶ 자신의 그릇의 상태를 진단 하는 과정... <br />김지호▶ 의식수준의 레벨 체크... <br />김지호▶ 창조의 원리..과정 등을 다루고.. <br />김지호▶ 주로 마음과 영혼 가슴으로 느끼고 체험하는 내용들이라.. <br />김지호▶ 초등학생도 쉽게 다가설 수가 있습니다. <br /><br />김지호▶ 쉽게 표현하면.. <br />김지호▶ 사랑을 마음과 영혼 가슴으로 느끼고 체험하는 과정으로.. <br />김지호▶ 이해하시면 됩니다. <br />김지호▶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br />박성준▶ 저는 단순히 고차원적인 기수련쯤으로 생각햇어요 <br /><br />김지호▶ 기란...의식정보를 담는 ...도구에 불과하지요.. <br />김지호▶ 저차원의 의식상태에서...기수련이란.. <br />김지호▶ 부레이크 없는 자동차입니다. <br /><br />박성준▶ 저는 책을 보고 많이 공감도하고 감명도 받았는데.. <br />박성준▶ 그게 엄청나게 업그레이드.. <br />박성준▶ 그럼 먼저 인간의 마음과 영혼을 이해하고 체험한 후에 <br />박성준▶ 소위 말하는 기를 다뤄야 옳은 건가요? <br /><br />김지호▶ 기라는 용어는...더 이상 쓸 필요도 없어요.. <br />김지호▶ 형상정보에너지라고 부르던지... <br />김지호▶ 의식에너지...이렇게 부르는 것이 맞습니다. <br />박성준▶ 그럼 의식에너지는 <br />박성준▶ 연마하는 겁니까? <br /><br />김지호▶ 코스모피마에선 의식정보를 주로 다루기에... <br />김지호▶ 의식에너지는...저절로 해결됩니다. <br />박성준▶ 아... <br />박성준▶ 노래를 부르는건 어떤 정보에너지를 교환? 아니면... <br /><br />김지호▶ 성준님...그런 부분은 머리로 이해될 것이 아니라.. <br />김지호▶ 직접 체험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br />박성준▶ 알겠습니다 <br /><br />김지호▶ 당장...음악수련에서 ...사랑하는 당신이 있어.. <br />김지호▶ 다운받아 이어폰으로...잠자면서..들어보세요.. <br />김지호▶ 1주일만 들어도..많은 것을 체험할 수 있어요.. <br />박성준▶ 감사합니다 <br /><br />김지호▶ 신체의 건강은 ...간단히..해결되지요... <br />김지호▶ 술담배 등도 온데간데 없어집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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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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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Fri, 16 Dec 2005 16:49:06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문제의 근원, 해답, 초탈하기...</title>
			<description><![CDATA[<font size="2">[문제의 근원]<br /><return /><br /><return />특정한 상황 사건 현상이...<br />문제라고 느끼고 ...<br />문제라고 판단하고..<br />문제라고 행위를 선택하고...<br /><br /><return />특정한 사건의 문제에...<br />문제의 근원이 자신이 아닌...<br /><return />자신의 밖의 존재에..<br />다른 곳에...<br />문제의 대상에 있다고...<br />느끼고 생각하고 판단하는 행위가....<br />심각한 문제로부터의 도피행위 입니다.<br /><br /><return />핑계...논리 판단..불만 증오 불안 불신 투쟁 등으로...<br /><return />도피하는 것이 가장 심각한 증세입니다.<br /><br />문제가 자신이 아닌 ...<br />자신의 밖의 존재에 있다고...<br />느끼고 판단하는 행위가...탓하기의 전형적인 현상입니다.<br /><br />문제가 자신이 아닌..<br />자신의 밖의 존재에 있다고...<br />느끼고 판단하는 행위가...<br />자신의 한계를 입증하는 행위입니다.<br /><br />문제가 자신이 아닌...<br />자신의 밖의 존재에 있다고...<br />느끼고 판단하는 행위에...<br />자신의 주의 관심이 잡혀져 있는 것은...<br />대응적 창조의 근원이며...<br />역 창조의 과정입니다.<br /><br />탓하기가 사라지는 싯점이...<br />바로 대응적인 선택이 사라지는 싯점이며.. <br />진정한 창조행위가 시작되는 시발점입니다.<br /><br /><return />문제의 근원으로..뛰어들어가라...<br /><br />모든 문제의 근원은...<br />자신의 밖이 아닌 ...<br />자신의 안에 존재합니다.<br /><br /><return />문제의 근원 속으로 뛰어 들어가라...<br /><br /><return />문제의 근원 속에서...<br />사랑의 근원에서.. <br />영롱한 사랑의 태양이 떠오르는 것을... <br />느끼고 .. <br />생각하고.. <br />행위를 선택합니다. <br /><br /><return />일체의 문제의 어둠은...걷히고... <br />영롱한 사랑의 태양이... <br />광휘되어 빛납니다.<br /><br />문제가 존재하는 곳에... <br />문제의 근원 으로 뛰어 들어가라.. <br /><br /><return />우리 안의 빛의 근원으로...뛰어들어가는 것입니다. <br /><br /><return />우리 안의 빛의 바다에서.. <br />영혼의 태양이 떠오르게 하는 것입니다. <br /><br /><return />영혼의 태양이 ...<br />마음과 영혼의 대지 위에도..<br />지상의 온누리에도..<br />찬란하게 비추고 있습니다... <br /><br />2001.12.6<!--"<--></rg-script /></iframe /> <br /><rg-script language="JavaScript" />miracles<br /><return /></rg-script /><return /><return /><br /><return /><br /><return />[문제의 해답]<br /><return /><br /><return />문제의 해답은 우리 안에서...<br />문제는 우리의 안에 이미 존재합니다.<br />문제의 해답을 밖에서 찾는 행위는 위험한 발상입니다.<br /><br /><return />우리가 느끼고 체험하고 행동하는 것은 우리가 창조한 세계입니다.<br /><br /><return />우리가 불평. 불만. 사랑. 풍요. 감사 등을 느끼고 체험하는 것은..<br />우리가 선택한 결과입니다.<br />우리는 새로운 선택을 할 수 있는 무한한 존재입니다.<br /><br /><return />우리에게 주어진 상황이 아무리 비극적이고 심각한 문제가 있는<br />상황이더라도 우리는 새로운 빛의 선택과 창조를 할 수 있습니다.<br /><br /><br /><return />"당신의 동의가 없이는 아무도 당신에게 열등감을 느끼게 할 수<br />없다." -Eleanor Roosevelt-<br /><br /><return />"우리가 주지 않는 한 어느 누구도 우리의 자존심을 빼앗을 수 없다."<br />-Mahatma Gandhi-<br /><br /><return />"우리의 밖에서 문제의 해답을 찾는 것은 우주와 전쟁하여 승리하려<br />는 자이다." - cosmophia -<br /><br />열등감 좌절감 자존심 빈곤 등은 <br /><return />우리가 선택하지 아니 하고는 <br />느낄 수가 없습니다.<br />외부의 주어진 어떠한 여건의 상황에서도 <br /><return />우리는 사랑과 믿음 풍요 감사 행복의 느낌을 <br /><return />선택할 수 있습니다.<br /><br />2001.7.29<br /><!--"<--><return />miracles<br /><return /></rg-script /></iframe /><p><!--"<--></script /></iframe /> </script><return /><return /><br /><return />[문제를 초탈하기]<br /><return /><br /><return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행이 아니라..<br />이미 베풀어주고 계신[우리 안에 최선의 선물] 것에 감사하는 <br />수행이 중요합니다.<br /><br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행을 하는 것[for self]은 <br />창조 과정에 있어서 초탈하지 못하고 <br /><return />결과에 집착을 하게 됩니다.<br /><br />자신은 열심히 수행을 하고 있는데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br />불안. 초조하면서 매일 결과나 체크하고 계산하는 <br />자세[for self]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br /><br />성경에 "이 병, 이 병" 하고 있으면, <br /><return />그것은 "불을 잡고서 차갑기를 바라는 것과 같다" 말이 있습니다.<br />문제, 문제 하면서...계속 문제를 생각하고 잡고 있으면 아니 됩니다.<br /><br />그것 마저 완전히 마음에서 놓아 버렸을 때 문제는 사라진다...<br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행[for self]을 하게 되면...<br />가상적 자아와 창조[문제 해결]사이에 끈이 연결되어...<br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이 문제의 수렁 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br /><br /><strong>"무엇을 얻을 것인가?" <br />가상적 자아가 부르짓는 외침을 과감하게 던저 버리고...<br /><br /></strong>우리가 가지고 있는 최선의 것<br />[사랑 생명 평화 풍요 감사 지혜]를 <br />조건 없이 주어야 합니다.<br /><br /><strong>[ "무엇을 도와 줄 것인가 ?]<br /></strong><br /><return />또한 이미 우리 안에 주어진 최선의 선물<br />[사랑 생명 평화 풍요 감사 지혜]을 <br />진심으로 감사하게 받아드려야 합니다.<br /><br />문제는 가상적 자아를 초탈함으로써 <br />이미 우리에게 주어진 최선의 선물[문제의 해결]을 <br />감사하게 받을 수가 있습니다.<br /><br /><return />2002.3.2<br />miracles 김지호</p></font><br />]]></description>
			<link>https://cosmophia.net/?r=home&amp;m=bbs&amp;bid=forum_05&amp;uid=4895</link>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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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Fri, 16 Dec 2005 16:31:14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병과 죽음은?</title>
			<description><![CDATA[<font size="2">병과 죽음은 오직 <br />우리의 마음에 그려진 미망[어둠]입니다.<br /><br />없는 것[육체]을 있다고 <br />생각하고 두려워하는 것이 병입니다.<br /><br />괴로움은 우리 마음 속에 있고..<br />아픔도, 공포도 마음 속에 있다..<br /><br /><return />우리 안에서..<br />그런 두려움. 아픔. 괴로움. <br />공포를 느끼는 자는 누구인가 ?<br /><br /><return />그 자는 바로 가상적 자아입니다.<br /><br />그런 가상적 자아를 우리의 <br /><return />진정한 참모습 <return />[사랑의 태양, 진아]로<br />착각하고 받아드리는 것이 미망의 모습입니다.<br /><br />가상적 자아는 실체가 없는 어둠입니다.<br /><br /><return />우리 안의 사랑의 태양이 영롱하게 <br />빛날 수 있는 공간입니다.<br /><br />사랑의 태양이 비추면서...<br />어둠은 빛나는 공간으로 탄생합니다.<br /><br />일체의 두려움 <br />아픔. 괴로움. 공포 등의 <br />어둠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br />찬란한 사랑의 빛이 광휘 됩니다.<br /><br /><return /><br />2002.3.9<br /><br />miracles 김지호</font><br /><br /><!--"<--></rg-script /></iframe /><!--"<--></rg-script /></iframe /><rg-script language="JavaScript" /></rg-script /><p />]]></description>
			<link>https://cosmophia.net/?r=home&amp;m=bbs&amp;bid=forum_05&amp;uid=4894</link>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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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Fri, 16 Dec 2005 16:26:03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육체는 없다 ?</title>
			<description><![CDATA[<font size="2">[육체는 없다?]                        2002. 3. 8<br /><return /><return /><br /><return />우리 안의 사랑의 태양이... <br />육체라는 어둠의 먹구름에 가리여... <br />빛이 밖으로 드러나지 못하는 것이 무엇인가 ? <br />이런 부분에 대하여 색다른 차원에서 접근을 해보겠습니다. <br /><br /><return />우리 안의 사랑의 태양... 진아... 참자아... <br />우리의 진정한 모습[목동]입니다. <br /><br />사랑의 태양의 빛을 가리고 있는 것 중에... <br />육체라는 것이... <br />우리의 사랑의 태양[영혼]의 자유를 속박하는 것으로...<br />보게 되는 것은 ... <br /><br />"육체"가 우리를 묶고 있는 것은 아니고... <br />"육체가 있다"고 하는 관념[의식입자]이 우리를 묶고 있는 것입니다. <br /><br />관념[의식입자]이 우리를 묶는 것이니... <br />이런 관념에서 해방되면 육체는 그저 어둠<br />[사랑의 태양이 빛날 수 있는 공간]에 불과합니다..<br /><br />관념이 우리를 묶기도, <br />관념이 우리를 해방 시킬 수 있습니다. <br /><br /><return />육체라는 것이 여기 있다는 관념은... <br />우리 안의 사랑의 태양[영혼]의 <br />빛이 영롱하게 비추는 것을 <br />막는 어둠의 먹구름입니다. <br /><br />육체가 있다...그러므로..<br />그런 육체적인 속박[어둠의 먹구름]에서.. <br />자유로와 지기 위하여... <br /><br />육체를 구속하고... 자학하기도 하며.. <br />육체의 혐오의 마음으로 등장하기도 하고... <br />육체적인 고행을 하기도 하며.. <br /><br />영혼의 자유를 속박하는 <br />육체로부터 자유로와지기 위하여.. <br />몸부림을 치기도 합니다. <br /><br />이젠..."육체가 있다"는 관점을... <br />차원을 달리하여.. <br />육체는 본래 없다..<br /><br />"육체는 없다"는 관념으로 높여 봅니다. <br />마치...우리 안의 사랑의 태양...진아...<br />목동만이..존재한다... <br /><br />육체...소... = 어둠 = 없다..로.. <br />목동만이 존재성이 있고... <br />소는 존재성이 없는 것입니다. <br /><br />육체는 없다... <br />그런 차원에서 보면...<br />상처를 입거나..암에 걸리거나.. <br /><br />위장병에 걸리거나..<br />신장병에 걸리거나 해서 고통을 당해야 할... <br />그런 육체가 없으니.. <br /><br />병의 근원이...사라지다... <br />이런 차원에서...<br />삶과 죽음을 바라보면.. <br /><br />우리 안의 사랑의 태양...<br />진아는...삶과 죽음을 초월하며.. <br />육체적인 구속으로부터 자유로와 집니다. <br /><br />육체는 없다는 관점에선... <br />육체로 보이는 인간은 무엇일까 ? <br /><br /><return />그것은 물질이라고 보고 있던 착각이며... <br />"나"는 사랑의 태양...진아 입니다. <br />물질적인 "나"에서 <br />영적인 "나"로 탄생하는 것입니다. <br /><br />물질은 마음의 그림자... <br />이런 차원에서 우리의 육체에 관한 <br />새로운 고찰을 해보았습니다. <br /><br />물질은 마음의 그림자.. <br />마음의 그림자를...<br />실재의 모습으로 착각하는 것을.. <br />미망 입니다. <br /><br />육체적인 집착에서 자유로와 지는 것이... <br />삶 속에서..많은 의미를 갖게 됩니다. <br /><br /><return />육체를 어둠 정도로 보게 되면... <br />어둠은 아무 것도 없는 것이고.. <br />빛이 밝혀질 장소의 의미이고.. <br />상이 없으니... <br />암 등의 질병의 문제로부터 자유로와 집니다. <br /><br /><return />단순한 머리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br />무의식 속에도... <br />체험으로 다가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br /><br /><return />육체는 덧없는 <br />구름과 같은 것... <br /><br />사랑의 태양...<br />진아 만이..<br />영원한 것...실재로... <br /><br />육체란 없다는 느낌으로 ... <br />인간을 바라보면... <br />사랑의 태양...진아..만이 ... <br />영롱하게 빛나듯이 다가오는 느낌이... <br />보다 분명해집니다. <br /><br />그것이 분명해지면 육체의 소중함도 새롭게 다가오게 됩니다. <br />어둠이란...<br />영롱한 빛이..찬란하게 빛날 수 있는 장소입니다. <br />빛의 정보가...<br />저항 없이...무한한 상으로 투영되는 공간입니다. <br /><br /><return />2002.3.8<br />miracles 김지호</font><br /><br /><return /><br /><return /><br /><return /><font size="2">[육체는 인간이 아니다]         2002-08-07 23:43:02 <br /><return /><return /><br /><return />김지호▶ 육체는 인간이 아니다.. <br /><br /><return />김지호▶ 인간이 아니고.. <br />김지호▶ 인간의 가죽주머니에 지나지 않는다.. <br /><br /><return />김지호▶ 무안이비설신의.... <br />김지호▶ 인간은 눈이 아니고 귀도 아니고 코도 아니고 혀도 아니고 몸도 아니고 마음도 아니다. <br /><br /><return />김지호▶ 그럼 진정한 인간이란 무엇인가 ? <br />김지호▶ 전정 인간이란...사랑의 태양 진아...불성 신성 그리스도....입니다. <br /><br /><return />김지호▶ 우리의 육체라는 것은....<br /><return />김지호▶ 진아 불성 신성 그리스도를 담는...가죽주머니..그릇.에 불과합니다. <br />김지호▶ 우리의 육체라는 것은..우주의 최초태초부터 존재하는...<br /><return />김지호▶ 고차원 생명정보=근원정보=불성=신성..을 담는 그릇입니다. <br /><br /><return />김지호▶ 그래서 육체는 덧없는..그림자... <br />김지호▶ 무지개와 같으며... <br />김지호▶ 물거품과 같으며.. <br />김지호▶ 스쳐가는 바람과 같습니다. <br />김지호▶ 천둥번개에 지나지 아니합니다. <br /><br /><return />김지호▶ 우리 안의 광활한 사랑의 대지[불성 신성 그리스도]위에... <br />김지호▶ 사랑과 생명의 씨앗을 창조하여... <br />김지호▶ 믿음과 신념의 상에...사랑과 생명의 정보가 담겨진 것....=사랑과 생명의 씨앗.. <br />김지호▶ 사랑과 생명의 씨앗을...사랑의 대지위에 뿌리다... <br />김지호▶ 머리가 아닌 마음과 영혼 가슴으로 진하게 느끼고 체험한다.. <br /><br /><return />김지호▶ 뿌려진 씨앗에 물을 주고 거름을 주고... <br />김지호▶ 잡초를 제거하고...가꿈으로써... <br />김지호▶ 우리의 밖[현상계]에... <br />김지호▶ 사랑과 생명의 열매를 얻게 됩니다. <br /><br /><return />김지호▶ 진한 사랑과 생명의 향기가.... <br />김지호▶ 우주의 온누리에...녹아 들어갑니다. <br /></font><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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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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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Fri, 16 Dec 2005 16:23:47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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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이란 무엇인가?</title>
			<description><![CDATA[<font size="2">병이란 무엇인가 ?<br /><br /><return />병으로 고통스러워하고...<br />병으로 괴로워하는자...<br /><br /><return />그런 자는 진정 누구인가?<br /><return />그런 자는 바로 가상적 자아[for self] !<br /><br /><return />그런 가상적 자아를 <br />자신의 진정한 참모습[진아. 참자아. 사랑의 태양]으로 <br /><return />착각하고 받아드리는 것이...<br />모든 병의 근원입니다.<br /><br />가상적 자아를 자신의 진정한 모습으로 착각하고<br />받아드리는 것이 병이며 죽음에 이르는 것입니다.<br /><br /><return />그런한 미망에서 벗어나는 것이 ...<br />진정한 병의 치유의 시작입니다.<br /><br /><return />우리안의 거대한 사랑의 바다에서...<br />사랑의 태양[참자아의 빛]이 떠오르면서...<br />어둠[가상적 자아]이 걷히고..<br />찬란한 태양...<br />지상의 온누리[완전한 모습]으로 비춥니다.<br /><br />근본적으로 병이란 없다..<br />단지 병을 받아드리는 자[가상적 자아]에겐...<br />병이 가상적 현실로써 존재합니다.<br /><br />감사합니다.<br /><br /><br /><return />2002.1.29 <br /><br />miracles 김지호</font><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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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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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Fri, 16 Dec 2005 16:18:11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탄생이란?</title>
			<description><![CDATA[<font size="2">빛의 탄생          Date : 2001-07-29 13:34:02 <br /><return /><br /><return />거대한 빛의 바다...<br /><br />우주의 최초 태초부터...<br />우주의 무한한 차원을 넘어서...<br />이미 우리에게 주어진 ...<br />거대한 빛의 바다에서...<br />찬란한 빛의 의지가 발현되어...<br />빛의 도구인...<br />우리의 존재를 통하여...<br />빛의 선택으로<br />빛의 느낌 생각 행동으로..<br />빛의 시공간이 탄생합니다.<br /><return /><br />2001.7.29<br /><!--"<--></font>miracles<br /><return /></rg-script /></iframe /><br /><return /><br /><return />제목: [대화수련 갈무리] 탄생의 기적  Date : 2002-11-06 01:02:02 <br /><br />김지호▶ 요즈음 시간은 시공을 초월하여.. <br />김지호▶ 탄생의 기적이 일어나고 있어요. <br />김지호▶ 그 분의 진아에 대한... <br />김지호▶ 사랑을 확인하면... 저절로...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갑니다.<br />김지호▶ 절대로.. 가상적인 모습에 잡혀있을 필요가 없어요.. <br /><br />김지호▶ 가상적인 시공간은.... <br />김지호▶ 어둠의 시공간은... <br />김지호▶ 사랑의 빛이 광휘될 수 있는 기회의 시공간입니다.<br />김지호▶ 어떠한 어둠이 보이면.. <br />김지호▶ 어떠한 상황에서도.. <br />김지호▶ 사랑의 빛이 광휘됨을 확인해야 합니다. <br /><br /><return />임우일▶ 지금 모니터만 보고 있는데도 세미나에서 무의식에 들어가 있는 것 <br /><return />임우일▶ 보다도 훨씬 엄청난데요... 정말 걷잡을 수 없는 속도로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br />이동균 ▶ 네.. 대화방에 들어오려고 하는 순간.. 근원으로 녹아들어가는 게 느껴집니다. <br /><br /><return />김지호▶ 이젠 불가능이 없어요.. <br />김지호▶ 아무리 불가능한... 심각한 어둠의 깊은 심연 속에서도... <br />김지호▶ 찬란한 사랑의 빛을 확인할 수 있어요.. <br />김지호▶ 어둠의 대상이 다가와도.. <br />김지호▶ 어둠의 존재가 다가와도.. <br />김지호▶ 어둠의 소리가 들려도... <br />김지호▶ 진심으로 감사할 수 있습니다. <br /><br /><return />김지호▶ 어둠의 존재를 통하여.. <br />김지호▶ 우리 안의 진한 사랑을 체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br />김지호▶ 우리 안의 진한 생명을 체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br />김지호▶ 우리 안의 진한 자비를 체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br /><br />영길효숙▶ 사랑의 빛을 확인한단 말의 의미를 이제야 알았습니다.. <br />유미희▶ 노래는 흘러나오고 많은 님들과 함께 하니 대구 빛모임 하는 것과 똑같네요. <br /><return />유미희▶매일 이렇게 모여서 함께 하면 정말 빠르게 성장할 것 같아요. <br />유미희▶ 근원으로 너무 빨리 빨려 들어가서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br />유미희▶저는 그저 놀라움 밖에 없네요... <br />영길효숙▶ 그렇게 쉬운 것을 너무 어렵게 찾아 헤매었네요.. <br /><br /><return />김지호▶ 님들에 대한 배려의 차원에서.. <br />김지호▶ 여건이 되시는 님들.. 체험기를 부탁드립니다. <br />이동균 ▶ 네.. <br />김지호▶ 조그만 배려가... 진정한 사랑의 시작입니다. <br /><br />김지호▶ 존재하기만 해도...<br />김지호▶ 존재의 근원 속에...<br />김지호▶ 사랑의 태양인.. 진아가.. 광휘되고 있음이.. <br />김지호▶ 확인되는군요.. <br /><br /><return />김지호▶ 사랑하는 당신이 있어.. <br />김지호▶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br />김지호▶ 내안의 진한 사랑을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br />김지호▶ 진심으로.. <br />김지호▶ 감사드립니다. <br /><br /><return />김지호▶ 최근에 의식진화의 속도가... <br />김지호▶ 상상을 초월하여 빠르고... <br />김지호▶ 그러면서도.. <br />김지호▶ 저항은... 온데간데 없어요.. <br />김지호▶ 사랑하는 당신이 있어... <br />김지호▶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br /><br />김지호▶ 사랑하는 당신이 있어.. <br />김지호▶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br />김지호▶ 내안의 진한 사랑을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br />김지호▶ 내안의 고통의 어둠 속에서 진한 생명의 느낌을 체험하기에.. <br />김지호▶ 내안의 빈곤의 어둠 속에서... <br /><br />김지호▶ 풍요의 빛을 확인할 수 있기에... <br />김지호▶ 사랑하는 당신이 있어.. <br />김지호▶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br />김지호▶ 사랑하는 당신이 있어... <br />김지호▶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br /><br />김지호▶ 사랑하는 당신이 있어.. <br />김지호▶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br />김지호▶ 사랑하는 당신이 있어.. <br />김지호▶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br />김지호▶ 내안의 진한 사랑을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br /><br />김지호▶ 내안의 허무의 어둠 속에서... <br />김지호▶ 무한 생명의 빛을 볼 수 있기에.. <br />김지호▶ 내안의 교만의 어둠 속에서...<br />김지호▶ 진리의 빛을 확인할 수 있기에.. <br />김지호▶ 사랑하는 당신이 있어.. <br /><br />김지호▶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br />김지호▶ 사랑하는 당신이 있어.. <br />김지호▶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br />김지호▶ 사랑하는 당신이 있어.. <br />김지호▶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br /><br />김지호▶ 사랑하는 당신이 있어.. <br />김지호▶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br />김지호▶ 내안의 진한 사랑을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br />김지호▶ 내안의 걱정의 어둠 속에서... <br />김지호▶ 신성의 참모습 느낌을 체험하기에.. <br /><br />김지호▶ 내안의 불의의 어둠 속에서... <br />김지호▶ 신성 의지가 분명히 드러나기에... <br />김지호▶ 사랑하는 당신이 있어.. <br />김지호▶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br /><br /><return /> ]]></description>
			<link>https://cosmophia.net/?r=home&amp;m=bbs&amp;bid=forum_05&amp;uid=4891</link>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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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Fri, 16 Dec 2005 16:13:55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가상적 창조의 세계</title>
			<description><![CDATA[ <br /><!--"<-->miracles ▶불안과 불신 걱정 등은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br /><br /><return />miracles ▶단지...자신이 불안을 말하고 생각하고 판단하는 사이..... <br />miracles ▶불안의 판단입자가 모여서... <br />miracles ▶가상적인 존재로 창조된 현상에 불과합니다. <br /><br /><return />miracles ▶판단입자 덩어리가 모여지면... <br />miracles ▶상당한 중력과 인력이..생기게 되어.. <br />miracles ▶불안덩어리가...생명력을 갖고... <br />miracles ▶무의식의 세계에서도.. <br />miracles ▶불안의 파동을..발산합니다. <br />miracles ▶불안의 세계를 전파하게 됩니다. <br /><br /><return />miracles ▶그러나... <br />miracles ▶가상적인 존재는...근본적으로는.. <br />miracles ▶불안을 느끼는 주체[창조자]가 만들어낸.. <br />miracles ▶가상적 존재에 불과합니다. <br /><br /><return />miracles ▶내면의 거대한 빛이 발현되면.. <br />miracles ▶아무 것도 없는 것으로.. <br />miracles ▶확인될 뿐입니다. <br /><br /><return />miracles ▶무언가를 느끼는 주체가... <br />miracles ▶창조의 주체입니다. <br /><br /><return />miracles ▶머리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은.. <br />miracles ▶진정한 창조가 아니라..가상적 창조의 세계입니다. <br />miracles ▶흔히 우려하는 바가 창조되는 세계...흔히... <br />miracles ▶<return />역창조의 세계입니다. <br /><return /><br /><return />miracles ▶자신이 원하는 마음과 영혼 육체를 디자인 하고.. <br />miracles ▶생명력을 부여하고.. <br />miracles ▶끊임없는 주의와 관심 에너지를 공급하고.. <br />miracles ▶마음과 영혼 피부로 진하게 느낌으로써... <br />miracles ▶원하는 바를...진하게 느낌으로써... <br />miracles ▶새롭게 탄생시킵니다. <br /></script /></iframe /> </script>]]></description>
			<link>https://cosmophia.net/?r=home&amp;m=bbs&amp;bid=forum_05&amp;uid=4890</link>
			<dc:creator>코스모피아</dc:creat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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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Fri, 16 Dec 2005 15:58:45 +090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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